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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 수원 화성행궁서 건강 걷기대회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21일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에서 회원과 가족, 약업인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화성행궁 성곽걷기대회는 광장에서 출발해 서장대를 지나 방화수류정, 헬륨기구 체험장까지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됐다. 또한 도보 후 수원화성의 헬륨기구 체험을 하기 위해 플라잉수원에 집결, 15명씩 3조로 나눠 열기구 체험을 통해 하늘에서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원화성의 전체 경치를 만끽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공영애 회장과 김정호 자문위원이 후원한 상품과 ㈜티제이팜에서 지원한 경품을 행운권 추첨을 통해 증정했다. 공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한 행사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은 주관위원회인 문화체육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약사회와 회원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7-05-23 15:29:51강신국 -
치협, '새 정부 정책제안 TF' 본격 가동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는 지난 22일 새 정부 정책제안 TF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에 치과정책 제안서를 제작·전달하기 위해서다. 정책제안 TF는 제30대 집행부 초도이사회에서 결정돼 김영만 치협 부회장이 위원장, 김홍석 정책이사가 간사를 맡는다. 정책제안 TF 위원은 위원장, 간사를 포함해 총 21명으로 치협과 지부 임원, 학회, 학계, 시민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회원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치과계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겠다는 의지다. 정책제안 TF는 앞으로 새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청와대 보건복지 관련 수석/비서관 ▲국무총리실 ▲더불어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간사, 위원 등에 정책제안서를 제작해 전달키로 했다. 특히 새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이 취임하면 협회장이 직접 면담을 통해 정책제안서를 전달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책제안 분야를 ▲치과의료 공공성 ▲건강보험 보장성 ▲치과의료 전달체계 ▲치과의료산업 및 일자리 ▲치과의료 질과 안전성 등 다섯 가지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정책의제들을 정리하기로 했으며 정책제안서 초안 집필진 구성도 완료했다. 정책제안 TF는 제안서가 완성되는 대로 전문지 기자간담회 등을 열어 정책제안의 내용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며 치과의료정책연구소(소장 민경호)에서 정책제안 내용을 취합하여 편집·제작 등의 실무를 진행한다. 김철수 회장은 "모든 정부가 임기 초기에 보건의료 정책을 포함해 주요 정책을 결정하고 시행하므로 정책 제안 TF의 중요성이 있다"며 "치과계 산적한 현안과 숙원 과제들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또 다시 5년을 기다려야 할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2017-05-23 14:13:44이정환 -
백수오 사태 국장급 문책성 인사발령 소송 장기화가짜 백수오 파동 당시 문책성 인사발령된 국장급 고위 공무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간 법적분쟁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공무원이 제기한 인사발령 취소소송에서 한 차례 패소한 식약처가 항소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22일 데일리팜 확인결과 식약처는 전 식품영양안전국장 A씨가 승소한 1심 행정재판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항소장 제출을 완료했다. 이로써 A국장과 식약처는 다시 한 번 백수오 사태 책임에 따른 인사이동 부당성을 놓고 고등법정에 서게 됐다. 분쟁은 2015년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사건 이후 식약처가 식품영양안전국장 직위를 내부 공모직에서 외부 개방형 직위로 변경하고 당시 책임자인 A국장을 타 직위로 발령시키면서 시작됐다. 임기 2년이 보장되는 공모직 공무원 자리에서 임기 종료 전 인사발령은 불합리하다는 게 A국장 주장이다. 또 승진, 휴직, 징계처분, 직위해제처분 등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아닌데도 식약처가 재량권을 남용해 부당인사를 단행했다고 피력했다. 1심 재판부는 "징계절차 없이 인사발령 내 A국장의 방어권 행사 기회를 상실시켰고 급여 수준 감액과 사회적 평가도 하락됐다"며 "식약처 업무상 필요성 대비 공무원 불이익이 더 크다"고 공무원 승소를 결정했다. 이에 불복한 식약처는 항소를 통해 당시 백수오 파동이 국민과 사회에 미친 파장을 토대로 A국장 인사발령의 타당성 입증에 재차 도전할 전망이다. 식약처 한 공무원은 "식품영양안전국장 자리가 사라졌고, 현재 A국장은 식약처 소속된 상태"라며 "실제 근무하고 있는지 여부는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고 전했다.2017-05-23 12:14:54이정환 -
성남시약, 자문위원과 만나 회무발전 방안 논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9일 자문위원 회의를 열고 회무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역대 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19대 집행부의 회무추진 방향과 2017년 중점추진사업 및 약업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이순영, 최병호, 김범석 자문위원, 전성표 총무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7-05-23 10:21:54강신국 -
은평구약, 무의탁 할머니 보금자리에 성금 기탁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최미선, 위원장 윤희경)는 지난 20일성우회 양로원을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구약사회가 이번에 방문한 성우회 양로원은 무의탁 할머니들의 보금자리다.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최미선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7-05-23 09:01:01김지은 -
약사회, 개인정보 자율규제단체 가입 결정대한약사회가 임직원 워크숍을 겸해 전지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다뤘다. 약사회는 20~21일 이틀간 경남 통영 동원리조트에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임직원 워크숍 및 5차 전지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직능과 회무의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임이사회는 내달 8일 개최 예정인 2017년도 초도이사회 상정안건을 논의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탁구대회 ▲전국 여약사 지도자 워크숍 ▲PYLA(Pharm Young Leader Academy) ▲약사미래발전연구원 심포지엄 등 행사 개최를 승인하고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 가입과 약사 이미지 제고를 위한 라디오 캠페인 광고도 연장하기로 했다. 한편 조 회장은 상임이사회 다음날인 21일 한려수도 바다 백리길을 임직원과 함께 걸으며, 현안 대응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임원들의 다양한 제안을 들었다.2017-05-23 06:00:44강신국 -
차기 전국여약사대회 내년 9월 대전서 열린다39회 전국여약사대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23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내년 9월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 주관지부로 대전시약사회가 최종 결정됐다. 당초 서울시약사회도 대회 개최 의사를 밝혔지만 최종 개최지로 대전이 낙점됐다. 이에 39회 전국여약사대회는 내년 9월 29~30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전국여약사대회는 9월 서울 FIP총회-전국약사대회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한편 지난해 제38차 전국여약사대회는 충북 청주에서 열렸다.2017-05-23 00:53:45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구민 체육대회 부스참여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9일 성균관대학교 도봉선수촌 야구장에서 개최된 도봉 구민의 날과 구민 체육대회를 겸한 지역행사에 참여했다. 지역 주민 30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도봉.강북구약사회는 부스를 마련하고 올바른 약 복용법에 대한 복약지도와 약물상담을 실시했다. 약은 약국에서 구입하고 폐기도 약국에서 안전하게 처리해 약물 오남용 방지와 환경을 보존하는 회수처리 절차와 마약의 폐해에 대해서 홍보를 실시했다. 최귀옥 회장은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함께하는 행사의 장소에서 약국과 약사회를 폭넓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2017-05-22 18:18:10이정환 -
동작구약, 임원워크숍 열고 하반기 회무일정 논의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는 20~21일 양일간 강진 초당연수원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 임원들은 심신단련과 함께 오는 6월 8일 자선다과회 성공 개최와 약국경영 학술강좌 실시, 하반기 회무 일정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김경우 회장은 "하반기에는 가능한 한 전 회원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갖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2017-05-22 17:39:55강신국 -
강동구약, 무료투약 봉사약국 열고 어르신 돌봐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무료투약봉사에는 전경준 회장, 신민경부회장, 김윤자, 이예영, 진혜원, 최호경, 한백효 약사가 참여해 160명의 어르신들에게 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어른신들은 관절통, 요통, 소화불량, 속쓰림, 팔다리 저림을 호소했고 약사들은 이에 맞는 복약상담을 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봉사약국을 운영하며 봉사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는 구약사회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 하면된다.2017-05-22 16:47: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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