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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사회, '굿바이 아토피 캠페인' 실시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8일 제10회 홍천군 여성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청정 강원! 가족 행복! 굿바이 아토피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당한 여성, 성장하는 여성'을 주제로 홍천군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홍천군 여성 700여명이 참가했다. 손순주 부회장은 "아토피 질환에 맞서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관리해 주기 위한 아토피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 유도와 올바른 관리의 방법 및 예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게됐다"고 전햇다. 이번 여성대회에서 약사들은 아토피에 대한 상담, 교육, 홍천군 여성의 아토피피부염 인식도 조사 등도 실시했다.2012-09-19 10:08:09김지은 -
인천 남동구약, 지역경찰과 협력방안 논의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18일 남동경찰서 백운용 서장을 비롯한 신임 간부진을 관내 식당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조상일 회장은 "지역 주민의 치안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경찰에 감사드린다"며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용 서장은 "항상 경찰에 관심을 갖고 염려해 주는 구약사회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사연 명예회장은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 다행이고 다가오는 경찰의 날을 미리 축하드린다며 참석자들의 건강과 일취월장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제안했다. 이성인 부회장은 10월 6일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 행사에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고광묵 부회장과 최선경 총무가 참석했다. 한편 김사연 명예회장은 1981년부터 경찰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현재 조상일 회장과 경찰발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2-09-19 10:06:42강신국 -
서울시약, 내달 9일 한약제제 실전교육 개강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지난 3월에 이어 하반기 한약 실전교육을 개최한다. 한약위원회(부회장 진희억, 위원장 김선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내달 9일 오후8시 시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조원숙 한국약사고방연구회장의 강의로 8주간 열린다. 강의 내용은 ▲한약의 기초이론 ▲한약을 바르고 쉽게 접근하는 방법 ▲초기감기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목감기, 기침감기, 천식, 알레르기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소화불량 속쓰림 복통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전신신경통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디스크, 요통, 관절통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ADHD의 이해와 한약제제의 활용 등이다. 수강료는 10만원이며, 접수 및 문의는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4)으로 하면 된다.2012-09-19 09:54: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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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어르신 대상 복약전문상담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18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복약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복약전문상담은 방문하시는 류주영 의약분업위원장이 실시했으며 이날 구약사회는 보건소와 합동으로 가정내 불용 의약품 수거 사업도 진행했다.2012-09-19 09:39:52김지은 -
허가초과 약제 비급여 사용평가 식약청으로 일원화허가초과 약제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업무가 식약청으로 일원화될 예정이다. 그동안 요양기관은 심평원에 비급여 사용승인을 요청했고, 식약청에서도 평가업무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식약청에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간소화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허가 또는 신고범위 초과 약제 비급여 사용승인에 관한 기준 및 절차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11월 16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19일 개정안을 보면, 우선 허가초과 사용약제를 비급여로 사용하고자 하는 요양기관의 장은 식약청장에서 비급여 사용 승인 신청한다. 심평원장에게는 따로 신청서를 내지 않았도 신청한 것으로 갈음한다. 식약청장은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중앙약사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의견을 들을 수 있다. 평가결과는 60일 이내에 해당 요양기관과 심평원장에게 통보한다. 만약 안전성과 유효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면 심평원장은 즉시 비급여 사용을 중지하도록 해당 요양기관에 불승인 통보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승인한 것으로 본다. 허가초과 약제 사용승인을 받은 요양기관은 매년 3월31일까지 식약청장에게 사용내역을 제출하고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이 발생한 경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보고한다. 보고대상은 중대한 유해사례, 약물유해반응, 예상못한 약물유해반응, 이미 알려진 약물유해반응, 오남용 또는 약물상호작용-과량투여로 인한 유해사례, 경미한 유해사례, 기타 의약품 안전성 관련 정보 등이다. 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의약사 등에 대한 허가초과 사용약제 안전성 정보 보고근거도 신설된다. 의약사나 간호사 등은 허가초과 사용약제 사용 중 발생했거나 알게 된 유해사례, 약물유해반응에 대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보고할 수 있다. 환자나 소비자는 의약품 안전관리원에 직접 보고하거나 해당 요양기관에 보고하면 된다. 이 가운데 의약사 등은 중대한 유해사례, 약물유해반응, 기타 중대한 정보로서 식약청장이 보고를 지시한 사항은 관련 정보를 알게 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신속히 보고해야 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은 보고받은 안전성 정보를 종합해 분기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식약청장에게 보고해야 한다. 식약청장은 이 내용을 평가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인정되지 않은 경우 심평원장에게 사용중지를 요청해야 하고, 심평원장은 요양기관에 사용중지를 명해야 한다.2012-09-19 09:15:21최은택 -
의협, 전국의사가족대회 3만명 동원 '총력전'의사 뿐 아니라 보건의료계 종사자를 포함, 3만명이 내달 7일 일산 킨텍스에 모일 수 있도록 의협 및 산하단체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3일 열린 '의료악법 규탄대회'를 위해 서울역 광장에 참석한 300명에 비하면 100배 많은 숫자를 '제1회 한마음 전국의사가족대회'에 동원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약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등 보건의료계 종사자를 함께 초청할 계획으로서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의료계 '맏형'의 역할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취임 이후 노 회장은 보건의료단체장 모임에서 제외되는 등 실질적인 '맏형'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A단체 관계자는 "과거부터 한 달에 2번 정도 보건의료단체장 모임을 꾸준히 갖고 있지만, 노 회장의 경우 취임 이후 배제된 것으로 안다"며 "의사가족대회에 보건의료종사자가 어느 정도 참여할지도 잘 모르겠다"고 귀띔했다. ◆병·의원 직원 및 가족까지 총 동원령=결국 전국의사가족대회의 성공 개최 여부는 의사 뿐 아니라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얼마나 참여했는지가 평가 잣대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전국의사대회는 의료악법 규탄대회와 달리 전국 시도의사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동참을 독려하고 있기 때문에 예상 인원 3만명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기도 일산에서 열리는 만큼 대다수 의사회가 단체버스로 이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의협에서 버스 대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각 시도의사회별로 최다 참석 인원을 동원하는 의사회 및 의사에게는 포상을 하기로 하면서 적극적으로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는 오는 25일까지 각 구의사회별 반상회를 열고 구별 최소 300명 이상 동원을 해달라고 요청하면서 각 구별 행사 최다 참석구에 포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의사회는 의사회장이 자비로 직원 및 가족을 가장 많이 동원한 의사에게 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반대로 불참하는 회원에게 10만원씩 불참성금을 걷기로 한 시도의사회도 있다. 대구시의사회와 부산시의사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불참하는 회원에게 10만원씩 갹출하기로 했다. 부산시의사회는 "전국 의사 및 의료기관종사자의 화합과 공동체적 결속과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의료계가 총 결집해 의사 사회의 정치력 과시를 위한 중요한 대회"라며 "불참 회원은 불참성금을 갹출하고, 참가회원은 회지에 명단을 게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의협 윤창겸 부회장은 "한마음 전국의사가족대회는 일회성이 아닌 3~4년에 한 번씩 열리는 보건의료가족들의 축제가 되는게 목표"라며 "의료악법 규탄대회는 우리의 목소리를 내는 자리였다면, 이번 대회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2-09-19 06:44:50이혜경 -
중랑구약, 하반기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 약국위원회는 오는 14일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을 실시, 중랑구보건소에 인계했다. 이번 폐기사업 참여 약국은 총 108개 약국으로 수거운반은 지역 약우회에서 협조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매월 14일부터 3일간 중랑구보건소에서 폐의약품 수거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약사회를 이용하거나 폐기의약품 양이 많은 약국은 직접 보건소 의약과 담당자를 통해 지퍼백이나 큰 봉투를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2-09-18 14:49:22김지은 -
중랑구약, 선배약사 초청 간담회 갖고 화합다져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지난 13일 상봉동 선배약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봉동 운형궁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65세이상 원로선배와 각 동문회장, 의장단, 감사단,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정덕기 회장은 "그동안 원로선배님들께서 회무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과 참여에 고마움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회무에 아낌없는 도움을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구약사회 원로 약사들도 선·후배 약사들 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 약사회 측에 감사 인사로 화답했다.2012-09-18 14:46:44김지은 -
병협 필리핀 해외봉사단, 현지서 2000명 진료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15일부터 오늘(18일)까지 필리핀 앙헬레스시 클라크공군기지 인근 아이따족 현지 주민 및 한인 2000명을 진료했다고 밝혔다.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의료봉사는 병협과 준회원사협의회(회장 신병순), 필리핀 공군사령부(사령관 반야앱) 및 현지 한인병원과 공동으로 준비됐다. 이번 의료봉사를 위해 병협은 박상근 백중앙의료원장을 단장으로 의사, 약사, 간호사, 행정지원 등 총 32명으로 구성된 의료팀을 파견했다. 17일 의료봉사단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김윤수 회장은 "해외의료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2012-09-18 13:12:06이혜경 -
수지상세포 분야 세계적인 석학들 한국 방문제12회 국제수지상세포학술대회(The 12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Dendritic Cells)가 대한면역학회와 한국수지상세포연구회의 주최로 내달 7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국제수지상세포학술대회는 지난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고(故) 랠프 슈타인만(1943~2011)박사를 중심으로 2년마다 대륙별로 순회개최를 진행했다. 올해는 고인이 된 랠프 슈타인만 박사를 추모하는 기념 심포지엄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매 대회마다 1000여 명의 의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수지상세포분야 연구를 선도하는 70여명 석학들의 다양한 주제 발표를 중심으로 40여개 국가에서 80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세계 최초로 상품화 된 항암 세포치료 백신의 치료결과 발표 등 수지상세포의 실제 임상응용과 관련된 흥미로운 세션도 마련된다. 2008년 이후 4년 만에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의 연구 수준을 전세계에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예정이다.2012-09-18 13:07: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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