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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사회장 선거 '신상신고 논란'에 진통구약사회 선거를 둘러싸고 새삼 신상신고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김영식 성동구약사회 의장의 신상신고 지적에 대해 '거주지가 아닌 곳에 신상신고를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냐'는 반론부터, 당사자인 성동구약사회 후보 및 관계자들도 각기 다른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윤승천 후보는 신상신고에 대해서 "관례대로 했을 뿐인데, 선거와 맞물리며 문제가 되는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사퇴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는 "출마하며 회원들에게 '어떤 상황이 와도 사퇴하지 않는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은 지금도 유효하다"며 "회원들이 투표로 심판해줄 것을 믿고 막바지 선거운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보물에 대해선 "두 장의 홍보물 중 한 곳에는 뚝도시장약국 약국장 역임이라고 분명히 명시했다"며 "다른 한장에 '역임'이라는 글자가 빠지면서 문제가 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현직 의장의 지적에 대해 양 호 현 회장은 "신상신고 지역은 본인이 판단하는 것이고, 후보 출마에 대한 내용은 선관위에서 판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 회장은 "거주지를 옮기더라도 본인이 주로 활동해온 지역 약사회에 신상신고를 하는 것이 관례이며, 일반적이었다"며 "회원이 선거를 염두에 두고 신고를 하는지를 약사회에서 판단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익명을 요청한 한 약사는 "남수자 회원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성동구로, 성동구에 신상신고하는 것이 맞다"며 "성동구 의장 출마를 공식화한 적도 없고, 그럴 의도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회비 면제 회원 중 상당수가 자신이 약국을 하며 발붙인 지역에 신상신고하고 원로로서 약사회를 지원하고 있다"며 "모든 거주지 외 신상신고 회원을 정치적 의도가 있다, 지역 물을 흐린다고 몰아붙이는 건 잘못됐다"고 강조했다.2016-01-12 12:14:52정혜진 -
서대문구약 차기 분회장에 장은선 회장 추대 유력서대문구약사회가 장은선 현 회장을 차기 분회장으로 추대하기로 했다.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는 지난 9일 종로 베이징코야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계획과 차기 분회장 선출 건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5년도 주요 업무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15년도 세입ㆍ세출 결산 보고를 진행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2016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구약사회는 정기총회 표창 대상자 선정과 더불어 약사회 현안과 상급회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리해 정기총회에서 보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차기 분회장으로는 장은선 현 회장을 이사 전원 및 자문위원 만장일치로 재추대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1일 저녁 7시 지오영 강당에서 제58회 정기총회 및 연수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2016-01-12 10:41:33김지은 -
가톨릭의대 총동문회, 국내 최대 동문 네트워크로 성장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가 총동문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미 2010년에 가톨릭의대 졸업생 외에도 가톨릭중앙의료원 소속 부속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를 수료한 의사들 모두 총동문회에 포함되는 것으로 개정 되었지만,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그 의미를 더욱 확고히 했다. 향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문 네트워크로 성장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갑식 총동문회장(19회, 동신병원 병원장)은 "총동문회로 개칭함에 따라 향후 가톨릭의대 100주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문을 보유하는 총동문회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1960년에 발족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현재 김갑식 동문이 28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재임 중 이며, 69명의 임원진이 활동하고 있다.2016-01-12 10:25: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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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요오드 치료, 유방암 재발과 상관없어"갑상선암 환자의 방사성 요오드 치료가 유방암의 발생위험과 유방암의 재발 위험를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내분비내과 안화영 교수 및 서울대병원 박영주 교수팀은 과거 유방암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6150명의 갑상선 암 환자들 중,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은 3,631명의 환자를 6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99명(2.7%)의 환자에게서만 유방암이 재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갑상선암과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병으로 유방암이 있는 경우에 갑상선암이 좀 더 많이 진단되고, 갑상선암 환자 또한 유방암의 발생이 증가한다는게 속설이었다. 하지만 안화영 교수는 "갑상선암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방사선 노출로 인하여 유방암 등 이차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연구의 장기 추적 결과 갑상선암 환자의 방사성 요오드 치료로 인해 유방암의 발생 및 재발 위험은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유방암과 갑상선암의 상관관계는 두 암에 대해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환경적 요인이나 유전적 요인이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아직 확실한 요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안 교수는 "단, 갑상선암과 유방암이 관련을 보이는 것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젠이 두 암의 발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됐다"며 "초음파 검사를 통해 두 암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어 암 발견율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 논문은 세계적 권위의 SCI급 학술지인 '임상내분비대사학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에 발표됐다.2016-01-12 10:17: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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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직장암도 수술 뒤 5년 이상 살펴봐야"조기 직장암 환자라도 5년 이상 추적 관찰을 통해 재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암 완치 및 생존율을 평가할 때 5년을 기준으로 하는데다, 조기 직장암의 경우 5년 생존율이 87%에 달할 정도로 다른 암종에 비해 상대적 위험성이 덜한 탓에 환자는 물론 의료진 역시 5년 이상 관심을 두는 경우가 드물다.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조용범 교수, 오보영 임상강사 연구팀은 지난 1994년 10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조기 직장암을 경항문 국소절제술로 치료받은 환자 295명을 10년 이상 장기 추적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경항문 국소절제술은 항문을 통해 암의 발생 부위만을 선택적으로 도려내는 방식으로, 암 발생 부위를 포함하여 광범위하게 장을 절제하는 방법에 비해 통증은 물론 수술 중 사망률, 합병증 발생률 등이 낮아 조기 직장암 환자에게 많이 쓰이는 치료법이다. 조용범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국소절제술로 직장암을 제거한 환자 295명은 수술 후 첫 2년간은 3개월마다, 이후 3년 동안 6개월마다 검사를 받았다. 5년 뒤부터는 매년 한 차례씩 상태를 점검했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58.3세로, 항문으로부터의 병변의 위치는 6.2cm 이었으며, 암의 크기는 1.9cm였다. 이들 환자에게서 재발이 확인된 환자는 모두 30명(10.1%)이었다. 재발 시기를 나눠봤을 때 첫 5년 사이에 재발한 경우가 83%(25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5년 이후 재발한 경우도 17%(5명)으로 적지 않은 비율을 보였다. 이들은 조직검사 결과 암이 점막하층의 심층부나 주변 림프혈관으로 침윤한 경우, 암을 절제한 부위 주변에 암 조직이 일부 남아 있었던 경우 등으로 확인됐다. 다만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의 특이점으로 5년 이후 암이 재발한 이들 환자의 경우 주변 장기로 전이 없이 국소 재발했다는 사실을 꼽았다. 이 경우 수술 후 5년이 지났다면 CT나 MRI 등 고가의 검사를 하지 않더라도 직장수지검사나 S상결장경검사 등 간단한 검사로 암의 재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다. 조용범 교수는 "조기 직장암의 경우 환자들이 상대적으로 경각심이 덜하다보니 추적관찰 기간 5년을 다 채우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면서 “5년이 지나서도 재발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실히 알 게 된 만큼 환자나 의료진 모두 관심을 갖고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미국 대장항문학회 학술지 'Diseases of the Colon & Rectum' 최근호에 게재됐다.2016-01-12 10:15:3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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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2015년도 결산 감사 수감서울 관악구약사회는 지난 6일 구약사회관에서 2015년도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김애자 감사는 "관악구 약사 6명이 강사가 돼 관내 뿐만 아니라 타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흡연 예방 교육 등을 활발히 실시했던 여약사위원회 활동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런 활동들을 대외내적으로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종록 감사는 "지난해 메르스, 선거 등 힘든 시기에 회원 권익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해 준 임원들에게 감사하고 새로운 집행부가 만들어질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2016-01-11 21:22:19김지은 -
의협 "요실금 수술 사기죄 무혐의 처분 환영"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요실금 급여기준과 관련하여 민간보험사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발당한 의사 50명이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01년 인조테이프를 이용한 요실금 수술행위에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2006년 동 수술에 사용되는 치료재료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된 이후, 2007년 관련 수술에 대한 급여기준이 신설(요류역학검사로 요누출압이 120cmH2O 미만인 경우 인정)됐다. 하지만 요실금 수술 관련 상품을 판매해온 모 민간보험사는 수술을 집도한 산부인과 의사 100여명에 대해 '요누출압 조작(120cmH2O 미만으로 요류역학검사 그래프를 조작으로 요양급여를 편취했다'는 이유 등으로 2009년 검찰에 고발했다. 이로 인해 산부인과 의사 50여명은 검찰에 불구속 입건돼 사기죄가 확정되면 의사면허 정지라는 행정처분까지 내려질 예정이었다. 의협은 "검찰은 이들에게 사기 혐의가 없다고 최종 판단했다"며 "이번 사건이 전문성과 함께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갖춘 회원들의 진정성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하나의 계기가 된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요류역학검사’의 필요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다. 의협은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도 이를 재검토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임상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기준을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주현 의협 대변인은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험난한 분쟁과정에서 외롭게 싸워 승리한 의사 회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향후 급여기준이 합리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의협 차원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01-11 21:05: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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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문화개선 실천에 지자체 적극 동참"국민의 건강과 안전한 병원 문화 조성을 위해 병문안을 자제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방자치단체와 권역별 선도병원이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대한병원협회는 12일 오전 10시 30분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진흥 고양시 제1부시장, 강중구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장,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하는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경기도·고양시 간의 MOU가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병문안 문화 개선 선도 병원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알려 병문안 자제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 권고문을 병원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사례를 빠른 시일안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 일산병원, 경기도, 고양시는 MOU를 통해 입원환자 병문안이 환자와 병문안객 모두에게 감염의 위험이 될 수 있어 병문안 자체를 줄일 수 있도록 병문안 문화 개선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지자체와 권역별 선도병원 간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하는 MOU를 릴레이로 체결할 계획이다.2016-01-11 17:32: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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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길수 후보 창원시약사회장 당선…득표율 59%경남 창원시약사회장 선거에서 류길수 후보(2번)가 조근식 후보(1번)를 누루고 재선에 성공했다. 시약사회는 9일 제이컨벤션웨딩 2층 그랜드홀에서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 선출을 위한 경선을 진행했다. 투표결과 총 유효투표 273표 중 기호 2번 류길수 후보 59%인 161표를 얻어 제3대 회장에 당선됐다. 재선에 성공한 류길수 회장은 "젊고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열정이 회원님들 마음속에 전달돼 다시 한번 기회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 3년간 성실한 마음과 애정으로 창원시약사회를 위한 진정한 일꾼으로 힘찬 약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장선거에 이어 의장과 감사 선출에 있어서도 김회영 총회의장과 이흥희, 최재훈 감사가 유임됐고 차기 임원진 구성은 회장 당선자에 위임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2015년도 사업결과보고와 감사보고, 세입·세출 결산의 건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1억6800만원의 예산안도 확정했다. 창원시약사회는 마산, 진해시약사회가 통합돼 신상신고 총 회원이 603명에 달하는 대형 분회로 성장했다. 총회에는 이원일 경남도약사회장, 이주영, 안홍준, 김성찬 국회의원, 김종수 경남약업질서협의회장, 윤성미 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장, 정문준 김해시약사회장, 의·약 관련 단체와 제약·도매업 대표자 등 4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명단] ◆공로패 김농연 부회장 (명성당 약국) ◆감사패 I. 보건소 : 마산보건소 김복연 의약담당, 창원보건소 조충모 의약담당, 진해보건소 이우영 의약담당. II. 국민건강보험공단 송헌오 과장(진해지사), 심사평가원 김현혜 과장 (심사평가부) III. 도매직원 : 동화약품 정수은 대리, 청십자 김광철 사원, 복산팜 김정민 사원 ◆표창패 서상녀 약사(정다운요양병원) 김원길 정책이사(서울메디칼약국) 김호남 반장이사 (행복한약국) ◆모범반 표창 서부반 ◆창원시장 표창패 권희정(태화약국) 정희진(산호약국) 최성자(경성약국) 김상돈(인화약국) 김재중(메디팜경남약국) 이후엽(성모약국)2016-01-11 17:32:15강신국 -
최미영 서초구약사회장, 김종환 의장 선관위 제소총회의장의 단임제 문자 메시지 전송으로 논란이 됐던 서초구약사회 분회장 선거가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최미영 서초구약사회장은 11일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김종환 총회의장을 선거법 관련 위반으로 제소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번 선관위 제소 이유에 대해 김 의장이 정기총회를 앞두고 상대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선관위 제소와 관련 "16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서초구약사회 총회의장이자 선거관리위원장인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모 약학대학 동문회장에 전화를 해 상대 후보를 부탁한다하고 있다"며 "또 서초구 모 약국을 방문해 상대 후보를 지지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의 서울시약사회 선관위 제소 건은 이번이 두 번째로 최근 김 의장이 전체 회원들에게 단임제 관련 문자메시지를 전송한 건을 제소하기도 했다. 해당 내용으로 김 의장은 선관위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또 김 의장 역시 최 회장을 명예훼손 등의 이유로 선관위에 제소해 최 회장 역시 주의 조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최미영 회장은 현재 이번 분회장 선거에서 재임을 노리며 제10대 서초구약사회 분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친 상태다.2016-01-11 16:18:3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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