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비대위 "회원약사 위기의식 고취시급"
- 강신국
- 2016-08-18 15:3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대위 전체회의 열고 규제완화 대응책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7일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을 위한 약사법 개정, 규제프리존 특별법안,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 등 약사직능 침해 현안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국민건강권 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비대위는 이날 회의에서 직능 수호차원에서 현재의 상황이 매우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위기의식 결여가 심각하다고 분석했다.
바대위는 또한 지부, 분회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대한약사회의 보다 조직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냈다.
비대위는 실효성도 없이 친 기업적이며 과도하게 편의지향적인 정부정책에 대한 대응논리 개발이 시급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비대위는 일련의 정부 정책 문제점을 누가 봐도 쉽게 이해가 되고 핵심을 짚어 줄 대응논리 개발을 지부 비대위 핵심과제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비대위는 법의 테두리 내에서 '1약사 1지지정당' 당원 가입히기, 1약사 1국회의원 후원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경기지부 비대위는 총 5개 팀으로 운영되며 팀별로 지부임원(부회장)과 분회장이 공동으로 팀장을 맡아 지부와 분회 간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팀별 주요 추진업무 및 계획 등에 대한 보고와 박영달 부회장이 대한약사회 투쟁위의 경과사항과 대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광훈 비대위원장은 비대위 팀 간 정책 공조를 더욱 공고히해 수시로 팀 회의, 전체회의 등을 진행, 현안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광훈 위원장은 "현재의 엄중한 상황을 모든 회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노력과 조치가 필요하다"며 "약사회 최일선 조직인 반회모임에 지부 비대위원들이 적극 참석해 위기상황을 공유하고 현안을 타개하기 위한 결집된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9"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