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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적 직원 대상 '김영란법' 교육충남대병원(원장 김봉옥)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은 오는 28일부터 시행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의 수수의 금지에 관한법률'(일명 김영란 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영정 법무지원팀장이 강사로 나서 배경, 목적, 적용대상 및 처벌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했으며 무엇보다 병원 직원이 주의해야할 점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김영정 팀장은 "국립대학교병원은 전 직원이 적용 대상이며, 금품수수에 관계없이 지인 등의 입원, 접수순서 앞당기기 등은 모두 부정청탁에 해당된다"며 "청탁이 들어왔을 경우 명확하게 거절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김영란법 시행초기 여러 가지 혼선으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그동안 우리사회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부정청탁에 대한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전 직원이 모두 숙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대병원은 내달 7일 한 차례 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2016-09-25 17:15: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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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정형외과 전공의 대상 첫 학술대회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주임교수 권순용)은 최근 200여명의 의료진, 타병원 전공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제1회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전공의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정형외과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으로, 정형외과 전공의들의 발표능력 함양과 체계적인 학습능력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전공의 스스로가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다. 학술대회에 참여한 정형외과 전공의들은 34명으로, 고관절, 슬관절, 수부, 종양, 견·주관절, 척추, 소아, 족부 등 다양한 자유연제로 발표했다.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안재훈 교수의 족근관절경 수술 최신지, 김용식 교수 전공의 생활의 마음가짐을 주제로 전공의들 대상 강의를 실시해 정형외과 의사로서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학술대회 최우수상은 정형외과 전공의 4년차 박형열(척추, Recent trends & future in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우수상은 4년차 박창균(자유연제, Application of wearable device on orthopedic practice), 장려상은 3년차 박규형(수부, 주상골 골절에 사용된 수장 측 및 수배 측 내고정술의 비교)가 각각 수상했다. 권순용 교수는 "자칫 병원 업무에 치여 학문을 뒷전으로 하기 쉬운 전국의 모든 정형외과 전공의들이 정형외과 의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학술적인 흥미를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 참석하여 활발한 토론과 교류를 이끈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2016-09-25 17:09: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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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자판기 NO!…약은 약사 손으로"의약품은 편의점과 자판기로 판매되는 것이 아닌 약사의 상담과 관리 하에서 판매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서울시청 광장에 울려퍼졌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5일 오후 12시부터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행사를 열고 28개 약사상담 부스를 통해 약사가 지역주민의 건강 관리자라는 점을 알렸다. 먼저 서울 2만 약사를 대표해 한동주, 조영인 약사는 국민건강 증진과 의료비 절감을 위해 최선의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건강권을 지켜내기 위한 다짐선언문을 낭독했다. 두 명의 약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건강권을 위협하는 정부의 원격화상투약기 약사법 개정과 안전상비약 품목수를 확대하는 보건의료정책에 결사반대한다"며 말했다. 두 명의 약사는 "노인, 당뇨혈압, 암, 소아청소년 전문약사제도를 마련하해 국민의 질병예방, 건강증진,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약료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초고령화 시대에 늘어나는 의료비를 절감하고 건강보험 재정을 안정화하는 약료전문가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약사정책과 약국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황미경 약사는 서울시약사회가 서울시민에게 드리는 글을 낭독하며 "올바른 의약품 복용은 환자와 대면상담이 전제돼야 한다며 이것이 약사법의 핵심가치"라고 말했다. 황 약사는 "현재 의약품을 자판기로 구입하는 원격화상투약기, 안전상비약을 20개까지 확대하겠다는 정부 정책은 기업의 이윤논리을 위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국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조건 규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국민건강 증진과 의료비 절감을 가로막고 있는 불필요한 규제를 푸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 약사는 "국민 대다수가 원하고 있는 당뇨, 고혈압 만성질환자의 처방전 재사용을 규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의료선진국에서는 약국의 일상 업무인 약사의 혈압 혈당측정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게 우리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황 약사는 "생물학적 동등성이 인정된 동일성분, 동일함량, 동일제형 의약품을 대체조제하는 것조차 사후통보의 벽이 가로막고 있다.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시행되고 있고, 유럽에서는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성분명 처방이 절실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행사장에는 정치권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먼저 정세균 국회의장은 "서울시약사들이 하는 세이프약국, 가출소녀볼봄약국, 파지수거어르신도움약국 등 시민을 위해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약국운영에 도움이 되는 법, 제도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약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올해로 4회째인 행사가 약사업무와 약에 대해 이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며 "매년 하루는 서울시청을 약사님들에게 내어 주겠다. 시민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은 "원격화상투약기 문제 등도 약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행사 취지에서 접급하면 좋겠다"고 말했고 박영선 더민주당 의원도 "약사님들의 고민을 당도 함께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달라"고 언급했다. 이어 남인순, 이은재, 전혜숙, 전현희, 김성식 의원도 마이크를 잡고 행사를 축하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도 행사장를 방문해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에 서울시약사회가 가장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약사는 의약품을 조제하고 판매만하는 직능이 아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의 사용, 다양한 약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전문가"라며 "이것이 약료전문가에 합당한 약사정책의 수립이 필요한 이유"라고 언급했다. 김 회장은 "초고령화 시대에 걸맞는 약료서비스가 가능한 약사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민을 비롯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서 힘을 실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에는 약사 1000여명과 서울시민 수만명이 참석해 각 부스마다 상담과 사은품을 받기 위해 몰렸다. 일반의약품, 한방생약, 동물용의약품,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등을 비롯해 중년건강과 성인병, 치매예방, 금연, 뷰티·헬스 등 19개 테마부스가 마련됐다.2016-09-25 15:24:17강신국 -
"의사·간호사 국시만 5% 수수료 깎아…직종갈등 우려"내년도 24개 보건의료 국가시험 중 의사와 간호사 직종만 응시수수료를 낮춰준 것으로 드러나 직종 간 갈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이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17 상반기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수수료 공지'에 따르면 내년 의사와 간호사 국시만 응시수수료가 5% 인하됐다. 반면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한약사, 영양사, 위생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등 22개 직종에 대해서는 올해와 동일한 수수료가 적용된다. 복지부와 국시원이 두 개 직종의 국시 응시수수료만 인하해서 직종 간 갈등을 조장했다는 것이다. 최 의원은 "수수료 정책은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공평하고 합리적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막상 수수료가 인하된 의사와 간호사도, 의사는 1만5000원, 간호사는 5000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의원은 "사회적 갈등을 봉합해야 할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이 오히려 직종 간 갈등을 유발시키고 있다"며 "복지부는 연말 국회 예산안 심사 이전까지 재정 당국을 설득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고 강조했다.2016-09-25 15:09:52김정주 -
강남구약, 구룡마을 독거노인에 약손사랑 실천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는 23일 백세 나눔본부와 함께 강남구 구룡마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지내는 어르신들에 간단한 의약품을 전달하고 복용 중인 의약품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사들은 또 가정상비약과 처방 약을 정리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향후 정기적으로 방문해 불편함에 귀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문영 부회장과 김은아 여약사위원장, 김정란 약사, 임신덕 약사, 장희란 약사, 최진아 약사가 참여했다.2016-09-23 19:11:46김지은 -
관악구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사업계획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20일 제3차 여약사위원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6 건강서울페스티벌에서 진행 예정인 '비타민의 바른 선택' 부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방안과 제38차 전국여약사대회에 참석하는 회원들을 점검했다. 김화명 부회장은 "분기마다 모여 회무를 토론하고 행사에 참여해주시는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건강서울페스티벌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또 새로 회원이 된 엘림약국 이희주 약사를 소개하며 "세이프약국도 운영하고 열정이 많아 여약사위원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전웅철 회장은 "약사회 모든 행사의 중심이 돼 활동하는 여약사위원회는 항상 빛이 난다"며 "이번 페스티벌에도 19명의 약사가 참여, 봉사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6-09-23 19:04:03김지은 -
이화의료원, 몽골 내 원격의료 서비스 본격화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이 몽골 내 원격의료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의료원은 지난 23일 이대목동병원 2층에서 몽골 국립모자병원과 원격의료 서비스를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승철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김선종 국제협력실장 등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관계자들과 앵흐토르 성흐호쯔 몽골 국립모자병원장, 알탄토야 쌩드이쓰 소아청소년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체결식을 통해 양 기관은 몽골 내 의료 소외 지역 환자들을 위한 원격의료 서비스 개발과 몽골 의료진 교육에 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합의했다. 의료원은 원격의료를 위한 장비와 재료를 제공하고 전문가를 파견해 예비 조사, 장비 설문 조사, 시스템 구축 및 현지 교육 등을 시행하게 된다. 몽골 국립모자병원은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과 가동을 위해 관련 조직과 인력을 지정하며, 원격 의료를 위한 의사와 간호사 인력 확보 및 현지 환자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하게 된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두 병원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발휘함으로써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병원으로 계속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앵흐토르 몽골 국립모자병원장도 "이번에 양 기관이 합의한 원격의료에 관한 내용은 우리 병원뿐만 아니라 몽골의 의료서비스가 한 단계 나아가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2016-09-23 16:53: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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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국 73% "마약류통합시스템 11월 시행 불가능"전국 병원 약제부 중간관리자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행 시기·방법의 전면 재검토를 요청했다. 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가 21일부터 23일까지 메종글래드제주 호텔에서 열리는 '2016 병원 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연수교육'에서 전국 병원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준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22일 발제에 나선 한지연 인하대병원 약제팀 과장은 사전에 병원약사회가 진행한 전국 병원별 준비 현황,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발표된 자료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의 병원약사회 회원 병원 676개 중 124개(응답률 18.3%) 병원에 대한 조사 결과로, 전반적인 병원 준비 실태와 문제점 등이 노출됐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으로 각각 나뉘어 진행된 조사에서 '마약보고의무화 11월 시행 가능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응답 병원의 73.4%는 불가능하다고 답했고, 12.9%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시행이 불가능하다고 답한 병원 중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58.3%의 병원이 '전산프로그램 개발 미비'를 꼽았고, 26.2%가 '담당인력 부족'이라고 응답했다. '리더기 구입 비용 부담'으로 당장의 시행이 불가능하다고 답한 병원도 9.7%에 달했다. 한 과장은 "병원들은 현재 프로그램 개발 진행 중이지만 완료 시기가 미정인 만큼 전산시스템 연계 프로그램 개발 시간에 따라 11월 마약보고 의무화 가능여부가 달라진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며 "전산프로그램 개발 미비와 담당 인력 부족 등의 복합적 이유로 대부분이 11월 시행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전산프로그램 개발이 미비한 경우 개발에 필요한 예상 소요시간을 묻는 질문에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 모두 '6개월'이라고 답한 곳이 가장 많았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병원약사회는 식약처에 마약 보고 의무화와 관련한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의견서에는 보고 의무화 시행 시가를 당초 예정된 2016년 11월에서 최소 6개월 이상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약사회는 통합관리시스템의 시행 방식과 관련해서는 보고자료 작성 시점을 현행 투약시점에서 조제시점(약제부서 불출시점)으로, 보고자료 작성주를 당일 실시간이 아닌 익일 시행으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 밖에도 병원약사회는 마약류통합시스템 적용 범위를 마약 중 경구약을 제외한 주사제와 외용제 우선 시행으로 하고, 마약류 전담약사 인력 법제화와 마약류관리료 수가 신설 등도 함께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한 과장은 "마약부터 단계적 시행이 필요하단 의견부터 시스템 자체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며 "여전히 산제돼 있는 문제들이 해결된 후 제도가 시행돼야 할 것이고, 시행 이후에도 업무 부담 가중으로 인한 마약류 관리를 위한 별도 인력의 법제화와 수가 신설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6-09-23 12:15:00김지은 -
약사회, 화상투약기 저지 비대위 체제 전환대한약사회가 그 동안 운영해 온 규제개혁 악법저지 투쟁위원회를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 운영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2일 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규제개혁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조찬휘 회장이 위원장을 맡게 된다. 비대위는 상황실과 실행위원회 그리고 정책개발팀, 전략기획팀, 여론대응팀, 대외협력팀으로 구성되며 비대위의 인선은 조 회장에게 위임했다. 비대위 체제 전환은 의약품 화상투약기 도입을 골자로 한 약사법 개정안의 입법예고 기간이 종료되고 국회 제출이 임박해진 상황에서 적극적인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한 것이다. 조찬휘 회장은 "어떤 일이 있어도 국민건강을 위한 약사직능의 역할은 절대 양보할 수도 없고 양보해서도 안 된다는 신념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고 말했다.2016-09-23 12:00: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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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약사대상 수상자 5명·표창수상자 26명 확정오는 10월 22~23일 양일간 열리는 제38차 여약사대회장에서 시상되는 여약사대상 수상자가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2일 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여약사대회에서 시상할 여약사대상 후보자 5명과 일반표창 후보자 26명을 확정했다. 여약사대상 수상 예정자는 ▲김경희 대한약사회 참여이사 ▲장광옥 서울시약 부회장 ▲박송희 부산시약 감사 ▲이혜련 수원시의회 의원 ▲이덕순 충남도약 부회장 등 총 5명이다. 일반표창 수상자는 ▲신민경·강현수·현광숙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선영 강서구약 부회장 ▲서기순 서초구약 부회장 ▲민옥진 중구약 한약위원장 ▲유연희·문혜숙·이영실 전 부산시약 여약사부회장 ▲김정희 대구시약 대외협력2단장 ▲조혜령 대구시약 부회장 ▲전옥신 인천 서구약 부의장 ▲강미희 광주 서구약 부회장 ▲이재분 대전시약 근무약사이사 ▲한민영 울산시약 남구 회원 ▲강성희 성남시약 부회장 ▲최혜정 시흥시약 여약사이사 ▲강경애 의왕시약 여약사위원장 ▲안정숙 원주시약 회원 ▲김향식 청주시약 부회장 ▲김희연 충남도약 여약사이사 ▲임춘지 전북도약 도매근무이사 ▲이숭령 전남도약 여약사이사 ▲한정희 군위군약회장 ▲이슬비 진주시약 부회장 ▲강세옥 서귀포시약 회원 등 총 26명이다.2016-09-23 12:00:4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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