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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춘 기용 물건너 가나…조찬휘 회장 인선 고심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남은 부회장 3명의 인선을 놓고 장고를 거듭하고 있다. 조 회장은 이미 김남주(성대), 백경신(이대) 옥태석(중앙대), 이민재(조선대), 이태식(조선대), 임준석(중앙대) 정남일(영남대), 조덕원(덕성여대), 조성오(숙명여대) 약사를 정기총회 현장에서 부회장으로 지명했다. 그러나 부회장들의 담당 상임위원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부회장 3명에 대한 인선도 남아있다. 상근 부회장 기용설이 나돌았던 박인춘 전 대약 부회장(서울대)의 경우 상근과 비상근 조건을 놓고 타협점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조 회장은 6명의 상근직(이영민, 한갑현, 윤영미, 최두주, 김대원, 이혜숙)을 임명했기 때문에 인건비 등을 감안하면 추가 상근임원을 기용하기 여의치 않은 상황이 됐다. 박인춘 전 부회장의 기용이 힘들어지면, 조 회장은 서울대 출신 중에서 대안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풀이된다. 병원약사회 출신 부회장 임명도 관례였다. 관례에 따르면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중앙대)이 부회장에 기용돼야 하지만, 조 회장의 인사원칙인 부회장 연임 금지엔 위배된다. 결국 이광섭 부회장은 미래발전기획단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또 다른 병원약사회 출신 임원이 발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제약유통 부회장도 선임되지 않았다. 1기 집행부에선 조선혜 지오영 사장(숙대)이 부회장을 역임했지만 2기 집행부에서는 어떤 인물을 기용할지도 관심이다. 조 회장이 밝힌 부회장 연임 금지 조치에 따라 이영민 부회장(조선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성대)의 부회장 인선은 물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약사회장은 대약 부회장에 당연직으로 기용한다는 관례는 이제 사라지게 됐다. 한편 약사회는 이르면 22~23일 경 상임위원장 인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2016-03-22 06:14:56강신국 -
대한약사회 이혜숙 사무총장 취임대한약사회 신임 이혜숙 사무총장은 21일 사무처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상견례를 가졌다. 취임 상견례에서 이혜숙 사무총장은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약사회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써달라"며 "사무처 역량 강화를 위한 구성원 개개인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한갑현 전임 사무총장은 이임인사를 통해 "그 동안 약사직능 발전을 위한 사무처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혜숙 신임 사무총장의 뜻을 잘 받들어 집행부의 회무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더욱 진력해 달라"고 말했다.2016-03-22 06:00:59강신국 -
의협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국회의원 적임자"대한의사협회가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의 비례대표 공천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의협은 21일 성명을 내어 "김숙희 회장은 올바른 의료제도 수립과 실행에 중추적인 역할과 한국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국회 입성 시 한국의료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해 한국의료를 진일보시킬 적임자"라고 밝혔다. 의협은 "국민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건설적인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데 김숙희 회장이 지대한 기여와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의정활동에서도 오로지 국민건강과 모든 보건의료계의 직능을 대표해 국민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입안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2016-03-21 22:36: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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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의사회 "김숙희 비례대표 공천 환영"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들이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의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공천를 적극 환영하고 나섰다.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21일 성명을 내어 "김숙희 회장이 비례대표 당선권에 배정돼 매우 자랑스럽고 보건의료계를 대하는 더민주당의 혜안에 큰 기대와 희망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 8203;"서울시의사회 사상 최초 여성 회장으로 의료계에서 넓고 깊은 경력을 쌓으며 열정적으로 소임을 다해왔다"며 "& 8203;김 회장의 의료계 내외 폭넓은 인맥과 성품, 그리고 국민건강을 위해 헌신한 족적 자체로도 훌륭한 국회의원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김숙희 회장의 건투를 기원하며 우리는 김 회장이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한개원의협의회는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공천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개협은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의사로서의 진료경험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바탕으로 보건의료계를 대표할 수 있는 적임자라 판단,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대개협은 "특히 전통적 보수층으로 대변됐던 우리 의료계에서 야권 후보로서 공천이 된 것에 대해 여야를 뛰어넘는 새로운 보건의료 정책 방향이 제시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나아가 보건의료계 전체의 화합과 결속력을 강화 시키는 역할을 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16-03-21 22:20: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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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회원 권익보호·편안한 약국운영에 최선"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17일 시약사회관에서 이사 39명과 자문위원 등 총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회무계획을 확정했다. 한일권 회장은 "회원 권익보호와 편안한 약국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 등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전임 회장단, 특별위원회 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지난 총회에서 위임 받은 이사 선임도 완료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지난 6일 임원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13개 위원회와 5개 특별위원회 사업추진 계획을 담당 위원장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영후 자문위원은 4.13총선 이후 서비스선진화법이 수면위로 부상할 소지가 있는 만큼 상황 발생 전 사전준비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수원시약사회 이사진] ◆부회장 김동철(우석대), 조수옥(성대), 이영은(덕성여대), 강태진(성대), 김성남(서울대) ◆특별위원회 회원권익위원단장 유철진(조선대) 부단장 이석주(경희대), 약사정책지원단장 신윤호(충북대), 문화복지지원단장 서희숙(우석대) 부단장 송호준(강원대), 약국경영지원단장 이영은(덕성여대), 반장협의회장 김호진(성균관대) ◆상임위원장 윤리-이승목(중앙대), 총무-한희용(서울대), 보험-이상철(중앙대), 약국-김용은(삼육대), 홍보-성치순(중앙대), 여약사-박남조(조선대), 여약사부-정양희(조선대), 정보통신-안창은(원광대), 한약정책-이태희(중앙대), 직역발전-최한샘(중앙대), 제약유통-최진영(원광대), 연수교육-이동근(조선대), 연수교육부-윤수진(성균관대), 병원약사-이승화(전남대), 학술-정소영(서울대) ◆이사 이광수(중앙대),김희준(서울대),한명희(성균관대),노은래(충남대), 강승억(중앙대),김은경(성균관대),구은주(성균관대),옥낭식(성균관대), 임경원(중앙대),윤태용(서울대),이서영(중앙대),윤석찬(경희대), 서은정(중앙대),한찬수(전남대),고준일(성균관대),정희용(서울대),이혜련(숙명여대), 배형준(성균관대),김정호(우석대)2016-03-21 21:59:52강신국 -
부평구약, 부회장 등 상임이사 인선 마무리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지난 18일 2016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 인선을 마무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 앞서 최병원 전임 분회장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과 이좌훈 총무 소개와 인사 시간을 가졌다. 최은경 회장은 개회사에서는 "PM2000, 조제료와 일반약 난매, 법인약국과 원격진료의 문제 등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분회장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하며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 쓰겠다"며 "더불어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회장과 상임이사 인준과 2016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반회 활성화 방안, 약물안전사용교육 등을 논의했다. [부평구약사회 임원 명단] ▲의장단: 김용호 의장, 심정숙 부의장, 고석일 부의장 ▲감사단: 허정숙, 이현덕 ▲자문위원: 노관형, 홍성철, 송종경, 최병원 ▲부회장: 김미경, 김영숙, 심창수 ▲상임이사: 이미경 총무이사, 주성복 윤리이사, 박성훈 약국이사, 최동선 약학이사, 김민영 정책이사, 임재옥 여약사이사, 김은정 대외협력이사, 강혜진 보험이사, 진소영 홍보이사, 김현아 경영지원이사, 정지훈 약사개발이사, 허자신 정보통신이사, 이은영 병원약사이사 ▲이사: 김기섭, 김병령, 김서연, 김성일, 김안식, 김영숙(한겨레약국), 박이진, 봉규원, 소민경, 송은영, 안병만, 이문성, 이상성, 이선미, 이윤애, 임태영, 조영숙, 최정숙 ▲간사장: 박성훈, 김미경, 김영숙, 김현아, 이미경, 채상훈, 송회섭, 최동선, 강민식, 허정숙, 전영빈, 진소영, 김순옥2016-03-21 16:51:46김지은 -
성동구약, 약사인력풀제·에어컨 청소사업 진행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9일 1박2일로 경기도 양평군 그린토피아 펜션에서 임원연수를 개최해 회원들이 약국 경영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근무약사 인력 풀 제도, 에어컨 청소 사업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임원연수에는 회장단을 비롯한 상임이사가 참석했으며 지난달 상임이사회에서 제출한 2016년도 사업계획(안)을 심도있게 논의, 새로운 사업 계획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원들이 약국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근무약사 인력 풀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으며 다음달 중 약국 에어컨 청소사업을 완료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희 회장은 "회원 여러분들이 불편없이 약국 경영에 충실 할 수 있도록 앞으로 3년 동안 모든 회세를 집중 할 것"이라며 "2016년도 사업은 무엇보다 회원의 복지에 중점을 맞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1분 복약지도 매뉴얼 지속 보급 ▲약국 간 거래명세서 양식 상시 배부 ▲약국 경영 활성화 강좌 개설 ▲폐의약품사업 등 업무효율 극대화와 회원 화합을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2016-03-21 14:05:17정혜진 -
도봉·강북구약 '약산회', 도봉산서 시산제 개최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등산 동호회 '약산회'는 지난 20일 도봉산에서 104차 산행과 겸해 시산제를 실시했다. 이날은 산행에 참석한 약산회 회원들은 약업의 발전과 올 한해 무사안녕과 아무런 사고 없이 산행할 수 있도록 경건한 마음으로 기원하며 시산제를 실시했다. 최귀옥 회장은 "약사회는 회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서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도 챙기며, 회원들 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각종 동호회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 약사회 회원들로 구성된 '약산회'는 매월 1회(셋째주 일요일)산행을 하고 있으며, 현재 104회째 산행을 진행했다. 한편 도봉·강북구약사회는 현재 골프회, 산악회, 테니스회, 탁구회, 4개의 동호회가 활발히 운영 중이다. 각 동호회에 관심있는 회원은 ▲산악회 : 010-8355-4044 (정명화 약사) ▲테니스회 : 016-234-3675 (문제창 약사) ▲탁구회 : 010-6250-2209 (심범석 약사) ▲골프회 : 010-8937-5921 (이형수 약사) 등으로 연락해 동참할 수 있다.2016-03-21 14:00:38정혜진 -
"중구난방 진료비 세부내역서, 정부가 표준화에 미적"병원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 서식이 각기 달라 의료소비자들의 불편과 피해가 양산되고 있지만, 정작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미적대면서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표준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경제·기술적 어려움이 있다며 핑계를 대고 있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오늘(21일) 오전 성명을 내고 "필수 항목을 포함한 표준안을 마련해 전국 의료기관에서 동시에 시행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진료비 세부내역서 실태를 조사해 병원마다 천차만별에 내용이 부실해 의료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결과를 발표했었다. 이후 권익위는 지난해 말 진료비 세부내역서 표준서식 근거규정을 신설하고 서식을 마련하라고 복지부에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복지부가 마련한 근거규정에 미흡한 부분이 있고, 표준화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면서 의료소비자들의 정보비대칭으로 인한 피해가 여전하다는 것이 이 단체의 설명이다. 특히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정부가 마련한 세부내역서 표준서식 관련 규정 중 "급여·비급여 항목 구분은 현재 가능한 범위에서 비급여 항목을 기재하고, 향후 비급여 관련 정책진행에 맞게 단계적 보완 시행" 부분과 "진료비 세부내역서 표준 서식 시행을 국·공립병원부터 종합병원, 병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서 시행" 부문을 문제 삼았다. 세부내역서 표시 항목 중 비급여 항목을 기재할 때 의료기관마다 각기 다른 명칭과 코드를 사용한다면, 제도 개선 목적을 제대로 달성할 수 없기 때문에 적어도 복지부에서 표준화 된 코드를 갖고 있는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동일한 명칭과 코드를 세부내역서에 기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표준서식도 단계적 시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복지부는 단계적 시행을 염두하고 있지만 전 의료기관이 동시에 시행해야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이 단체의 설명이다. 실제로 각 의료기관별 전산시스템에서 환자에게 제공할 정보를 충분히 기록·보유하고 있고, 표준화에 필요한 기술·경제적 부담도 크지 않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급여·비급여 항목 구분과 급여 항목 내 본인부담금, 급여 항목 중 전액본인부담금, 수가코드, 수가명, 단가, 총액, 시행횟수, 시행일수, 처방일은 의료소비자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라며 "표준서식을 마련할 때 단 하나라도 누락돼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단체는 "정부는 그간 침해돼 온 환자 알권리는 고스란히 의료소비자 피해이고, 이미 늦은 표준화 작업을 더 이상 지체할 이유가 없다"고 촉구하고, 의료계에 대해서도 "적잖은 피해를 끼쳐온 사실을 인정하고 표준화 작업에 드는 제반 비용을 기꺼이 감수하는 노력을 하라"고 밝혔다.2016-03-21 09:26:53김정주 -
16개 지부장, 유영진 전 부산시약회장 공천 촉구전국 16개 시도약사회장들이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1일 16개 시도약사회장들은 성명을 내어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의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선정 배제는 사실상 약사 직능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강조했다. 시도약사회장들은 성명에서 "유 전 회장은 더불어민주당을 위해 애써온 야권인사일 뿐 아니라 약사로서 지역사회에서 헌신해온 인물"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정체성에도 적합한 인물이고 약사 대표로서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시도지부장들은 유 전 회장의 그간 부산 지역에서의 기여한 부분을 강조하며 이번 비례대표 선정은 더불어민주당 정체성을 의심하게 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시도지부장들은 "유 전 회장은 부산시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본부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직능특보, 부산시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맡으며 부산 지역 선거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평생 부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지역사회에서 헌신해온 유 전 회장을 비례대표에서 사실상 배제한 것은 전국 7만 약사들에게 등을 돌리는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며 "반면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을 당선안정권인 비례대표 10위권 내 선정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정체성에 반한 결정이며 전문직능인 간 형평성에도 벗어난다"고 주장했다. 시도지부장들은 또 "정당의 비례대표 상위 순번 공천은 정치적 메시지이자 당의 정체성과을 보여주는 지표로 유 전 회장의 비례대표 상위 순번 공천은 당연한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논란을 잠재우고 국민을 위해 약사직능 대표 유 전 회장을 비례대표 상위권에 포진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2016-03-21 09:01: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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