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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만 연간 1천만원…약대 입시비용 천정부지약대 입시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를 준비하는 응시생들의 비용도 천정부지 치솟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약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약대입문자격시험( PEET) 준비 비용은 물론 서류, 면접시험 대비 스펙 쌓기를 위한 학생들의 사교육비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실제 서울 신촌·강남 등에 위치한 PEET 준비 학원 수강생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종합 준비반 수강비용은 2개월 기준 160만원에 달한다. 경쟁이 과열되면서 최근에는 약대 진학을 위한 기숙학원도 생겼는데 수강료가 월 150만원, 2개월 과정 총 3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이 평균 1년 이상 PEET 시험 준비기간을 갖는 것을 감안하면 학원비만도 1000만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일부 학생은 인터넷 강의나 과외 등을 통해 시험을 준비하는데 이 비용 역시 적지 않다는 게 학생들의 말이다. 서울의 한 약대 준비생은 "약대에 들어가려면 중고차 한 대 값 이상은 들어간다는 말이 있다"며 "PEET 시험 특성상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공부 효율이 높아 대부분 준비생은 돈이 들어도 사설 강의를 들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비용은 PEET 시험 준비로만 그치지 않는다.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입문 시험 성적 이외에도 다른 스펙을 쌓기 위해 높은 비용과 시간을 비용을 투자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대다수 약대가 PEET 성적 이외 영어 성적과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회봉사 등을 기재한 서류심사와 심층면접 등을 진행하는 만큼 이를 위한 준비생들의 대비도 치열해지고 있다. 일부 준비생은 고액 영어 과외를 별도로 받는가하면 일부는 약대생들에게 돈을 내고 면접 과외 등도 받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이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되면서 약학대학 내부에서도 약대 6년제 학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약교협은 갈수록 PEET 사교육비 부담 등 현행 2+4년 학제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통합 6년제 도입 등에 관한 학제 개선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범진 약교협 전 이사장은 "자연대에서 아무리 커리큘럼을 잘해도 PEET 과목을 빼면 모두 2년간 교양 등을 배우다가 학원으로 간다"며 "약학 전공을 위해 2년간 관련 과목을 다 듣고 오길 바랐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전 이사장은 "PEET 준비를 위해 학원비 등 사교육비가 많이 들면서 부작용도 심해지고 있다"며 "국가에서 결정한 체제를 쉽게 바꾸기 어렵지만 당장 시행하지 않더라도 근거를 준비해 향후 시행할 필요는 있다"고 덧붙였다.2016-03-21 06:14:56김지은 -
의사 4명·치과의사 4명·약사 3명…총선 공천 확정내달 13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에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출신 11명이 각 당의 공천을 확정받았다. 의사·치과의사 각 4명, 약사 3명이다. 무소속을 포함하면 약사는 4명으로 늘어난다. 또 아직 미확정인 비례대표 후보자를 추가하면 보건의료인 출신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새누리당 박인숙(송파갑)과 신의진(양천갑) 의원, 더민주 신현환(인천남구을) 후보는 아직 당내 경선 중이다. ◆의사출신=이날까지 공천확정자는 모두 4명이다. 현역 의원 8명 중 새누리당 신상진(3선, 성남중원)과 국민의당 안철수(노원병) 의원, 복지국가당 이상이(마포갑) 후보 등 3명의 공천이 확정됐다. 새누리당 안홍준(3선) 의원과 문정림 의원은 탈락했고, 정의화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김용익 의원은 출마준비를 하지 않았다. 새누리당 박인숙(송파갑) 의원과 신의진(양천갑) 의원 등 2명은 당내 결선 여론조사 중이다. 원외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의사 7명 중에서는 윤형선(새누리, 인천계양을) 후보만 공천되고, 나머지 장석일(새누리, 분당갑), 김문찬(새누리, 울산울주), 김석범(새누리, 의정부갑), 박중현(새누리, 천안을), 정근(새누리, 부산진구갑), 신동일(새누리, 원주갑) 등 6명은 탈락했다. ◆치과의사 출신=공천확정자는 총 4명이다. 현역인 더민주 김춘진(3선, 김제부안) 의원과 국민의당 김영환(4선, 안산상록을) 의원의 공천이 확정됐다. 또 더민주의 전현희(변호사, 강남을) 전 의원은 일찌감치 공천받았다. 같은 당 김찬진 치과의원장도 당내 경선에서 승리해 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 선거구 공천이 확정됐다. ◆한의사 출신=윤석용 전 의원이 서울강동을에서 새누리당 공천 경선에 나섰다가 패해 탈락했다. ◆약사출신=공천확정자는 총 4명이다. 더민주 김상희(2선, 부천소사) 의원과 같은 당 전혜숙(광진갑) 전 의원의 공천이 확정됐다. 김미희(무소속) 전 의원도 성남중원에 도전한다. 반면 원희목 전 의원은 새누리당 강남을 공천 경선에 도전했지만 패해 탈락했다. 또 원외 후보자 4명 중에서는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이 새누리당 대구북구을 공천을 받았고, 신현환(더민주, 인천남구을) 후보는 아직 당내 경선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추순주(새누리, 부산서구동구) 후보는 경선에서 져 고배를 마셨다. ◆의약사 등 비례대표=의사출신인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더민주 비례대표 후보 10순위내로 추천돼 당선권에 포진했다. 간호사 출신인 이수진 현 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도 20위권 내로 비교적 안정권이다. 새누리당에 비례대표 신청한 김승희 직전 식약처장 등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보건복지위 현역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20명 중 9명만이 4.13 총선에서 당 공천을 받았다. 절반도 살아남지 못한 셈이다. 공천확정자는 ▲새누리당: 이명수(2선, 아산), 김기선(원주갑), 김명연(아산단원갑) ▲더불어민주당: 김춘진(3선, 김제부안), 김성주(전주병), 남인순(송파병), 양승조(3선, 천안갑), 인재근(도봉갑) ▲국민의당: 안철수(의사, 노원병) 등이다. 반면 김재원(2선), 김정록, 문정림(의사), 장정은, 김제식 등 새누리당 의원 5명과 최동익, 이목희(2선) 등 더민주 의원 2명은 당내 경선에서 져 탈락했다. 장정은 의원은 비례대표 신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또 박윤옥, 이종진, 신경림(간호사) 등 새누리당 의원 3명과 더민주 김용익(의사) 등 4명은 불출마 선언하거나 처음부터 총선준비를 하지 않았다.2016-03-21 06:14:54최은택 -
보건의료단체 "김숙희 회장이 더민주 비례대표라니"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의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공천에 한의사, 약사, 치과의사, 간호사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4개 단체장들은 21일 오전 9시30분 더민주당사를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의협을 제외한 보건의료단체들은 20일 공동 성명을 내어 "더민주의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비례대표 공천에 대해 즉각적인 철회를 요청한다"며 "만약 철회가 되지 않을 경우 김숙희 비례대표 당선을 저지할 수 있는 모든 선거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김숙희 회장은 원격의료 허용 고려 등 의료민영화에 호의적이고, 리베이트 쌍벌제와 아청법이 의사에게 가혹하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등 직능의 이익만을 위해 활동한 더민주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이나 정신과도 궤를 분명히 달리하는 부적절한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김숙희 회장이 보건의료계를 대변하거나 국민의 보건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없는 인물"이라며 "만약 김숙희 회장이 비례대표로 당선돼 20대 국회에서 활동할 경우 더민주는 국민건강증진과 보건복지향상을 위해 합리적인 보건의료정책을 추진하는 정당이 아닌, 단 하나의 직능단체의 이익과 함께하는 정당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이에 "더민주당은 지금이라도 김숙희 회장의 비례대표 공천을 철회하고 더민주 정책 방향에 맞는 후보를 다시 세우라"고 촉구했다. 공동 성명 작성에는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가 참여했다. 한편 더민주는 20일 43명의 20대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추천 명단을 발표하며 김숙희 회장을 A그룹(1~10번), 당선권에 포진시킨 바 있다.2016-03-21 06:14: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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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분회장협의회장에 박희상 서구약사회장광주광역시 분회장협의회장에 박희상 서구약사회장이 추대됐다. 광주광역시약사회는 최근 1차 분회장협의회를 열고 협의회장 선출 등을 진행했다. 분회장협의회장에 이어 간사에는 양남재 동구분회장이 추대됐다. 1차 분회장협의회는 광주광역시약사회 정현철 회장·윤영묵 총무, 동구약사회 양남재 회장·이상훈 총무, 서구약사회 박희상 회장·김동진 총무, 남구약사회 이경훈 회장·임동국 총무, 북구약사회 강형철 회장·고형석 총무, 광산구약사회 김승철 회장·서익환 총무 등이 참석했다.2016-03-20 21:33:51강신국 -
외과대사영양학회장에 삼성서울 배재문 교수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 배재문 교수가 최근 19차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국제심포지엄에서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배재문 교수의 임기는 2018년 3월까지 2년이다. 1994년 발족된 외과대사영양연구회를 모체로 지난 2010년 설립된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는 난이도가 높은 중환자와 수술 전후의 환자에 대한 영양 지원 및 회원간 학문의 교류와 임상연구를 활발히 해오고 있다. 배재문 교수는 "외과대사영양학회는 수술 난이도가 높은 환자와 중증 환자에 대한 최선의 영양진료를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단체"라며 "위암수술을 포함하는 상부위장관 외과, 대장항문과, 간담도췌장 외과, 외상, 이식, 중환자 의학 등을 다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배 교수는 또 "아직 부족한 국내 근거중심의학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외과 관련 영양연구를 활성화하고 그 결과가 진료현장에 파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현재까지 활발히 넓혀온 국제적인 교류를 유지하고, 학회 운영을 내실화해 회원 확대와 학술지 수준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03-20 21:08:20강신국 -
병협, 황일웅 국군의무사령관에 공로상 시상황일웅 국군의무사령관(육군 준장)이 지난해 메르스 사태 때 메르스 피해병원에 군의료진을 지원한 공로로 대한병원협회로부터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17일 28차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 석상에서 황일웅 사령관에게 특별공로상을 시상했다. 황일웅 사령관은 지난 해 메르스로 인한 국가적 비상사태 발생 당시 군 내부 메르스 확산 방지뿐만 아니라, 군-민-관 유기적 공조를 통해 민간병원(대청병원 등)에 군 보건의료인력 지원 등 국내 메르스 확산 방지에도 기여한 공로다. 박상근 회장은 메르스와 같은 국가방역 비상사태 때 보여준 황일웅 사령관의 탁월한 대처능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민간병원을 도와준 것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황일웅 사령관은 "앞으로도 민간병원이 감염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면 군병원에 기댈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황일웅 사령관은 육군사관학교(46기)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정형외과학 박사)을 졸업했다.2016-03-20 21:02:36강신국 -
경남마퇴본부장에 윤성미 지부장 재추대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지부장 윤성미)는 15일 201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마퇴본부는 이날 이사회에서 3년간 본부 이사와 예방 강사로 일한 고윤석, 황혜영 이사에게 각각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2015년 주요 사업실적 보고와 2016년도 사업계획안,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윤성미 현 지부장이 재추대됐으며 감사 임기만료에 따라 신임 감사로 김종수 자문위원, 송미경 이사가 선출됐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전영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강호동 경남도청 복지보건국장, 이원일 경남약사회장을 비롯해 김정숙, 김현주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6-03-20 19:15:52김지은 -
대약 상근임원에 이영민·김대원·윤영미·한갑현이영민 대한약사회 부회장(조선대)이 상근 보험정책연구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대원 전 대약 상근 부회장(서울대)은 의약품정책연소장에 임명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9일 조직 역량 강화와 회무 추진을 위해 상근, 반상근 임원 6명을 임명했다. 먼저 새롭게 신설된 상근 보험정책연구원장에 이영민 부회장이, 상근 의약품정책연구소장겸 약사정책연구원장에 김대원 전 부회장이 발탁됐다. 아울러 반상근 정책위원장에 강봉윤(성대), 상근 정책위원장에 윤영미(동덕), 반상근 보험위원장에 이모세(서울대), 상근 홍보위원장에 한갑현 사무총장(중앙대)이 각각 임명됐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인선을 통해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정책현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 신속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6-03-19 08:55:36강신국 -
서울시약, 반품 사후통보 면대척결 3대 민생 TF 구성서울시약사회 김종환 2기 집행부가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동일성분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면대약국 척결 등 3대 민생 현안 해결에 나선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35대 집행부 첫 회장단 회의와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호 상견례와 함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선 인수혁신위원회가 검토·제안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 정책, 홍보, 대관, 민생 등 5대 회무별 주요 사업의 업무를 분장하는 한편, 각 위원회별로 추가적인 사업계획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인수위가 건의한 민생회무인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및 사후통보 간소화, 면허대여약국 척결을 위해 각각 TF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TF팀장에는 정영기 부회장, 동일성분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TF팀장에는 박규동 부회장, 면허대여약국 척결TF팀장은 최용석 부회장을 선임했다. 지나친 처벌규정을 완화하는 약사법 개정도 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내고 대한약사회와 협력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9월25일 열리는 건강서울 페스티벌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공동준비위원장에 하충열 부회장과 조영인 노원구약사회장을 선임했다. 세이프약국 사업지원 TF팀은 하충열 부회장, 가출소녀와 파지수거어르신 돌봄약국 등 서울시여성발전지원기금 사업은 김정란 부회장이 이끌어 간다. 약사회관 재건축과 관련해서는 재건축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한약사회가 확실한 재원 확보와 계획안이 마련되면 서울시약사회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승인받아 재건축에 착수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도 약국 안에서 휴대전화 사용자제 안내와 조제료 할인 및 무상드링크 제공 근절을 위한 홍보포스터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 직능을 발전시키고 약사권익을 신장시키는 게 서울시약사회 회무의 중심"이라며 "회원에게 희망을 주는 약사회무를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임원들도 24개 분회의 민생현안을 지원하는 역할에 함께 해주기 바란다"며 "앞으로 3년동안 보람되고 부끄럽지 않은 약사회무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2016-03-19 06:14:51강신국 -
수원시약, 지자체와 폐의약품 수거 TF 구성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16일 염태영 수원시장과 만나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2010년 시작된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 처리사업은 여러 상황의 변화로 인해 현재 많은 약사회에서 참여하기 어렵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염태영 시장은 테스크포스팀 구성을 현장에서 지시했고 시약사회 담당 임원, 시청 청소 관련부서 담당자, 보건소 담당자가 참여하는 폐의약품 처리 테스크포스팀을 구성, 합리적인 처리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보건소 실무자 협의체를 구성,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약국에 발생하는 여러 사안을 상호 협의해 대응하고 수원시 각종 행사나 사업에 시약사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한일권 회장, 김동철, 조수옥, 강태진, 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 신윤호 약사정책지원단장이 참석했다.2016-03-19 00:36: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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