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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본인부담금 할인 약국 점검 나서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약국위위원회는 1일 본인부담 조제료 할인 근절을 위해 강력하게 계도해 나가기로 하고 1차 점검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약국자율점검표 작성여부와 향정관리 및 보관,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구분 진열 여부 등 약국 관리에 필요한 사항 등도 점검했다.2014-10-02 08:39:1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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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개인정보보호의 날 행사고대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은 30일 교직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2014년도 개인정보보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차상훈 병원장은"최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의료기관에서도 환자의 개인정보와 의료정보를 관리하는데 개인정보보호, 개인의료정보보호는 필수적인 과제"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은경 의료정보팀장의 '의료기관에서의 개인정보보호' 발표와 이를 '퀴즈로 알아보는 개인정보보호'로 진행됐다. 고대안산병원은 지속적인 원내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차상훈 병원장, 최병민 진료부원장, 송효성 경영관리실장, 이경진 간호부장을 비롯한 전교직원이 참석하여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2014-10-01 16:28: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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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부속병원장에 오재환 박사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1일자로 오재환 대장암센터장을 부속병원장에, 이근석 박사를 유방암센터장에, 손대경 박사를 대장암센터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오재환(55세) 부속병원장은 1983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1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립암센터 대장암센터장을 역임했. 현재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관리정책학과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이근석(48세) 유방암센터장은 199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11년 동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립암센터 임상시험센터장, 외래주사치료실장을 지냈다. 손대경(41세) 대장암센터장은 199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11년 충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국립암센터 대장암연구과 선임연구원, 의공학연구과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2014-10-01 16:13:11이혜경 -
마포구약, 지역 어르신 대상 복약상담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달 30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경희 총무위원장은 이날 의약품 사용과 참석한 어르신들의 전문적인 복약상담도 진행했다.2014-10-01 15:45:23김지은 -
강남구약, 상임이사 연석회의 갖고 사업계획안 논의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1일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제2차 상임이사 반장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상임이사와 반장 23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오는 7일부터 12주간 진행되는 KNP 아카데미 학술강좌 홍보와 더불어 반회 활성화를 위해 연 3회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행하기로 협의했다. 도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를 이달 중, 강남구보건소와 협의해 진행하기로 했다.2014-10-01 15:30:32김지은 -
송파구약 박승현 회장, 복지·건강분과위원장 위촉송파구약사회 박승현 회장이 송파구청 ‘행복송파 정책자문회의’ 복지 건강분과위원장에 위촉됐다. 송파구는 지난 24일 행복송파 정책자문회의 출범식을 갖고 주민소통& 8228;교육, 문화관광& 8228;경제, 복지& 8228;건강, 안전& 8228;교통, 도시& 8228;건설, 환경& 8228;녹지의 6개 분과 58명의 각계각층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자문위원에 선정된 전문가들은 기본계획과 주요 시책의 수립, 구정발전 방향, 행정 개선 등 주요한 사안을 전반적으로 자문하게 될 예정이다. 향후 회의 정례화, 자문회의 주관의 구정발전 포럼 개최, 각종 주민공청회 시 자문위원 참여, 분과별 담당국장 지정 등으로 실질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간 전문가의 정책 참여를 제도화해 참여와 소통, 전문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2014-10-01 15:13:16김지은 -
서울대 이공계·카이스트 이탈학생 "의사·약사 되고파"국내 최고의 과학기술 인재들인 서울대 이공계와 카이스트 출신 학업포기자 상당수가 의약사가 되기 위해 의약대에 재입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새정치민주연합 홍의락 의원이 서울대와 KAIST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1~2013년 서울대 자연대·공대와 KAIST의 중도 학업포기자 496명 중 14.5%인 72명이 의과대학(의전원)과 약대에 재입학했다. 의약계열에 재입학 학생 비율을 보면 의대 51명, 약대 21명 순으로 의대 재입학 비율이 더 높았다. 고교 과학영재들의 의학 및 약학 선호현상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홍 의원실이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2014년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 5737명 중 233명(4.1%)이 의학계로 진학했다. 특히 2011~2013년 과학올림피아드 참가자(154명) 중 대학에 진학한 119명 가운데 20.2%인 24명이 의대 혹은 약대에 입학한 것으로 조사됐다. 홍 의원은 "이공계 인재 일부가 의대나 로스쿨로 이탈하는 것은 국가적 손해다"면서 "공계 이탈자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학생 및 연구인력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올해 공대혁신위원회가 발족했는데 지금까지 성과가 무엇인지 불명확하다"며 "이공계생과 공대생에게 도움을 주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4-10-01 12:28:34강신국 -
송파구약, 지역 내 신규 개설약국 30곳 방문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26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관내 신규 개설약국 30여곳을 방문했다. 박승현 회장은 신규 약국들에 최근 약사 회무를 소개하고 지역 내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등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또 약국의 어려움이나 건의사항은 언제든지 약사회 사무국으로 연락할 것을 안내했다. 박승현 회장과 강미애 부회장이 참여했으며 구약사회는 신규약국 개설 시 축하 화분을 발송하고 있다.2014-10-01 09:57:28김지은 -
인하대병원-옹진군, 도서지역 의료서비스 협약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과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최근 도서지역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인하대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약 2만700여명의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 사전 예진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을 하게 된다. 앞서 7월에도 병원 측과 옹진군은 '도서지역 모바일이용 의료지원시스템 구축'에 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다자 간 화상통화 기술을 이용한 전문의 협진체계 구축, 도서지역 주민을 위한 응급질환, 만성질환, 심뇌혈관질환관련 예방, 재활관련 교육과 무료검진 사업 등 응급환자 골든타임을 사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추후 연평도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한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2014-10-01 09:51:3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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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수술실 경찰 압수수색 의료계 반발 확산최근 서울 강남의 A이비인후과의원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 과정에서 경찰과 동행인들이 마취된 환자가 있는 수술실까지 들어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료계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30일 압수수색을 진행한 서초경찰서(서장 김영배)를 항의방문 한데 이어, 해당 이비인후과의원의 안모 원장과 전국의사총연합은 오늘(1일) 오전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앞서 의협, 서울시의사회, 대한의원협회, 전의총 등 의사단체는 경찰과 대형 보험회사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잇따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8월 서울서초경찰서 지능수사팀이 코 성형술을 해주고 비중격 교정술을 했다는 허위진단서를 발급한 혐의로 A의원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경찰은 공단 및 보험회사 직원과 함께 수술실까지 압수수색을 진행하면서, 당시 환자를 수면마취 후 수술 중이었던 의사에게 8분여간 질문을 하면서 수술이 중단됐다. 서초경찰서는 "해당병원에는 마취 전문의가 없으며 공단과 보험사, 금감원 보험금 청구자료에도 전신마취를 했다는 기록을 찾을 수가 없다"며 "병원장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수사관의 수술실 입장에 문제가 없어서 동의 후 들어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30일 서초경찰서를 항의방문해 김영배 경찰서장과 고석길 수사과장을 만난 의협(강청희 의협 상근부회장, 장성환 법제이사,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 측의 입장은 달랐다. 경찰의 이번 수사는 진료권 침해 뿐 아니라, 보험사와 경찰의 공탁으로 이뤄진 수사권 남용이라는 것이다. 신현영 대변인은 "경찰 측에서는 법적절차가 공정하게 이뤄졌지다면서 내부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다"며 "문제가 있으면 엄중처벌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우리는 경찰 측에 진상조사를 명확히 해서 문제점 짚어달라고 요청했다"며 "경찰 해명보도자료에서 진신마취가 없었다고 했는데, 수면마취도 전신마취의 일종으로 환자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장성환 법제이사는 "어떤 이유로 간에 수술 중인 환자의 수술이 중단됐다는게 문제"라며 "마취하고 수술이 진행중이었기 때문에, 어떤 명분이든 합법적으로 될 수 없다는걸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전의총은 오늘(1일) 오전 9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A의원 안모 원장과 함께 경찰서, 보험회사, 공단을 대상으로 허위 공문서 작성, 병원업무방해, 공무원사칭 등으로 고발할 계획이다. 이날 고발장 접수 현장에 안모 원장과 압수수색 당시 수술을 받고 있던 환자 또한 참석할 예정이다. 전의총은 이어 10월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압수수색에 동참한 LIG 손해보험본사앞에서 불법 행동 규탄 집회를 열고, 진료실 내 압수수색에 대한 여론전을 펼치게 된다.2014-10-01 06:14: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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