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당선인 "회원 위해 뭘 할 것인가 고민을"
- 강신국
- 2016-01-27 15: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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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인수위원회 회의서 강조...현안별 연구과제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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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당선자가 인수위원들에게 회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놓고 늘 고민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영달 인수위원장 주도로 열린 회의에서 함삼균 집행부 3년간의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보고받고 사안별로 잘된 부분을 확인하고 아울러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인수위는 인수위원들에게 사안별, 현안별 연구과제 배정하고 2차 인수위원회시 배정된 연구과제에 대해 발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최광훈 당선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는 생존을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며 "회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항상 고민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회의에는 박영달 인수위원장, 손병로, 안화영, 변영태, 임용수, 현광숙 인수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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