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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약, 올해 예산 7500여만원 승인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이문형)는 13일 필로스호텔에서 제 55회 포항시약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포항시약은 2016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보고와 결산을 승인하고 2017년도 예산 7500만원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문형 분회장은 "올 한해도 회원들이 맘편히 약국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약사회의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바른 길로 나갈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권태옥 경상북도약사회장은 "나라사정이 경제 상황 등 여러가지로 어렵다. 약계현안이라도 희망적으로 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태옥 경상북도약사회장님, 이현숙 영천시약사회장님, 배성곤 포항시의사회장님, 서완종 치과의사회장님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경상북도약사회장 표창=원도연(참사랑약국) ◆포항시약사회장 표창=김수겸(인성약국), 김선남(고바우약국), 민다정(사랑온누리약국) ◆모범반회상=1반,4반 ◆홈페이지 우수활용 회원=권중헌(안동약국) ◆포항시약사회장감사패=박상율(한미약품)2017-01-17 09:36:2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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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약 확대 '대응카드' 꺼낼 때 아냐"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안전상비약 편의점 확대를 위한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카드를 꺼낼 때는 아니지만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아울러 상근, 상근, 상근 이라는 말을 귀에 따갑게 들었다며 조만간 상근임원 재조정을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조 회장은 9일 신년 출입기자 간담을 열고 올해 약사회 현안과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조 회장은 "올해 급한 게 화상투약기와 안전상비약 확대"라며 "드론 의약품 배송 논란은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9월 열리는 전국약사대회와 FIP 서울총회 성공 개최를 위해 회세를 집중하겠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다음은 조 회장과 일문일답이다 - 최근 의료계와 성분명 처방 논란이 뜨거웠다. 성분명 처방은 숙원사업이다. 상대단체가 있기 때문에 논란이 큰 것 같다. 정부나 국민, 약사회 모두 성분명 처방에 찬성한다고 생각한다. 성분명처방은 국가 재정 절감에도 기여한다. 상대 직능단체의 이기심, 욕심 등으로 인해 반대를 하고 있는데 공단 이사장도 성분명처방의 당위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불용재고약으로 인한 개국약사의 심정은 당해 본 사람만 안다. 아무도 이해를 안해준다. 나는 매달 그 경험을 하고 있다. 성분명처방이 빠른 시일 내에 돼야 국가도 발전한다. 그러나 아직 강하게 어필한 시기는 아니라고 본다. 유럽도 성분명 처방 전에 동일성분조제를 활성화해 왔다. 점진적인 발전을 통해 성분명처방이 도입됐다. - 복지부와 약정협의체를 구성한다고 들었다. 협의체는 단기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 과거에 약사발전공동정책위원회를 구성하자고 대통령과 복지부장관에게 편지를 보냈다. 복지부차관과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자는 내용이었다. 면허갱신제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복지부가 서둘렀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약사회도 협의체 구성을 놓고 고민을 많이 했다. 새 약무정책과장과 머지 않아 논의가 있을 것이다. 단기적인 협의체보다 약사정책발전위원회로 가야한다. 수개월내에 위원장 선임 등 논의가 있을 것이다. - 최근 상근임원들을 평임원으로 전환했다. 1년동안 상근이야기를 엄청 많이 들었다. 회비 올려줄테니 상근 좀 늘려달라는 소리 오랫동안 들었다. 난 회비 인하주의자다. 인상주의자가 아니다. 개국약사 애환을 경험했는데 회비 올려달라고 하기가 힘들었다. 1기 취임 때 3만원 인하하고 이듬해 다시 원상복귀하자고 했을 때 나 혼자 반대했다. 이번엔 상근, 상근, 상근 귀가 따갑게 이야기를 들었다. 1년 동안 하는 거 보고 냉정하게 의견 듣고 재조정, 개선을 해야 한다고 누누히 강조했다. 내가 약속한 것이다. - 정부가 편의점 안전상비약을 확대하려고 한다. 대책은 무엇인가.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재작년 복지부 고위관계지와 독대할 때 내년 12월에 안전상비약에 대해 협의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적이 있다. 품목을 늘려야 한다는게 핵심이었다. 뺄건 빼고 늘릴 건 늘리자는 것인데 당시 아세트아미노펜 부작용 이야기를 했다. 술 먹은 환자에게 간독성이 발생하면 누가 책임지냐고 했다. 그러나 약사법에 20품목까지 허용이 된다. 약사회 입장에서는 입지가 좁은 게 아쉽다. 회원 실망시키지 않게 하겠다. 이를 논의하기 위한 약정협의체도 곧 꾸려질 것이다. 정국이 어수선하지만 곧 가동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약사회는 여론조사도 해놓고 준비를 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준비를 했을 것이다. 아직은 치고 나갈 단계는 아닌 것 같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 선거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설명해달라. 두번정도 관련 위원회에서 회의를 했다. 구체적인 아웃라인만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선거를 4번 했다. 직선제 선거가 고칠 게 너무 많다. 가정까지 파괴되는 선거를 했다. 집사람이 상대후보 선거 유인물을 보고 졸도했다. 돈 적게드는 선거 되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공정하고 돈 안드는 선거, 선거 후 나타나는 회원간 분열 등의 후유증을 최소화는 게 중요하다. - 선거 휴유증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으로 안다. 2015년 11월 10일 등록할 때 데일리팜 여론조사 결과 상대 후보에 비해 너무 앞서 있었다. 후보 등록을 하고 나니 선거운동원들이 너무 느슨해졌다. 상대 후보측에서 문자온거 보니 별의별 문자가 다왔다. 여론조사를 다시해보니 따라 오더라. 역전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결국 사실과 근거에 입각한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고있다. 이게 무슨 명예훼손인가? 상대방 문자 메시지 보고 집사람은 졸도까지 했다. 나는 취하를 했지만 상대 후보는 고발 건으로 나는 아직도 조사 받고 있다. 이러면 화합을 이야기하기 힘들다. -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에 대한 약사들의 불만이 크다. 지부장회의 때 식약처 공무원들을 초빙해 설명했다. 약사법 통과가 돼서 문제점이 있다면 법안을 다시 수정해야 한다. 그러나 공무원들이 약국의 현실과 애로사항을 전혀 모른다. DUR도 있는데 왜 다른 방법으로 하려고 하나.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 개선점을 찾기로 했다. 2018년 5월 정식으로 시작된다. 그 이전에 모든 걸 개선할 것이다. 전략은 투트랙이다.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하고 국회를 통해 수정안 발의를 추진하겠다. - 약사지도위원장이 자진사퇴를 했다. 약국자율정화 활동도 중단 상태다. 새 위원장 인선은 언제쯤 이뤄지나. 위원장이 자진사퇴했다. 괴롭고 충격을 받았다. 상근 재조정할 때 천천히 생각하며 후속 인선을 하려고 한다, 과도하게 자정을 한 기간이 있어서 회원들이 긴장하고 있다. 과하면 약국 업무에 지장을 초래한다. 생각하는 인물은 있다. 대약임원 자율정화도 시행한다. 윤리성, 도덕성 갖춰야 한다. 과거에 문제가 있었더라도 임명되는 날부터 깨끗해야 한다. 만약 임원 자율정화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이 사표를 낼 것으로 본다. - 약사회관 재건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다. 역사가 평가를 할 것이다. 회관 타일이 떨어지는 상황인데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를 못하겠다. 준비위원장도 있고 총회때 다시 인준 받아야한다. 지난 총회 당시에는 1~2층에 들어오려는 적극적인 세입자가 있어서 가능했다. 아쉽다. 신년교례회 때 장관도 한마디 하더라. 재건축은 누가 해도 해야 한다. 이번 총회때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다.2017-01-17 06:14:55강신국 -
의협회관 또 누수?…직원들 불안·추위에 떨며 근무" 의협회관 누수는 괜찮나요?" 16일 오전 대한의사협회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지인이 보내온 문자란다. 이날 날씨는 영하 10도를 밑돌았지만, 의협회관은 제대로 된 난방조차 할 수 없었다. 이미 의협회관 누수 소식은 외부로 전해졌고, 건물 안에 머물던 직원들은 추위에 떨면서 업무를 봐야했다. 의협회관 누수는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해 지하에 위치한 의료정책연구소는 물난리로 정전을 경험했고, 올해 초 1층 기자실 천장에서도 물이 샜다. 의협 관계자는 "2층에서 난방 시설(라디에이터)을 켜면 1층으로 물이 떨어진다"며 난방을 중단시켰다. 이번에는 의협 대회의실이 있는 3층의 난방 배관이 파손됐다. 회관 정밀안전진단 검사에서 사용제한 'D등급'을 받은 의협이 지하를 시작으로 1층, 2층, 3층 등 저층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러다 건물이 무너지는 것 아니냐", "리모델링이 아닌 재건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다. 상황이 이렇지만, 의협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의협이 회관환경개선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관 건물 재건축 및 보강공사비를 약 300억원으로 책정했지만 대의원들의 동의가 있기 전까지 공사는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300억원이라는 예산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과, 대출금 상환을 위해 특별회비 징수(3만원), 연수교육 평점관리료(평점 1점당 500원) 등의 방안이 마련된 상태다.2017-01-17 06:14:48이혜경 -
안산시약, 정기총회 열고 회무 업그레이드 다짐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14일 더루체웨딩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분회비 동결을 기조로 예산안을 편성했다. 시약사회는 전년도 총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주요회무보고, 사업실적보고, 감사보고와 함께 결산액 1억 4675만원을 승인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하기로 하고 분회비는 동결했다. 2017년도 회원연수교육은 4월 23일에 안산중소기업연수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오흥설 총회의장은 "올해 대선이 있는 만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올바른 판단을 내릴 것과 약사의 본분을 지키고 약국을 방문하는 고객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김희식 회장은 "일년 전에 성장, 관리, 나눔이라는 키워드로 직무를 시작해 회원과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 덕분에 취임 첫 해의 사업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지난해 부족했던 사업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봉길 경기도약사회 고충처리단장이 대신 낭독한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의 격려사에는 "경기도약사회 집행부 역시 임기 2년차를 맞이해 실천과 행동으로 회원에게 다가 가겠다"고 강조했다. 총회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홍순목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이홍재 단원보건소장, 유현 상록수보건소장, 김의숙 전 상록수보건소장, 박준범 치과의사회장, 정한수 한의사회장, 피상순 의사회 부회장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상 김철수(온누리약국) 박복자(에이스약국) ◆안산시장상 허강서(신안프라자약국) 사미자(푸르지오약국) ◆모범회원상 최지선(선온누리약국) 방극상(시민약국) 김태희(광덕약국) ◆특별감사패 김의숙(상록수보건소), ◆감사패 방서연(단원보건소) 박지혜(상록수보건소) 이윤근(신신제약) 고현식(한미약품) ◆장학증서 이혜정(강서고등학교) 김민정(함현고등학교)2017-01-16 23:09:42강신국 -
용인시약 "약사의 사회적 역할 강화할 것"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14일 JW컨벤션웨딩홀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과 주요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김광식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봉사가 인생이다라는 말처럼 재능을 나누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연제덕 회장은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 것을 올해의 주요 사업 목표로 삼겠다"며 "이를 위해 약사 직능교육,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약물 오남용 교육을 확대하면서 참여 회원들에 대한 지원도 늘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연 회장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와 신고 활성화를 위해 경찰서와의 업무협조를 하고 약국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도 "회원들의 고충 해결, 회원들에게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한 모바일 웹 개발 및 구축, 상조 지원사업, 약사 직능에 대한 왜곡과 침해에 대한 단호한 대처 등에 역점을 두고 올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어 회원 340명 중 212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룬 가운데 올해 1억2800여만원의 예산안을 승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매년 성적이 우수하고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69명에게 45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고 올해도 5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장학금 수여자] 용인바이오고등학교 조현정, 신갈고등학교 김선홍, 태성고등학교 이호남, 포곡고등학교 김용준, 수지고등학교 김민교 [총회 수상자] ◆지부장표창 권태식, 백이인 ◆용인약사 대상 김상민 ◆용인약사상 장복희, 김현림, 김명선 ◆용인약사특별상 김대우, 신희관 ◆감사패 김용하(동아제약), 김덕주(신덕팜)2017-01-16 23:00:46강신국 -
강서구약, 분회비 동결…올해 예산 1억원대 편성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지난 12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21일 열리는 정기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33만 6000원의 분회비 동결을 기조로 1억 768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편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전년도 이월금 596만원을 보고하고 특별회계인 회관기금과 자선기금, 연수교육비, 장학회비 등에 대한 심의를 마치고 구체적인 계수와 함께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2017-01-16 22:51:01강신국 -
고양시약, 연수교육비 3만원 부과…교육 내실화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확대, 연수교육 내실화, 교육의 질 향상 등을 골자로 올해 연수교육비 3만원 추가로 걷는다. 시약사회는 지난 13일 동국대 바이오메디 캠퍼스 상영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51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신규개설약사가 내는 회관관리기금을 50만원으로 상향하고, 신상신고 미필회원의 보충연수교육비를 2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올해 시약사회는 예산안은 1억8000만원이다. 김은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직능을 위협받는 상황에 대해 대해서는 단호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관내 푸른나무아래약국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공공심야 약국에 참여하면서 국민건강을 위한 확실한 대안으로 제시할 근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제 우리는 상급기관의 확실한 대응을 요구함과 동시에 우리 모두 약사직능을 부정할 수 없게 적극적으로 약사직능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함삼균 총회의장도 "약사회를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일치단결해 노력한다면 새로운 약사상을 만드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다"며 "이제는 약국 안에서 만의 약사에서 약국 밖에서도 큰 약사로 거듭나야 할 때"라고 주문했다. 이중헌 회원권익수호이사의 약사법 관련 설명에 이어 정일영 총무이사는 "오는 6월부터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도입되고 100여만원 상당의 바코드 리더기 구입 필수"라면서 "실제 약국에 도입할 경우 혼란 가중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강제적인 도입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해당 안건을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김인희 부회장, 부소영 홍보이사 ◆고양시장 감사장 정정선 부회장 ◆고양시약사회장 표창 이해준 한약이사, 한하수 약국실무이사, 김미경 병원약사이사, 권완선 이사 ◆고양시약사회장 봉사상 김진화(신중앙약국), 이희정(비개국), 노은미(풍동태평양약국), 권혜영 (온누리김원철약국) ◆약국 장기개설 회원표창 임영자, 권덕희, 박공배, 정달훤 ◆고양시약사회장 감사패 김준수(한국다케다제약), 도준호(크레소티), 박성민(동아제약)2017-01-16 22:28:26강신국 -
약본부, 지난해 평가…올해 사업계획 점검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13일 1차 임원회의를 열고 지난해 사업 평가 및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긍정적인 부분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2017년 사업 계획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본부는 지난해 진행된 청소년 약바로알기 지원 사업을 비롯해 제1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 홈페이지 개편 및 온라인 강사 및 교육접수 시스템 구축, 제1회 의약품 안전 교육 박람회, 2016년도 표준 교안 제작 및 세부교안 제작, 2016년도 홍보 사업 등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아울러 약본부는 올해 사업 계획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및 수렴을 통해 공모전 관련 아이디어와 의약품 안전 교육 박람회에 대한 추진 여부, 중독약물에 대한 세부교안 제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지난해 공모전과 박람회 개최, 홈페이지 개편 등 새로운 사업을 많이 시작했다"며 "임원과 지부 단장, 약사 강사들의 도움으로 잘 진행돼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2017-01-16 22:18:31강신국 -
부평구약, 정기총회서 불우이웃 성금 기탁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14일 부평관광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17년도 제51회 정기총회 및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축하 화환대신 인천시약사회와 부평구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의사회가 기증한 성금을 부평구 치매통합관리센터에 50만원 상당 성인용 기저귀로 대신 전달했다. 이어 설 명절 사랑의 쌀 성금 일백만원을 홍미영 구청장에 전달하고, 103개 약국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부평구청 및 회원들의 추천으로 선정된 6곳에 매달 총 100만원씩 1년간 지원하기로 하는 1+사랑나누기 후원식을 진행했다. 부평구 관내에서 약국을 개설한지 50주년을 맞이한 김준지 약사(행복한온누리약국)에 특별공로상을 전달했다. 총회 이후에는 윤중식 약사가 '사례로 본 부작용 관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문형철 인천시약사회 부회장과 홍미영 부평구청장, 임지훈 부평구의회 의장, 정유섭·홍영표 국회의원, 윤충한 의사회장, 박창환 치과의사회장, 정준택 한의사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총 200여명 회원 중 149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부평구청장 표창 & 8211; 김미경(행복한온누리약국), 심창수(호산나약국) ▲부평구의회 의장 표창 & 8211; 이상성(신생약국), 권수현(사무국) ▲인천시약사회장 표창 & 8211; 김현아(승보약국), 박성훈(소망약국) ▲부평구약사회장 표창 & 8211; 김은정(메디팜우리들약국), 주성복(백제약국), 강혜진(새정성약국) ▲부평구약사회장 공로패 & 8211; 청천보건지소장 김종권 ▲부평구약사회장 감사패 & 8211; 정태현(종근당), 한준(동국제약) ▲부평구약사회 특별상 & 8211; 김준지(행복한온누리약국) ▲우수반 표창 & 8211; 1반2017-01-16 19:54:59김지은 -
경북대병원·메디슨, 인공지능 공동연구 협약경북대학교병원(원장 조병채)은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 Inc., 대표 알렉스 자보론코프)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동연구 및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MOU는 지난 1월 15일 서울 KBS 방송국 본관 KBS홀에서 맺어졌으며, 협약식에는 경북대학교병원을 대표해 기획조정실장 탁원영 교수(소화기내과)를 비롯한 병원 관계자와 인실리코 메디슨을 대표해 엘리 모하메드 CFO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빅데이터 분석, 전산 생물학 및 인공지능 접근법을 통해 인간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공동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고, 노령화 및 노인성 질환 연구를 위한 생물학적, 임상적 데이터의 대규모 저장소에 적용할 연구 프로젝트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대학교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진료모델 표준화 및 정규화로 정밀의료영역을 진료 분야에 적용하는 등 차세대 의료발전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인실리코 메디슨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신기술 센터에 연구소를 둔 인공지능을 장수연구에 활용하는 유일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2017-01-16 18:57: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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