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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근로자 건강증진 사업 앞장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의료원: 이순남)이 한국공항공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손잡고 근로자 건강증진 추진 사업에 나선다. 이화의료원은 지난 25일 한국공항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공항공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와 '협력업체 근로자 건강증진 추진 사업 업무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건강보험공단 직장가입자로 건강검진 결과 사후관리가 필요한 대사증후군 환자 가운데 직장 생활로 병원 접근이 어려워 관리율이 저조함에 따라 사업장 현장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이화의료원은 한국공항공사 내 외주 협력업체 사업장 근로자의 대사 증후군 및 만성질환에 대한 건강관리 실천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 도모에 필요한 지원 및 협력을 제공하게 된다. 이순남 의료원장은 "이화의료원이 근로자의 건강 증진이라는 훌륭한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울 서남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공항공사 내 외주 협력업체 임직원의 건강관리 수준을 향상 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7월,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4층에 '김포국제공항의원'을 정식으로 개소해 공항 상주직원과 공항 이용객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15-03-26 13:54: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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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병원, 황사 전용마스크 무료 나눔 이벤트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황사의 위해성을 알리고 올바른 예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황사 전용마스크 2000여 개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무료 나눔 이벤트는 병원을 방문하거나 웨더뉴스 SNS를 통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황사는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나 중금속 등의 오염물질을 동반해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안구나 피부에 직접 닿아 각종 질환을 야기하는 것은 물론 체내에 쌓여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피부, 안구 등 인체 각 기관을 통해서도 체내에 유입되지만 호흡기를 통해 유입되는 양이 대부분이다. 미세먼지 입자가 갈수록 더 작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일반 마스크로는 피해를 막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한남수 양지병원 호흡기센터장은 "같은 마스크라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전용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며 "황사마스크를 사용할 때는 얼굴 주위, 특히 코 주위를 잘 밀착시켜 사용하고 세탁해 재사용하면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1회 사용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증정하게 될 마스크는 KF80과 KF94 모델로 식약처가 허가한 황사 전용마스크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측은 황사 전용마스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산시키기 위해 페이스북(www.facebook.com/newyjh)을 통한 인증샷 이벤트도 추가 진행한다.2015-03-26 13:50:5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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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지역아동센터 결연식에 의약품 전달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25일 지역아동센터 2015 틔움과 키움 결연식에 참석해 의약품과 영양제를 지원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에서 시약사회는 무료건강검진을 받은 어린이들에 철분제, 영양제 등의 의약품을 개인에 맞춰 지원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에는 조석현 회장과 이정민 부회장, 이미숙 공직약사이사, 서구약사회 남경자 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이 날 이미숙 공직약사는 지역아동센터 교사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2015-03-26 13:46:11김지은 -
안젤리나 졸리 난소난관절제, 난소암 예방 효과 있나?안젤리나 졸리는 유전성 난소암과 유방암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 변이가 있기 때문에 향후 유방암과 난소암이 발생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 예방적으로 유방절제술 및 난소난관절제술을 시행했다. 전체 난소암의 5%는 유전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유전적 난소암과 유방암은 가족 중에 유방암이나 난소암 환자가 있는 경우 그 발병 현황을 보는 가계도와 원인이 되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진단된다. 대표적인 유전자가 BRCA1과 BRCA2 인데, 이 유전자의 변이를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향후 유방암이나 난소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최근의 메타분석에 의하면 BRCA1 유전자 변이를 가진 여성은 70세까지 유방암이 발생할 누적위험도는 57%, 난소암이 발생할 누적위험도는 40%이고 BRCA2 유전자 변이를 가진 여성은 70세까지 유방암이 발생할 누적위험도는 49%, 난소암이 발생할 누적위험도는 18% 다. 난소암의 경우 조기 진단이 안 되며, 대부분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되고 사망률이 매우 높은 암이기 때문에 이렇게 높은 발생률이 예측되는 상황이라면 예방적 난소난관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이 추천된다. 하지만, 예방적 난소난관절제술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요소들이 있다.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박정열 교수는 "난소난관절제술은 불임과 폐경을 초래하기 때문에, 향후 출산 계획, 폐경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치료나 호르몬 대체 요법 그리고, 가족 중 난소암이 발병한 최소 연령이 얼마인지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난소난관절제술을 시행할 시점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출산을 완료한 여성이라면 대개 35세에서 40세 사이가 적절하다. 박 교수는 "난소난관절제술을 원하지 않는 경우라면, 난소암의 발병을 감시하기 위한 검진을 시행해야 한다"며 "대개의 경우 30세 혹은 가족 중 난소암이 진단된 최소 연령보다 5~10년 정도 일찍부터 골반초음파 검사와 CA 125 검사를 6개월 마다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난소암 발병을 예방할 목적으로 경구피임약의 복용 등을 추천되고 있는데, 담당의사와 충분한 상의 후에 결정해야 한다. 예방적 난소난관절제술은 대개의 경우 복강경 수술로 시행되며, 합병증의 발생률은 매우 낮고, 위험도가 높지 않은 수술이다. 이 수술을 시행한 후에는 폐경 증상 조절을 위한 치료를 해야 하며 호르몬 대체 요법을 자연 폐경이 되는 연령까지 시행해야 한다. 박 교수는 "가족성 유방암과 난소암의 위험도가 낮은 일반 여성이 난소암의 발생을 예방 하고자 이 수술을 시행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가임기의 젊은 여성이 난소난관절제술을 시행 받게 되면 불임이 되고 폐경이 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발생 등 여러 가지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삶의 질 저하와도 관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2015-03-26 13:44: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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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지원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기부동호회는 아동 정서 함양과 지역 복지발전을 위해 개설한 오카리나· 난타 강좌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올해로 5년째 이어나가는 사업”이라며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정서 안정을 위해 시작된 지원이지만 정서 안정 뿐 아니라 꾸준히 실력을 쌓으며 꿈과 희망을 함께 쌓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인 오카리나·난타 교육 강좌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매년 구약사회 총회 때 공연도 진행하고 있다.2015-03-26 13:40:2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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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지역 어린이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약사들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의약품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25일 아현동에 위치한 숲속어린이집 원생 25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구약사회 최순숙 부의장님이 참여했다.2015-03-26 13:31:47김지은 -
의원협회 "생산 중단약, 이름만 바꿔 약가인상 꼼수"의사단체가 보령제약의 바이오아스트릭스 캡슐 출시과정에서 약가인상의 꼼수와 규정위반, 식약처의 의도적인 묵인행위가 발견됐다고 폭로했다. 대한의원협회는 26일 "보령제약은 똑같은 약을 회사만 달리해서 출시해도 문제가 없다는 제도적 헛점을 이용, 우회적으로 약가를 인상시키는 꼼수를 부렸다"며 "식약처는 보령제약의 이러한 꼼수를 눈감아줌으로써 건강보험재정의 낭비를 유발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의 혈전예방약 아스트릭스캡슐(1 캡슐 43원)은 지난해 생산이 중단됐고, 보령제약의 자회사인 보령바이오파마가 바이오아스트릭스캡슐을 출시하면서 77원에 보험에 등재했다. 아스트릭스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환자뿐만 아니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을 가진 환자에서 관상동맥 혈전증의 예방 등 다양한 적응증을 갖고 있어 한 해 매출액이 100억원이 넘는 블록버스터급 일반의약품이다. 의원협회는 "전국의 병의원은 생산중단 사실을 모른 체 아스트릭스를 처방한 후 약국으로부터 생산중단 소식과, 대신 바이오아스트릭스가 출시됐다는 말을 들었다"며 "부랴부랴 바이오아스트릭스를 비롯한 다른 아스피린제제로 변경하느라 그리고 환자들에게 약값이 올랐다는 설명을 하느라 진땀을 빼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의원협회는 보령제약이 자회사에 위탁생산을 맡긴 후 약의 이름만 바꿔 출시함으로써 약가를 편법으로 인상한 것 아닌가 의문을 갖게 됐다. 의원협회는 "식약처는 보령바이오파마가 보령제약과는 별도의 제조시설을 갖추고 의약품 제조업 허가도 별개로 취득했기 때문에 바이오아스트릭스를 신규 의약품으로 허가한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다"며 "바이오아스트릭스의 경우 약제의 결정 및 조정기준에 따라 저용량 아스피린제제 중 최고가인 아스피린프로텍트와 동일한 가격인 77원을 산정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아스트릭스의 성분 및 효능, 부작용이 기존 아스트릭스와 동일한지에 대해, 식약처는 "바이오아스트릭스캡슐은 아스트릭스캡슐과 동일한 처방 및 동일한 제조방법으로 아스트릭스캡슐의 제조업소인 보령제약에 완제품 포장을 제외한 전공정을 위탁해 제조하는 품목"이라며 "효능효과, 사용상 주의사항, 부작용은 기 신고품목(아스트릭스캡슐)과 동일하게 허가됐다"고 답했다. 의원협회는 "결국 바이오아스트릭스가 보령제약의 아스트릭스 생산라인을 그대로 가동하여 제조된다는 것"이라며 "실상 이름만 바꿔 약가를 80% 편법 인상시킨 것임을 식약처가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령제약의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보고 규정 또한 지적했다. 2013년 4월 5일 시행된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은 매년 전년도 생산·수입 실적과 건강보험 청구 실적 등을 반영하여 완제의약품을 총 8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퇴장방지의약품과 희귀의약품을 제외한 나머지 6가지 유형에 해당하는 의약품을 심평원장이 선정, 복지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공고하고 있다. 의원협회는 "식약처에 보령제약이 아스트릭스의 생산·공급 중단 보고서를 식약처장에게 언제 보고했는지에 대해 질의한 결과, 식약처는 보고일자를 2014년 9월 24일, 최종 생산 공급 일자 2014년 10월 31일, 생산·공급 중단 일자를 2014년 9월 26일이라고 알려왔다"며 "최종 생산·공급 중단일자 60일 전, 식약처장에게 중단사유를 보고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 의원협회는 "복지부와 식약처가 이 사안에 대해 제대로 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 해당 공무원에 대한 직접적인 고발을 진행할 것"이라며 "보령제약의 아스트릭스캡슐 꼼수 약가인상과 보고규정 위반, 과정에서 식약처, 복지부, 심평원 등의 묵인 또는 방조 여부에 대하여 감사원에 공익감사 신청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5-03-26 13:15: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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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평균 청구액 3억원 넘는 부자의원 40곳은 어디?월 평균 3억원 이상의 진료비를 청구한 의원급 의료기관이 전국에 40곳 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사실은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건강보험 심사결정이 완료된 '건강보험 총진료비 순위 100대 의원' 자료에서 드러났다. 데일리팜이 매년 월평균 3억원 이상의 부자의원을 집계한 결과, 2011년 27곳, 2012년 36곳, 2013년 29곳 등을 보이다 지난해는 40곳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구로구 소재 Y재활의학과는 최근 3년 이상의 자료에서 부동의 청구액 1위를 지키고 있다. 월 평균 3억원 이상의 진료비를 청구하는 40곳 명단에는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원과 의료법인 등 8곳은 제외했다. 자료에 따르면 Y재활의학과 의원은 지난해 195억원 가량의 진료비를 청구했다. 월 평균 16억3300만원을 청구한 셈이다. 이어 부산 서구 K내과 의원이 7억7900만원, 서울 송파구 K내과의원이 7억4900만원, 대구 달서구 S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이 6억1000만원, 서울 강남구 M산부인과의원이 6억800만원으로 상위 5위에 랭크됐다. 경남 창원마산회원구 K안과의원과 서울 영등포구 J안과의원은 각각 5억6400만원, 5억1600만원을 청구하면서 6,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 평균 진료비로 월 4억원 이상 청구하는 의원은 부산 북구 S안과의원 4억7100만원, 경기 부천원미구 S산부인과의원 4억4000만원, 전북 전주덕진구 P안과의원이 4억 15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 3억원 이상 청구하는 부자의원 진료과목으로는 산부인과 15곳, 안과 12곳, 내과 6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2015-03-26 12:24:55이혜경 -
쇼닥터 가이드라인 마련…"방송 마케팅 수단 안돼"의사 스스로 방송출연을 자제하고, 방송 출연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26일 '의사 방송 출연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최근 의사들이 빈번히 방송매체에 출연, 근거없는 치료법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고 이를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등의 행위를 일삼자, 의사단체가 의료계 스스로 대책을 마련하고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했다. 그동안 '쇼닥터 대응 TFT'를 구성, 운영해 온 의협은 ▲의학적 지식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전달할 것 ▲시청자들을 현혹시키지 않도록 신중을 기할 것 ▲방송을 의료인, 의료기관 또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광고 수단으로 악용하지 않을 것 ▲방송 출연의 대가로 금품 등 경제적 이익을 주고받지 말 것 ▲의료인으로서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하지 말 것 등 5가지 기본원칙을 세웠다. 의사가 특정 건강기능식품을 언급할 때에는 질병의 치료에 효능이 있다는 내용 또는 의약품으로 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표현을 해서는 안되며, 공신력 있는 참고자료없이 시청자를 불안하게 하거나 과신하게 하는 단정적은 표현은 하지 않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회의를 진행한 TFT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쇼닥터로 불리는 방모 원장과 서모 원장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신청 접수하는 등 자정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부산시의사회, 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 안과의사회, 성형외과의사회, 서울시의사회, 가정의학과의사회, 의료윤릭학회 등으로부터 의견조회를 거쳤으며, 오는 4월 개최되는 세계의사회(WMA) 이사회 안건상정을 통해 가이드라인을 국제적으로 격상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은 "의사 방송 출연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으로 의사들이 방송 출연시 기준이 되고, 의사 스스로 방송출연시 신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2015-03-26 12:24:53이혜경 -
강동구약, 10주과정 학술강좌 개설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 약학위원회(부회장 이조미, 위원장 남경호)는 약사직능 전문성 강화를 위해 10주 과정의 학술강좌를 개최한다. 교육은 정경혜 교수의 강의로 4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9시부터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대사증후군&이상지질혈증 ▲고혈압 ▲요실금&전립선비대증 ▲불안장애, 항우울제 ▲치매&금연보조제 ▲통풍과 고요산혈증 ▲당뇨병 ▲갑상선 기능 이상 ▲안과질환(녹내장, 안구건조증 등) ▲갱년기와 골다공증 등이다. 다른 지역 약사회원들도 수강할 수 있고 수강료는 교재비 포함 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약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구약사회 사무국(472-0061)으로 하면 된다.2015-03-26 10:38: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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