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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약, 복지사각지대 아동 위해 구충제·장학금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관내 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 총 24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에게 구충제 1000정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물품과 장학금, 이웃돕기 성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세열 희망나기운동본부장, 박정아 사회참여부회장, 양혜경 총무부회장이 참석했다.2025-05-07 09:46:00정흥준 -
약국 98% ATC 불용캐니스터 보유...41개 이상도 8.7%[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약국위원회(부회장 위성윤, 위원장 이경보·신승우)는 약국 98%가 ATC 불용 캐니스터를 보유하고 있다며 재활용 필요성을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약국에서 방치되고 있는 불용 ATC(자동조제기) 캐니스터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641개 약국이 설문에 참여(응답률 12.89%)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약국 내 불용 캐니스터의 규모와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재정비(리퍼비시) 유통 체계 구축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설문 결과, 약국 내 사용 중단된 ATC 캐니스터를 ‘1~10개’ 보관 중이라는 응답이 50.9%(326명)로 가장 많았다. ‘11~20개’는 25.7%였다. ‘없다’고 응답한 약국은 단 2.2%에 불과해 사실상 대부분의 약국이 불용 캐니스터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으로 확인됐다. 또 ‘21개 이상’ 보유한 약국은 21.2%, 4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약국도 8.7%에 달해 심각성이 드러났다. 불용 캐니스터가 발생한 주요 원인으로는 ‘처방 변경’이 594명(94.7%)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제형 변경’ 373명(59.5%), ‘보험급여 삭제’ 193명(30.8%), ‘의약품 품절’ 115명(18.3%)로 나타났다. 불용 ATC 캐니스터를 재정비 제품으로 재활용해 판매하는 방안에 대해 98.9%(634명)가 구매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재정비 제품의 적정 가격대에 대한 질문에는 ‘1~2만원’이 32.1%로 가장 높게 나왔다. ‘2~3만원’ 28.2%, ‘1만원 미만’ 24.2%, ‘3만원 이상’ 15.4% 순으로 응답했다. 김위학 회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불용 캐니스터 문제가 일부 약국의 문제가 아닌 약국 전체의 공통적 고충임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며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는 합리적이고 실행력 있는 유통 구조를 만들 필요성이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사를 출발점으로 불용 캐니스터의 재정비 유통, 적정 가격 재공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업체와의 협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오는 7일 관련 업체를 만나 후속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025-05-02 19:44:25정흥준 -
약사회, 약대생 대상 숏폼 공모전…6대 정책 주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일 6대 핵심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2025 대한약사회 약대생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번 공모전은 약대생의 창의적인 시선을 통해 약사 정책을 국민에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오늘(2일)부터 18일까지 1분 이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 공모전 주제는 대한약사회가 추진 중인 6대 핵심 정책인 (▲수급불안정의약품(품절약) 해결 제도 강화 ▲성분명 처방 도입 ▲한약사문제 해결 ▲정부 주도 공적 전자처방전 구축 및 관리 ▲보건의료분야를 규제샌드박스 대상에서 제외 ▲장기처방 분할조제 도입 중 1개 정책 과제를 선택해 제작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개인, 팀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약사회는 이번 공모전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30만원) ▲우수상 3팀(각 20만원)을 선정하고, 수상자 전원에게 대한약사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향후 대한약사회 공식 유튜브나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교육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을 주관한 노수진·이윤표 홍보이사는 ”미래 약사인 약대생들이 핵심정책을 새로운 관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라며 “전국의 약학대학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접수방법 등 이번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며 된다.2025-05-02 18:18:13김지은 -
강남구약, 98개 회원약국 에어컨 청소 완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약국위원회(부회장 고윤선, 위원장 김원섭)는 여름 앞두고 회원 약국 98곳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 사업을 완료했다. 98개 약국에 설치된 126대 에어컨 청소를 완료했으며, 회원약국들의 경영 활성화 목적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깨끗한 약국 환경 조성을 통해 회원 약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추진한 것”이라며 “공동구매로 저렴한 가격으로 청소를 진행해 약국 경영에 도움을 주는 경영 활성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상반기 처방전 폐기 사업도 진행 중이다. 앞으로 약국 주변기기와 물품 등의 공동구매 사업을 추진해 회원 약국의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구약사회는 “회원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 위해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필요하다”고 관심을 당부했다.2025-05-02 17:10:33정흥준 -
약사회 "금융비용, 도매에 개별 거래일 기준으로 요구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가 의약품 대금 결제 할인과 관련 일선 약국들이 개별 거래일을 기준으로 제공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약사회는 2일 ‘의약품 대금 결제 관련 금융비용 할인’에 대한 대회원 공지를 통해 최근 의약품 유통업체의 금융비용 할인 적용과 관련 일부 업체가 기준일을 임의로 앞당겨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약사회의 이번 공지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권고에 따라 최근 의약품 유통업체가 의약품 결제 회전기일이 2개월, 3개월 이내인 약국들에 대해 약사법 시행규칙에 따른 날짜를 명확히 적용해 금융비용이 적용돼야 함을 안내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약사회는 “의약품 대금 결제 관련 금융비용 할인과 관련해 약사법 시행규칙에서 규정한 대로 1.2%(2개월 이내 결제 시)와 0.6%(3개월 이내 결제 시)의 금융비용 할인이 개별 거래일, 즉 의약품이 약국에 도착한 날을 기준으로 약국에 제공돼야 한다”며 “이에 의약품유통협회에 의약품 관리 시스템(매일 결제 시스템) 변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별 거래일에 따라 금융비용 할인이 정확히 반영될 수 있도록 거래 업체에 정확히 요청해 달라”며 “약사회는 금융비용 할인과 관련해 회원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2025-05-02 12:06:24김지은 -
의협, 갑자기 제약사 걱정?...국회 입법안에 신중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약사 등이 부당한 공동행위 및 불공정거래행위를 통한 이득을 취하지 못하도록 하는 국회 입법안에 대해 의사단체가 신중검토 의견을 내놓았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2일 서영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건강보험법 일부 개정안'에 대한 이같은 의견서를 국회 복지위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안 주요 내용은 부당한 공동행위 및 불공정거래행위와 관련된 약제에 대해 요양급여비용 상한금액 감액 및 요양급여 적용을 정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제약사 등이 부당한 공동행위 및 불공정거래행위를 통한 이득을 취하지 못하도록 하고 부당한 공동행위 및 불공정거래행위와 관련이 없는 제약사가 상한금액 감액에 따른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이에 의협은 "부당한 공동행위 및 불공정 거래행위는 의약품 가격상승의 원인이 되고, 약제비 증가 등 사회적 낭비와 건강보험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를 규제하고자 하는 법안의 취지는 공감하지만 현재 다른 법령에서 이미 시정명령, 과징금 등 다른 제재 수단이 마련돼 있는 상황에서 요양급여비용 상한금액 감액(약가인하) 등의 조치로 인해 채산성이 악화돼 기업 경영활동이 심각하게 위축되는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의협은 "이에 대체제가 없는 희귀의약품 등 환자진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의 생산이 중단돼 해당 약제를 사용하는 환자의 생명에 심각한 위해를 줄 수 있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의약품에 대한 환자의 접근권 및 건강권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 마련도 같이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2025-05-02 11:27:17강신국 -
의협 "2천명 증원, 국정조사·국정감사·감사원 감사 요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2000명 의대 증원이 의료붕괴의 주범이라며 국정조사 및 국정감사 요청, 국민감사청구 등에 나선다. 대선까지 의대증원 실패를 이슈화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김택우 의협회장은 10일 "대한민국 의료를 붕괴시킨 주범인 2024년의 2000명 의대 정원 증원 정책을 국정감사 대상으로 삼아줄 것을 국회에 정식으로 요청한다"며 "이를 통해 도대체 누가 이런 무리한 정책을 입안했고 결정했는지를 알아내고, 소문만 무성한 이 정책의 시작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누군가의 고집으로 무리하게 집행된 정책의 실체를 밝히고 이를 고집스럽게 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건강보험재정 고갈 문제, 국고 손실 등의 책임을 묻고자 한다"먀 "이러한 잘못된 정책을 비판 없이 집행한 책임자들에 대한 문책 역시 따라와야 한다. 이와 함께 국민감사청구제도를 통해 감사원 감사 역시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고령화로 인한 의료수요 증가, 지방의 공동화, 인구감소로 인한 문제 등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 최대한 이른 시간 안에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대한민국 의료환경개선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각 당 대선 후보에게 제안한다"며 "이를 통해 속도감 있게 현재와 미래의 의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을 생산해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2027년부터 의사 수급 추계위원회를 통해 의대 정원을 정하도록 법이 개정됐다. 그런데 출발부터 어렵다. 복지부는 자의적으로 법을 해석해 추계 위원 추천부터 의료계를 분열시키는 행동을 하고 있다"며 "과연 진심으로 이 위원회를 객관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김 회장은 "4월 30일부로 의대생 유급을 확정해서 통보한다고 한다 대학 총장, 학장들은 오히려 학생들에게 잘못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면서 학칙대로 낸 휴학계를 받아주지 않았던 작년 대학의 잘못은 묻어두고 올해 학생들에게는 학칙을 원칙대로 적용하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며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원칙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냐"고 되물었다. 덧붙여 "학생들이 제자리로 돌아가 학업에 매진하면서 미래의 좋은 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관계자들께서는 좀 더 마음을 다해 접근해 달라"며 "협회도 학생들이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25-05-02 11:01:10강신국 -
관악구약, 구청과 '마을로 향하는 의료서비스' 맞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구청과 함께 '마을로 향하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28일 관악구청 5층 구청장 회의실에서 '마을로 향하는 의료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통합돌봄지원센터 시범운영 트고하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구약사회는 스마트 방문약료서비스를 주관, 다제약물 복용자 및 약물 오남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물 부작용 및 오남용 문제에 AI 기술을 결합한 안전한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약사회에서는 김보희·김지인·임지연·김주연·배수성·정선희·김광태·이원호·김영삼·이승희·최은실 약사가 참여하게 되며 사단법인 늘픔가치가 함께 참여한다. 협약식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복지가족국장, 복지정책과장, 정다운 의료복지사회적 협동조합 대표, 박상원 늘픔가치 대표, 주식회사 피매치, 김화명 관악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25-05-02 10:25:24강혜경 -
한의약으로 국가대표 건강 돌본다…한의협 MOU[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회장 박노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 선수 건강증진과 스포츠 분야에서 한의약 역할 확대에 나선다. 업무협약 내용은 ▲국가대표 선수 및 관계자를 위한 한의진료 지원 ▲선수단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한의학 관련 교육 제공 ▲각종 대외활동시 한의의료봉사 전개 ▲양 단체 협력 사항에 대한 다양한 홍보 등이다. 또 ▲양 단체가 협의한 공동사업 추진 ▲공동 의료지원 전개 및 한의학 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을 합하기로 했다. 윤성찬 회장은 "두 단체가 국민건강과 스포츠 발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소중한 동행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한의협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스포츠 인재 육성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노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장은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부상 치료 뿐만 아니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력증진에 한의약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좋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대한한의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스포츠와 한의학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성찬 회장, 김석희·이소연 홍보이사,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박노준 회장과 분야별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 자리했다.2025-05-02 10:16:58강혜경 -
바로팜 자회사 비알피랩스, 김용근 신임 대표 선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전용 건강브랜드 아워팜을 운영하는 비알피랩스는 2일 신임 대표로 바로팜 김용근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알피랩스는 기존 조규윤 단독대표 체제에서 김용근·조규윤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김용근 대표는 지난 2023년 바로팜에 합류해 CMO로서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해왔다. 한미약품, 한국화이자제약, 한국메나리니를 거쳐 가장 최근에는 보령컨슈머헬스케어에서 마케팅 본부장을 맡았다. 비알피랩스는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의 자회사다. 최근 김나영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바로타민 키즈 공중파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 진행하고 있다. 비알피랩스는 이번 조직 개편과 함께 바로팜의 서은표 실장을 신규 발령했다. 이를 통해 약국 전문 영업사원 조직을 기반으로 다양한 약국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근 신임 대표는 “이번 각자대표 체제 전환을 통해 약국 전문 서비스와 브랜드 마케팅 양 부문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체계를 한층 공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2025-05-02 09:37:4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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