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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지역 보건소와 협력방안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3일 관악구 보건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세이프약국, 자율점검 등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연남 관악구 보건소장은 "구민들이 약사회의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통해 의약품의 복용법, 저장방법, 의약품 폐기 등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약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웅철 회장은 "보건소의 든든한 지원과 협조에 늘 감사하다"며 "올해도 보건소와 함께하는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2016-03-28 15:46:0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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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일부 몰지각한 약사, 반 약사적 행위 납득불가"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4.13 총선을 앞두고 약사출신 국회의원 후보를 폄훼하는 몰지각한 회원약사들이 있다"며 "반 약사적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약사출신 모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약사사회 내부의 비난이 일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조 회장은 28일 대회원 담화문을 내고 "일부 몰지각한 회원이 숭고한 약사직능 발전을 향한 위대한 걸음에 지장을 초래하는 몹시 안타깝고 답답한 행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국회의원이라는 직분은 분명 개인과 가문의 영광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국회에 진출하기 전까지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와 집단의 대표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야 한다"면서 "이미 후보가 됐다는 자체만으로도 정당이 그 조직과 분야의 전문성이 갖는 사회적 위력과 국정의 기여도를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이 된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그럼에도 그 분들을 폄훼하고 그 분들의 인격을 말살하려는 행위가 지속된다면 이는 분명한 해회 행위"라며 "단 하나의 힘도 아쉬운 이 때, 단 한 분의 진출도 아쉬운 이 시기에 어떻게 이러한 반약사 적 행위를 자행하는 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조 회장은 "비록 국회에 진출하려는 동료 회원을 향한 비난을 날린 순간의 잘못된 판단을 했더라도 이 분 들 역시 우리의 소중한 회원"이라며 "간혹 주변에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모두 함께 하는 마음과 자세로 바람직한 공존공영의 길을 걷도록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회장은 "더 이상 불미스러운 일이 재현되어서는 안 된다"며 "약사사회가 밖의 시선으로부터 이상한 단체로 보이는 우를 범해서도 이를 방치해서도 결코 안 되며 저 또한 회장으로서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지난 3월17일 총회에서 집행부로서 기대를 걸었던 안건은 모두 부결됐다"며 "대한약사회를 모든 직역의 약사회원이 당당하게 참여하게 하고 의약분업 20주년을 맞아 의료계단체와 동등한 협회로서 위상을 갖추는 일을 그르치게 됐다"고 지적했다. 조 회장은 "35년이나돼 내구 연한을 훌쩍 넘긴 회관을 새로 단장해 내년에 서울에서 열리는 FIP총회를 계기로 단행하려 한 재건축 사안이 시일을 더 끌게 됐고 민관식, 김명섭 두 분의 명예회장님 사후 이래 우리 약사회원의 큰 어른이 부재인 상황임을 감안해 전직 회장님들 가운데서 명예회장님을 순서대로 추대하고자 한 안건 역시 부결됐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화합과 통합이라는 대전제 아래 의장 선출 없이 원희목 전회장님을 만장일치, 의장님으로 모시고 치른 총회였지만 결국 제 부덕의 소치 탓인지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며 "선거후유증으로 비쳐질지도 모를 이번 총회 사태에 대해 회원님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조 회장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다시 회원님의 여망을 품은 안건으로 승화시켜 대의원님의 공감을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총선에는 김승희, 김순례(이상 새누리당), 유영진(더민주), 김지연(기독자유당), 정수연(민중연합당) 등 비례대표 5명, 양명모(새누리당), 김상희, 전혜숙(이상 더민주당) 등 지역구 후보자 3명 등 총 8명이 출마했다.2016-03-28 14:21:44강신국 -
경기도약, 4대회무 의제 놓고 토론의 장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2016년 지부-분회 임원 워크숍을 열고 지부와 분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약사회는 26~27일 양일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최광훈 회장과 지부 임원단, 분회장, 분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지부-분회 워크샵을 개최했다. 임원들은 4개조로 나눠 31대 집행부의 역점 사업과 약사 현안을 주제로 한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지부 고충처리 콜센터 운영방안(조양연 부회장, 한봉길 단장)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변영태 부회장) ▲법인약국 도입 저지대책 (박성진 부회장) ▲제20대 총선 대비 약사현안 알리기(손병로 부회장) 등을 의제로 잡았다. 도약사회는 분임토의 결과를 취합해 적정성과 타당성 검토를 거쳐 회무에 반영하기로 했다. 최광훈 회장은 "참가 임원 모두가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화합은 물론 각자가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다는 각오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화합의 장 행사에서 임원들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2016-03-28 11:48:52강신국 -
성남시약, 저소득층 자녀에 장학금 기탁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26일 시약사회관에서 2016년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성남시 방문보건센터 추천과 여약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된 장학생 4명에게 고교 1년간 등록금 및 긴급생활비 등을 지원했다.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원회 총무, 성남시 방문보센터 김희진 총괄실장, 이화연 실장, 장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2016-03-28 11:29:48강신국 -
용산구약, 2016년 주요 사업 내용 논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26일 관내 식당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열어 단결과 화합을 다짐했다. 용산구약은 위임 이사 9명을 포함, 42명의 이사가 참여한 초도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이병난 회장은 "3년 동안 단결과 화합을 더욱 공고히하고 상급약사회 정책에 적극 공조하는 등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강좌를 열어 회원과 하나되는 행복한 용산구약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는 2016년도 약사신상 신고현황을 보고하고 상정된 안건에 대해 재청과 동의로 마무리했다.2016-03-28 11:28:08정혜진 -
은평구약 마라톤동호회, 서울국제마라톤 대회 참가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소속 마라톤동호회(회장 이경우)는 지난 20일 2016 서울 국제마라톤대회 겸 제87회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동호회 회원과 가족 3명이 참가해 광화문광장에서 출발, 잠실주경기장까지 풀코스(42.195Km)를 완주했다. 우경아 회장은 4시간 18분, 이경우 동호회장은 4시간 50분, 김경훌 회원은 4시간 1분을 기록했다.2016-03-28 09:22:2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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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수가협상 '미니총액제'…공급자 희생 한계점"내년도 보험수가 계약을 앞두고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표하는 대한의사협회가 이른 채비에 나섰다. 협상단 구성원이 대폭 교체된 탓이다. 2주 가량 비교적 짧은 기간 진행되는 협상 '소나기'에다 노련한 보험자와 승부를 겨루려면 다른 단체보다 서둘러 전열을 다듬어야 한다는 위기의식이 반영된 결과다. 협상단은 27일 오후 5시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첫 대면을 갖고, 올해 수가협상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협상단 단장은 김주형 전라북도의사회장, 위원은 신창록 개원의협의회 보험부회장과 김동석 산부인과의사회장(의협 전 기획이사), 임익강 의사협회 보험이사 등이다. 협상단은 이날 회의 직후 건보공단 출입기자협의회와 '프리토크'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은 1차의료에 대한 담론과 현 유형별 협상에서 나타나는 '제로섬 게임'의 문제, 앞으로의 협상 방향 등을 하나 둘 풀어냈다. 자문단인 이철호 전 의협 부회장, 홍경표 광주시의사회장, 안양수 의협 총무이사, 김주현 의협 기획이사, 이진석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이평수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김계현 의료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 등도 배석했다. [토픽 1] "생필품 된 1차의료 고사, 불구경만 할 건가" 김주형 단장= 지난해 의원급 의료기관 경영악화는 통계로 드러난 상태다. 1차 의료기관 수입의 가장 큰 부분(portion)은 진찰료인데, 행위량이 덜 늘어나 진료비 상승도 더뎠다. 이렇게 되면 의원 경영은 마이너스다. 얼마 전 건보공단 재정운영위원장에 임명된 조재국 교수가 "공급자의 일방적 희생 아래 수가협상이 진행되진 않을 것"이란 말을 했다고 들었다. 조 위원장은 2012년에도 재정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어서 이미 경험을 갖고 의견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우리 입장에선 긍정적으로 들린다. 현재 건강보험재정은 17조원 규모의 누적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보험자 측은 이 돈이 언제 사라질 지 모른다고 하지만, 우리 입장에선 1차 의료가 언제 어떻게 사라지고 망할 지 모르는 입장이다. 이번 협상에서 서로 역지사지 해봤으면 한다. 임익강 협상위원= 확실한 건 동네의원이 갈수록 열악해진다는 점이다. 사실 전국민 의료보험제도 도입 당시 의원급은 원가 이하에서 출발했다. 그때 이미 동네의원 몰락은 예견된 것이나 다름없다. 옛날엔 쌀 농사를 많이 짓는 이들이 부호가 됐고 이들이 헤게모니를 쥐고 있었는데, 정부가 가격조정에 들어가서 농부들은 농촌을 버리고 떠났고, 그 결과 몰락했다. 바꿔 말하면 현재 의식주(衣食住)에서 '의'를 의료(醫療)가 담당한다. 의료의 위치가 중요한 생필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정부가 가격조정에 나선 것이 그 때(전국민 의료보험 도입)였다. 환자들이 대형병원에 쏠리는 것은 1차 의료기관에 대한 불신으로도 보인다. 갈수록 열악해지니 대형병원들처럼 투자할 수도 없고 악순환이 계속된다. 원가 이하의 진료 때문이라고 본다. 하다못해 핸드폰 가격에도 광고비나 모든 제반비용이 포함되지만 의료비는 그렇지 않다. 심지어 화장실 휴지값도 의료기관 순이익에서 처리한다. 이러니 의원급은 남아날 수가 없다. 또 정서상 환자들은 호텔같은 병원에서 의료서비스 받기를 선호하는데, 투자할 순이익이 줄어드니 낙후된 진료 환경의 1차 의료기관은 '창고'같은 이미지마저 생겼다. 홍경표 자문위원= 대형병원 수는 갈수록 늘어나고 의원은 투자하기도 힘들니 통계 안 봐도 뻔하다. 환자들도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받으려고 큰 병원으로 몰린다. 여러가지 진료비 상승요인 중 중요한 하나가 1차 의료기관에서 치료할 수 있는 것을 큰 병원으로 가는 경향이다. 급여진료비 규모가 늘어나고 1차 의료기관은 더 어려워질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국가 차원에서 진료비 증가율을 제어하려면 우선 1차 의료기관들이 지속가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줘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의원 활성화를 위한 보상이 충분히 이뤄져야 할 것이다. [토픽 2] 벤딩(bending)에 '딴지 걸기' 김주형 단장= 마음같아서야 회원들이 원하는만큼 인상률을 충분히 얻어내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 추가재정소요액( 벤딩, 인상분) 폭 안에서 다른 유형들과 나눠 가져야 하니 욕심만 부릴 순 없다. 그래도 협상에 임하는 단장으로서 두자릿수 인상분을 받고 싶다는 소망은 있다. 현실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까…(웃음). 김동석 협상위원= 벤딩 갖고 '제로섬 게임'을 시키는 건 사실상 '미니 총액계약제'를 하고 있다는 의미다. 의사들이 동네의원을 개원하면 의사협회 가입을 하지 않는다. 곧 망할 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있기 때문이다. 진찰료로 이익을 볼 수 없으니 계속 지역을 옮기고 폐업을 반복한다. 경영이 잘 되지 않는 (수익)구조로 인한 현상이다. 이런 마당에 보험자는 '잘 안되니 얼마만큼 더 주겠다'고 나와야 하는데 되려 파이를 정해주고 나눠 가지라고 하니 싸움만 유발된다. 협상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건 문제가 있다. 건보재정 17조원 흑자라는 데 공단은 남은 돈을 계속 모으고 싶어 한다. 이건 국민을 위해서도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재 협상은 '수치'의 장난이다. 이철호 자문위원= 수가협상에서 가장 큰 문제는 공급자가 벤딩을 모르고 협상하는 방식이다. 내가 수가협상에 참여했던 2014년에도 벤딩을 보험자만 알고 협상이 진행됐는데, 그게 현재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다. 공단이 벤딩 폭을 (초기에) 공개하지 않으면 협상 과정에서 보험자-공급자 상호 협의가 되지 않고 추후 일방적 인상률 통보로 끝나고 만다. 이제 시작부터 벤딩을 알려주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의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 지난해 진료실적을 분석해보니 의원급은 진찰료도 줄고 고사 위기다. 의원이 망하면 1만 여원을 쓰면 되는 감기 환자들이 큰 병원 가서 4만~5만원을 써야 한다. 결국 국민들과 재정 부담이 커지는 보험자 손해인 것이다. 홍경표 자문위원= 더 이상 협상장에 수가를 '배급'받으러 가지 않았으면 한다. [토픽 3] 보험자 납득 관건…'적정보상' 가능할까? 김주형 단장= 통계적으로도 의원급 의료기관이 열악한 사정이지만, 경험적으로 보험자를 설득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제로섬 게임'이라 (적정보상은) 쉽지 않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통계적으로 보더라도 의원급은 경영이 '마이너스'란 점이다. 협상 중에 계속 강조하고 싶다. 큰 틀을 갖고 우리 협상단원과 자문단 협조 얻어서 최선을 다해야 겠다. 홍경표 자문위원= 이제 진실과 이성에 호소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 우리가 아무리 통계로 근거를 제시해도 어차피 정부와 보험자는 정해진 액수로 현실을 반영해주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1차 의료기관이 열악해진 건 누구나 피부로 느끼고 있을 거다. 그분들도 다 알고 있으리라 본다. 복지부 행정관료들도 더 이상 정권이나 정치권 눈치보지 말고 소신을 갖고 적정보상을 해줄 수 있도록 진실과 이성에 호소해야 한다. 임익강 협상위원= 십수년 간 원가보전 못해준 것을 모두 보상해주지 못한다면 적어도 근접한 수준으로 수가를 인상해줘야 한다. 협상 테이블에 앉으면 공단 측 협상단이 "얼만큼의 인상률을 원하냐"고 묻는다. 웃음 밖에 안나온다. 이 구조로는 우리가 공단 측에 "얼마나 줄 건가"라고 묻는게 맞지 않나. 이번 협상에서는 지난해 환산지수를 적용해서 의원들이 얼마나 보탬이 됐고 힘들었는 지 피드백을 해볼 계획이다. 조만간 데이터가 나올 것이고, 결과에 따라 전략을 짜서 대응책을 연구할 것이다.2016-03-28 06:14:56김정주 -
정진엽 장관 "내년 세계약학연맹 서울총회 적극 지원"내년 열리는 FIP(세계약학연맹) 서울총회와 맞물려 계 보건장관들의 한국에 모인다. 2017년 FIP서울총회 조직위원회와 FIP본부 측 관계자는 지난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2017년 FIP 서울총회 성공개최와 세계 보건장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정진엽 장관은 "국가적 차원에서 의약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전 세계 약사들의 축제인 FIP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2017 FIP 서울총회가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가능한 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위해서는 약업계의 관심과 성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대한약사회와 대한약학회 회원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세계 약사인을 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에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2017 FIP 서울 총회가 가장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 회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약학회 손의동 회장 또한 "2017 FIP 서울 총회 성공 개최를 위해 대한약학회 차원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정진엽 장관과 조찬휘 회장, 손의동 약학회장, FIP본부 Luc Besancon FIP CEO 겸 사무총장, Carola van der Hoeff FIP 총회 담당자, 백경신-전인구 FIP서울총회조직위원장, 문애리 조직위원회 국제협력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3-28 06:14:52강신국 -
은평구약, 성우회 양로원에 성금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최미선, 위원장 윤희경)는 지난 19일 성우회 양로원에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성우회 양로원은 무의탁 할머니들의 보금자리다.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 최미선 부회장이 참석했다.2016-03-27 19:35:21김지은 -
은평구약, 회장단회의서 주요 사업계획 논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7일 구약사회 회의실에서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팜페이 협약의 건과 세이프약국, 동호회 활성화,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강사 모집, 연수교육 건 등의 논의했다. 이어 명찰제작과 보관기간 처방전 폐기, 상임이사 전지 워크숍 개최, 사랑나눔다과회, 선배약사 모시는 날 등의 계획을 협의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 앞서 팜페이 CATPOS 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홍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2016-03-27 19:27:3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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