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성심병원, 여수·순천 지역 15개 병의원과 협약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은 지난 5월 4일 여수, 순천지역의 15개 종합병원 및 의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병원 협약체결은 올해 초 제18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이영구 병원장의 진료협력 서해안 벨트 구상에 따른 것으로, 상반기 중에 서해안선 교통망을 따라 충남, 전북, 전남으로 이어지는 전국적인 환자의뢰시스템 및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획이다. 첫 단계인 지난 3월 목포지역 6개 협력병원 체결에 이어, 이번에는 2단계로 여수, 순천지역 15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영구 병원장은 "지난 3월 목포지역 협력병원 협약체결에 이어 여수, 순천지역의 유수한 병원들과도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지방의 협력병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호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남성심병원은 지난 3월 목포지역 6개 병원에 이어 이번에 여수, 순천지역의 15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전북 군산지역과 충남 서산, 당진지역까지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16-05-12 11:26:53이혜경
-
영등포구약, 장애인체육회 후원금 기탁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11일 영등포 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영등포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장을 마련함으로 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인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단체다. 주재현 전 영등포구약사회장이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후원금은 지난달 27일 열린 '행복중심 사랑실천' 자선 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마련됐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신용종 회장, 최영순, 이종옥 부회장이 함께했다.2016-05-12 10:28:37강신국 -
보라매병원, 해외 의료원조 사업 성공적 모델 제시서울시보라매병원 (원장 윤강섭)은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진행한 캄보디아 밧티에이병원 역량강화사업이 2015년 5월 공식적으로 종료된 이후에도 두 번째의 현지 방문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 갔다. 지난 5월 2일부터 6일까지 이상형 대외협력실장(서울의대 신경외과 교수)을 단장으로 호흡기내과, 순환기내과, 산부인과, 성형외과의 전문 의료진을 파견해 병원운영상황을 확인하였고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했다. 밧티에이병원은 사업 종료 후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사업 시작 전 300명이던 월 평균 환자 수가 현재는 2600명으로 8배 이상 증가했다. 이런 성과는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만 지원하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하여 현지 실정에 적합한 수준의 의료장비 도입과 협진, 세미나, 수술 등 반복적인 현지 의료진 교육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물로 보인다. 밧티에이병원 터치 훗 원장은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한 병원 의료시설이 입소문을 타고 늘어난 환자들이 2~3시간씩 진료를 기다린다"며 "한국국제협력단에서 병원을 지어주고, 보라매병원에서 현지에 맞는 의료시스템을 구축한 결과"라고 감사를 표했다. 현지 주민인 쏙?타씨는 "다른 병원에 비해 시설이 좋고 의료진이 친절하며 진료절차가 편리하다"며 "먼 거리에서 환자가 찾아올 정도로 밧티에이병원이 지역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번 방문기간에는 결핵과 폐렴환자가 많은 현지 특성을 고려해 엑스레이 판독에 관한 협진과 세미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보라매병원에서 기증한 심전도 사용법 교육이 진행됐다. 성형외과 박지웅 교수의 집도로 9건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 지역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수술 중 2건은 현지 의료진에 의해 직접 이루어져 그동안 교육을 담당했던 파견단에 보람을 안겨 주었다. 윤강섭 원장은 "이번 사업은 크게는 국위선양과 함께 공공적 책무를 수행하는 것"이라며 "밧티에이병원의 꾸준한 성장을 지원하여 해외 의료원조 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2016-05-12 08:52:51이혜경
-
이대목동병원, 한국국제협력단 간호실습 지원이대목동병원 간호부(간호부원장 변은경)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아카데미가 진행하는 '캄보디아 간호 지도자의 교육 및 연구 역량 강화' 사업 가운데 '학사 취득 2년 간호 교육 과정' 실습 강의 프로그램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캄보디아 국립의대인 UHS (University of Health Science)와 MOU를 체결하고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캄보디아 TSMC(Technical School of Medical Care)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이대목동병원 간호부가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이번 실습 지도 강사팀은 지난해 9월부터 준비 모임을 통해 핵심 간호술기 파트인 OSCE Procedure 기반의 실습 지침서와 고혈압, 당뇨, 장염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진단 및 치료, 환자 간호 및 간호 과정에 대한 영어 스터디를 시행해 왔으며 현지 문화, 환경, 기후에 대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지며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이 같은 준비 과정을 거쳐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에서는 지난 4월 '성인간호학 중심의 간호실습 Ⅰ'과 '모성간호학 중심의 간호실습 Ⅱ'의 실습 지도를 위한 강사를 파견했으며, 오는 5월 16일부터 5일 동안 '병태생리학 중심의 Advanced Pathophysiology Ⅰ'의 실습 지도를 위한 강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변은경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원장은 "이번 실습 지도를 통해 캄보디아에서 학사를 취득하고자 하는 간호사들의 실습 교육에 도움을 주고 외국 간호사와의 교류와 외국 병원을 견학하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대목동병원 간호사로서의 자부심 고양 및 사기 진작, 개인의 역량 개발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05-12 08:50:30이혜경
-
JW중외봉사상에 쥬디모례리 센터 선정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윤여승) 쥬디모례리 의료선교센터(센터장 정윤규)가 오는 13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되는 대한병원협회 제57차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제24회 JW중외봉사상'을 받는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1992년부터 올해까지 21차례에 걸쳐 총 404명의 해외의료봉사단을 방글라데시와 캄보디아, 중국, 베트남 등 의료 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파송해 3만875명을 대상으로 진료와 교육을 통한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 아프간 의료선교, 2010년 아이티 지진피해 의료진 급파, 2013년 필리핀 타클로반 재난구호팀 파견, 2015년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의료진 파견 등과 같은 국내외 대형 재난 참사 현장에서도 적극적인 의료구호활동을 전개해 왔다. 쥬디모례리센터는 정기적인 해외의료선교단 파송뿐 만 아니라 국가적, 국제적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문 의료팀을 운영하고 있어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전문구호의료팀을 파견하고 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쥬디모례리센터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공동설립자인 쥬디 선교사(미감리회)와 모례리 의료선교사(캐나다 연합교회)의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다양한 선교활동과 더불어 의료 환경이 열악하거나 각종 재난현장에 적절한 의료진을 파견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전문 의료선교센터이다.2016-05-12 08:23:16이혜경
-
7월 향정약 수시보고 시범사업…약국은 괴롭다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시범사업에 향정약이 포함되는 등 약국의 본격적인 참여가 임박하자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가중되는 행정부담과 고가의 RFID 리더기 구입이 주요 원인이다.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10일 5차 회장단 회의를 통해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시범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고 대한약사회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기로 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현재 심평원 데이터마이닝 등 의약품의 유통경로가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고 약국은 마약류 법에 따라 모든 향정약의 재고량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에 따르면 약국에서 환자에게 모든 향정약이 나갈 때 마다 일일이 해당 약품 소포장 일련번호를 리더기로 읽거나 수기로 입력하고 투약하게 돼 있어 상당한 혼란과 업무 가중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약사회는 약국은 향정약의 구매, 반품, 사고, 양도 등에 대한 포장단위 일련번호만 입력하고 개별 환자 투약에 대한 보고는 DUR 또는 청구 프로그램 상에서 나가는 수량만 보고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RFID 리더기 가격도 부담이다. 시약사회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RFID 태그를 통한 실시간 보고를 위해 반강제적으로 리더기 구입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즉 정부가 책정한 리더기 가격은 80만원이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요양기관에 한해 50% 할인된 4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시약사회는 "실제 사업이 진행되면 모든 약국은 마약류 수시보고를 위해 약국 규모에 관계없이 리더기를 구입해야 한다"며 "약국들의 경제적 부담과 반발에 대한 대처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즉, 고가의 리더기 없이도 일련번호를 직접 프로그램에 기입하는 등 손쉬운 방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지난 대한약사회 질의 당시 본 사업이 진행되면 20만원대 RFID 기기가 출시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만약 이렇게 진행 된다면 할인 받아 40만원을 주고 시범사업 참가 약국들은 오히려 고가의 리더기를 미리 구입한 셈이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정부 편의를 위한 정책이라면 개인사업자인 약국에 대한 비용은 국가가 전액 지원해주는 것이 당연하다"며 "최근 요양기관 개인정보 자율점검과 같은 정부의 일방적인 시책으로 일선 약국은 많은 행정업무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도 곧 시행될 이번 정책에 대한 대책을 하루 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해 마약에 대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오는 11월부터 마약 수시보고가 의무화된다. 향정약은 7월부터 11월까지 시범사업이 시작되고 내년 하반기부터 수시 보고가 의무화될 예정이다.2016-05-12 06:14:59강신국 -
프로포폴 맞기 전 우유 안돼…의협, 임상권고안 마련병·의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포폴 진정 임상권고안이 나왔다. 전통적인 진정요법(미다졸람 등의 진정제 단독 사용 또는 마약성 진통제 동반 사용)에 비해 프로포폴 진정은 의도된 진정 깊이보다 더 깊은 진정상태를 상대적으로 쉽게 유발하는데 반해, 국내에서 프로포폴 안정 사용을 위한 임상지침이 제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다. 최근 몇 년간 프로포폴 수면마취 사고가 이슈화 되면서 대한의사협회는 지난해 2월 '마취수준에 따른 환자안전대책 마련 관련 회의'를 열고 1년 2개월 동안의 작업을 거쳐 '의원 및 병원급 의료기관 의사를 위한 프로포폴 임상권고안'을 만들었다. 임상권고안은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적용하며 ▲진정 전 환자 준비 및 평가 ▲진정 담당자 ▲진정 담담자의 교육 ▲진정 시술 방법 ▲진정 시 환자 감시 및 장비 ▲진정 후 회복 등이 담겼다. 우선 프로포폴을 투여 받는 환자는 진정 6~8시간 전부터 고형식, 우유 섭취를 금해야 한다. 2시간 전부터는 물도 마시면 안된다. 프로포폴은 중등도 이상의 진정상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상태를 감시하는 독립된 의료진(시술/수술에 참여하지 않는 의료진)이 반드시 필요하며, 진정담당자는 의협에서 인증한 프로포폴 진정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 시술/수술 중 프로포폴 투여는 진정 감시 의사 또는 간호인력에 의해 가능하지만, 간호인력의 경우 단독 판단으로 임의 투여해서는 안된다. 비교적 단시간이 소용되는 진단적 내시경 및 간단 시술/수술의 경우에도 진정 담당자는 진정 관리 의사 및 진정 감시 의료진으로 구성된다. 안전한 프로포폴 진정을 위해서는 원하는 진정 깊이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도 용량을 투여하며, 추가 반복 투여 시 각각의 용량 투여 후 일정시간(20~30초) 환자 반응을 평가해야 한다. 진정 시 의식 및 호흡·산소화 상태 확인, 비칩습적 혈압 감시와 심전도, 진정기록 등을 진행해야 하며 기도확보와 환기보조를 위한 장비, 흡인을 위한 장비와 산소공급장비, 혈압과 맥박 조절 및 심폐소생술에 필요한 약물을 구비해둬야 한다. 프로포폴 진정 후 회복 과정에서 전신마취의 회복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회복 관리가 중요하다. 모든 환자는 선택된 퇴실기준에 만족할 때까지 감시해야 하며, 회복 시 활력징후와 산소포화도를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한다. 진정 시술 당일에는 자동차 운전이나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 알코올, 흥분 각성제 및 수면제 섭취는 피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의협은 "이번 권고안은 실제 임상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강제적 권고안은 아니다"라며 "개별 권고안 항목 수용 여부는 개별 환자의 진료환경에 근거해 해당 진료의사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의협은 다만 이번 임상권고안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권고안에서 요구하는 인적, 물적 자원을 적절히 보상할 수 있는 정책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6-05-12 06:14:53이혜경 -
약사회, 기능성화장품 교재개발·전문강사 양성대한약사회가 기능성화장품 교육교재 개발과 전문강사 양성을 추진한다. 대한약사회 기능성화장품 특별위원회(본부장 김선자, 위원장 정혜린)는 11일 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기능성화장품 대회원 교육용 교재 제작 및 배포 ▲기능성화장품 및 약국화장품 전문 강사 양성 ▲대국민 기능성화장품 및 약국화장품 홍보사업 등을 주요 사업계획으로 잡았다. 조찬휘 회장은 "유럽의 경우 화장품이 약국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등 약국이 화장품 유통 채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쉽다"며 "위원회가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 3년 동안 약국 기능성화장품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혜린 위원장은 "다른 화장품 유통 채널과는 달리 약사만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소비자가 약국에서 상담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약사 교육 및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05-12 06:00:52강신국 -
약사회, 연회비 적정화 등 예산집행 효율화대한약사회 총무위원회가 효율과 관리강화에 초점을 맞춰 올해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총무위원회(부회장 임준석, 위원장 박희성·최두주)는 11일 2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조직관리 강화를 위한 사업을 비롯해 적정한 회계관리를 통한 예산의 효율적 집행방법, 연회비 적정화 방안, 효율적인 회원관리, 스포츠 활동 등을 통한 회원단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위원회는 약사회 역사를 기록하는 회사 발간에 대해서도 뜻을 모으고 2001년도까지 수록된 대한약사회 회사 발간 이후 2002년도부터 2015년도까지 내용을 담은 회사 발간에 대해 논의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관련 소위원회나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총무위원회는 약사회의 기둥이자 기초"라며 "적극적인 회무참여와 약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2016-05-12 06:00:19강신국 -
약사회, 약사 전문성 함양에 최선대한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양덕숙, 위원장 김은주)는 10일 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한편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은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개최 ▲대한약사회지 발간 ▲약사연수교육에 관한 사항 ▲실무실습 및 약사국가시험 등 약학교육 개선 등이다. 회의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 체계 속에서 학술적 지식 없이는 약국 경영을 비롯한 약사로서의 모든 활동이 어려워 질 것"이라며 "학술위원회가 활발한 활동을 통해 회원의 전문성 함양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은주 위원장은 "약대 6년제 시대를 맞아 더욱 실력을 향상시켜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약사가 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회원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05-11 22:38:15강신국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9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