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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관내 복지시설 방문해 지원금 전달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송은보, 여약사이사 이순화)는 한가위를 맞아 지역 복지단체를 격려 방문했다. 지난 3일에는 박승현 회장과 송은보 부회장, 이순화 여약사이사가 관내 복지시설 5곳을 차례로 방문하고 명절 지원금과 격려품을 전달했다. 송은보 부회장은 “지역 약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분들께 온정의 손길이 전달돼 마음이 뿌듯하다”며 “장애우들과 눈도 맞추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하고 사회복지사님, 수녀님,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잠실사회복지관과 하상바오로의집, 한빛청소년대안센터, 송파인성장애인복지관, 작은예수회 등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매월 75만원씩 년간900만원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또 추석, 설 등 명절을 포함해 년2~3회 비정기적인 격려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2014-09-07 16:37:14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한가위 맞아 지원 기관 방문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구 지원기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건양노인정에 떡과 부식을, 아동보호기관인 예닮의 집에 금일봉과 떡,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또 보호 아동들에게 사용되는 구급상비약의 유효기간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의약품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 최귀옥 회장은 “구약사회의 사회공헌 활동은 각 지역 약사님들의 기부에 의한 성금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약사회에서는 이웃돕기에 앞장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인보사업에는 최귀옥 회장과 이영실 부회장, 조수흠 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4-09-07 16:29:04김지은 -
의협회비 납부 두고 의사협회-의대교수 대립대한의사협회비 납부를 두고 의협과 의대교수 간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의협이 개원의 단체로 전락했다는데 한 목소리를 모은 의대 교수들이 의협회비 납부 거부 카드를 들고 나왔기 때문이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회장 정훈용, 이하 의교협)는 지난 3일 임시총회를 열고 지난 4월 결의한 의협회비 납부 거부 방침을 유지하고, 오는 11월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의교협의 의협회비 납부 거부 결정은 의협이 의대 교수들의 목소리는 듣지 않고, 개원의 이익만을 위해 활동한다는 이유가 가장 컸다. 특히 회비납부율을 높이기 위해 의협이 연수교육 평점에 따라 관리료를 징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의대 교수들의 반발감을 샀다. 논문으로 연수교육 평점을 대체하던 의대 교수들의 상황은 고려하지 않은 채, 연수교육기관에서 등급별로 관리운영비를 분담하도록 한 방침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의교협은 의협 대의원회의 의대교수 참여와 대의원 수 확대 등을 요구했다. 의협은 의교협의 의협회비 납부 거부 방침에 유감스럽다는 입장이다. 회비 납부는 의협 회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의무라게 의협의 주장이다. 의협은 "회비 납부를 거부하는 것은 회원으로서의 책무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원격의료 등 중대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권리를 요구하기 이전에 회원의 기본적 의무부터 마땅히 이행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특정 직역의 요구사항을 회비납부 거부를 도구삼으면 안된다는 얘기다. 하지만 의교협의 불만사항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입장도 함께 전했다. 현재 구성된 '의료계 대통합혁신특별위원회'에서 의교협이 제기한 의견을 수렴해 의협 개혁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총 28명으로 구성된 대통합혁신특별위원회에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김장환 홍보위원이 참여한 상태다. 의협은 "열린 자세로 의교협과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대화와 소통을 할 것"이라며 "의교협의 요구사항을 청취해 반영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9-06 06:14:53이혜경 -
서울지역 자랑스러운 약사 60인 수상자는 누구?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자랑스러운 약사 60인 수상자를 발표했다. 자랑스러운 약사 60인상은 지부 창립 60주년을 맞아 회원이 주인이라는 김종환 집행부의 회무 추진 방향에 맞추어 시민건강 증진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일반회원 60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2014년도 신상신고를 필한 약사회원 ▲대약, 지부, 분회 자문위원 및 현직 임원 제외 ▲대한약사회 포상(약사금탑, 약연상, 여약사대상, 약사금장) 및 서울시약사대상 수상 회원 제외 ▲최근 3년간 행정부 또는 약사회에서 행정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은자 제외 ▲공·사생활을 통해 각종 비위, 부조리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자 등은 제외시킨다는 기준에 따라 확정됐다. 자랑스러운 약사 60인 수상자는 ▲고광자 종로구 비개국 ▲김광남 구로구 대응프라자약국 근무 ▲김병순 성동구 비개국 ▲김성희 서초구 동우약국 ▲김수련 광진구 뉴메디칼약국 ▲김영부 송파구 김영부약국 ▲김원규 경찰병원▲김원상 용산구 용약국 ▲김은옥 종로구 세검약국 ▲노은영 동작구 유경약국 ▲문영희 강서구 ㈜에어팜 ▲박순배 서대문구 세연약국 근무 ▲박인성 중랑구 동삼약국 ▲박종환 양천구보건소 ▲박홍진 한국오츠카제약 ▲백완숙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장 대행 ▲사영달 강동구 상일약국 ▲서명규 동대문구 마장백화점약국 ▲서화교 동작구 상산약국 ▲성시인 노원구 나라약국 근무 ▲신복희 성북구 신세원약국 ▲신영희 중구 한중약국 ▲신정숙 동대문구 금신당약국 근무 ▲심 연 구로구 후문약국 ▲심 호 양천구 호약국 ▲안혜림 서울성모병원 ▲여혜정 도봉강북구 한전병원 ▲윤금희 서울적십자병원 ▲윤정인 연세세브란스병원 ▲이경숙 서초구 십자당약국 ▲이대숙 마포구 경혜약국 ▲이만재 마포구 비개국 ▲이숙자 중구 세계약국 ▲이승웅 강남구 비개국 ▲이영우 은평구 다나약국 ▲이용숙 서대문구 건강약국 ▲이재숙 성동구 왕십리약국 ▲이재은 강서구 부민약국 ▲이재현 삼성서울병원 ▲이정애 성북구 자애약국 ▲이지욱 도봉강북구 수유온누리약국 ▲이현주 용산구보건소 ▲임종철 한미약품 ▲장지연 금천구 벽산프라자약국 근무 ▲전양숙 송파구 한솔병원 ▲정덕화 노원구 창덕약국 ▲정은숙 중랑구 묵동프라자약국 ▲정종운 금천구 명보약국 ▲조경숙 동작구보건소 ▲조윤숙 서울대병원 ▲조은희 관악구 서강약국 ▲조준영 은평구 비개국 ▲천문호 영등포구 송앤김약국 ▲최광문 광진구 비개국 ▲최복희 영등포구 요셉의원 ▲최영순 영등포구 삼정약국 ▲최진혜 관악구 늘픔약국 근무 ▲한백효 강동구 비개국 ▲홍정자 관악구 비개국 ▲황현숙 강남구 보리수약국 등이다. 자랑스러운 약사 60인 시상은 오는 21일 오후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열리며 약사회마크 1돈 금뱃지를 부상으로 수여한다.2014-09-06 06:14: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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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추석 맞아 신규 회원약국에 떡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은 추석을 맞아 신규 개설 약국과 회원 약국들을 방문하고 떡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공덕, 합정동, 상암동 지역 회원약국을 방문하고 젊은 약사들이 약사회 회무에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구약사회는 관내 한약국 개설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회원 약국을 방문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주변지역의 실태를 파악했다.2014-09-05 13:34:22김지은 -
고대안암병원, 추석 맞이 송편 나눔 행사고려대안암병원(원장 김영훈)은 5일 오전 병원 3층 로비에서 교직원 및 내원객들을 위한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매해 명절마다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송편나눔 행사는 김영훈 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친절리더팀이 모두 나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송편을 선물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2014-09-05 11:07: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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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도 학문으로"…차의과대 첫 신입생 모집차의과대학이 미술치료 전문인력 배출을 위해 미술치료학과를 신설하고 11일부터 18일까지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차의대 미술치료학과는 국내& 8729;외 최초로 의대안에 개설된 학과로 20여 개국의 외국학교 및 의료기관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체계적인 이론과 현장 실무능력을 교육시킬 예정이다. CHA Health System 안에서 서양의학, 동양의학, 대체의학 등 통합의학분야에서 미술치료서비스를 임상에 적용한 최적의 교육 및 임상환경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의적, 전문역량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김선현 교수는 "이번에 새로 설립된 미술치료학과는 21세기 글로벌 리더의 역량을 갖추고 전문화, 국제화 시대를 이끌어갈 미술치료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미 미술치료대학원을 보유하고 있는 차의대는 미술치료학과를 졸압하면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과의 연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차의대는 2006년 통합의학대학원 내에 임상미술전공으로 시작해 2013년에 국내 최초로 미술치료대학원을 설립한 후 2년 만에 미술치료학과를 개설했다. 미술치료란 미술과 의술이 접목된 치료법으로써 미술활동을 통해 환자의 심신(Mind-body) 상태를 평가, 진단하기도 하고 질병의 치료나 증상의 호전을 도모하는 치료법이다. & 8203;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http://www.jinhakapply.com)나 전화상담(1899-201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4-09-05 10:30: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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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심병원, '환우에게 희망을' 마술 공연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원장 송경원)은 9월 4일 병원 대강당에서 글로리매직 김영일 마술사와 함께 환우를 위한 마술 재능 기부를 진행했다. 추석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병원에서 입원한 환자와 가족이 참석했다. 강동성심병원은 입원환자들을 위해 마술 재능기부 공연과 소아환자들을 위한 어린이 점토 교실, 무비데이, 드림콘서트 등 환자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송경원 병원장은 "입원 생활에 지친 환자 및 보호자들이 잠시나마 육체적 고통을 잊고 정서적 안온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행사, 공연 활동들을 유치 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행사들을 준비 해 환자, 보호자들이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14-09-05 10:26: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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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 "약사직능 헬스케어 프로바이더로 확장하자"FIP 방콕 총회에 참여 중인 한국 대표단은 2017년 서울 총회를 알리는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 영남약대 용철순 교수 연구발표 등 학술활동도 활발히 전개했다. 이번 FIP는 총회에서 제약 산업과 보건환경 변화에 따라 약사 및 약학자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정립하고 약사의 윤리강령을 바꾸는 것도 검토하고 각국 기준에 따라 채택하는 것을 권장했다. 특히 FIP는 지역약국, 병원약국, 산업약학, 약학교육, 법제약학, 임상약학 등 분과 별로 학술 발표 및 포스터 발표 등 학술 세션도 함께 진행했다. FIP는 지난 2013년 WHO가 21세기 현대 사회와 환자가 요구에 따라 보건 전문가의 교육과 훈련에 대한 규정을 변경하고 확대하기 위해 제정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약사 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또한 FIP는 비처방의약품의 경우 제약사가 의약품 관련 정보를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작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약사의 국가별 약료서비스 실태도 발표했다.. 아시아 및 유럽의 많은 국가는 조제투약에 따른 복약지도뿐만 아니라 Healthcare Provider로서 질병의 예방 치료와 당뇨병, 고혈압, 고지질혈증과 암 등 만성 질환에 대해 환자와 상담하고 환자가 질환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영남 약대 용철순 교수는 총회기간 중 Nano Medicine 개발과 관련해 'Novel Dual Drug-loaded Block Isomer Complex Micelles to Synergize the Combination Treatments'이란 제목으로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정세영 교수, 유봉규 교수, 주상훈 교수, Young Pharmacists Group 약사 및 여러 약사들은 연구 내용을 포스터 발표하며 우리나라의 연구 활동을 알렸고 관심 있는 외국의 학술 발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한편 한국대표단은 2017년 FIP 서울 총회에서 한국의 많은 약사가 더욱 많은 학술 활동과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FIP가 시상하는 우수 논문상 및 우수 약학자로 선정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2014-09-05 10:22: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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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보건소-약사회, 불용의약품 폐기서울 강서구보건소(소장 이미라)는 4일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와 함께 보건소 주차장에서 가정내 불용의약품 수거& 8729;폐기 사업을 진행했다. 구보건소는 구약사회의 협조로 230개소 약국에서 수집된 불용의약품 500Kg을 구청 청소자원과 협조로 시흥시 소각장으로 보내 안전하게 소각처리했다. 구보건소는 약사회와 함께 2008년부터 약물오남용 예방과 환경보호를 위해 가정내 불용의약품을 약국 수거함을 설치, 정기적으로 폐기처리하고 있으며 올해 총4000Kg을 처리했다. 구보건소는 구약사회와 함께 불용의약품 수거& 8729;폐기업무와 병행해 의약품 정보제공을 통한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인식을 높여 불용 의약품의 발생량을 감소시키고 불용의약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2014-09-05 09:35:18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