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진 "4월 총선, 최선 다 할 것"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이 4월 총선 출마를 공식화 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26일 이비스호텔에서 열린 부산시약사회 최종 이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영진 회장은 "지난해 보건의료는 제외하고 서비스발전기본법을 처리하자는 정부와 여야 간의 합의가 있었으나 정부여당이 입장을 바꾼 뒤 국회 계류 중"이라며 "서비스발전기본법에 보건의료 부문이 포함되어 통과되면 약사법 상위 개념으로 작용해 보건의료분야를 복지부가 아닌 기재부가 컨트롤하게 되며 이에 따라 법인약국과 원격진료 등이 이뤄져 약업의료계의 파장을 몰고 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약업계의 미래가 밝지만은 않기에 회장직 물러나면서 발걸음이 무겁지만 오랜 회무 경험으로 노련미를 갖춘 신임회장과 힘을 합쳐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들도 경각심 가지고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1월부로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임명된 것은 4월 총선에서 직능을 대표해 국회에 입성하고자 하는 바람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안다"며 "당이 나뉘고 비례의석수도 줄어 준비하는 데만만치 않지만 부담 지고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마음으로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이사회는 총 이사 79명 중 참석 33명 위임 25명으로 성원, 시약 정기총회 시 표창대상자와 올해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밖에 정기총회에 부의할 분회 건의사항인 '본인부담금 할인'과 '난매전문카운'터 등에 대한 시약 차원의 대책 마련, '외자사 반품 시스템의 원활한 개선' 요청'근무약사 신상신고비 인하조정', '지부 홈페이지 기능 개선', '개인정보 자율점검 간소화', '신상신고 미필회원에 대한 제제와 신고 독려' ,'불용재고약 부담 줄이기 위한 조제약 소포장 제작 요청' 등을 심의했다. 유 회장은 "부산시약 반품 사업은 현재 부산시내 도매사와 정산율을 조율 중이라며 임기 마지막으로 낱알반품 조치 취해 회원 부담 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사항으로 면허사용자는 근무지역 분회 소속으로 신상신고를 하고 근무지 변동이나 퇴사 시 해당 분회로 전출 신고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 분회와 상급기관 차원에서 제재토록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2016-01-27 18:04:27정혜진 -
최광훈 당선인 "회원 위해 뭘 할 것인가 고민을"제31대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당선자가 인수위원들에게 회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놓고 늘 고민해달라고 주문했다. 최광훈 당선자는 26일 열린 1차 인수위 회의에서 참석한 인수위원들에게 이같이 주문하고 인수인계업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달 인수위원장 주도로 열린 회의에서 함삼균 집행부 3년간의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보고받고 사안별로 잘된 부분을 확인하고 아울러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인수위는 인수위원들에게 사안별, 현안별 연구과제 배정하고 2차 인수위원회시 배정된 연구과제에 대해 발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최광훈 당선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는 생존을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며 "회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항상 고민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회의에는 박영달 인수위원장, 손병로, 안화영, 변영태, 임용수, 현광숙 인수위원이 참석했다.2016-01-27 15:46:32강신국 -
의협 대표자 700~800명, 30일 궐기대회 개최의사 대표자 700~800며이 30일 대한의사협회 앞마당에서 '원격의료 저지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완전철폐를 위한 전국의사대표자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추무진 의협회장과 이광래 비대위원장은 27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30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30분 가량 궐기대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원격의료,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등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잘못된 의료정책들의 추진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료계의 결집된 의지 및 메시지를 대외에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복지부는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원격의료를 시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 또한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보건복지부를 직무유기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히고, 김필건 회장은 초음파 골밀도측정기를 이용하면서 의료기기 사용 투쟁을 선언한 상태다. 이에 비대위는 궐기대회를 열고 ▲외국의 의사투쟁 동영상 발표(Leah Wapner이스라엘 의사회 사무총장) ▲ 퍼포먼스-투쟁사 사진 및 동영상 상영(원격의료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허용 문제점 관련) ▲정부 한방육성 정책의 허구(한방대책특별위원회 이정근 위원) ▲정부의 원격의료 대국민 기만정책을 폭로한다(비상대책위원회 이필수 위원) ▲연대사(전공의협의회 남기훈 홍보이사, 학생협회 박단 회장) ▲구호제창(박종률 간사) ▲전국의사 대표자 결의문 낭독(한국여자의사회 백현욱 이사) ▲퍼포먼스-투쟁 문구에 점화(보건의료 기요틴 철폐) 등의 순서로 대정부투쟁을 알릴 계획이다.2016-01-27 14:39:48이혜경
-
세계의사회, 서울서 건강정보·생체시료 국제 컨퍼런스세계의사회(WMA)가 건강 정보 보호 및 생체 시료 관리에 관한 국제 컨퍼런스를 30~31일 서울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WMA가 주최하고 의협이 주관하는 행사로서 WMA Dr. Ardis HOVEN 의장, Dr. Otmar KLOIBER 사무총장, Dr. Jon SNAEDAL 실무그룹 의장 등 주요임원들과 우리나라를 포함 10개국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Health Databases and Biobanks' 개정안에 대한 아시아 지역의 의견을 중점적으로 수렴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Health Databases and Biobanks는 주제의 중대성을 감안, 2012년 WMA 방콕 총회에서 아이슬랜드를 의장국으로 하는 실무그룹을 구성하고 개정안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2년간 수차례의 수정 작업을 거쳐 개정안 초안을 마련 2015년 온라인을 통한 전 세계 관계자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 및 베를린, 코펜하겐에서 각각 국제공청회를 개최했으며, 아시아 지역의 의견을 중점 수렴하기 위해 서울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최종 개정안은 2016년 4월 WMA 제203차 이사회(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다. Health Databases and Biobanks 개정안 주요내용을 보면 건강정보데이터베이스와 바이오뱅크의 인체 생물학적 물질을 이용한 연구는 제공한 사람의 동의가 꼭 필요하며, 윤리적 사용을 위해서 적절한 자격을 갖춘 의사를 책임자로 두어야 하며, 사용 시 연구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도록 해야 한다. 강청희 의협 상근부회장은 "Health Databases and Biobanks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이슈로서, WMA 내에서도 동 개정안은 제2의 헬싱키 선언이라 불릴 만큼 향후 의료 윤리의 중요한 축으로서 권위와 영향력을 획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주제의 중요성을 감안, 이번 컨퍼런스를 한국에서 개최함으로써 아시아지역의 임상연구윤리 및 건강정보보호 수준을 견인하는 기회를 갖는 동시에 2008 WMA 서울총회 이후 WMA 내에서 다시 한 번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2016-01-27 14:34:31이혜경
-
의협 "비밀리 원격의료 시범사업…결과 공개하라"정부의 원격의료 시범사업 발표에 의료계는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27일 "비밀리에 시행된 시범사업 결과는 그 실체를 신뢰할 수 없다"며 "어떤 서비스이건, 기존에 없던 것을 추가로 제공하면, 서비스 수혜자의 만족도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원격의료의 효과라고 내세우는 것 자체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얘기다. 의협은 "정부가 추진하려는 원격의료는 국민건강보호와 환자안전은 도외시 한, 행정편의적 시범사업"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참사가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모든 국민들께서 눈과 귀를 열고 정부의 잘못된 보건의료정책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이번 시범사업 결과로 원격의료의 임상적 안전성 및 유효성 검증과 기술적 보안 및 안전성도 신뢰할 수 없는 만큼, 시범사업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형식적이고 내실없는 시범사업 확대를 매개로 원격의료를 밀어붙이려는 시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며 "더 이상 검증 안 된 정부 정책으로 국민건강을 위험한 시험대에 올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2016-01-27 14:16:04이혜경 -
이대목동병원, 싱글사이트 로봇 수술 국내 최다 기록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센터장 문혜성)가 최근 싱글사이트 로봇수술 200례를 돌파했다. 특히, 산부인과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 건수를 자랑하며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가 2014년 11월에 싱글사이트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 후 지난 2015년 8월 싱글사이트 100례를 달성해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데 이어 빠르게 200례를 달성한 데에는 최소 침습 수술에서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높은 환자 만족도가 있었다. 싱글사이트 로봇수술은 배꼽을 뚫어 하나의 구멍을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최소 3개이의 구멍이 필요한 멀티사이트 로봇수술보다 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구멍 하나를 통해 모든 기구가 들어가다 보니 화면으로 보이는 입체감과 움직임의 공간성이 떨어지고 수술을 위한 기구도 장기를 잡아주는 지지력이 멀티사이트 수술보다 약하다. 하지만 싱글사이트 로봇수술은 작은 공간에서도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정교한 절개가 가능해서 다른 수술에 비해 환자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수술 후 하루 안에 통증도 사라지고 장 기능도 회복되어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되는 등 환자의 회복은 다른 수술들에 비해 빠른 편이다. 센터에서 실시한 총 212건(2016년 1월 20일 현재)의 수술을 살펴보면 난소 혹 제거 또는 난소·난관 절제술이 69건, 자궁 절제술이 68건으로 많았고 자궁근종 절제술 59건 등 산부인과 수술이 주를 이뤘다. 정경아 이대여성암병원 부인종양센터 교수는 "결혼 시기가 늦어지면서 가임기 여성 중 난소의 종양으로 난소 기능이 떨어지거나 나팔관 유착, 자궁근종 등으로 산부인과 수술을 받아야하는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싱글사이트 로봇수술은 지혈을 위한 소작을 최소화하면서 정교한 봉합이 가능하므로 수술 후 상처는 줄이고 여성의 가임력은 최대한 보존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산부인과 질환의 수술뿐만 아니라 이사라 교수가 싱글사이트 로봇수술로 장기골반탈출증 수술에 성공하는 등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가 산부인과 분야에서 로봇수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문혜성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은 "싱글사이트 로봇수술이 장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수술에 사용할 수 있는 기구의 제한이 있어서 의료진의 풍부한 수술 경험이 필수"라며 "흉터가 거의 없고 빠른 퇴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젊은 가임기의 여성들이 싱글 사이트 로봇 수술을 많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2016-01-27 12:47:34이혜경
-
의협 비대위, 한의협 공동 여론조사 거절 의사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의료계와 한의계 간 공동 여론조사는 실시되지 않을 전망이다.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는 27일 "공동 여론조사를 하자는 한의협의 제안은 갑갑한 상황 타개를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며 "재론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밝혔다. 공동여론 조사 거절 이유로 여론조사 참여하는 국민들은 법과 의료제도에 대한 이해정도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들었다. 비대위는 "국가에 의해 부여되는 배타적이고 독점적인 면허제도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다"며 "의료행위와 한방의료행위가 명확히 구분되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이중적 보건의료제도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고찰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으로 촉발되는 미래의 안전 이슈 보다는 당장의 편리함에 따른 인기투표로 전락할 것이라는게 비대위 측 설명이다. 비대위는 "국민의 생명 이슈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투표가 아니다"라며 "미래 세대에 미칠 영향, 그리고 전체 국민건강과 안전 문제에 대한 고민이 투영되는 과학적인 결단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2016-01-27 08:43:23이혜경
-
엑스레이 촬영용 손 고정 장치 디자인 등록 출원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는 손 엑스레이 촬영 시 환자와 의료진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사선 촬영 보조기구를 개발해 디자인 등록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구는 손 엑스레이 촬영 시 환자의 손가락을 정해진 모양으로 고정하기 위한 장치다. 손 엑스레이를 찍을 때 환자는 손가락이 겹치지 않도록 정해진 모양으로 펴고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아무런 고정 장치 없이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으려고 힘을 쓰면 오히려 고정이 쉽지 않으면서 정확한 엑스레이 촬영에도 어려움이 많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개발한 보조 기구는 환자가 손 모양을 잡고 고정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장치로 환자는 기구의 모양대로 손가락을 얹은 뒤 움켜쥐기만 하면 된다. 간단한 해결책이지만 불편함을 방치하지 않고 해결하려는 현장 근무자의 관심과 노력이 환자의 편익으로 연결된 사례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최영효 파트장은 "환자의 사소한 불편이라도 개선하려는 현장의 의지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작은 아이디어라도 관심과 의지가 있으면 얼마든지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2016-01-26 17:04:04이혜경
-
한약사 국가시험 31일 시행…141명 응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은 31일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 12개 시험장에서 2016년도 제39회 영양사 및 제17회 한약사 국가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8130명보다 238명 감소한 7892명, 한약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138명보다 3명 증가한 141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영양사 및 한약사 국가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전 과목 총점의 60퍼센트 이상, 매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이번 영양사 및 한약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2월 24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6-01-26 16:51:45이혜경
-
새내기 치과의사 767명·한의사 752명 배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은 2016년도 제68회 치과의사 및 제71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를 26일 발표했다. 제6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은 808명의 응시자 중 767명이 합격하여 94.9%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96.5%에 비해 1.6%p 낮아진 결과이다. 치과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자는 340점 만점에 305.0점(89.7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단국대학교(충남) 조은정 씨가 차지했다. 제71회 한의사 국가시험은 792명의 응시자 중 752명이 합격하여 94.9%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의 94.6%에 비해 0.3%p 높아진 결과이다. 한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자는 380점 만점에 352.0점(92.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동국대학교 김선혜 씨가 차지했다. 치과의사 및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전과목 총점의 60% 이상, 매 과목 40%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제68회 치과의사 및 제71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6-01-26 16:48:04이혜경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