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함삼균-최광훈 회무 인수인계 마무리
- 강신국
- 2016-02-25 13: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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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총회 앞두고 인수인계서에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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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24일 정기총회를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함삼균 회장과 취임하는 최광훈 당선자를 비롯한 인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무인수인계를 진행, 제출된 인수인계서를 검토하고 함 회장과 최 당선자간 확인서명으로 실무적인 회무 인수인계를 마무리했다.
함삼균 회장은 "만감이 교차한다. 시원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는 평범한 회원으로 돌아가 최광훈 집행부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광훈 당선자는 "함삼균 회장을 비롯한 제30대 집행부의 노고와 약사회 발전을 위한 충정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계승해서 회원과 국민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인수인계를 마친 후 최광훈 당선자와 인수위원들은 집행부 인선과 총회 준비를 위해 늦은 시간까지 회의를 진행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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