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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15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5년도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지난 2008년부터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법인화 이후 최초의 여성 원장인 안명옥 원장이 지난해 12월 취임하면서부터 여성리더십을 발휘하여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노력의 결실이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이사회에서 여성이사 50%를 달성하는 등 공공의료기관의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를 계기로 국립중앙의료원은 조직운영의 균형성, 공정성, 세심함이라는 기조 아래,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하여 왔다. 매주 수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 정시퇴근과 함께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일과 가정생활에 충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본관 2층 소아청소년과에 수유실과 임산부휴게실을 설치운영하여 직원뿐만 아니라 여성 내원객 및 환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이에 안명옥 원장은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2015년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에 참석하여 가족친화 인증서를 수여받을 계획이다.2015-12-14 11:44: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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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진 교수, 김진복 암연구상 수상강형진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12일 대한암연구재단에서 주최하는 서울국제암심포지엄에서 '제10회 김진복 암연구상'을 수상했다. 강 교수는 올해 4월 세계적인 암 전문 학술지 '란셋 온콜로지(Lancet Oncology)'지에 게재된 소아암환자에서 항구토제 에멘드 다국가 3상 임상시험 논문을 통해 소아암환자에서도 효과적으로 구역 구토를 억제할 수 있게 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는 소아 임상시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결과이며 한국이 주도한 소아 대상 연구로는 처음으로 영향력 지수가 높은 국제 학술지에 게재 됐다. 김진복 암연구상은 위암 수술의 세계적 권위자인 고(故) 김진복 서울의대 명예교수의 뜻을 받들어 매년 암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2015-12-14 11:37:48이혜경 -
"하루 소주 3~4잔, 뇌경색 위험 예방"하루에 소주 3~4잔 이내의 적당량의 음주가 허혈성 뇌졸중인 뇌경색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을지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전국 총 10개 기관의 공동연구팀은 2011~2013년 뇌졸중임상연구센터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20세 이상 환자 1,848명과 비슷한 시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건강한 대조군 3589명에 대해 연령대, 성, 교육수준 등에 맞춰 음주와 뇌경색 위험도를 비교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소주 1잔(알코올 10g)은 62%, 소주 2잔은 55%, 소주 3~4잔은 56%의 뇌졸ja s중 예방 효과를 각각 나타냈다. 술에 의한 뇌졸중 예방효과는 하루 한 잔 이내로 마실 때 가장 높은 셈이다. 예방 효과는 남녀 간 차이를 보여 남성은 하루 3~4잔까지 뇌졸중 감소 효과가 관찰됐지만, 여성은 1~2잔 까지만 유효했다. 서양인에서 소량의 와인이나 맥주가 심장 및 뇌혈관 질환에 예방효과가 있다는 연구는 기존에 있어왔으나, 인종이 다르고 즐겨하는 주종도 다른 한국인을 대상으로 소주 3~4잔 정도의 적당량의 음주가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제로 연구에 참여한 환자들의 대표 주종은 78%가 소주였다. 이수주 교수는 "그동안 여러 연구에서처럼 와인에 함유된 특정 성분이 뇌졸중에도 예방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과는 달리 희석식 알콜인 소주를 많이 먹는 우리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도 같은 결과를 보인 것으로 미루어 적당량의 알콜 섭취 자체가 뇌졸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뇌졸중 예방효과만을 관찰한 것"이라며 "과음은 뇌졸중 뿐 아니라 다른 질병의 발생위험을 높이는 만큼 적당량의 음주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한국에서의 적당량의 음주와 허혈성 뇌졸중의 경감 관계(Moderate alcohol intake reduces risk of ischemic stroke in Korea)' 논문(제1저자 이수주 을지대병원 신경과)은 미국 신경학회 공식 학술지인 신경학(neurology) 12월 최신호에 발표됐다.2015-12-14 11:19:55이혜경 -
삼성서울병원, 방광보톡스클리닉 개설삼성서울병원은 과민성방광과 신경인성 배뇨근 과활동성으로 배뇨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방광보톡스클리닉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과민성 방광은 방광에 소변이 충분히 차지 않았는데도 방광근육이 갑작스럽게 수축함에 따라 강하고 갑작스런 요의로 인해 소변이 마려워 참을 수 없는 요절박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또한 소변이 마려울 때 충분히 참지 못하고 화장실에 가기 전 소변이 새는 절박요실금이 있을 수 있으며, 흔히 주간 빈뇨와 야간뇨를 동반하여 삶의 질을 크게 떨어트리게 된다. 원인은 신경계 질환과 관련된 뇌종양, 치매, 파킨슨병, 뇌혈관 병변, 척수 병변, 디스크 질환, 척추관협착, 척수수술, 말초신경병증 등으로 다양하다. 치료는 대개 방광을 자극하는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소변 보는 간격을 점차 늘려나가도록 방광훈련을 병행하는 한편, 항무스카린제와 같은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 치료방법이었다. 올 10월부터 보험이 적용된 보톡스 주사치료는 이러한 환자들의 고민을 상당부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근육이완 효과가 있는 보톡스를 방광근육에 주입, 방광의 불필요한 수축을 억제하여 과민성방광의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을뿐더러, 한 번 시술로 평균 8-10개월 가량 효과가 지속되는 만큼 환자들의 번거로움도 상대적으로 덜하기 때문이다. 또 행동요법과 약물치료, 즉 1차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 상대적으로 환자의 부담이 큰 수술과 같은 2차 치료로 넘어가야 하는데, 보톡스 주사치료가 수술을 대신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로 꼽힌다. 시술은 보톡스 주사기를 장착한 방광경을 요도를 통해 방광 내로 넣어 배뇨근에 직접 주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 국소마취로 시행하며 30분 정도 소요된다. 통원 수술로 시행되고 입원은 필요하지 않다.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규성 교수팀이 최근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과민성 방광 환자 43명, 신경병성 배뇨근 과활동성 환자 17명의 전체 55명을 대상으로 한 보톡스 주사치료의 효과를 분석하였을 때, 모든 환자들에서 빈뇨와 급박뇨, 절박성 요실금의 횟수가 유의하게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시술 12주 후, 44.2%의 환자에서 요절박과 요실금 횟수가 50%이상 감소하였고, 15.4%의 환자에서는 절박요실금이 완전히 사라지는 효과를 보였다. 이규성 교수는 "기존 치료법 이외에 덜 침습적이면서 환자가 선택 가능한 치료방법이 하나 더 추가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며 "환자 본인에게 맞는지 꼼꼼히 따져 치료를 시작한다면 과민성방광과 신경인성 배뇨근 과활동성에 의한 요실금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5-12-14 10:55: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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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여약사위원회 송년회 개최하고 화합다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순)는 지난 12일 여약사위원회 송년회를 개최했다. 한동주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있어 양천구약사회가 더 빛을 발할 수 있고 발전 할 수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진순 부회장은 "한해 동안 여약사위원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여약사위원분들과 함께 멋진 곳에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했다.2015-12-14 10:02:36김지은 -
김대업 "성원·지지에 감사…조 회장 당선 축하"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김대업 후보가 성원과 지지를 보낸 준 약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대업 후보는 14일 선거 이후 첫 공식 입장을 통해 "약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열망을 실현하라고 많은 회원들이 보내준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비록 이기지 못했지만 그 열망들을 가슴에 안고 있고 개인 김대업으로서 약사 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당선된 조찬휘 회장에게 축하를 드린다"며 "낡은 약사회를 개혁하고자 했던 많은 회원들의 열망 또한 잊지 않고 약속했던 여러 공약들을 잘 이행하면서 3년 회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회원들의 축제가 돼야 하고 정책 생산과 토론의 큰 장으로 펼쳐져야 할 대한약사회장 선거가 네거티브와 마타도어로 얼룩져서 진행된 것에 대해 약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개선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약사회가 약사 미래 정책에 투자하는 미래 지향적인 조직으로 바뀌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5-12-14 08:22:48강신국 -
약 부작용 보고건수 증가세 뚜렷…해열·진통제 최다올해 3분기 보고된 의약품 보작용 건수가 5만3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 보고 건수로는 최대 실적이다. 13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이 같은 내용의'의약품 안전정보 보고동향'을 공개했다. 공개내용을 보면, 올해 부작용 보고건수는 1분기 3만9168건, 2분기 5만1378건, 3분기 5만3619건으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건수는 총 14만4165건이며, 3분기 보고실적은 전체 분기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이었다. 2013년과 2014년에는 각각 18만3260건, 18만3554건 보고됐었다. 보고원(기관)별로는 제조(수입)업체 24.6%(1만3178건), 지역의약품안전센터 70.8%(3만8032건), 병의원 2.8%(1476건), 약국 0.1%(60건), 소비자 1.5%(800건), 기타 0.1%(73건) 등으로 분포했다. 보고자(원고보자)별로는 간호사 46.2%(2만4784건), 의사 22.3%(1만1948건), 약사 16.5%(8841건), 소비자 10.9%(5819건), 기타 4.2%(2227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수집체계별로는 자발보고가 85%(4만5572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 재심사와 조사연구는 각각 7.9%(4258건)과 5.6%(2988건)으로 집계됐고, 기타는 1.5%(801건)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효능군별 보고건수는 역시 해열·진통·소염제가 14%(7498건)으로 점유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항악성종양제 8.9%(4793건), 주로 그람양성, 음성균에 작용하는 것 8.5%(4556건), X선조영제 8.3%(4433건), 합성마약 7.2%(3845건), 소화성궤양용제 4.3%(2324건), 기타의 화학요법제 3.4%(1827건), 정신신경용제 2.9%(1550건), 동맥경화용제 2.7%(1436건), 기타의 소화기관용약 2.6%(1399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증상별로는 오심 16.2%(8686건), 가려움증 9.6%(5174건), 어지러움 8.9%(4783건), 두드러기 8.6%(4594건), 구토 7.7%(4134건) 등의 순으로 점유율이 높았다.2015-12-14 06:14:55이정환 -
카드 가맹점 IC카드 단말기 교체…개원가도 대상대한의사협회가 카드 단말기 교체사업 관련 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이하 여전법) 개정으로 모든 카드 카맹점이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술기준에 적합한 IC카드 단말기를 교체해야 하는데, 대상에 개원가도 포함됐기 때문이다. 이에 의협은 평가위원회를 구성, 카드 단말기 사업에 참여할 업체에 대한 입찰을 마쳤다. 향후 제안서 평가를 통한 우선 협력 사업자 선정 및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평가위원회 위원장은 강청희 상근부회장이 맡고, 위원으로 안양수 총무이사, 김주현 기획이사, 박영부 재무이사, 유화진 법제이사가 참여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병·의원은 여전법 개정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보안 기준을 갖춘 최신 단말기로 교체를 받고, 최신 단말기를 활용한 홍보 및 환자 만족도 제고에 활용할 수 있다. 의협 측은 대회원 서비스 제공을 통한 협회 이미지 향상 뿐 아니라, 단말기 교체 사업을 통한 협회 정책 홍보 및 수익창출의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주현 의협 기획이사는 "여전법 개정에 따라 의료기관이 최신 카드 단말기로 교체해야 한다"며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위원회를 구성했고, 향후 카드단말기 사업과 관련한 내용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21일부터 시행된 개정 여전법은 최신 카드 단말기 교체 유예기간을 3년으로 정했다. 여전법에 따라 인증 받은 단말기 미사용이 적발됐을 경우 가맹점은 500만원, 밴사는 50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2015-12-14 06:14:50이혜경 -
대약 감사단, 21일부터 16개지부 지도감사대한약사회 감사단(박호현·문재빈·노숙희·구본호)이 16개 시도지부 감사를 진행한다. 대약 감사단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시도지부를 방문, 회무-회계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지역별 일정을 보면 ▲21일 인천·제주 ▲22일 충북·충남·대구·경북 ▲24일 경남·광주·전남 ▲28일 대전·전북·부산·울산 ▲29일 경기 ▲30일 서울 ▲31일 강원 순이다.2015-12-13 22:13: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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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모스크바서 한국의료 소개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형중)은 지난 1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공동으로 개최한 한국의료설명회에서 현지 주요 의료관계자 및 관련종사자 100여명 대상으로 우수한 한국의 의료서비스를 소개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설명회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 김학선 교수(정형외과/기획관리실장)는 그동안 자신이 치료한 척추척추관 협착증과 척추측만증 질환 환자들에 대해 발표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병권 교수(심장내과)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한국에서 최초로 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JCI)의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으로 암치료, 로봇수술 등을 비롯한 첨단 의료로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많은 이번 설명회를 준비한 강남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측은 "러시아에서 의료한류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러시아의 심장인 모스크바에서 한국관광공사 등과 더불어 고객중심의 지속적이고도 감동적인 의료한류 마케팅을 전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해외환자 중 러시아는 중국, 미국에 이어 3번째로 많으며, 지출액 규모로는 2위를 차지한다. 특히 최근 3년간 한국을 찾은 러시아인 환자수는 연평균 49.6%에 달하는 놀라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까지는 한국을 찾은 러시아 환자는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극동러시아가 많았으나,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서방의 대러 제재이후, 러시아내 모스크바 등 주요 대도시 거주 러시아환자들이 한국의료로 눈길을 돌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승문 팀장은 "러시아 내에서 의료한류를 일으키기 위해, 특히 모스크바 등의 주요도시를 중심으로 오피니언리더들과 시간과 경비에 구애받지 않는 의료수요층들에게 지속적으로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피력했다.2015-12-13 18:55: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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