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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약 여약사회, 내년 합창단 창단경기 평택시약사회 여약사회(여약사회장 정호정)는 10일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송년 모임을 가졌다. 정호정 여약사회장은 지난 10월 여약사회 주최로 열린 자선다과회가 여약사들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며 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보고했다. 여약사회는 내년에는 같이 모여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합창단을 창단하기로 하고, 올해 시작된 약사회지 발간에 창의적이고 참신한 생각을 가진 위원들로 편집위원회을 구성하기로 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여약사회는 곧 창간될 약사회지 이름짓기에서 '약사랑'을 공모한 김명숙 약사(전 여약사회장)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2016-12-12 21:59:07강신국 -
금천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교품 활성화 논의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9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윤리위원회 검토를 거쳐 정기총회 표창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22일 산성 기도의 집과 혜명보육원을 방문해 필요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의장단, 회장단, 감사단과 상의해 하반기 자체 감사, 최종이사회, 정기총회 일정과 장소 등을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밴드 등 SNS망을 활용해 회원간 교품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27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열고 데일리몰과의 '가정상비약 코너' 업무 제휴, 원회목 전 대한약사회장 추최 '행복 콘서트' 사업, 22일 여약사회 송년회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명희 회장은 "마지막까지 회무를 잘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상임이사들을 격려했다.2016-12-12 21:34:49강신국 -
경기도약 여약사위원회, 송년 모임갖고 한해 마무리경기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지난 10일 제4차 위원회 회의 및 송년모임을 열고 위원회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약사위원회는 사회공헌사업 추진현황 등 한해 주요 사업 경과보고 및 내년 사업 중점 방향을 논의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올 한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약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지도위원 및 여약사위원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년모임에는 박명희, 위성숙 지도위원을 비롯해 40여 명의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2016-12-12 21:29:37강신국 -
소청과의사회 "자궁경부암 무료백신, 이달까지 맞아야"소청과의사들이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무료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임현택)는 12일 "소해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 포함된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의 접종을 적극 권한다"며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은 올해 6월부터 국가예방접종지원사업으로 지정되어 2003년 1월 1일부터 2004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만 12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2회 무료접종(6개월 간격)되고 있으며, 올해 1차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해당 여성 청소년의 경우 내년부터 자비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4일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질환의 심각성과 백신의 효과에 비해 자궁경부암 국가예방접종사업 참가율이 아직 미미한 상태다.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가 원인으로 밝혀져 있으며, 반복적으로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우리나라의 경우 한 해 3600여명이 새롭게 자궁경부암을 진단 받고, 하루 평균 2~3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된다. 특히 최근 20~39세의 젊은 여성들이 자궁경부암으로 새롭게 진단 받는 수가 증가하는 등 자궁경부암 발생이 젊어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있다고 소청과의사회는 밝혔다. 소청과의사회는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은 출시된 후 지난 10년간 약 2억 도즈 이상이 접종되며 다양한 질병 예방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며 "6월부터 11월 2일까지 약 13만 명의 여성청소년들이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을 접종 받았고,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임현택 회장은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은 B형간염 백신과 더불어 치명적인 암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이미 주요 국가들에서 시행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예방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백신"이라며 "여성 청소년을 둔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소중한 자녀가 자궁경부암 및 HPV 관련 질환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 회장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공무원들은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방관하고 있고 일부 지자체의 교육 수장들은 오히려 괴담에 동조하고 있다"며 "백신에 대한 전문가적 상담은 소아청소년 전문의와 하는 것이 불필요한 오해와 근거 없는 괴담과 선동에 휘둘리지 않고 소중한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2016-12-12 16:56: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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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여약사위, 송년회로 2016년 마무리서울 양천구약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순)는 지난 10일 여약사위원회 송년회를 개최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회 행사가 있을때마다 앞장서서 궂은일을 도맡아 해주는 여약사위원들이 있어 양천구약사회가 발전하고 빛을 발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진순 부회장은 "한 해 동안 여약사위원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여약사위원분들과 함께 멋진 곳에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강조했다.2016-12-12 16:43:34정혜진 -
관악구약, 지역 청소년 거주시설에 후원금 전달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가 지역 청소년, 장애인 거주 시설에 방문해 연말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지난 9일 삼성동 소재 청소년 거주시설 '예수그리스도의 집'을 방문해 시설운영 상황과 아이들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내년 2월 공연될 서울마약퇴치본부 주최 뮤지컬 초대장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같은날 난곡동 소재 영유아 및 장애 아동 거주시설 주사랑공동체의 집도 방문해 이종락 목사에게 입양특례법에 관한 문제점 등을 들은 후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웅철 회장은 "사회의 구석진 곳을 밝히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악구 약사회는 쇠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12-12 16:18:02김지은 -
용산구약, 제4차 여약사위원회 열어 현안 논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제4차 여약사위원회(담당회장 장우현,위원장 신정순)를 열어 4분기 회무를 논의했다. 여약사위원 18명은 지난 10일 용산구 소재 음식점에서 '소녀돌봄약국' 사업결과와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 사업 결과 등을 보고했다. 또 노인약료전문약사제도 도입 문제와 마약류통합 전산 시스템 시범사업 및 실시 예정 현황 등을 점검했다.2016-12-12 14:54:35정혜진 -
약사회, 우월적 지위 악용한 대형약국에 '쓴소리'대형약국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법행위(강요)가 사회적 이슈가되자 대한약사회가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12일 시도약사회에 공문을 보내 "최근 대학병원 주변 대형약국에서 의약품 도매상 직원에게 약품 정리 등 약국 업무는 물론 약사의 사적인 업무까지 지시하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며 "제약-유통업체와의 동반자 관계 유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약국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전문 직역으로서 상호 존중은 물론 건전한 거래관행 유지가 그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라고 밝혔다. 이에 약사회는 "일선 약국과 제약-유통업체가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약사법령과 약사 윤리기준 준수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광주 서부경찰서는 최근 A병원 정문 앞에서 대형약국을 운영하며 모 도매상에서 매월 약 10억원 가량 약품을 구입하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직원들을 보내 약국 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거래처를 바꾸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부부약사를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11월경부터 도매상 영업사원 2명을 출근시켜 약국 열고 닫기, 카페트 깔기, 화분진열, 차량주차, 사적 심부름, 약사 아들 통학 등 의무없는 일을 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밝혀졌다.2016-12-12 12:14:53강신국 -
이대목동, 유전성 말초신경질환 뇌신경망 지도 규명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뇌신경 네트워크의 미세구조적 연결성 변화를 영상으로 분석하여 뇌신경계 질환의 원인을 밝힐 수 있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왔다. 이화의대 이향운 교수(이대목동병원 신경과)와 성균관의대 최병옥 교수, 이화의대 이민아, 박창현 박사 공동연구팀은 유전적 이상으로 인해 말초신경병 및 근육마비가 진행되는 샤르코마리투스병(CMT)환자들의 유전자형별 뇌미세 구조 변화를 나타낸 신경망 지도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샤르코마리투스병(Charcot-Marie-Tooth disease)은 특정한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하며, 말초 운동신경 및 감각신경이 파괴되어 팔다리 기형, 근육 위축, 감각 소실 및 보행 장애가 발생하고 점점 심해져서 나중에는 걷지 못하게 되거나 혹은 젓가락질 등을 할 수 없게 되는 유전성 말초신경질환이다. 샤르코마리투스병은 잘 알려진 말초신경질환이지만 일부 환자의 뇌MRI 영상에서 부분적인 병변이 보고되어 뇌신경계의 이상을 동반하는지 여부가 논란이 되어왔다. 연구팀은 샤르코마리투스병의 일부 유전자 변이형에서 대뇌와 소뇌 특히 운동신경회로가 통과하는 백질부*의 이상이 확실히 동반된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최초로 증명했다. 연구팀은 샤르코마리투스병 환자 57명과 정상군 30명을 대상으로 확산텐서영상을 시행하고, 환자군을 유전자 변이의 종류 및 신경 손상의 종류에 따라 샤르코마리투스병 1A형, 1E형, 2A형, 2F형, X1형 및 중간형으로 각각 나누어 정상인들과의 차이를 대뇌와 소뇌에서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샤르코마리투스병 1A형을 제외한 모든 유전자 변이형에서 대뇌 및 소뇌의 백질변성 소견을 보였으며, 이는 각 유전자 변이형 환자들의 임상적 장애의 심한 정도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었고, 이들 유전자 변이형에서 중추신경계 운동회로의 이상과 환자들의 장애 정도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음을 세계 최초로 증명했다. 이향운·최병옥 교수팀은 "이 연구 성과는 뇌질환이 아닌 말초신경질환에서의 뇌기능 이상의 발생 메커니즘을 최초로 밝혔다"며 "뇌연결성의 미세구조분석 연구기법은 샤르코마리투스병 이 외에도 다양한 유전성 및 후천성 말초신경계 질환에서의 뇌신경네트워크의 변화를 직접 규명함으로써 만성 말초신경질환의 발병 메커니즘 연구와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적용될 수 있으며,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다"고 말했다.2016-12-12 12:11: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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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천 교수, 위해성평가학회 'Fellow Award'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신동천 교수가 세계 위해성 평가학회(Society for Risk Analysis ; 이하 SRA)로 부터 2016년 Fellow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 위해성 평가학회는 매년 전임회장 또는 학회에 기여한 공로가 혁혁한 전체 회원 중 1%의 인원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신 교수는 그간 위험분석 관련 과학 분야와 공공정책 분야에 괄목할 만한 연구 활동을 펼쳐 영예를 안게 됐다. 신 교수의 수상은 대한민국 의학자로는 최초이며,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중국에 이은 세 번째 수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 Sheraton San Diego Hotel 에서 열리는 SRA 2016 Annual Meeting 중 시행된다.2016-12-12 12:07: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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