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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자선골프대회서 김계성 약사 우승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골프동호회 예인회( 회장 이혁빈 )주관으로 23일 서원힐스CC에서 2017년 사회공헌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예인회에서 매년 개최하던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 운영을 변경해 사회공헌사업 기금을 마련하는 자선 골프대회로 명칭을 바꿔 진행됐다. 대회 결과 우승 김계성 약사, 준우승 최일혁 감사, 메달리스트 김진호 약사, 롱기스트 김미자 약사, 니어리스트 박종명 지도위원 등이며 참석한 내빈과 협력사, 예인회 성금 약 400여만원이 모아졌다. 김은진 회장은 "그동안 예인회에서 기탁해준 버디성금에서 착안해 이번 대회부터 사회공헌 사업기금 모금으로 대회 방식을 변경했다"며 "모금된 기금을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화연 부회장은 "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가 올해부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보다 의미있는 대회로 치러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김은진 회장 및 집행부, 함삼균 고양시약 총회의장, 김홍, 박기배 자문위원 , 박종명 지도위원, 최일혁 감사, 동의한방체인 임교환박사, 동원팜 안진형 대표, 크레소티 박경애 대표, 동아제약 정광연 일산지점장, 신한카드 김창운 일산지점장, 예인회 이혁빈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2017-05-25 10:04:56강신국 -
부산시약, BNK부산은행과 약사전용 메디팜론 판매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2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동반성장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사전용 신용대출 '메디팜론'을 특별 판매하기로 했다. 'BNK메디팜론'은 부산시약사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약사전용 대출 상품으로 대출금리 우대와 대출한도 산정방식 변경 등 특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BNK 메디팜론'을 이용하는 부산시약사회 회원들에게 연 0.2%의 추가 금리 우대와 최대 3억 원(개업 약사의 경우)까지 대출을 지원키로 했다. BNK부산은행 이기봉 여신운영본부장은 "시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 앞장서는 부산시약사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 주치의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며 "부산은행은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특화 상품과 관련 서비스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17-05-25 09:31:48정혜진 -
약사회, 여약사봉사대상 신설…매년 3명 선정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사사회의 숨은 봉사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여약사봉사대상'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니스트바이오제약(대표이사 김국현)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여약사봉사대상은 여약사 봉사자의 사기 진작과 사명감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3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약사회는 지난 8일 이니스트바이오제약과 협약을 체결했다. 조찬휘 회장은 "매년 약사사회의 숨은 봉사자를 찾아 사기를 진작하고,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여약사봉사대상을 마련하게 됐다"며 "밝은 사회를 선도하는 좋은 뜻에 동참한 이니스트바이오제약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자리를 함께 한 김국현 이니스트바이오제약 대표이사는 "여약사봉사대상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7-05-25 06:00:32강신국 -
서울성모병원 용모복장 의사 가이드라인 논란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근무 의사를 대상으로 발간 준비중인 용모단정 가이드라인이 문제가 되자 "환자 중심 수정안을 조속한 시일 내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등은 "병원이 마련한 가이드는 상식 수준을 넘어선 남녀 성차별적 강요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은 근무 의사들을 상대로 복장이나 헤어스타일 등을 규정하는 용모단정 가이드를 적용중이다. 환자들의 진료 편의를 도모하고, 의료기관의 이미지 제고가 목적이다. 예를들어 지나친 향수 사용이나 슬리퍼 착용, 과다하게 노출이 심한 옷차림 등은 진료 시 환자 불편을 야기할 수 있는만큼 어느정도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는 셈이다. 이번 논란은 서울성모병원이 신뢰감을 주는 의사 용모복장 가이드라인을 공개한 뒤 대전협이 "여의사들에게 근무 중 수정화장, 올림머리 등을 강요했다"며 반발하면서 불거졌다. 대전협 기동훈 회장은 "병원 용모단정 가이드는 헌법 제 10조, 12조, 37조 2항에 위배돼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며 "남녀고용평등법과 국가인권위원회법 위반으로 성차별"이라고 주장했다. 기 회장은 "의사로서 환자를 대할 때 당연히 깔끔한 용모에 신경쓴다. 지금껏 대부분 병원들이 용모단정에 대한 가벼운 지침이 있었지만, 서울성모병원은 너무 심한 수준의 가이드를 내렸다"며 "대전협 공식문서를 병원에 보내 가이드 수정이나 폐지를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대해 병원은 의사들에게 근무 시 용모단정을 강요하기 위함이 아니라 환자들의 진료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가이드를 만들었다는 해명이다. 아울러 논란 소지가 있음을 인식하고 가이드라인을 대폭 수정해 배포할 것이란 계획이다. 서울성모병원 관계자는 "남녀 성차별 논란은 과도한 오해다. 전공의들과 근무 의사 의견을 수렴해 가이드를 적극 수정할 것"이라며 "용모단정 가이드는 강요사항이 아닌 권장사항일 뿐이다. 벌칙도 없고 다만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의료인 명찰패용법이 강화된 것도 가이드 구축에 영향을 미쳤다. 환자존중이 최우선에 위치했던 움직임"이라며 "또 환자들이 고객의 소리에 과도한 향수 사용이나 일부 의사들의 옷차림을 지적했던 부분도 가이드에 반영됐다"고 덧붙였다.2017-05-25 05:34:48이정환 -
임원들 손수 만든 음식 대접…서대문구약 자선다과회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는 24일 구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이웃사랑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이날 구약사회 임원들은 동치미 막국수와 부침개, 호박죽, 김밥 등을 자선다과회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참석한 내빈들에 대접했다. 장은선 회장은 "오늘 대접하는 음식의 콘셉트는 다이어트"라며 "다른 분회 자선다과회에 비해 소박한 음식들을 우리 임원들이 직접 만들어 대접하게 됐다. 건강한 식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또 "우리 분회는 최근 관내 청소년들의 자살 예방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면서 "다른 분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참여한 내빈들도 임원들이 손수 만들어 대접하는 정성스런 음식에 감동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자선다과회에서 모아진 성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 , 조덕원 대한약사회 담당부회장, 김정란 서울시담당부회장, 한석원 자문위원, 정명진 감사, 임영섭 서대문구의사회장, 선동환 서대문구치과의사회장, 극단 (새로보기) 이새암 대표, 극단 (버섯) 이상철 대표, 이준영 서대문구보건소장, 각구 분회장, 각 동문회장, 회원 등이 다수 참석했다.2017-05-24 22:22:58김지은 -
양천구약, 2017년 상반기 연수교육 실시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3일 양천구민회관에서 2017년 상반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어린이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의 회장인 정혜진 약사의 '건강기능식품-여성건강과 프로바이오틱스', 인천시약사회 약학이사인 김명철 약사의 '안질환의 이해와 약물' 등 강의로 구성됐다. 연수교육은 회원 약사 180여명이 참석했다.2017-05-24 19:24:25정혜진 -
은평구약, 은평팜스터디 5월 특강 진행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23일(화) 구약사회관에서 은평팜스터디 5월 특강을 실시해다고 밝혔다. 이번 11차 강의는 회원 약사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정병욱 약학박사(약학담당 부회장)가 ‘최신 전문의약품의 작용원리 이해(신경계 생리와 의약품)'에 대해 설명했다.2017-05-24 16:48:46김지은 -
서울시약, 흡연예방 전문가에 세이프약국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3일 오후 1시 중구 포스트타워 10층에서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한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행사에서 부스를 마련, 청소년 흡연예방 전문가 및 기관·단체 관계자 150명을 대상으로 세이프약국 사업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소녀돌봄약국 사업을 홍보했다.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은 "세이프약국을 비롯한 청소년 대상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계 전문가들의 관심과 이해가 중요하다"며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약사회의 사업을 알리는데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스에는 황미경 본부장과 하미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 김제석 약사지도이사, 김화명 교육이사, 김경우 동작구분회장이 참여했다.2017-05-24 16:13:30강신국 -
서울시약, 약화사고 대처 매뉴얼 제작서울시약사회가 약국에서 발생하는 약화사고에 적절히 대응하고 원활히 해결할 수 있는 대처방안 등을 담은 약화사고 대처 매뉴얼을 발간한다. 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3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원들이 약화사고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약화사고 대처 매뉴얼 6,000부를 제작·배포하기로 했다. 또한 조기 대통령선거 이후 세이프약국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참여 약국에 약사가운을 지원하는 한편, 본 사업 궤도에 올리기 위한 세이프약국 사례발표회를 추진한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새내기 및 젊은 약사와 소통하기 위한 2017 청년약사 별이 빛나는 밤(가제)을 개최할 계획이다. 광진·동대문·중랑·성북·도봉강북·노원 등 동북지역 6개 분회가 주관하는 당뇨 연합학술강좌의 강사료를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오는 6월 10일 열리는 한국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 보조금과 9월 10~14일 세계약사연맹(FIP) 서울총회 참가비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밖에도 2017건강서울페스티벌 결과, 세이프서울 및 여성마라톤대회 참가 결과, 정보통신위원회 하반기 사업, 긴급 분회장 간담회 논의내용 등을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새 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약사사회도 약사직능 발전을 위한 새 도전과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회원을 위해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2017-05-24 16:08:56강신국 -
약사회, 종합백신 처방대상 제외 긍정 평가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농림부가 지난 22일 반려견 종합백신 및 심장사상충제 일부 성분을 제외하는 것으로 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 확대 지정 고시를 최종 확정하면서 그 동안의 논란이 마무리됐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약사회는 24일 "동물보호자들이 동물 치료비의 현실을 외면한 행정예고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우려를 나타냈고 농림부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반려견 종합백신을 제외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며 "다만 고양이 종합백신에 대해서는 심각성을 느끼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반려동물 사육 인구는 1000만에 이르고 동물 치료는 사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많은 동물보호자들이 치료 및 예방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과도한 동물 예방 및 치료비용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처방 품목을 확대하는 것은 동물병원의 높은 문턱을 넘지 못 하는 동물보호자들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동물보호자들의 의약품 이용 접근성을 보장하는 것은 유기동물 발생을 억제하고, 동물 의료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동물복지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4000여 곳의 동물약국은 전문적인 동물용 의약품 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르고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해 복약지도에 만전을 기하며, 반려동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처방 품목 확대보다는 현재의 반쪽자리 수의사 처방제를 개선해 동물병원과 동물약국이 약물 적정 사용과 오남용 관리, 의약품 부작용 관리 등을 통한 상호감시가 가능하도록 동물 의약분업을 실시해 진정한 동물복지 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2017-05-24 14:06: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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