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개 시도지부장 "조찬휘 집행부 정체불명 보직 남발"조찬휘 회장의 대한약사회 임원 인사와 관련, 전국 16개 시도지부장들이 재고를 요구했다. 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이원일)는 30일 성명을 내어 "대한약사회 정관 및 운영규정에도 없는 인선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대한약사회 38대 집행부 인선에서 역대 최대 인원이 선임된 것과 관련해 "보직이 남발됐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약사회는 부회장 12명, 상임위원장 30명, 특별위원장 3명, 본부장 12명, 원장 8명,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장 1명,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1명 등 70여명을 훌쩍 넘는 사상최대 집행부"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회장에게 인사권이 있어도 약사회 정관 및 규정에 따라야 한다"며 "발표된 일부 정체불명 직함은 정관과 규정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어 선거공과에 기반한 논공행상 인사라 오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약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인사정책의 재고를 요구한다"고 주장했다.2016-03-31 06:14:54김지은
-
조찬휘 "서울시약만 대표성 있나…특정회장 배제아냐"전국 15개 시도약사회장들이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대약 부회장 선임 주장과 관련, 조찬휘 회장이 반박했다. 조찬휘 회장은 30일 입장 발표문을 내 "서울시약사회만이 전국 16개 시·도지부의 상징적인 대표성을 갖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대한약사회는 모든 지역 약사회에 대해 공정하고 평등한 대우를 해야 마땅하다. 그래야 전국 회원들이 직능적 동지의식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약사사회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번 인사는 당선 직후 가동시킨 새집행부출범위원회내의 화합-통합분과위원회에서 2개월에 걸친 숙고 끝에 보고한 '대한약사회 부회장 연임금지' 의견을 적극 수용한데 따른 것이지 특정 약사회장을 배제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미 직전 집행부에서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부회장으로서 활약했기 때문에 이번에 연임금지 조항 대상에 포함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조 회장은 "회세가 서울시약사회와 거의 동등해진 경기도약사회장도 이번 부회장 인선에서 제외됐다"면서 "이는 지부장협의회의 회장과 간사, 서울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이 부회장단 회의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교환하는 '옵서버제도'를 두기 때문이었다"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옵서버제도는 지부와 대한약사회 간 소통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부장들이 우려한 '반목하는 회장'이 결코 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부장님들이 당부한 '신뢰와 화합 속에서 슬기로운 대처'를 해 발전해 가는 대한약사회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전국 15개 시·도 약사회들이 건의를 충정으로 충분히 이해한다"고 밝혔다.2016-03-31 06:14:51강신국 -
약사회, 수가협상단 구성…단장에 이영민내년도 수가협상을 진행할 약사회 수가협상단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017년도 약국 요양급여비용 환산지수 계약 협상을 앞두고 수가협상단과 수가협상 전략수립을 위한 자문단을 구성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을 협상단장으로 이모세, 조양연, 이용화 보험위원장이 협상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에 보험 담당 부회장이 아닌 이영민 상근 보험정책연구원장이 약국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챙길 것으로 보인다. 자문단은 이원일 경남약사회장(지부장협의회장), 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장, 서동철 중앙대 약대 교수와 2017년도 약국 환산지수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오동일 교수로 구성된다. 약사회는 수가협상을 2개월 앞두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안에 협상단과 자문단 전략회의를 연다는 방침이다. 약사회는 약국의 인건비, 임대료 상승과 불합리한 카드수수료 등 경영비용 증가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수가 인상방안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2016-03-31 06:00:25강신국
-
중앙약대 동문회, 후배사랑…장학금 4100만원 '선뜻'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현태)는 30일 교수회의실에서 동문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구형모 학생 등 35명(대학원생 2명 포함)에게 4100만원을 전달됐다. 김현태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힘쓰는 후배들에게 동문회가 버팀목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학업 정진에 힘써 사회에서도 중대를 빛내는 훌륭한 약학도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학금을 받은 김솔지 학생은 "장학금도 좋지만 졸업 후에도 마음을 써주는 선배들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졸업 후 어려운 후배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해룡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중앙대 강태중 교학부총장, 손동헌 명예교수, 김현태 회장, 서국진 고문, 남상구 동문, 한갑현 대약 홍보위원장, 동문회 천안분회 동문회 백운경 회장, 약제반동문회 박준상 장학위원장, 병태생리학교실장학회 정재민 동문이 참석했다.2016-03-30 22:34:28강신국 -
성남시약, 약대 실습생 보건소 현장견학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은 29일 실무지도약사위원회(위원장 김미경) 주관으로 차의과 약대 실습생을 대상으로 중원보건소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중원구보건소 실습은 시설 견학은 물론 지역보건소 및 공직약사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고 보건소장과의 간담회 자리도 마련됐다. 시약사회와 차의과 약대는 올해 총 7차에 걸쳐 지역약국 실무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매차별 5주간 필수 및 심화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2016년 3차 실습교육이 성남지역 8개 약국 프리셉터를 통해 10명의 학생이 실습을 진행중이다. 견학에는 한동원 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해 실습 약대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시약사회와 차의과학대는 지난 2013년부터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약대 6년제 지역약국 실무실습 등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2016-03-30 22:10:48강신국 -
약준모 "대약, 양덕숙 원장 임명 철회" 촉구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백승준·이하 약준모)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인선을 비판했다. 약준모는 30일 '조찬휘 회장은 양덕숙 원장의 부회장 선임을 철회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약준모는 성명에서 "조찬휘 회장은 지난 3년 간 문제있는 인선에 이어 또다시 부적절한 인사로 회원을 경악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부회장 인선과 관련 전체 회원을 기만하는 인선이라며 날을 세웠다. 약준모는 "조찬휘 집행부는 지난 3년간 인사문제로 많은 내홍을 겪은 전례가 있음에도 이번 신임 집행부 인선에서도 또다시 부적절한 인선 결과를 발표해 회원을 경악케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지난 선거에서 양 원장은 선거에 개입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해임 권고를 받았음에도 선거 후 상대후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약사회 화합과 단결을 저해했다"며 "조찬휘 회장은 이런 양 원장을 부회장에 선임해 전체 회원을 분노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대한약사회 정관 및 규정에 존재하지도 않는 각종 원장이란 보직을 만들어 약사회 개혁이라는 명분을 스스로 부정하는 짓을 저지르고 있다"며 "조찬휘 회장은 정관 및 제 규정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며, 대한약사회 감사단은 이러한 유령 조직기구들의 존립 근거를 검증하고, 유령 조직기구들로 인한 예산 낭비를 감시 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준모는 "법인약국, 의약품 택배 판매, 인터넷 약국,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등과 같이 산적한 현안들이 놓여 있다"며 "현안 해결을 위해 약사회 갈등을 봉합하고 단합과 단결을 통한 전체 약사의 힘을 이끌어낼 인재들이 대한약사회 임원으로 인선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약준모는 "양덕숙 약정원장의 부회장 선임 철회와 약정원장 해임을 촉구한다"며 "만일 조찬휘 회장이 끝까지 이를 거부한다면 조찬휘 집행부에 대해 끝까지 투쟁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03-30 16:40:26정혜진
-
중앙보훈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최상등급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이정열)이 '관상동맥우회술 잘 하는 병원'으로 꼽혔다. 중앙보훈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보훈병원은 관상동맥우회술이 필요한 환자에 대한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의 사전협진을 통해 사전선별과 환자중심의 치료방법 결정, 고도의 전문역량이 요구되는 '오프-펌프(off-pump) CABG(인공심폐기를 사용하지 않은 수술)' 진행, 팀 접근법을 통한 수술 후 회복 관리와 유기적인 외래 추적을 통해 사망률과 재수술률을 감소시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79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3년 7월부터 1년간 허혈성 심장질환 입원환자 중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적정성평가는 ▲수술건수 ▲수술 시 내흉동맥을 이용하는 비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등 총 15개 지표항목을 평가했다. 이정열 중앙보훈병원장은 "이번 1등급 획득은 우리병원이 중증질병치료에도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의료의 질과 의료서비스의 경쟁력 높여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진료환경을 갖추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3-30 15:31:11김정주 -
논공행상 반복…대약 임원급만 69명 '역대급'2기 조찬휘 집행부 임원 인선이 마무리됐다. 정체성 불명확한 연구원과 특별위원회가 무더기로 신설되면서 지난 1기 집행부 대비 임원 규모만 11명이 늘어난 69명의 거대 집행부가 꾸려졌다. 임원은 부회장 12명, 상임이사 30명, 본부장 12명, 원장(기존 본부장) 10명, 특보 2명, 특별위원장 3명 등 총 69명이다. 부회장 인선 결과를 보면 김남주(성대), 백경신(이대) 옥태석(중앙대), 이민재(조선대), 이태식(조선대), 임준석(중앙대) 정남일(영남대), 조덕원(덕성여대), 조성오(숙명여대), 노숙희(이대), 심숙보(동덕), 양덕숙(중대) 씨 등 총 12명이다. 연임 배제원칙에 따라 서울시약사회장, 병원약사회장이 모두 빠졌다. 여기에 제약유통 담당 출신도 부회장에 임명되지 못했다. 여약사 부회장만 7명이 임명됐다. 지난 집행부 대비 3명이 더 늘었고 이대, 중대가 5명의 부회장을 배출했다. 서울대 출신 부회장은 단 1명도 없는 상황이 됐다. 아울러 이대, 숙대가 양분해 오던 여약사 담당 부회장을 덕성약대 출신 조덕원 씨가 맡게된 것도 이채롭다. 2000년 장복심 부회장 이후 16년만의 덕성약대 출신 여약사 담당 부회장이 됐다. 상임이사의 경우 보험위원장이 4명이나 선임됐고 지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종환 회장과 맞붙었던 박근희 전 강동구약사회장이 법제위원장에 선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집행부에 이어 2기 집행부에 승선한 임원은 강봉윤, 윤영미, 이모세, 황상섭, 장말숙, 서영준, 이병준 약사 등 총 7명이다.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졌다는 이야기다. 여기에 여성보건(여약사) 위원장에 이경숙, 김종희 약사가 선임됐다. 명칭상 여약사위원장은 사라졌다. 정체성 불명확한 연구원도 대거 신설됐다. ▲보험정책연구원 ▲약사정책연구원 ▲약사미래발전연구원 ▲약국제품검증원 ▲직능발전연구원 ▲약사문화원 ▲약사복지원 ▲약사연수원 등이다. 자리를 줄 사람은 많고 직책과 조직은 없다보니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간 것이다. 인력과 직무만 놓고 보면 연구소 수준이다. 특별위원회도 신설됐다. 건강기능식품특별위원장에 김홍진, 동물약특별위원장에 김성진, 기능성화장품특별위원장 정혜린 약사가 각각 임명됐다. 정책특보는 이재명, 홍보특보는 송재겸 약사가 맡는다. 상근임원이 대폭 늘어난 것도 특징이다.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 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장 겸 약사정책연구원장, 한갑현 홍보위원장, 윤영미 정책위원장, 최두주 총무위원장 겸 기획실장이 상근이다. 이모세 보험위원장과 강봉윤 정책위원장은 반상근이다. 상근임원 월급을 월 600만원으로 계산하면 연간 3억6000만원의 인건비가 투입되는 셈이다.2016-03-30 12:14:58강신국 -
약사공론 전무-정찬헌, 상무-곽순애, 주간-홍순용조찬휘 대한약사회 약사공론 회장은 약사회 기관지인 약사공론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정찬헌 부주간을 전무에, 곽순애 부주간을 상무에, 홍순용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주간에 각각 임명했다. 한편 약사공론 사장에는 장재인 전무가 선임된 바 있다.2016-03-30 11:22:39강신국 -
심부전연구회, '심부전 알리기' 동영상 제작·배포대한심장학회 산하 심부전연구회(회장 전은석)가 65세 이상 인구의 주요 입원 및 사망 원인인 심부전을 알리기 위한 교육 동영상을 제작, 배포한다. 이번 동영상은 심부전연구회가 심부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국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펌핑하트 캠페인(Pumping Heart Campaign)'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심부전 환자와 전문의 인터뷰로 구성된 5분 분량의 영상과 화면, 자막으로만 구성된 1분 분량의 영상 총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어 용도에 따라 배포될 예정이다. 동영상에는 심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전신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심부전과 반복적인 입원, 응급실 방문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 일부 암보다 낮은 생존율 등 국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심부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12년간 심부전으로 투병해 오다 최근 심장이식수술을 받은 50대 환자의 인터뷰를 통해 심부전의 증상, 정서적 불안감, 일상 생활에서의 고충 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이번 교육 동영상의 내레이션에는 방송인 문지애 씨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문 씨는 심부전이 노년기 삶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환임에도 질환 및 위중성에 대한 인지도가 미흡해 교육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점에 공감해 선뜻 이번 내레이션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욱진 심부전연구회 총무위원장은 "심부전이 65세 이상 인구의 주요한 입원 및 사망 원인으로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공중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국민 인지도를 개선하고 국가적 차원의 대비를 촉구하기 위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확산이 용이한 동영상을 제작, 배포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방송인 문지애 씨가 동참한 이번 동영상이 대중에게 심부전의 치료 및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민 건강 증진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작된 교육 동영상은 전국 병의원 및 보건소를 통해 배포, 상영되고 1분 동영상은 중?장년층이 소속된 온라인 커뮤니티 및 심부전연구회 홈페이지(http://khfs.or.kr/) 등 온라인 공간에서 활용될 예정이다.2016-03-30 10:49:01안경진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