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로 태어나 생후 23개월 맞은 기부천사 비담이
- 이혜경
- 2016-04-07 09:1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안암병원에 100만원 기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엄마 뱃속에서 24주 5일만에 740g으로 태어난 비담이는 태어나자마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미숙아에게 올 수 있는 호흡 곤란, 망막증, 기관지염 등은 모두 앓고 있었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의료진의 극진한 케어를 받으며 힘겨운 사투 끝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할 수 있게 됐다.
다가오는 4월 19일은 비담이가 태어난 지 두 돌이 되는 날이다.
비담이의 2번째 생일을 맞아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비담이의 부모님이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앞으로 매년 4월마다 소정의 기부를 계속할 계획이다.
아이의 어머니인 신혜영씨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작게 낳은 것도 가슴이 아픈데 치료비가 없어서 이중으로 마음 고생하는 아기 부모님들을 보았다"며 "비담이처럼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건강을 찾을 수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