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약, 약학교류지원단 간담회서 협력 다짐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5일 인천시 관내에 있는 식당에서 약학교류지원단 회의를 진행했다. 지원단은 이날 프리셉터 재교육건과 관련 주말 시간을 이용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작해 재교육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지은희 단장은 약대 교수들이 약사회로 신상신고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하고, 시약사회와 약대가 협력해 지역약국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지원단은 이날 지역 약대와 약사회가 협력해 이번 사업들을 성공리에 진행해 약대, 약사회 협력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약학교류지원단장인 가천대 지은희 교수와 고문인 유봉규 교수, 정진형 연세대 약대 교수를 비롯해 최병원 회장과 강근형 부회장, 나지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6-04-07 09:16:57김지은 -
미숙아로 태어나 생후 23개월 맞은 기부천사 비담이고려대 안암병원에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미숙아로 태어났던 생후 23개월 김비담 군이 건강을 되찾고 안암병원에 100만원을 기부한 것이다. 엄마 뱃속에서 24주 5일만에 740g으로 태어난 비담이는 태어나자마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미숙아에게 올 수 있는 호흡 곤란, 망막증, 기관지염 등은 모두 앓고 있었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의료진의 극진한 케어를 받으며 힘겨운 사투 끝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할 수 있게 됐다. 다가오는 4월 19일은 비담이가 태어난 지 두 돌이 되는 날이다. 비담이의 2번째 생일을 맞아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비담이의 부모님이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앞으로 매년 4월마다 소정의 기부를 계속할 계획이다. 아이의 어머니인 신혜영씨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작게 낳은 것도 가슴이 아픈데 치료비가 없어서 이중으로 마음 고생하는 아기 부모님들을 보았다"며 "비담이처럼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건강을 찾을 수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04-07 09:13:52이혜경 -
의협, 환자안전법 위원회 구성부터 교육까지 '반대'오는 7월 29일 시행을 앞두고 환자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장안이 입법예고 됐지만, 의료계는 위원회 구성부터 교육까지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는 6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에 지난 2월 25일 입법예고 된 환자안전법에 대한 의견을 제출했다. 의협이 이번 의견서를 통해 지적하고 있는 조항은 ▲시행령 제2조 국가환자안전위원회 구성 ▲시행규칙 제2조 환자안전사고 정의 ▲시행규칙 제15조 환자안전교육 실시 ▲제4조, 별표 1 환자안전기준 등이며, 환자안전위원회 설치 운영 및 전담인력 배치 관련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부재 등을 추가로 요구했다. 정부는 환자안전법 운영을 위해 의료전문가단체 5인, 노동계·비영리민간단체·소비자단체 5인, 관련 전문가 3인, 공무원 1인으로 구성된 국가환자안전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하지만 환자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 및 심의 진행의 효율성 등을 위해 비전문가단체 위원의 수를 줄이고 의료전문가단체 위원이나 관련 전문가 위원 수를 늘려야 한다는게 의협 측의 의견이다. 환자안전사고의 정의를 '보건의료인이 환자에게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위해를 발생했거나 발생할 수 있는 우려의 사고'라고 정의한 부분에 대해서도 반발했다. 의협은 "환자 진료 시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의료사고가 아닌 사소한 안전문제까지 포함될 수 있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특정할 수 있도록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환자안전법 시행규칙 제정안에서는 전담인력의 환자안전교육을 최초 교육시 24시간 이상 집체교육으로, 이후 해마다 12시간 이상 이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의협은 "전담인력은 면허 취득 후 5년 이상 의료기관에 근무한 사람으로 엄격히 정하고 있다"며 "환자안전교육의 시간을 상당히 장시간으로 정했고, 최초 교육 또한 반드시 집체 교육으로 수행토록 한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의협은 병원 자체 교육을 허용하거나 인터넷 원격교육을 통한 이수로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환자안전보호를 위해 역할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의 지원책에 관한 사항을 하위법령인 환자안전법 시행령 및 환자안전법 시행규칙 상에 구체적으로 규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이미 의협은 환자안전위원회 설치 운영 및 전담인력 배치 의무화에 따른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부담 가중을 제기한 상태다.2016-04-07 06:00:57이혜경 -
파킨슨병 조기진단 중요한데...최대 5년 지연"파킨슨병 환자 2명 중 1명은 증상이 있음에도 파킨슨병인지 알지 못했다" 대한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회장 김희태)가 6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4월 11일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앞두고 파킨슨병 환자의 진단 시기와 시기별 증상을 파악하기 위해 2016년 3월까지 5개 대학병원 신경과에 내원한 파킨슨병 환자 4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내용이다. 그 결과, 파킨슨병 환자의 52%는 증상이 있었음에도 "파킨슨병인지 몰랐다"고 응답해 파킨슨병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파킨슨병 증상이 처음 나타난 후 제대로 진단받기까지의 기간은 전체 응답자의 49%에서 6개월 이상, 길게는 5년 이상 소요된 것으로 확인돼 상당수 환자가 초기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 채 방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진단 시기별 증상은 ▲6개월 미만(51%, 250명)에 진단받은 환자의 경우 떨림이 주증상이었고 ▲6개월에서 1년 사이(9%, 44명)는 떨림, 몸 움직임이 둔해짐, 얼굴 표정이 굳어짐 ▲1년에서 5년 사이(27%, 132명)는 근육이 굳어지는 근강직, 몸 움직임이 둔해짐, 보행장애 ▲5년 이상(13%, 64명)은 어깨통증, 관절이상 척추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이 있으면서 근강직 및 보행장애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환자들은 첫 증상이 근강직이나 몸 움직임이 둔해지는 증상일 경우 노환이나 지병에 의한 것으로 간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깨통증 및 근강직 증상의 경우 신경과 이외의 진료과에서 증상 치료를 시도하는 비율도 높았다. 특히 척추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이 동반된 경우는 파킨슨병에 의한 보행장애를 구분하지 못해 진단이 매우 늦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떨림 외에 파킨슨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증상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야 함을 시사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파킨슨병으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30% 이상이 소변장애, 변비, 불면증, 후각 혹은 미각저하, 우울증, 기립성 어지러움증, 기억력저하, 렘수면행동장애 등 비운동증상을 보였다. 환자가 60세 이상이라면 이 같은 비운동증상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파킨슨병 환자의 치매 유병률조사에서는 전체 1200명 중 460명(38%)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그 밖에 파킨슨병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잠자기 전 마지막 약을 복용한 후 다음날 아침 첫 약을 복용하기 전에 나타나는 '아침 증상(Morning off)'에 대해 물었을 때, 운동완서(83%)와 경직(73%)이 가장 흔하고, 떨림(63%), 무기력함(58%), 몸의 불균형(58%)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환자들은 운동완서(60%), 전신 경직(40%), 균형 문제(23%), 떨림(23%)이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이라고 응답해, 아침 증상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학회 김희태 회장(한양대병원 신경과)은 "이번 조사 결과, 파킨슨병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여전히 낮고, 조기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며, "파킨슨병은 최대한 빨리 진단해 질환의 진행을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 주요 이상운동증상이 보이면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킨슨병은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신경계 뇌질환으로서, 뇌신경 세포의 운동신호조절에 필수적인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생산 저장하는 신경세포수가 급속히 줄며 발병한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으나 노화가 주요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4년 자료 기준으로 60세 이상 환자가 전체 환자의 9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16-04-07 00:22:51안경진 -
수원시약, 4.13총선 후보자에 약사회 현안 설명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5개 선거구 10곳의 여여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서비스선진화법 반대 등 약사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더민주당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 선거사무실을 잇달아 방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1일 대회원 통신문을 통해 선거에 임하는 약사회의 입장은 여야를 떠나 합당한 약사정책을 제시하는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친절한 약사 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모든 후보를 따뜻하게 맞아 달라고 당부했다.2016-04-06 22:48:52강신국 -
성남시약, 약대 실습생과 도매물류센터 견학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차의과대 약대 실습생을 대상으로 의약품 도매회사 물류센터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시약사회 실무지도약사위원회(위원장 김미경)는 5일 차의과대 약대 실습생과 함께 백제약품 평택물류센터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물류센터 견학을 통해 제약사-도매업체-약국간 의약품 물류시스템의 이해와 약품관리와 약국 주문, 배송업무 전반에 대해 학습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실무실습 개선·건의사항 등도 접수했다, 행사에는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백제약품 김훈일 분당지점장 등이 참석해 약대생을 격려했다.2016-04-06 22:40:31강신국 -
전주시약, 환자 유인행위 근절에 반회 가동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1일 전주 풍남관광호텔에서 1차 이사회를 열고 반회 활성화에 나선다. 시약사회는 올해 예산편성의 경우 총회에서 인준을 받은 대로 1억1751만원을 확정 집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회무 중점사항으로 회원이 참여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반회를 활성화시키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현재 시행중인 회원 생일떡 전달과 자동차정비검사 서비스, 법무서비스, 건강검진서비스 등을 시행, 회원들이 약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토의안건에서 시약사회는 물품제공금지 원칙 내에서 각 반회별로 융통성있게 환자유인행위를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회원 문화행사, 학술세미나, 회원 동호회 활성화 등 기존 사업과 연계해 발전시키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사회봉사단 출범식(단장 박해란)을 갖고 전주동부보훈지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재가노인 방문 복약지도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2016-04-06 22:28:47강신국 -
의협·서울시의, 육군에 사랑의 독서카페 기증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김숙희)가 책 읽는 병영문화 만들기를 위한 사랑의 독서카페 릴레이 운동에 동참했다. & 8203;의협과 서울시의사회는 5일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육군 21사단 GOP 소초를 찾아 사랑의 독서카페 각 1동씩을 기증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추무진 의협회장,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안양수 의협 총무이사, 안혜선 의협 사회참여이사, 김혁수 육군 21사단장, 안종성 육군본부 의무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8203;독서카페는 책상, 의자, 냉·난방 시설과 1000여권의 책을 비치할 수 있고 장병 10여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컨테이너형 도서관이다. & 8203;김혁수 21사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병들이 독서를 통해 인성을 함양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워 민주 시민의식을 갖춰가는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육군본부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운동에 동참해주신 대한의사협회와 서울시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추무진 의협회장은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격오지 장병들을 위해 휴식과 정서함양 공간을 마련해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육체의 건강과 함께 건강한 정신으로 활기찬 군복무 생활을 이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은 "독서카페에서 잠시나마 인문학의 정취에 흠뻑 빠지시기를 바라며, 장병들이 든든하게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있어서 국민들이 걱정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음을 감사하다"고 밝혔다.2016-04-06 22:23:16이혜경
-
치과계 "안면윤곽수술, 치과의사 고유 진료영역"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최남섭),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이종호),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이사장 오희균)는 턱교정 수술(양악수술, 주걱턱 수술)및 안면윤곽 수술(광대뼈 수술, 사각턱 수술) 등의 진료영역은 치과의사의 고유 진료영역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6일 "최근 일부 언론이 치과의사가 양악, 주걱턱, 안면윤곽수술을 하면 안 되는 것처럼 허위 사실을 양산하고 있다"며 "치과의사가 성형수술에 관여하는 것은 불법인 것과 같은 내용 언급은 국민 건강을 지키고 보호해 나가야 하는 언론의 역할로서는 아주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구강악안면외과의사의 업무영역에 성형재건분야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 대한 치료가 불법인양 호도하는 행위는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한 기사내용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들 단체는 "턱교정 수술과 안면윤곽 수술 등 구강내로 하는 모든 수술의 98% 이상을 치과의사가 집도한다"며 "성형외과에서 치과의사에게 양악, 주걱턱, 광대뼈 수술을 하게 한 것은 인건비를 줄이려고 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 분야의 수술을 제대로 할 줄 모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 단체는 "보톡스, 필러 시술의 경우 이미 오래 전부터 구강악안면외과 교과서 및 악안면성형재건외과 교재 등을 통해 각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교육되고 있다"며 "현재 11개 치과대학& 8228;치의학전문대학원 치과병원 등 전국 50여개 수련치과병원에서는 안면윤곽수술 및 보톡스, 필러 시술을 포함한 구강악안면영역의 진료 및 임상실습 등 커리큘럼을 개설하여 기초 영역에서부터 임상까지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다.2016-04-06 22:17:05이혜경
-
광진구약, 초도이사회·다과회 등 사업일정 논의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에서는 지난2일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 및 임원 워크숍을 개최해 4월 회무계획과 일정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2016년 초도이사회를 오는 15일 개최하고 오는 26일 개최하는 광진구약사회 다과회와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폐기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을 정했다. 조영희 회장은 "아름다운 4월에 3년간의 동지애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다"며 "각자 위원회 별로 서로 협조하며 회원 우선의 공동목표를 향해 나아갈 에너지와 우의를 다지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조영희 회장을 비롯해 손효환·김경훈·김태용·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 김영숙 약국이사, 조영신 약국경영이사, 허은영 약학이사,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 윤리이사, 나민정 학술정보통신이사, 최성욱 근무약사이사, 오윤경 병원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6-04-06 18:21:08정혜진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