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홍률 교수, '한국인의 코성형술' 서적 출판한국인의 코성형에 대한 전문 서적인 '한국인의 코성형술'이 출판했다고 29일 밝혔다. 보라매병원(병원장 이철희) 이비인후과 진홍률 서울의대 교수는 15년간의 코성형 수술 경험을 집대성해 미용코성형술, 기능성코성형술, 재건코성형술 등 코성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수록했다. 진홍률 교수는 "서양인과 동양인의 코성형술은 그 개념과 기법이 매우 다르다"며 "그동안 진료현장에서 쌓은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이 안전하고 만족도가 높은 바람직한 코성형술의 지침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인의 코성형술'은 총 19개의 장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인이 많이 시행하는 코성형술의 개념 설명과 함께 수술기법에 대한 자세한 사진들, 대표적인 증례, 천연색의 도표 등을 통해 알기 쉽게 수록해 실제 환자를 보고 수술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진 교수는 2010년 세계적인 이비인후과 교과서인 커밍스 교과서(Cummings Otolaryngology-Head & Neck Surgery, 5th ed. 2010. Mosby)에서 아시아인 코 성형(Noncaucasian Rhinoplasty) 챕터를 집필했다.2013-01-30 08:50:05이혜경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문숙의학관 착공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한희철)이 29일 오후 4시 의대본관 2층 유광사홀에서 문숙의학관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재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김병철 고려대학교 총장, 김린 의무부총장, 한희철 의과대학장, 김정묵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우회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의생명과학 분야 연구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초의학 연구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건립되는 문숙의학관은 1월 공사를 시작해 2014년 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지상 1~7층 총 연면적 8056,7㎡(약 2437평)으로 증축 7428.3㎡(약 2247평)이며 리모델링 628.4㎡(약190평)의 규모로 건립된다. 건물 내부를 살펴보면, 기초의학 교수 연구실과 강의실은 물론 예방의학, 생화학, 약리학, 해부학, 미생물학, 생리학 등의 기초의학 교실과 다양한 연구·실험실, 세미나실 등의 공간이 구성 된다. 고려중앙학원 김재호 이사장은 "이번 문숙의학관 착공을 통해 고대의대는 최고의 학습 환경과 설비, 특성화된 연구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모두 겸비한 국내 최고의 거점 의학기관으로 웅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고려대 병철 총장은 "문숙의학관 기공식을 통해 고대의대의 가치를 드높이고 세계적인 의학연구 기관으로 발전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김린 의무부총장은 "지난 2012년 7월 준공한 의과대학 본관에 이어 문숙기초의학관 기공식을 통해 고려대의료원은 한발 더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내 최고수준의 바이오-메드 융합연구를 수행하는 메디컬 컴플렉스 단지로의 미래를 한층 더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3-01-30 08:43:53이혜경 -
환자 감소로 지난해 하반기 병원경영수지 악화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환자 수 감소로 병원들의 경영수지가 크게 악화되고 있어 병원 수지균형을 위한 적정수가체계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이 지난해 병원급 의료기관 43곳의 경영실적을 조사한 결과, 2/4분기를 기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의료수익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병원들은 1/4분기와 2/4분기에 각각 평균 242.3억원과 246.3억원의 의료수익을 올렸으나 2/4분기를 기점으로 3/4분기와 4/4분기에는 243.7억원과 233.9억원으로 의료수익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3/4분기의 경우 2/4분기에 비해 1.1% 감소했고, 4/4분기는 3/4분기와 비교해 4.0%나 줄어들었다. 전, 후반기로 나누어 보면 후반기 의료수익 감소율이 2.4%에 이른다. 외래와 입원으로 나누어 보면 외래보다 입원쪽의 수익감소폭이 더 컸다. 외래는 전반기와 비교해 2.6%의 의료수익 감소가 있었던 반면 입원은 3.5%나 줄어들어 수익이 더 크게 줄어들었다. 이를 법인세 등 세금 납부이전의 의료수익에서 의료비용을 뺀 의료수익의료이익률로 다시 계산하면 지난해 하반기의 경우 전반기의 절반수준인 4.6%밖에 되지 않는다. 의료수익에서 의료외 비용인 이자까지 감안한 경상이익률을 산출하면 전반기에 비해 3.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경영수지가 하반기들어 급전직하한 것이다. 이같은 현상은 환자수가 줄어들어 수익은 감소한데다 지출해야할 의료비용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연구원이 밝힌 '전체 의료기관 평균 수익·지출 증감률 현황'을 보면 지난해 하반기에 평균 2.4% 하락한 수익과 달리 주로 인건비(2.0%), 재료비 (1.3%), 관리비(-2.1%)로 구성되는 의료비용은 평균 2.6% 증가했다. 벌어들인 수익보다 지출한 비용이 더 많아 경영수지가 나빠진 것이다. 환자 수 감소는 입원보다 외래에서 더 두드러졌다. 지난해 병원급 의료기관을 찾은 외래환자는 전반기에 비해 5.3%나 줄어들어 병원 경영수지 악화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다. 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기는 하지만, 입원환자도 감소해 병상가동률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1/4분기(82.3%)와 2/4분기(82.5%)에 82%를 웃돌던 병상가동률이 3/4분기와 4/4분기에 각각 80.9%, 81.2%로 낮아졌다. 특히 종합병원의 병상가동률은 전반기에 비해 3.8%나 낮아져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의료비용중 인건비와 관리비의 경우 4/4분기들어 감소세로 전환됐으나 감소하는 의료수익을 보전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건비와 관리비 억제만로는 경영수지 악화를 막기 힘들기 때문에 수지균형을 맞춰 정상경영을 할 수 있는 적정수가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연구원측의 지적이다.2013-01-30 08:38:10이혜경 -
약사회 "의사 리베이트 근절 성분명 처방이 대안"잇따르는 제약사-의사 리베이트 사건에 대한약사회가 환자들의 약 선택권 확보, 즉 성분명 처방을 대안으로 제안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30일 성명을 내 제약사가 적극적으로 리베이트를 기획, 처방액이 많은 의사를 선정해 현금, 법인카드 등을 제공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라며 성분명 처방 도입 등 근원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불법 리베이트는 법으로 엄격하게 규제, 법이 정한 범위를 넘어서는 리베이트의 경우 제공자는 물론 수취자까지 처벌을 받고 있다"며 "그럼에도 리베이트가 근절되지 않는 것은 근원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불법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정부는 약가제도의 변경, 의약품 허가제도 규제, 쌍벌제 시행까지 여러 정책을 도입하고 합동 조사단까지 구성하고 있지만 여전히 불법 리베이트가 적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여러 제도와 규제에도 불법 행위가 근절되지 않는 것은 리베이트 제공이 제약사에게 큰 이익이 되기 때문"이라며 "단순히 공급자와 사용자만을 규제하고 처벌한다면 새로운 리베이트만 양산될 뿐 불법 리베이트는 근절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방법은 국민들의 약 선택권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이제 성분명 처방을 통해 국민 스스로가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약사회는 "성분명 처방을 통해 국민이 약효가 동등한 적정가격의 의약품을 선택해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다"면서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약사회는 또한 "어느 약국에서나 약을 조제 받을 수 있어 국민의 편의성도 증대된다"고 설명했다.2013-01-30 06:34:58강신국 -
약사회 수가협상단 조기 확정…단장에 권태정 씨대한약사회 조찬휘 차기 집행부가 수가협상단을 조기 구성했다. 수가계약 일정이 오는 5월로 앞당겨지는 데다가, 유형별 협상을 경험하지 못한 새 집행부의 첫 시험무대가 될 것이라는 부담에서다. 29일 약사회에 따르면 인수위는 지난 28일 저녁까지 협상단 구성을 위한 릴레이 회의를 갖고 협상에 투입할 진용을 짰다. 협상단장에는 권태정 인수위원장이 임명됐다. 권 인수위원장은 최근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를 역임하면서 대관 감각을 갖췄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지난해 건강보험공단과 합의했던 부대조건 중 약국 대체조제 20배 향상에 일정부분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권 인수위원장은 지난 구약사회급 정기총회에서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특강을 진행하는 등 대체조제 활성화를 독려하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모세 현 집행부 보험이사와 박규동 금천구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이 협상단에 합류했다. 이 이사의 경우 현 집행부 보험이사 직책을 맡고 있어 업무 연속선 상에서 적합하고, 신-구 집행부 업무 인수인계의 매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이번 협상단 가운데 가장 먼저 내정됐다는 후문이다. 협상단은 이달까지 협상에 관한 기본 업무를 파악하고, 2~3월경 약국 수가 현황 진단과 인상요인 분석 등 관련 연구를 진행하면서 협상대응 자료를 축적할 계획이다.2013-01-30 06:34:51김정주 -
새내기약사 262명 배출…약사국시 합격률 60%6년제 약대 전환 이후 재수생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실시된 약사국시 합격률이 60.1%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제64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29일 발표했다. 제64회 약사국시 경우 전체 436명의 응시자 중 262명이 합격, 60.1%의 합격률을 보였다. 4년제 약대 및 재수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약사국시 합격률 88.9%보다 대폭 하락했다. 이번 약사국시 수석합격자는 300점 만점에 292점(97.3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으나, 개인의 요청으로 학교와 성명은 비공개하기로 했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혹은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세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3-01-29 19:43:20이혜경 -
차기 약학정보원장에 양덕숙 씨 내정조찬휘 집행부 약학정보원장에 양덕숙 서울 마포구약사회장(중앙대·56)이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약학정보원장은 조찬휘 당선인의 임원 인선 중 가장 관심을 모아 왔다. 조 당선인 인수위는 28일 현 김대업 약학정보원장과 만나 향후 업무 인수인계 등 협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조찬휘 당선인, 권태정 인수위원장, 김대원 부위원장, 한갑현 인수위 간사, 양덕숙 인수위원이 참석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양덕숙 위원이 약학정보원장에 가장 근접해 있는 것은 분명하다"며 "당선인이 최종 결정 하겠지만 이변이 없는 한 양 위원의 기용이 유력하다"고 귀띔했다. 양 위원은 최근 마포구약사회장 재선에 성공했으며 선거캠프에서 조 당선인을 최측근 보좌하며 당선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다. 약학정보원은 대한약사회, 제약협회, 도매협회 3개 단체 출연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법인이다. 주요 업무는 ▲의약품 정보의 수집과 데이터 베이스화 ▲온라인을 이용한 의약품 정보 서비스 ▲PM 2000 개발 ▲낱알식별표시 등록사업 ▲정부 연구용역 등이다. 한편 약학정보원 이사장은 조찬휘 당선인이 맡게된다.2013-01-29 12:24:50강신국 -
고대의대, 2백억 규모 연구관 설립…제약사와 연계고대의대(학장 한희철)가 의생명과학 연구만을 위한 문숙의학관을 설립한다. 향후 문숙의학관은 제약회사 등 외부 연구소와 연계한 연구사업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한희철 학장은 2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미국 하버드의대는 연구 특허만으로 대학을 꾸려갈 정도의 수익을 창출한다"며 "기초의학 교육과 연구를 위한 문숙의학관 착공을 계기로 의학연구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한 학장에 따르면 국내 의대는 학생 등록금, 병원 의료수익, 연구 간접비 및 특허비 등으로 운영된다. 그는 "등록금 만으로는 430명이 넘는 교수 월급도 모자르다"며 "순수 의료수익도 적기 때문에 연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고대의대는 산하 3개 병원을 통틀어 약 1600억 규모의 19개 대형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 학장은 "새로운 의대 연구발전 모습을 향한 초안이 마련된 만큼, 조만간 방침을 확정짓고 발표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의대가 성장해야 의료원 역시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때문인지 대학본부도 의대 문숙의학관 설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상 최대 재단 기부금 60여억원을 의대에 내놓았다. 총 200여억원 규모의 문숙의학관 기금의 1/3을 대학본부에서 지원한 셈이다. 한 학장은 "30여년 전 고대 농학과에 다니던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숨지자 '명훈장학회'를 설립한 문숙여사가 지난해 기부한 부지(시가 60여억원)를 의대 연구관 설립에 넘겨줬다"며 "고대 교수의회의 벽을 넘고 본부에서 거대금액을 투자하기로 결정해줬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4시 기공…2014년 1월 완공=문숙의학관은 오늘(24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1년간 공사를 진행, 지상 1~4층으로 건립된다. 문숙의학관이 건립되면 기초의학 교수 1인당 연구공간이 25평으로 확장될 뿐 아니라, 기초의학 육성을 위해 지원금 또한 확장할 예정이다. 한 학장은 "기초교육 및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단계별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기초-임상 연계연구를 활성화하고 의학도서관의 시스템 선진화 작업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의대는 문숙의학관이 국내 최대 의학 및 연구교육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기초작업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해 8월 신축된 본관과 연결되는 공간에 제3의학관을 건축하고, 안암병원의 첨단의학센터, 구로와 안산병원의 증축 등 대학과 병원을 연계해 연구, 교육, 진료로 이어지는 메디컬컴플렉스를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기 때문이다. 한 학장은 "국내 최대 연구 중심 의대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인력 확보는 물론 기초, 임상연구 인프라 구축 및 연구시스템 개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2013-01-29 12:01:41이혜경 -
대한불교약사회 신임회장에 김명수 약사 선출대한불교약사회 신임 회장에 김명수(52, 서울대 약대) 약사가 선출됐다. 약사회는 지난 27일 성북구 돈암동 소재 광륵선원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김명수 신임회장 법련사불교청년회 회장과 대한불교약사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관악구약사회 부회장으로 회무에 참여하고 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심도 있는 불교공부를 계속하고 법회진행의 한글화 추진 및 포교활동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종열 직전 회장은 2002년부터 10여 년간 대한불교약사회를 이끌다 퇴임했다. 한편 불교약사회 새 집행부에는 자문위원에 김종열, 김민종, 안복자, 문재빈 약사가, 감사에는 이준하, 임현지 약사, 부회장에는 지성남, 백만자, 이창화, 박정배, 서유미, 안기순 약사가 선임됐다.2013-01-29 10:37:13김지은
-
인천 남구약사회장에 최봉수 현 회장 유임인천 남구약사회장에 최봉수 현 회장이 유임됐고 총회의장에는 김말숙 전 부의장이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26일 행복한 날 웨딩홀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출했다. 손영리 의장과 최봉수 회장은 약사들의 힘없음을 탓하지 말고 더욱 분발하자며 약사들의 역량을 키워나가자고 입을 모았다. 송종경 인천시약사회장은 "박근혜 정부에서 일자리 창출이란 명목으로 일반인 약국 개설, 약국 법인화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약사들이 대동단결해야한 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차상위 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마약퇴치운동 성금 전달식도 개최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 무료도시락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약국마다 비치한 모금함 성금 모아 실업극복운동인천본부에 전달했다. 총회에는 박우섭 남구청장, 송종경 인천시약사회장, 신현환 시의원, 최규형 남구 치과의사회장, 황병천 남구한의사회장, 김수경 마약퇴치본부장, 박세진 남구 구의원, 양재석 실업극복운동본부 인천본부장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인천시약사회장 표창패 최희영 김인 전현 ◆남구청장 표창장 손영리 안광열 ◆남구약사회장 표창패 김재준 남인숙 이장환 ◆남구약사회장 공로패 김태욱2013-01-29 09:27:50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