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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당 창당...당 대표에 이상이 교수 선출복지국가당이 지난 24일 창당대회를 갖고 공식 창당됐다. 초대 당 대표에는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소장을 지낸 이상이(53)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출됐다. 복지국가당은 이 교수가 주도한 복지국가소사이어티를 기반으로 한다. 정책정당으로 '보편적 복지국가', '역동적 복지국가'를 추구하고 있다. 앞서 복지국가당에는 의사,약사, 간호사 등 1000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었다.2016-01-26 14:18:09최은택 -
외국 약사·약대생 "한국 약사국시 족보 구해요"약학대학 교육이 6년제로 전환된 이후 외국 약대를 나온 사람들이 바뀐 약사국시 정보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2일 6년제 두 번째 약사국시가 끝나고 수험생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험장 문 앞에선 유독 한 젊은 청년이 눈에 띄었다. 그는 시험장을 빠져나오는 학생들에게 준비해 온 A4 용지를 일일이 건네며 "꼭 연락 부탁드린다"는 말을 덧붙였다. 청년이 건넨 용지에는 '약사 국가시험 자료 구합니다'라고 적혀있었다. 자신을 호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다년간 근무하고 있는 약사라고 소개한 그는 현재 한국 약사국가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준비한 용지에 "현재 한국 약사국시의 출제 경향과 문제 유형이 수록된 자료(족보)를 구하고 있다"며 "좋은 자료를 갖고 있거나 일주일에 1~2회 학습지도가 가능하신 분은 연락주기 바란다. 호주 약사 시험과 관련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첫 6년제 약사국시가 시작되면서 일부 온라인 사이트 등에서는 6년제 약사국시와 관련한 자료와 기출 문제 등을 구한다는 외국 약대 출신 학생들의 글이 적지 않게 게재됐다. 기존 4년제 약사국시를 준비해 왔던 해외 약대 학생들이 국내 약사국시를 보기 위해 바뀐 자료를 구하고 있는 것이다. 약사국시를 마친 학생중 일부는 직접 과목별 자료부터 시험 내용 등의 정보를 소정의 금액에 판매한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온라인 상에서 약사국시 족보를 구한다는 한 학생은 "호주 약사로 한국 약사국시를 준비 중"이라며 "바뀐 6년제 국시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이번 시험 내용 등을 제공하면 소정의 사례도 하겠다"고 밝혔다.2016-01-26 12:14:59김지은 -
영남지역 약사회장들 "서비스발전기본법 막아야"영남지역 약사회장들이 정부의 서비스발전기본법 통과를 저지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당선자, 이재경 울산시약사회장, 이원일 경상남도약사회장 등은 25일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 제49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하나같이 서비스발전기본법을 언급했다. 유영진 회장은 "지난해 정부와 여야는 보건의료는 제외하고 서비스발전기본법을 처리했다고 알려졌지만, 그 이후 정부·여당이 입장을 바꿨다"며 "정부여당은 서비스발전기본법의 핵심을 보건의료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은 야당에서는 보건의료만 빼면 합의해주겠다고 하고 여당에서는 보건의료를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이는 앞으로 보건의료분야가 복지부가 아닌 기재부가 콘트롤하는 시스템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법인약국과 영리병원, 원격진료 등이 이뤄질 것이고 그에 따라 여러 가지 판이 바뀌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법인약국과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유통분야도 완전히 판이 바뀔 것"이라며 "유통협회 회원들도 '강 건너 불구경' 할 것이 아니라 의사회와 약사회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이원일 회장도 "정부여당이 서비스발전기본법을 통과시키려는 걸 보면 어깨가 무겁다"며 "약사회와 의약품유통업계 관계자들이 지금까지 한 것처럼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재경 울산시약사회장은 "울산지역의 한 국회의원이 서비스발전기본법에서 보건의료가 빠진 것은 '김치 없는 김치찌개'라며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며 "나는 약국을 서비스발전기본법에 넣겠다는 것은 법인약국을 하자는 것과 같다고 여러번 반대의사를 표시했다"고 언급했다. 또 "약국에서 서비스선진화할 것이 무엇이 있냐. 결국 대자본이 들어오겠다는 것”이라며 "제도를 바꿔 득을 보는 것은 소수의 병원이며, 국민 전체를 어렵게 만드는 미국식 의료제도를 바꾸려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현 보건의료제도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당선자는 "법인약국 등을 포함한 서비스발전기본법이 올 수도 있고, 조금 늦게 올 수도 있지만 힘을 합치면 될 것"이라며 "보건의료계 종사자들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2016-01-26 12:14:50정혜진 -
치협, KDA 모바일 앱 개발대한치과의사협회 정보통신위원회가 자체 개발한 'KDA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을 25일 오픈했다. 소통을 위한 화합이라는 컨셉을 기반으로 개발된 KDA 모바일 앱은 협회와 회원간 원활한 소통체계를 갖춘 개인화된 통합 커뮤니케이션 툴로써 사용자들은 실시간으로 협회활동을 비롯 유익한 정보 및 협회 회원들 간의 친목 도모, 회원을 위한 이벤트 및 혜택까지 다양하고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서비스의 특징별로 개별적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축, 통합 플랫폼을 통한 유기적인 연동이 가능하며, 모바일에 최적화된 모든 서비스들은 어떤 환경에도 제약없는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KDA 모바일 앱 개발은 29대 집행부의 공약사항이자 회원과의 소통의 일환이다.. KDA 모바일 앱은 안드로이드 버전일 경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치과의사협회를 검색 후 바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IOS(애플 아이폰) 버전일 경우 http://kda.or.kr/mobile/download.kda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단, 아이폰의 경우 설치 시 설정 & 8211; 일반 & 8211; 기기관리 메뉴로 접근, 기업용 APP KOREAN DENTAL ASSOCIATION 항목을 확인해서 설치해야 한다.2016-01-26 09:21: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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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표적치료제 개발 가능한 유전변이 발견국내 연구진이 전신성 홍반성루푸스(이하 루푸스)를 유발하는 특정 유전자를 규명하고, 기존 루푸스 치료제 외에 루푸스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약제까지 찾아내 향후 진일보한 루푸스맞춤 치료가 가능하게 됐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팀은 오클라호마 의학연구재단(OMRF)이 공동으로 총 1만7000여명의 대규모한국& 8729;중국& 8729;일본루푸스환자군과 정상군의 면역유전자의유전변이를면역칩(Immunochip) 플랫폼 기술을 통해 고밀도로 분석했다. 그 결과, 기존에 보고된 46개루푸스 원인 유전자의유전변이에서질병연관성을재확인하고,10개의 새로운 유전자의 유전변이와 루푸스 질병연관성을 세계최초로 규명했다. 오랜기간에 걸쳐 밝혀진 루푸스 유전자 수가 46개라는 점을 고려할 때, 다수의 루푸스 유전자를 동시 발견한 이번연구는 루푸스 유전성의 많은 부분을 설명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상당하다. 연구팀은 후성유전적(epigenetic) 특징과 유전자발현에 대한 분석을 통해 규명된 유전자에 존재하는 유전변이 가운데 질병 발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기능성 유전변이를 찾아냈다. 다수의 루푸스 유전자가 면역세포인 B세포와 T세포에서 특징적으로 발현되고, 유전변이에 의해 유전자 발현이 조절되어 여러 면역 기전에 관여함을 확인했다. 새롭게 규명한루푸스 유전자 10개의 활성에 영향을 주는 치료약제 56개도 새롭게 밝혀냈다. 이 약제들은기존루푸스 치료약제를 포함해 다른질환 치료약제들로, GTF2I는혈액암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이마티닙(imatinib)과 시스플라틴(cisplatin)에 의해유전자 활성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약제를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최신 전략인 '약제리포지셔닝(drug repositioning)'개념을 루푸스 치료에 적용, 루푸스 유전자를 표적물질로 조절하는 효과적인 약제를 신속히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보인다. 배상철 교수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는 다수의 유전자 변이가 복합적으로 발생해 생긴다"며 "이번에 찾은 유전변이로 전체루푸스 유전성의 24%까지 규명되어 루푸스 발병 기전을 더 깊이 이해함과 동시에 새로운 약제개발에 대한단초를 제시할 수 있었다"며"고 평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세계적 유전학 학술지인 네이처제네틱스(Nature Genetics; 인용지수=29.352)에 ‘High-density genotyping of immune-related loci identifies new SLE risk variants in individuals with Asian ancestry’라는 제목으로 1월 25일자에 실렸다.2016-01-26 08:29:49이혜경 -
약사회, 연수교육 평점 남발 등 편법 운영 '으름장'총회 참석 위임장만으로 연수교육 평점을 주겠다는 편법 사례가 지역약사회에서 나타나자, 대한약사회가 이를 경고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25일 시도약사회 공문을 내려보내 "총회 참석만으로 연수교육을 인정하는 불가하다"며 적합하지 않은 교육행태를 지적했다. 다만,약사회는 총회 전후에 별도의 연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연수교육 실시를 각구 분회에 위탁한 만큼 반드시 지부에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사전점검과 사후평가 및 관리를 통해 연수교육이 본연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올해 약사연수교육계획은 복지부와 협의중에 있다며 승인 즉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연수교육 운영 주의사항은 ▲각종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간 교육계획에 맞게 운영 ▲연수교육시 미신고회원에 대한 회비납부 강요 지양 ▲연수교육으로 적합하지 않은 교육행태 금지 ▲미신고회원에 대한 추가금액 징수는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할 것 ▲미이수자 행정처분시 적법한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진행했음을 증빙할 수 있도록 반드시 근거자료를 받아 보관할 것 등이다. 한편 부산지역의 한 분회는 최근 분회장 선거를 앞두고 총회 위임장으로 연수교육 평점을 인정한다는 공지를 했다가 지역약사들의 반발을 산 바 있다.2016-01-26 06:14:57강신국 -
테라마이신안연고 장기품절에 처방 중단 요청테라마이신안연고 장기 품절 사태가 발생하자 약사회가 의료기관 처방 중단 요청 등 후속조치 마련에 착수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테라마이신안연고 장기 품절 사태와 관련해 환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제품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원료 제조소의 수용력 부족으로 테라마이신안연고 공급이 오는 12월까지 중단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약사회는 식약처에 테라마이신안연고 장기 품절 상황을 알리고 공급중단 기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의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약사회는 대체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는 제약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공급량 확대 방안 등을 협의했고 품절상태인 테라마이신안연고가 처방되지 않도록 의료기관에도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삼일제약과 한림제약은 원가구조 때문에 수익성이 매우 낮음에도 불구하고 약이 없어 겪게 될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는 등 협조를 약속했다"며 "원료제조소의 문제로 의약품 공급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만큼 원료든 완제든 국외에 제조소가 있는 경우 제조소에 대한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테라마이신안연고 품절에 따른 변경 가능 의약품 리스트를 안내하는 한편 향후에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는 의약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2016-01-26 06:00: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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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전이 직장암, 항암·방사선치료 후 수술 성과 좋아져"간에 전이된 직장암 치료에서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 후 수술이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향후 국소진행형 직장암환자의 표준 치료가이드로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세암병원 김남규(대장항문외과)·신상준(종양내과)·금웅섭(방사선종양학과)교수팀은 최근 간 전이 진단을 받은 직장암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항암과 방사선치료 후 25명에 대해 수술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국소 진행된 직장암 환자의 15~20% 정도가 진단 당시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환자는 직장 종양의 크기를 최대한 줄여 수술이 가능하도록 항암·방사선치료를 받게 된다. 하지만 간에 전이된 경우 항암 치료는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기 때문에 항암제의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전이성 간암 치료를 목적으로 항암약물치료를 먼저 할지, 방사선치료를 먼저 할지 명확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이에 김남규 교수팀은 간 전이 진단을 받은 4기 직장암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2주 간격으로 4차례에 걸쳐 항암약물치료(mFOLFOX6)를 시행했다. 항암치료는 전이성 직장암에서 흔히 사용되는 3가지 약제의 혼합 약물이 사용됐다. 1주일 후 직장암 부위에 5일간 단기 방사선 치료(5회 short course)를 진행하고, 다시 1주일 뒤 항암약물치료를 4차례 시행했다. 방사선 치료는 세기조절방사선치료(IMRT)로 부작용이 적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이 같은 방법으로 17명(54%)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이 확인됐고, 32명의 환자 중 25명(78%)이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수술 환자 중 20명(63%)은 완전 절제가 가능했다. 김남규 교수는 "간전이가 있는 국소 진행된 직장암 치료에 있어서 먼저 항암약물치료 후, 단기 방사선치료로 종양크기를 줄인 후 수술하는 것이 안전하고, 암 축소에 확실한 효과를 보일 수 있음을 증명했다"며 "뚜렷한 표준 치료 지침이 없는 직장암 간 전이 치료에 있어서 하나의 좋은 치료 방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결과는 유럽 방사선종양학회 공식지 'Radiotherapy and Oncology' 온라인 판에 발표됐다.2016-01-25 21:26: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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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약 김승재 전회장-김희식 현회장 "우리는 부부"경기 안산시약사회장에 김희식 부회장이 선출됐다. 안산시약사회는 23일 30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김희식 부회장을 제14대 분회장으로 추대했다. 김희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영광스러우면서도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회원들의 성장, 약국의 관리, 주변과의 나눔과 교류를 임기동안의 키워드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식 회장은 안산시약사회 8~9대 김승재 전 회장의 부인으로 부부가 모두 안산시약사회장이 되는 기염을 토했다. 총회 의장에는 오흥설 직전 분회장을 부의장에는 최연화, 유시중 약사를 선출했다. 감사에는 김덕진 직전 회장과 김철수 약사가 선임됐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상 서정래(도원약국), 김성범(한도정문약국) ◆안산시장상 고윤정(참온누리약국), 최연화(동남약국) ◆모범회원상 박혜란(연세수약국), 마은호(남경약국) ◆감사패 허동인(단원보건소 예방의약계), 정영란(상록수보건소 예방의약계), 김준혁(한미약품), 김용일(지오영)2016-01-25 17:54:45강신국 -
약사회 집행부 출범준비위, 1차보고서 검토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은 22일 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위원장 노숙희) 4차 회의를 열고 분과 1차 보고서를 검토, 각 사안에 대에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화합통합분과(단장 장재인)는 선거제도 개선과 약사 내부 화합 방안에 대한 추후 연구 방향을 설명했고 대한약사회분과(단장 이혜숙)는 사무처 조직 개편, 약사회 기구 개편, 대회원 서비스 강화 및 조직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아울러 약사공론 분과(단장 이병준)는 조직 개선과 경영개선 부분의 연구 상황 설명을 약학정보원분과(단장 강봉윤)는 정보원의 효율적 운영과 발전방안, 청구 프로그램 관리, 사업확대 방안 등을 소개했다. 의약품정책연구소분과(단장 김대원)는 연구소의 경영자립 및 연구능력 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조찬휘 회장은 "최종 보고서가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위원회를 격려했고 노숙희 위원장은 "위원회가 회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언급했다.2016-01-25 17:23: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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