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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대, 의사·약사·간호사국시 100% 합격차의과학대학교(총장 이훈규)는 80회 의사국시(졸업생 41명), 67회 약사국시 (졸업생 32명), 56회 간호사국시(졸업생 66명)에서 졸업생 전원 100%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차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 18년간 500억원 이상의 파격적인 장학금을 지원해 왔고 2016년 졸업생 41명 전원이 100%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하는 등 개교 이후 매년 의사국가고시 100%에 가까운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2011년 신설된 약대도 지난해 첫 졸업생이 전원 합격 한데 이어 2년 연속 전원 합격의 기염을 토했다. 대학측은 이론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차병원그룹 병원약국과 지역약국에서 실시한 실무위주의 약무 실습프로그램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간호대학도 졸업생 66명이 전원 합격했다. 학과 개설 이래 15년 연속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2016-02-25 14:09: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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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함삼균-최광훈 회무 인수인계 마무리경기도약사회 30대, 31대 집행부간 회무 인수인계가 상호 격려와 성원 속에서 원만히 마무리됐다. 도약사회는 24일 정기총회를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함삼균 회장과 취임하는 최광훈 당선자를 비롯한 인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무인수인계를 진행, 제출된 인수인계서를 검토하고 함 회장과 최 당선자간 확인서명으로 실무적인 회무 인수인계를 마무리했다. 함삼균 회장은 "만감이 교차한다. 시원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는 평범한 회원으로 돌아가 최광훈 집행부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광훈 당선자는 "함삼균 회장을 비롯한 제30대 집행부의 노고와 약사회 발전을 위한 충정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계승해서 회원과 국민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인수인계를 마친 후 최광훈 당선자와 인수위원들은 집행부 인선과 총회 준비를 위해 늦은 시간까지 회의를 진행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2016-02-25 13:58:45강신국 -
개업약국-수원, 회원수-강남, 출신학교-중앙대전국 시군 중 약국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 수원시로 나타났다. 약사회원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935명의 회원을 보유한 서울 강남구였다. 25일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공개한 2015년도 신상신고 회원통계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시가 404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국을 보유한 지역으로 집계됐다. 400개 약국이 개업한 지역은 수원이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어 ▲성남 373곳 ▲창원 355곳 ▲고양 351곳 ▲강남 344곳 순으로 약국이 많았다. 창원은 마산과 옛 진해시가 통합됐고 청주도 청원군과 통합되면서 거대 분회로 거듭났다. 회원수를 보면 서울 강남구에 935명으로 가장 많은 약사가 있었고 ▲경기 성남 707명 ▲경기 수원 688명 ▲경기 고양 646명 ▲경기 서초 639명 순이었다. 강남, 서초, 송파 등 이른바 '강남 3구'의 회원 수는 총 2210명으로 웬만한 지부보다 규모가 컸다. 강남 3구에 약사가 많은 이유는 약국은 물론 제약회사, 병원 등 비개국 근무지가 밀집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출신 학교에선 중앙대가 전체 약사 중 10.8%인 3554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선대 2875명 ▲영남대 2487명 ▲이화여대 2412명) ▲성균관대 2246명 순이었다. 한편 2015년 기준 전국 16개 시 도지부를 통해 대한약사회에 신고한 회원은 총 3만3489명으로 2014년 대비 1040명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대한약사회장 선거 등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신상신고를 한 전체회원 중 남약사는 1만4024명, 여약사는 1만9465명으로 각각 41.9%와 58.1%의 구성비를 나타내 여초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신규 약대 출신의 회원들도 눈에 띈다. 경상대 20명, 계명대 13명, 인제대 13명, 경북대 11명, 단국대 11명, 가천대 10명, 고려대 9명,순천대 7명, 연세대 7명, 한양대 7명, 차의과대 6명, 가톨릭대 4명, 목포대 4명, 동국대 3명, 아주대 3명 순으로 집계됐다.2016-02-25 12:14:59강신국 -
외국 약대출신, 약사국시 이전 예비시험 보게 될 듯향후 의사, 약사 등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서 실기시험이 확대될 방침이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이하 국시원)은 24일 보건의료전문기자 간담회를 갖고 신규 사업계획과 직제 개편 방향 등을 발표했다. 국시원은 이날 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국가시험에서 실기시험을 강화하거나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약사국시의 경우 현재 실기시험 도입 타당성에 관한 용역연구가 막바지 단계로 연구 결과가 나오면 단계적인 도입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 손성호 국장은 "약사 실기시험 도입에 대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고 현재는 타당성 검토 수준"이라며 "기초 연구에 대한 마지막 결과 보고서가 나오기 직전으로 단계적인 실시를 앞두고 시행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됐던 외국 약대 출신의 6년제 약사국시 응시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는 약교협, 복지부와 조율해 예비 시험 도입 등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행 의사 실기시험의 경우 은행문항의 타당성을 확보를 위해 문항 특성에 맞는 문항관리 사업을 추진, 시험 문항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문항 유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손성호 실기시험국장은 "실기시험(진료/술기) 형태가 실제 임상에서의 상황과 다른 면이 있다는 지적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 도입을 검토 중"이라며 "새 유형 개발을 위해 선진국 사례를 검토하고 있고 단순 술기가 아닌 고차원적인 술기시험 도입 등 다양한 형태적 변화를 준비 중이고 도입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치과의사 국가시험은 현재 2차 모의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모의시험을 거쳐 정규 시험에 편성될 예정이다. 국시원은 실기시험, 컴퓨터 시험 등 차세대 평가시스템 강화를 위해 지난해 특수법인 승격과 더불어 대대적으로 단행한 직제개편에서 실기시험국을 신설했다. 실기시험국에는 실기시험 1부와 2부, 컴퓨터화시험부를 배치했다. 향후 실기시험 전용센터 확보 등 물적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시험뫈경 개선, 정부 출연금 확보를 통한 응시수수료 인하 등을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황재호 경영기획국장은 "특수법인이 된 만큼 올해는 기재부와 긴밀하게 협의 해 국고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예산이 지원되면 직종별로 단계적으로 시험 응시 수수료 인하 등을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2-25 06:14:56김지은 -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하세요"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22일 보건복지부가 진행하는 2016년도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에 착수했다. 병협은 단기연수 지원 대상자 선정기준 및 지원절차 등 세부사항을 담은 '2016년도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운영지침'을 배포했다. 병협은 상반기 단기연수 지원자 선정 대상자를 3월 3일까지 병원신임평가센터로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은 충원율이 낮은 육성지원과목 전공의의 사기 증진과 해외연수 지원을 통해 수련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국고와 수련병원(기관)의 매칭펀드로 지원금을 마련해 1인당 500만원 내에서 단기연수에 대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병협은 지난 2014년부터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금 지급기관으로 위탁받아 매년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수행해오고 있다. 올해에 진행되는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사업은 육성지원과목으로 선정된 총 11개 전공과목(가정의학과, 결핵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외과, 예방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흉부외과, 핵의학과)의 레지던트 중 현재 수련 중인 자(전공의 수련보조수당 지급자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2016-02-24 23:09: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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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김범준 교수, 의료기기 전문가 위원 위촉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세대 의료기기 100프로젝트(맞춤형 멘토링)' 전문가 위원으로 선정됐다. 차세대 의료기기 100프로젝트는 식약처가 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경쟁력 있는 의료기기 20개를 선정해 연구 개발부터 임상시험, 허가, 수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총괄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범준 교수는 의료기기의 기획, 개발 등 초기 단계부터 효능 입증과 안전성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맞춤형 멘토링 전문가로 위촉되어 향후 1년간 활동하게 된다. 또한, 김 교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보건의료 연구분야 및 과제의 특성에 따른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연구사업 관리전문가(PM, program manager)를 지원하는 R&D 진흥본부 PM 운영위원에도 재위촉됐다.2016-02-24 23:04:45강신국 -
"조기 위암, 내시경 치료가 수술 못지 않다"조기 위암을 치료하는 데 있어 환자들의 선택폭이 한층 더 넓어질 전망이다. 조기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내시경 치료와 수술의 10년 생존율을 비교 분석한 결과, 내시경 치료가 수술 못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 김성(소화기외과), 민병훈, 이혁 교수, 표정의 임상강사(이상 소화기내과) 공동 연구팀은 지난 2002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조기 위암으로 내시경(1290명) 또는 수술적 치료(1273명)를 받은 환자 2563명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분석 결과 기준 적용 대상 이외에는 장기적 치료 효과를 두고 학계에서 의견이 엇갈렸었지만, 이번 연구에서 수술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우선 환자마다 서로 다른 연령, 성별, 동반질환은 물론 암의 모양, 침윤정도, 위치, 분화도 등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소를 반영한 뒤, 두 그룹을 대표하는 환자 각 611명을 추려 통계적으로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10년 전체 생존율은 내시경 치료 그룹이 80.1%, 수술 그룹이 80.8%으로 나타났으나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환자들이 다른 질환이나 사고 등으로 사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하고, 위암을 기준으로 10년 생존율을 다시 분석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내시경 치료 그룹의 생존율은 98%, 수술 그룹은 96.9%으로, 위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양 쪽 모두에서 매우 낮았으며, 차이가 없다고 보는 것이 무방하다. 다만 위암 재발에 있어서 만큼은 기존 치료법인 수술이 내시경 치료보다 여전히 효과가 분명하다는 점이 재확인됐다. 10년을 기준으로 위암이 재발하지 않고 생존한 비율을 따졌을 때 내시경 치료 그룹은 60%에 불과했지만, 수술 그룹은 80.6%였다. 위를 보존하는 내시경 치료와 달리 암 발생 부위를 광범위하게 절제 가능한 수술적 치료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다. 연구팀은 10년 장기 생존율이나 위암 기준 생존율의 차이가 없다는 것은 조기 위암 치료에 내시경과 수술 모두 고려할 수 있다는 확실히 보여주는 결과라고 밝혔다. 김성 교수는 "위암의 근본적 치료는 여전히 수술이 밑바탕을 이루겠지만, 적합한 환자를 잘 선정하면 내시경 치료도 수술처럼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 환자에게 무엇이 더 최선인지를 따져 치료 결과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혁 교수는 "조기 위암을 내시경적 치료방법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내시경 시술 경험을 토대로 해야 한다"면서 "이번에 얻은 장기 생존 데이터를 바탕으로 암 재발을 예측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생존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미(美) 소화기학회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최근호에 게재됐다.2016-02-24 22:48:22강신국 -
성남시약, 총선 예비후보자들에 약사회 현안 설명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간담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 등 요청사항 등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23일 시약사회관에서 4개 지역구(수정, 중원, 분당갑, 분당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약사회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문제(법인약국 등)▲카드수수료 문제 ▲동일성분 조제 활성화 ▲공중보건약사제도 도입 ▲약사를 활용한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강화 ▲전국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의무화 등 약사현안을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등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10여명이 참석했다.2016-02-24 22:11:34강신국 -
성남시약 한동원 집행부, 회무 본격화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초도이사회를 열고 신임 집행부의 공식적인 회무에 착수했다. 시약사회는 23일 초도이사회를 통해 신임 집행부 인선 사항과 제44회 정기총회에서 위임된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와함께 1억8800만원의 예산안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동원 회장은 "성남시 약사회원들의 권익보호와 발전을 위해 이사진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사회 이후 지역내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약사현안 설명과 요청사항 등을 전달했다.2016-02-24 21:46:38강신국 -
200병상 이상 병원 환자안전위 의무설치…전담인력도환자안전위원회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의료기관 기준이 200병상 이상 병원급 기관으로 정해졌다. 또 의사, 간호사 등 전담인력은 500병상 이상 2명 이상은, 500병상 미만 종합병원과 200병상 이상 병원 등은 1명 이상 배치하도록 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환자안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안을 25일 입법예고하고 4월 5일까지 40일간 의견을 듣기로 했다. 주요내용을 보면, 환자안전을 위한 국가정책을 심의하는 국가환자안전위원회 구성·운영 방법, 환자안전종합계획 내용 등이 규정됐다. 또 보건의료기관의 시설·장비·관리체계, 보건의료인의 환자안전을 위한 준수 사항 등 세부기준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환자안전 및 의료 질 향상과 관련한 수행 정도를 측정·점검할 수 있는 지표(환자안전지표) 개발·보급 방법 등도 명시됐다. 또 환자안전을 위해 환자안전위원회와 환자안전 전담인력을 둬야 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의 규모도 정했다. 구체적으로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은 환자안전위원회를 의무 설치하고,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은 2명 이상, 500병상 미만 종합병원과 200병상 이상 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요양병원은 1명 이상의 전담인력(5년 이상 의사·간호사)을 배치하도록 의무화했다. 아울러 환자안전사고 자율보고의 주체·내용·방법 등은 보건의료기관의 장, 보건의료인, 환자안전전담인력, 환자 및 보호자가 환자안전사고의 종류·발생경위를 서면·우편·팩스·인터넷을 통해 보고하도록 했다. 환자안전사고 보고·학습시스템의 운영, 결과활용 방법 등도 명확히 했다. 보고·학습시스템의 운영위탁·경비지원 규정, 중대한 위해가 우려되는 경우 주의경보 발령기준, 환자안전기준 및 지표 등에 반영 등이 그것이다. 또 전담인력은 매년 12시간 이상 교육이수를 의무화했고, 환자안전사고 자율보고 때 비밀보장과 소속 의료기관의 업무상 불이익조치 금지 규정도 마련됐다. 이밖에 자율보고된 정보의 검증을 위해 보고자에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검증 완료 후에는 보고자·보건의료인·보건의료기관 등의 정보는 개인식별이 안되게 삭제하도록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입법예고안 마련을 위해 환자안전법 제정 직후인 지난해 1월부터 시행준비 전담반을 구성해 운영했고 공청회 등을 통해 가능한 많은 의견을 들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보고·학습시스템 운영 위탁, 교육위탁기관 지정, 환자안전교육 실시에 필요한 사항 등은 환자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시행 전이라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부칙에 규정하는 등 환자안전법 시행(7월29일)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2016-02-24 18:56: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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