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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기동민·임종성 의원, 의협회관 방문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기동민, 임종성 의원이 18일 오후 2시 의협을 방문해 추무진 의협회장 등 임원들과 보건의료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7월 15일에 이어 또다시 의협을 찾은 전현희 의원(국토교통위, 예산결산특위)은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다른 의원들과 동석했다. 전 의원은 "의협이 전달해준 의료정책 주요현안을 살펴보니 매우 중요한 의료정책들이 많다"며 "의료전달체계의 확립과 1차의료 활성화, 의료영리화 반대 등은 민주당의 정책과 궤를 같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의협에서 동네의원 회생방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민주 의원들과 원활히 소통해 좋은 방안을 마련하면 입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동민 의원(보건복지위)은 "의사들은 시민,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형식을 취하지 않으면 비판받을 것"이라며 "의사들의 고민을 외면하지 않겠다. 의사와 충돌하는 집단과 어떤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 함께 토론하고 해법을 모색해보자"고 말했다. 임종성 의원(국토교통위)은 "의료계 내부에서 양극화 현상이 매우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형병원 쏠림현상이 심각한데 동네의원이 몰락하면 의료비가 더 투입이 되고 동네 어르신들의 의료접근성이 더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제도를 잘 정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추무진 회장은 "노인외래 본인부담금 정액제도를 하루속히 개선해 어르신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부담 없이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민주당에서 도와주기 바란다"면서 주요 의료정책 현안과제를 정리한 책자(의협 의료정책연구소 발간)를 의원들에게 전달하면서 정책에 반영해줄 것을 당부했다.2016-08-18 17:22: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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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인터넷·스마트폰 클리닉 개설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아동,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사용법의 지도 및 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교육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정신건강의학과 권용실 교수가 맡았으며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의정부성모병원 본관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디지털,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는 아동& 8729;청소년들은 하루에 약 2시간 30분 이상을 인터넷 이용에 쓰고 있으며,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청소년의 비율도 23.6%를 차지한다. 인터넷/게임, 스마트폰 과다사용 문제로 고민인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교육강좌로 내 자녀의 인터넷/게임/스마트폰 과다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그와 관련 있는 심리사회적& 8729;정신의학적 측면을 살펴볼 것이다. 나아가 인터넷/게임, 스마트폰 과다사용 문제를 가진 자녀 지도를 위한 TIP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정신건강 교육강좌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용실 교수 책임 아래에 아동& 8729;청소년의 인터넷/게임, 스마트폰 과다사용 평가 및 치료를 위해 운영중인 클리닉 아이큐어(Clinic I-CURE)의 연구 일환으로 개최된다. 클리닉 아이큐어(Clinic I-CURE)를 방문하게 되면 개별적으로 전문가의 도움으로 인터넷/게임, 스마트폰 과다사용과 더불어 주의력, 지능, 성격특성 등 여러 원인적인 요소들을 심층적으로 평가하고 1년 동안 총 4번에 걸쳐 추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인터넷/게임/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학부모님들의 지속적인 관심 및 참여가 필요하다. 참여에 관심이 있거나 이외에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인터넷/게임/스마트미디어 중독 연구주관기관 클리닉 아이큐어(Clinic I-CURE)팀 연락처로 문의(전화 또는 문자, 카카오톡 모두 가능)하면 상담이 가능하다.2016-08-18 16:30: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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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비대위 "회원약사 위기의식 고취시급"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7일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을 위한 약사법 개정, 규제프리존 특별법안,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 등 약사직능 침해 현안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국민건강권 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비대위는 이날 회의에서 직능 수호차원에서 현재의 상황이 매우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위기의식 결여가 심각하다고 분석했다. 바대위는 또한 지부, 분회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대한약사회의 보다 조직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냈다. 비대위는 실효성도 없이 친 기업적이며 과도하게 편의지향적인 정부정책에 대한 대응논리 개발이 시급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비대위는 회원들이 현 상황에 대해 객관적이고 쉽게 이해해 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인식 공유방안을 마련하여 조속히 시행하고 대한약사회의 대응방안 및 대책에 대해 적극 협조하되 정책적, 실제적 역량강화 노력을 촉구하기로 했다. 비대위는 일련의 정부 정책 문제점을 누가 봐도 쉽게 이해가 되고 핵심을 짚어 줄 대응논리 개발을 지부 비대위 핵심과제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비대위는 법의 테두리 내에서 '1약사 1지지정당' 당원 가입히기, 1약사 1국회의원 후원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경기지부 비대위는 총 5개 팀으로 운영되며 팀별로 지부임원(부회장)과 분회장이 공동으로 팀장을 맡아 지부와 분회 간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팀별 주요 추진업무 및 계획 등에 대한 보고와 박영달 부회장이 대한약사회 투쟁위의 경과사항과 대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광훈 비대위원장은 비대위 팀 간 정책 공조를 더욱 공고히해 수시로 팀 회의, 전체회의 등을 진행, 현안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광훈 위원장은 "현재의 엄중한 상황을 모든 회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노력과 조치가 필요하다"며 "약사회 최일선 조직인 반회모임에 지부 비대위원들이 적극 참석해 위기상황을 공유하고 현안을 타개하기 위한 결집된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2016-08-18 15:31:02강신국 -
약사회-충남도약, 홍문표 의원과 현안 논의대한약사회와 충남약사회가 홍문표 국회의원과 만나 반려동물 자가진료 금지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단체는 17일 홍성군 소재 음식점에서 홍문표 의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 윤광중 부회장, 조덕희(홍성)·이전영(예산) 분회장, 대한약사회 조양연(보험), 한봉길(대외협력) 위원장,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충남 예산-홍성군 지역구인 홍문표 의원은 3선으로 현재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6-08-18 15:22:31강신국 -
골수증식종양 유발 유전자 돌연변이 규명조혈모세포의 증식을 유발하는 골수증식종양 질환의 유전자 돌연변이와 병태생리학적 특징이 규명되어 이 질환의 새로운 맞춤 표적 치료제 개발이 기대된다. 골수증식종양은 진성적혈구증가증, 본태성혈소판증가증, 일차성골수섬유화증 등이 포함되는 조혈줄기세포 기원의 클론성(유전성 세포) 질환이다. 울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명신·김용구 교수팀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성모·여의도성모·의정부성모·부천성모·인천성모병원 총 5개 대학병원에서 진료중인 골수증식종양 환자 407명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의 증식을 유발하는 돌연변이를 분석했다. 그 결과 환자의 82.6%에서 암 유발 돌연변이가 발견됐다. 유전자 종류별로는 JAK2는 275명(67.6%), CALR은 55명(13.5%), MPL은 6명(1.5%)이었다. 암 유발 돌연변이는 침범된 세포에서 발견되나 질병을 일으키지 않는 중립적 돌연변이와 달리, 직접적으로 유해한 세포 증식의 원인이 된다. 유전자 돌연변이와 골수 조직검사의 병리학적 특징을 비교 분석하여 골수증식종양의 진행 정도를 판단하고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몸 안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를 제시하였다. 골수증식성종양의 발병원인 유전자로 JAK2, MPL이 알려졌고 최근 CALR 유전자가 밝혀진 가운데, CALR 유전자 변이 환자들은 혈소판 수가 높고 백혈구 수가 낮은 등의 특징을 가져 질병의 종류 및 진행 양상이 다른 유전자 변이와 달라 정확한 진단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었다. 김명신 교수팀은 이번 연구에 앞서 CALR 유전자의 진단적 가치를 확립하여 신의료기술을 승인받은 바 있다. 김명신 교수는 "그 동안은 환자의 증상에 따라 세부질환이 분류되어 치료법이 제한적이었는데, 이번 연구결과 골수증식종양의 유전자 진단에 따라 세부질환을 분류하여 유전자 변이에 작용하는 새로운 표적 치료가 가능할 "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주관 선도형 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단장:양철우 교수)의 세부과제인 이번 연구는 의생명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7월호에 게재됐다.2016-08-18 10:12: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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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학과에 '한 글자 더' 넣어라…교육부 중재동국대학서 촉발된 '제약' 유사학과 설치 논란이 교육부 중재로 일단락 됐다. 18일 약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동국대가 최근 교육부 방침에 따라 자연과학대 내 신설 예정이었던 '바이오제약학과'를 '바이오제약공학과'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대학의 이번 결정은 약대 학장들로 구성된 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정규혁·이하 약교협)와 대한약사회가 약학대학에서 사용 중인 '제약학과' 명칭의 사용을 중단해 달라는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앞서 약교협은 동국대에도 명칭 변경을 요청하는 한편 교육부를 직접 방문해 타 계열 학과에서 '제약(製藥)', '약(藥)'자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근까지도 동국대는 이미 교과부에서 내년도 입학전형을 승인했고 입학전형이 공지된 만큼 신입생을 바이오제약학과로 뽑을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하지만 교육부가 학과 명칭 변경 등을 담은 관련 지침을 대학에 전달하면서 기존 학과명을 변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동국대는 지난 3월 대학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한 자연과학대 내 신설한 바이오제약학과를 교육부가 권고한 명칭인 '바이오제약공학과'로 바꿔 공지한 상태다. 약대 교수들은 이번 교육부 방침과 동국대 조치로 일단 안심되지만, 여전히 불안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한다. 약교협 관계자는 "교육부 방문에서 '제약'이나 '약'자가 들어가는 것을 타 계열 학과 명칭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입장을 전달했지만 결국 제약은 그대로 사용하게 된 셈"이라며 "약에 관한 명칭을 뺀 바이오산업공학과를 건의했지만 교육부는 '바이오제약공학과' 명칭을 권고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학과명칭과 관련한 현안, 의견수렴 등을 조사한 내용을 교육부에 전달하고 약사회의 반대 입장도 전했다"며 "교육부에서 적당한 명칭을 결정해 대학에 시정을 요청하기로 했는데 변경은 됐지만 ‘제약’이란 용어가 그대로 사용된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교육부와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각각 공문을 보내 바이오제약학과 신설 계획과 관련해 학과 명칭을 변경해 줄 것을 공식 요청한 바 있다. 당시 약사회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약대의 제약학과와 유사한 '바이오제약학과'를 자연과학대학에 신설하게 되면 약사면허 취득에 대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2016-08-18 06:14:55김지은 -
촉탁의 원격의료 사전협의 논란…의협 "협조 없었다"대한의사협회가 원격의료를 포함한 촉탁의 진료행위 확대를 보건복지부와 협의하에 계획했다는 일부 시도의사회 지적에 의협이 반발하고 나섰다. 김주현 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17일 "5일 복지부가 공고한 고시는 의협과 사전협의 없이 복지부가 일방적으로 마련한 행정예고안"이라며 "촉탁의사 보수 지급 방안에 대한 개선은 따를 수 있지만 원격협진 시범사업은 협의나 협조가 없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의사회는 지난 2일 공문을 통해 의협 측에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두고 촉탁의와 의사 간 전화를 통한 의료행위가 발생할 수 있다며 촉탁의 개선사업 및 교육 무효화를 주장했다. 하지만 의협 측은 촉탁의 제도개선 방안은 지난 2월부터 논의된 것으로, 오는 20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리는 촉탁의 교육은 촉탁의 보수 지급방안이 마련된 만큼 제도 개선 차원에서 마련됐다는 입장이다. 지난 11일 정부는 '요양시설 의료서비스 강화 관련 장기요양기관 협회장 간담회'를 요양시설 촉탁의 초진비를 1만4410원, 재진비를 1만300원, 방문비를 5만3000원으로 책정하는 안을 발표했다. 비용은 의사(의료기관)가 공단에 비용을 청구하고, 공단에서 지급하는 형태로 수급자 1인당 월 2회까지 산정하고, 1일 최대 50명까지 가능토록 9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요양시설 원격협진 시범사업 계획안 또한 발표됐는데, 복지부는 5일 고시내용을 토대로 기존 촉탁의 방문 진료에 원격협진 서비스를 결합하여 수급자의 의료적 욕구 해소 및 상시적 건강관리 체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오는 11월부터 12개월간 70인 이상 노인요양시설 가운데 촉탁의가 근무중인 요양기관은 의사(의료기관 촉탁의)와 의료인(요양시설 간호사)간 원격협진이 가능해진다. 기존 촉탁의 요양시설 방문 진료는 현행대로 유지(월2회)하고, 방문 진료일 사이에 추가적으로(월 1회) 원격협진 실시한다는 복안이다. 김 대변인은 "이날 회의에서 의협은 안전성·유효성 등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는 원격의료의 대상을 요양시설로 확대하는 계획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퇴장했다"고 밝혔다. 충남의사회의 촉탁의 개선 제도 무효화에 대해서는 의협 차원에서 충남의사회에 회신 공문을 보낼 예정이다. 의협은 회신을 통해 "복지부에서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고시 개정(안)과 요양시설 원격협진 시범계획과 달리 촉탁의사제도 개선 방안은 의료계의 입장을 수용하여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촉탁의사 제도 개선 방안 자체를 무효화하는 것은 관련 법령의 재개정과 같은 현실적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타 직역에 반사이익만을 부여할 개연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오는 20일 은명대강당에서 전국 시군구의사회장, 시도의사회 임원 중 노인장기요양 관련 담당 임원 등을 대상으로 의협 주최로 열리는 촉탁의 교육은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 대변인은 "충남의사회가 5일 발표된 고시를 촉탁의 제도와 연관시켜서 의협이 원격의료 찬성한 것 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며 "원격의료에 대한 협회 입장은 바뀐게 없다. 5일 고시 내용은 우리도 몰랐다"고 해명했다.2016-08-18 06:14:52이혜경 -
평택시약 박수길 회장, 네팔서 의료봉사경기 평택시약사회 박수길 회장은 지난 12~16일 네팔 카투만두 지역에서 해외 단기 의료봉사에 참여하고 귀국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봉사활동에는 의사, 약사, 치과의사, 이용사, 안경사, 미용사 등 매년 30여명의 전문직종 종사자들이 참여해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2014년 몽골을 시작으로 세번째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수길 회장은 "실제 참여하기 전엔 이런 봉사가 유익할지 의문이 들었지만 실제 그 지역에 가보면 의료 서비스는 절실한 문제였다"며 "더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바라보고 주위를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됐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단체 카톡방으로 박 회장의 소식을 전해들은 평택시 약사 회원들는 더운 여름에 휴가를 반납하고 봉사활동으로 땀흘리고 돌아온 박 회장에게 박수를 보냈다.2016-08-17 22:16:19강신국 -
서울시약, 건강서울 페스티벌 20개 테마부스 확정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의 서울광장내 테마부스가 확정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6일 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 건 등을 논의했다. 테마부스는 ▲약국이 교실이다 ▲오늘은 내가 약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건강기능식품의 바른 선택 ▲비타민의 바른 선택 ▲가정내 응급처치 ▲당뇨,혈압관리/나트륨 줄이기 ▲중년건강과 성인병 ▲치매 예방 ▲한방생약 ▲금연 ▲뷰티&헬스 ▲동물의약품 ▲진단시약 ▲약사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우리동네 어르신/소녀돌봄약국 ▲한국이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약국 ▲세이프약국 ▲대체조제와 처방전 리필제 등 총 20개다. 김종환 회장은 "앞으로 한달여 남은 건강서울 페스티벌이 업무 분장, 테마부스 등이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행사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며 "서울시약과 분회가 발맞춰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강서·양천·구로·금천·영등포구약사회로 구성된 서부지역 분회 학술강좌의 진행 비용을 일부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약사회원들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양질의 학술강좌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권역별 강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은 김명철 약사 강의로 진행되며, 지난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6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8시~10시 강서구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 강당에서 열린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9월 21~23일 3일간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리는 병원약사회 2016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연수교육에 행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홈페이지 개편사업 진행, 2016 진로동아리 운영 건 등을 논의했다.2016-08-17 22:05:45강신국 -
약사회, 연수교육 자문위원회 구성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위원회(부회장 양덕숙, 위원장 김은주)는 2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10월 9일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준비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학술제 준비위원장인 양덕숙 부회장은 현재까지 학술제 준비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학술제가 성공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학술위원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승인받은 2016년도 약사연수교육계획에 따라 학술제 강좌를 연수교육 평점으로 인정하기로 하고, 지난 두 차례 학술제와 같이 연수교육 이수시간, 교육비 등 세부사항을 교육기관에서 정하도록 했다. 학술위원회는 아울러 연수교육규정 개정 후속조치로 연수교육 교재 개발 및 효율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신설된 '교육자문위원회' 설치에 대해 논의하고 약계-학계 전문가 등 10인 이내로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2016-08-17 22:00:54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