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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약, 을지훈련 중인 관계기관 방문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1일 을지훈련이 한창인 남동구보건소 방문, 드링크 등을 지원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상일 회장과 김사연 인천시약 총회의장은 이정휴 보건소장과 직원들과 환담을 나눴고 이어 이어 남동경찰서를 방문, 백운용 서장으로부터 을지훈련 상황을 브리핑 받았다.2012-08-22 09:11:55강신국 -
의협, 일간지 광고로 건보공단 방만경영 지적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22일 일간지 광고를 통해 건강보험공단의 방만 경영을 지적하고 나섰다. 1만2265명 공단 직원 중 32명이 최근 근무 시간을 이용, 온라인에 포괄수가제를 반대하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악플을 작성했다는 등 근무 태만을 주장하던 것과 같은 일례로 광고를 진행한 것이다. 의협은 당일 조선일보 A19면 전면광고를 통해 '숫자로 알아보는 건강보험공단 통계'를 토대로 지난 30년간 공단이 국민의 건강보험료로 방만한 경영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광고에 따르면 2011년 현재 1만2265명의 공단 직원의 평균 근속년수는 18.49년으로 간부급 이상 직원이 전제 직원 중 81%에 해당한다. 의협은 "한 번 입사하면 좀 처럼 떠나지 않는 직장이기 때문에 1년 신입사원이 246명 밖에 되지 않는다"며 "1조388억원을 공단에서 연간 운영비로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 같은 운영비 가운데 1956억원이 공단에서 최근 31개 사옥과 연수원을 짓는데 사용했다는데 있다. 의협은 "40명이 근무하는 지사에 26억원을 들여 사옥을 짓기도 했다"며 "건강보험료에서 급여가 지급되는 유급휴가 상태에서 매번 국회의원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직원이 8명"이라며 "낙선하면 다시 복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공단이 방만 경영을 유지하면서 국민의 부담과 재정위기를 거론, 슬그머니 보험혜택을 줄이고 의료기관에 치료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어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국민이 맡긴 건강보험료가 질병 치료를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다.2012-08-22 08:48:33이혜경 -
원희목 전 의원, 이대약대 대학원 교수로 변신정치계를 떠난 원희목 전 의원이 후학양성을 위해 약학대학원 교수로 변신한다. 22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원희목 전 의원은 내달 4일부터 임상보건과학대학원에 출강한다. 원 전 의원은 임상약학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원 전 의원은 15주 강의 동안 송재성 전 복지부차관, 손명세 연세대 보건대학원장, 양봉민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신경림 의원 등을 초빙해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 전 의원은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요소가 됐다"며 "의약사간 의사소통은 물론 의약사와 환자간 커뮤니케이션은 너무 중요한 보건의료인들의 소양이 됐다"고 말했다. 원 전 의원은 "당분간 학생들과 호흡하며 헬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연구해 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 전 의원은 서울대 약대를 나와 강원대 대학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한약사회장과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바 있다.2012-08-22 06:44:53강신국 -
점입가경…공단-의협, 포괄수가제 악플러 맞고발포괄수가제(DRG) 찬·반 의견을 '악플' 형태로 작성한 의사와 공단 직원이 대한의사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각각 검찰에 고발되면서 진흙탕 싸움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의협은 지난 6월 다음 아고라 및 페이스북을 통해 포괄수가제를 반발하고 있는 의료계에 대해 악플을 작성한 공단 직원의 징계를 요구하며 공단을 항의 방문한 바 있다. 이에 맞서 공단은 의협이 주장하고 있는 32명의 직원이 조직적으로 악플을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리플러' 의사들에 의해 되레 공단 직원이 정신적 침해를 입었다고 반박했다. 결국 의협은 지난 7월 24일 공단 직원의 악플 게재, 공단 본사 및 지사의 호화 청사 신축, 상습적 뇌물수수 사건 등을 이유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데 이어 8월 17일 악플러 7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하지만 의협의 행보에 반발한 공단이 21일 공단 직원에게 욕설과 비난을 일삼은 '악플 네티즌' 일부가 의협 또는 전의총 소속으로 추정된다고 검찰에 '맞고발'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의협 송형곤 대변인은 "근무중인 의사가 댓글을 다는 행위와 준공무원 신분인 건보공단 직원이 업무시간을 이용해 댓글을 다는 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며 "의사들과 공단 직원 간 고소·고발 사건이 안좋게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을 우려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송 대변인은 "공단은 이번 일을 계기로 반성을 해야 한다"며 "쇄신위의 심평원 현지 심사권 이관 발표와 의협이 지적한 방만 경영, 구조 조정 문제에 대해 일언반구 언급도 없으면서 맞고발을 하는 행태는 이해를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거 일간지 광고를 통해 공단의 악플러 행위를 문제 삼은바 있는 의협은 22일자 조선일보 광고를 통해 한번 더 공단의 불성실한 태도를 문제삼을 예정이다. 송 대변인은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방만 경영 등을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반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12-08-22 06:44:48이혜경 -
서초구약, 지역 경찰서와 협력방안 모색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오늘(21일) 방배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에서 약사회는 각 부서 관계자들을 만나 상견레를 진해하고 약국가의 애로사항과 경찰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신임 이자하 서장은 "부임 후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 아름다운 일터 만들기를 목표로 삼아 격무에 시달리는 경찰들이 음악,운동 등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바자회 등을 개최할 예정인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환 회장은 "경찰 여러분의 노력이 주민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본다"고 치하하며 "약사회 또한 주민들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약물교육 등을 통하여 약의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의무 또한 열심히 하고 있는 만큼 약사들의 안전과 보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김종환 회장, 유창하 권영희 부회장 이광해 총무위원장, 서기순 정책기획단장이 참석했다.2012-08-21 17:48:21김지은 -
고신대복음병원 7대 병원장에 이상욱 교수고신대복음병원 제7대 병원장에 이상욱 교수가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는 고신대 김성수 총장의 단독 재청으로 올라온 이상욱 병원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원장은 1957년생으로 조선의대를 졸업했으며 1986년 고신대복음병원 내과학 교실에 부임한 이래 내과학교실 주임교수,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 부터는 병원경영정상화와 노사화합 및 설립이념 구현에 앞장섰다.2012-08-21 17:41:36이혜경 -
코스타리카 대통령 서울대병원 방문코스타리카 라우라 친치야 미란다(Laura Chinchilla Miranda) 대통령 일행이 21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을 방문했다. 우리나라와 코스타리카 수교 50주년을 기념, 이명박 대통령 초청으로 방한한 대통령 일행은 자국의 공공병원 의료 인프라 선진화 사업과 특히 디지털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협력 모색 등을 위해 서울대병원을 찾았다. 이번 행사는 17개 월드클래스 센터 중 코스타리카에서 관심을 표명한 위암센터(센터장 외과 양한광 교수)와 소아심장센터(센터장 소아청소년과 배은정 교수), 서울대병원 디지털시스템(최진욱 의료정보센터장)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정희원 서울대병원장은 "이번 대통령 방문은 세계화와 의료교류라는 큰 틀 아래 국민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만남인 만큼 향후 디지털 시스템 구축 등 서울대병원과 의료협력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2-08-21 16:35: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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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을지훈련 맞아 구청에 지원금 전달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는 지난 20일 2012년도 을지훈련을 맞아 지역 구청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또 이날 구청 사회복지과에 방문해 소외계층들을 위해 빈혈약과 파스, 영양제 등을 지원했다.2012-08-21 12:42:42김지은 -
강동구약, 심폐소생술 교육…서포터즈로 활동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지난 19일 구보건소 3층 강당에서 약사회원 및 자녀를 대상으로 보건소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약사들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방법, 이물질에 의한 질식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 등을 동영상과 실습 장비를 이용한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한 약사회원과 자녀는 심정지 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는 '서울 CPR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강동보건소는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심폐소생술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2012-08-21 11:25:06강신국 -
365mc비만클리닉, 휴가 후 등록고객 15% 증가365mc비만클리닉이 여름 휴가와 올림픽 등으로 잠시 주춤했던 다이어트 열기가 휴가 시즌이 지난 지금 다시 높아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비만클리닉이 지난 7월~8월 등록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름 휴가가 집중된 7월 주춤하던 등록고객 수치가 휴가 완료 시점인 8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휴가 시즌인 7월에 비해 8월 2째 주 등록율이 약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휴가 후 고객들이 가장 많이 시술을 등록한 부위는 복부로 나타났으며, 비만클리닉은 짧은 휴가기간 동안 잦은 과식과 폭음 등으로 발생된 과잉에너지가 복부에 일차적으로 축적되어 체중 증가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예상했다. 강남본점 최정국 원장은 "휴가가 끝난 후 비만클리닉을 찾는 고객수가 증가한 데는 휴가철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을 재빨리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함도 있지만, 올해는 런던올림픽 개최로 인해 밤새 응원을 하고 야식을 즐기는 시간이 많았다"며 "예년보다 폭염과 열대야가 심해 다이어트를 하기 힘든 요소들이 많아 고객수가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힘들게 체중조절을 해오던 사람이 단기간에 체중이 다시 증가했을 때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단기간에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경우에는 체지방만 늘어난 것이라기보다는 체내 수분과 체성분도 함께 증가한 것이기 때문에 생활 리듬을 되찾는다면 얼마든지 다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2-08-21 10:54: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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