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4대회무 의제 놓고 토론의 장
- 강신국
- 2016-03-28 11:48: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부-분회 임원 워크숍 열고 현안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도약사회는 26~27일 양일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최광훈 회장과 지부 임원단, 분회장, 분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지부-분회 워크샵을 개최했다.
임원들은 4개조로 나눠 31대 집행부의 역점 사업과 약사 현안을 주제로 한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지부 고충처리 콜센터 운영방안(조양연 부회장, 한봉길 단장)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변영태 부회장) ▲법인약국 도입 저지대책 (박성진 부회장) ▲제20대 총선 대비 약사현안 알리기(손병로 부회장) 등을 의제로 잡았다.
도약사회는 분임토의 결과를 취합해 적정성과 타당성 검토를 거쳐 회무에 반영하기로 했다.
최광훈 회장은 "참가 임원 모두가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화합은 물론 각자가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다는 각오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화합의 장 행사에서 임원들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