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 함삼균 회장 취임…"힘 있는 약사회 건설"경기도약사회 함삼균 집행부가 출범했다. 도약사회는 16일 수원 라마다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제56회 정기 대의원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함삼균 회장은 취임사에서 "경기도약을 안정되게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한다"며 "약사회 발전과 더불어 일반약 편의점 판매 등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제29대 김현태 집행부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함 회장은 "약사사회가 당면한 산적한 과제들을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힘 있는 약사회 건설, 편안한 약국 환경 조성, 풍요로운 약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태 직전 회장은 "29대 집행부 출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임식을 맞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어려운 시대가 도래됐지만 좌절과 절망에 빠져있을 수만은 없는 만큼 약사로서 직능을 지키기 위해 하나가 돼 국민에게 다가가자"고 이임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임원선출에서 총회의장에 박기배 대의원이, 부의장에는 김희준, 위성숙 대의원이 선출됐다. 감사에는 김현태, 최광훈, 박명희 대의원이 선출됐다. 부회장에 한동원(정책개발팀), 구본기(직역협력팀), 정장섭(의약품안전관리팀), 이혜련(사회참여팀), 이상수(고충처리팀), 최용철(약국경영개선팀), 김광식(조직관리팀), 조양연(학술팀), 김필여(직능홍보팀) 약사 등 9명이 임명됐다. 또 최창숙(문화복지 단장), 정시현(약국실무실습 단장), 이애형(의약품안전교육단장), 백영주(국제협력단장) 등 4명이 정책단장을 맡게 됐으며 백영주(국제협력단장), 한봉길(팜뱅크사업본부장), 이정근(총무이사) 등도 선임됐다. 도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안과 5억6000여만원 상당의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약사 대상 강희윤(대약 사회참여이사), 나레연(수원 효원약국), 박영달(의왕 성모프라자약국) ◆경기지부장 표창 = 전 분회 총 37명 ◆대한약사회장 표창 김대원(화성 대원약국), 한동원(성남 분당백제약국), 유철진(수원 천지연약국), 이기선(수원 JKL법률사무소), 현석국(고양 21세기약국), 오정현(광주 단비약국), 전수림(남양주 사랑약국), 주형수(성남 은행시장약국), 송윤찬(안산 온누리감초약국), 서인향(의왕 대우약국) ◆특별상 이용규(중앙대학교 교수), 정찬헌(안양분회), 백영주(군포분회), 최용희(부천분회), 소순웅(서울지부), 오원식(제주지부), 이영휘(경기지부) ◆공로패 김현태(경기지부장), 퇴임 분회장 ◆모범분회 표창 고양, 과천, 오산, 의정부, 포천 ◆감사패 이지영(경기도청), 이정옥(동두천 분회), 이준용(안양 분회), 강은영(안산), 김영수(대웅제약), 강봉수(삼진제약), 송기찬(한미약품), 김용운(동아제약), 김경덕(JVM), 김동선(EDB), 박대균(백광의약품), 배성준(약사공론), 김광래(약국신문), 김선민(부천분회) ◆경기도지사 표창 박동규(안양 수암악국), 조양연(시흥 연성중앙약국), 이상수(광명 새부전약국), 조선남(파주 신성심약국), 김명수(포천 보건약국), 이규흥(안성 은하온누리약국), 이동규(오산 21세기동규약국), 조규봉(평택 다나약국)2013-02-18 22:18:43강신국 -
병협, 공단 현지확인권·심평원 비급여 직권심사 반대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공단의 현지확인권 및 심평원의 비급여 직권심사권 부여를 반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병협은 박인숙 의원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구조개편안, 최동익 의원의 건강보험공단에 의료기관에 대한 현지확인권 부여, 남윤인순 의원의 임의비급여 법제화 및 비급여 직권심사권 부여, 문정림 의원의 사무장병원 실소유자 부당이득 징수를 내용으로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 4건에 대한 병원계 의견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박인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강보험법 개정안의 건강보험수가결정구조 개선을 위한 건정심 개편안은 향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논의시 병원협회 수정의견으로 제시하여 논의가 진행되도록 할 예정이다. 병협은 가입자, 공급자, 공익 대표 위원수를 8:8:7로 하고 공익위원은 공단재정운영위원회 위원 겸직을 금지하는 것과 요양급여비용의 계약시 공익위원을 제척·기피·회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수정안을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최동익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강보험법 개정안은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기관에 대한 '현지확인 권한 부여'는 과잉입법에 해당하고 동 업무를 보건복지부와 심사평가원에서 수행하고 있어 중복되므로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병협은 "지금도 복지부의 관리·감독 책임하에 심사평가원에서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요양기관과 대등한 위치에서 수가계약을 실시하는 공단이 의료기관의 조사적 성격이 강한 현지확인을 해야 할 그 어떠한 이유도 없다"고 지적했다. 문정림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강보험법 개정안은 그간 지속적인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사무장병원의 부당이득금 징수를 위한 근거조항 신설에 찬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남윤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강보험법 개정안은 임의 비급여는 불합리한 요양급여기준에서 기인한 것으로 동 개선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통해 입법화가 진행돼야 할 사항으로서 현 시점에서 입법화는 시의적절 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심평원에 비급여 직권심사권 부여에 대해서도 반대의견을 분명히 했다. 건강보험 요양급여 항목에 해당하는 진료비에 한하여 진료비를 심사·평가하는 기관인 심평원에 비급여 항목까지 심사·평가를 진행하는 것은 심평원 설립 취지에 맞지 않다는 것이다. 또, 환자의 동의 없이 심평원 일방적인 직권심사는 환자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과 사생활 비밀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어 법률적 타당성이 결여된 입법권 남용이라고 병협은 주장했다.2013-02-18 17:38:13이혜경
-
고대병원 "환자 안전 책임지겠습니다"고려대학교병원(원장 박승하)은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까지 대회의실에서 '제2회 환자 안전의날 행사'를 실시했다. 총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각자 준비한 환자안전사고 원인분석 및 개선사항을 발표하며 서로간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환자의 안전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자리로서 ▲ 환자안전사고 원인분석 및 개선사항 발표 ▲ 환전안전송 Festival ▲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다. 특히 안전문화를 통한 효율적인 위험관리라는 주제로 존스홉킨스대 정헌재 교수가 특강을 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환자안전사고 원인분석 및 개선사항 발표회 부문에 3팀, 환자안전송 Festival 부문에 13팀 등이 참여했다. 환자안전사고 원인분석 및 개선사항 발표회 부문에서는 ▲조영제 투여, CT 검사 프로세스 개선(신장내과 이재원 교수) ▲NEARMISS사례를 통한 투약 오류 감소활동(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조은혜) ▲자살의도를 가지고 산책장소를 이탈한 사건(81병동)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환자안전송 Festival 부문에서는 ▲시설팀이 대상을 ▲ 55병동&무균병동이 최우수상을 ▲ 57병동과 약제팀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박승하 병원장은 "제 2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환자의 안전에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13-02-18 17:28:41이혜경
-
윌스기념병원, 무의탁 노인 의료서비스 제공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윌스기념병원은 17일 수원 소재 무의탁 노인 요양기관인 중앙양로원을 방문해 의료봉사를 전개했다. 윌스기념병원은 수원시와 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홀씨 의료봉사단' 일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의료봉사단은 30여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척추질환 상담, 재활치료 운동법 강연 등 개인 증상에 맞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의료봉사단은 신경외과 전문의, 물리치료사, 간호사, 행정직으로 구성됐다. 윌스기념병원은 찾아가는 도민안방, 휴먼시티 건강박람회 등 정기적인 의료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2013-02-18 17:25:20이혜경
-
중앙대병원, 베트남 의료진 초청 연수 실시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꽝남중앙종합병원 및 후에의과대학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의 베트남 Q-health 사업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꽝남중앙종합병원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및 후에의과대학장 등 총 10명이 중앙대병원을 방문해 5일간에 걸쳐 견학 및 교육 등으로 진행한다. 베트남 Q-health 사업은 한국 무상원조 사업을 통해 건립된 베트남 꽝남중앙종합병원을 거점으로 베트남 중부지역의 의료인력 역량강화 및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중앙대병원은 앞서 꽝남병원에 병원 운영 안정화 지원단 및 수술 자문단을 파견해 현지 의료진에게 의료기술을 전수했으며, 이번 국내 초청 연수 또한 그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병원은 연수 첫째 날인 18일 베트남 연수단 환영식을 갖고 오리엔테이션 및 병원 견학을 실시하는 한편, 19일 둘째 날에는 중앙의대와 임상수기센터 및 R&D센터를 둘러볼 예정이다. 연수단은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간호부문, 진료지원부문, 행정부문으로 나눠 세부 파트별 견학을 실시하고, 22일 베트남 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김성덕 원장은 "이번 연수기간 동안 진료, 간호, 행정부문에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앞으로 중앙대병원과 꽝남중앙종합병원 그리고 중앙대 의과대학과 후에의과대학이 함께 글로벌 인재양성에 서로 협조해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3-02-18 17:21:18이혜경 -
새움병원, 금천 FC와 지원 협약식 체결새움병원(병원장 박준식, 김응수)은 지난 8일 금천구 유소년 축구단체 금천FC와 지원협약을 맺었다. 금천 FC는 축구 명문부로 알려진 문일 중학교 축구부원들로 이뤄진 유소년 축구단체로 작년에 교내에서 축구부가 사라져 잠시 해체됐다가 금천 FC로 독립하게 된 팀이다. 하지만 금천 FC로 독립하면서 축구화, 유니폼 등과 같은 축구물품, 기숙사, 버스 이용 등에 대한 지출을 자체적으로 감당하게 되면서 선수들의 부담이 늘어 팀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하게 된 새움병원에서 금천 FC를 위한 지원협약을 맺고 앞으로 선수들에게 필요한 축구화와 유니폼은 물론 장학금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팀원 전부에게 축구화를 선물하며 앞으로 물적 지원은 물론 선수들과 선수단 가족 모두에게 의료혜택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새움병원의 박준식 원장은 "금천구민에게 보답할 수 있는 일들을 항상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의 지원협약은 금천구민은 물론 희망이 되어줄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 더욱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3-02-18 17:18:17이혜경
-
중앙의대 보직개편…학장에 홍창권 교수중앙대학교 의약학계열(의무부총장 김성덕)이 2013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의과대학장, 의학부장 및 주임교수에 대한 부분 인사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의과대학의 대외 경쟁력 강화와 연구력 향상을 위해 의학부(기초), 의학부(임상)에서 다년간의 경륜과 열정을 가진 교수들로 구성됐다. 중앙의대 학장으로는 홍창권 교수가 임명됐으며 신용규 의학부장, 윤유식 의학부 주임교수 윤유식 등의 보직이동이 발생했다. 의학과 계열 인사는 다음과 같다. ▲생리학교실 임인자 ▲예방의학교실 박정덕 ▲신경외과학교실 권정택 ▲정형외과학교실 이한준 ▲정신과학교실 민경준 ▲신경과학교실 윤영철 ▲안과학교실 이정규 ▲이비인후과학교실 문석균 ▲비뇨기과학교실 문영태 ▲재활의학교실 김돈규2013-02-18 17:14:19이혜경
-
간호협회, 20~21일 대의원총회 개최대한간호협회(회장 성명숙)는 20일부터 21일까지 JW메리어트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80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정관 개정, 간호계 현안 이슈 등에 대해서 논의 결정하며, 전년도 사업수행 결과 및 결산보고를 받는다. 간협 전국 대의원과 간호계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의원총회는 전국 회원을 대표한 대의원들이 참석해 간호협회 집행부가 내놓은 그 해의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다. 총회 개회식은 미래 간호를 향한 새로운 변화를 주제로 20일 오후 2시 주요 내빈과 간호계 지도자,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2013-02-18 14:00:04이혜경
-
부산시약사회 유영진 2기 집행부 출범부산시약사회 2기 유영진 집행부가 출범했다. 시약사회는 16일 오후 6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제51회 정기대의원 총회 및 28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유영진 회장은 "두 번이나 무투표로 당선됐다. 믿고 지지해준 덕분"이라며 "남은 임기 3년 동안 회관건립을 비롯해 회원 민생을 돌보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팜파라치, 청구불일치 조사 등으로 많은 회원이 고통 받고 있어 가슴이 아프다"며 "영리법인 문제, 의약분업 훼손 시도, 팜파라치 과징금 등 대약과 연계해 하나하나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옥태석 총회의장은 "약국경영의 어려움, 팜파라치 등 약사사회의 암적인 존재는 근절돼야 한다"며 "직능단체 대표는 회원의 이익과 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앞으로도 약사회를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2012년 결산액 4억4111만원을 승인하고, 의약분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착, 회원 고충 해결, 의약품 가격 질서 정착, 분회-반회 활성화 등 올해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올해 예산은 전년대비 1.4% 감소한 4억3450만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임원선출에서는 옥태석 총회의장, 배효섭·문경희 부의장은 유임됐고 감사에는 이민재·이병우·김외숙 약사가 각각 선임됐다. 부회장에는 문영석·백형기·최창욱·박정희·서희원 약사가 선출됐다. [총회 수상자]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김상현(북강서구분회장) 정원향(기장군분회장) 황명신(대외협력이사) ◆부산시장 표창패 옥태석(삼강약국) 박구수(부산약국) 김옥미(현대약국) 정원희(메디팜이화약국) ◆부산시약회장 감사패 문미숙(남산약국) 류인자(동래봉생병원) 서광교(메디팜백약국) 유종호(명성약국)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황정옥(부산시청) 배수연(심평원) 하태진(건강보험공단) 김성수(유한양행) 송용민(동아제약) 한기순(녹십자) 민규식(대우제약) 주호민(세화약품 부회장) 김성필(수성약품) ◆부산시약사회장 회원단체 감사패 스터디팜(사하구약사회)2013-02-18 11:42:21강신국 -
양천구약사회, 상임이사회서 임원선출 완료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4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임원인선을 완료했다. 이번 인선에서는 부회장에 박종명(총무·윤리), 이진순(여약사), 최용석(약국·정보통신), 여윤정(학술·홍보), 유호성 약사가 선임됐다. 또 상임이사에는 노재호(총무), 최옥희(보험), 김미윤(학술), 김성윤(윤리), 김병록(정보통신), 정영미(약국), 김창완(한약), 최현정(홍보), 이종숙(여약사) 약사가 임명됐다. 한동주 회장은 "3년간 회원을 위한 약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임원모두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온라인연수교육 건과 기부동호회 운영에 관한 건 등을 논의하고 내달 7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2013-02-18 10:45:33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