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도 문 케어 대응위해 '비대위' 설치전공의들도 문재인 케어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비대위 설치, 로드맵 승인, 온라인 의결방식 승인, 비대위원장 선출 등 안건을 논의했다. 총 대의원 189명 중 위임장 포함 104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비대위원장은 대전협 차기 회장인 안치현 전공의의 추천으로 기동훈 회장이 추인됐고, 만장일치 통과됐다. 안치현 차기 회장은 "지금과 같은 비상시국에는 기반을 갖고 빠르게 행동해 나서주실 분이 필요하다"며 "기동훈 비대위원장은 새 집행부와 업무협조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장일치 추대된 기 위원장은 "대전협은 항상 의료계의 위기상황에서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갔다.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권 그리고 의사들의 인권을 지키겠다"고 했다. 향후 대전협 비대위는 비대위원들을 구성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2017-08-29 11:55:22이정환 -
18개 시도분회약사회 "경상대병원, 약국개설 중단"30일 행정심판으로 판가름 될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움직임에 시도지부와 지역 시군구약사회가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약사회는 29일 합동 성명을 내 병원이 사실상 원내약국을 개설하려 한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시도지부와 창원시, 진주시, 김해시, 통영시, 사천시, 밀양시, 거제시, 양산시, 거창군, 고성군, 남해군,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하동군, 함안군, 함양군, 합천군 등 18개 지역 약사회장이 참여했다. 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은 부지를 분할해 병원측이 직접 약국을 입찰공고 하였다. 이는 명백한 병원의 약국 소유를 통한 의약분업 근간을 흔들려고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이 시도가 불발로 돌아가자 분양업자를 통한 재 임대를 시도했고 이 역시 약국개설 허가를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심판을 청구해 그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경과를 설명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 것이 약사법 위반임이 분명하다며 "환자들의 처방전 점검 확인과 의약품 선정 유통 관련 투명화라는 의약분업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 반국민적 행위"라고 못박았다. 이어 "국공립병원으로서 환자의 진료에만 매진해야할 대학병원이 환자들의 편의라는 명분을 내세워 절대적인 약자인 환자들로부터 약국개설 서명을 강요하고 있는 현실도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또 "진정 환자들의 편의를 생각한다면 주말 휴일 진료를 포함한 진료시간 연장이나 환자들이 어느 약국에서나 편하게 약을 조제 받고 처방전을 점검 할 수 있도록 처방목록 공개 및 예고하고, 인근 버스 정류소까지의 셔틀버스 운행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행정 심판은 국민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시 하여야 할 것"이라며 "편의를 가장한 이익 추구에 무릎 꿇는다면 세월호 참사가 언제든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2017-08-29 11:50:25정혜진
-
문재인 케어 놓고 추무진 회장 몰아치는 강경파문재인 케어 즉각 철회를 주장중인 의료계 내부서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집행부의 정책대응이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끊임없이 나온다. 특히 최근 광화문에서 열린 문 케어 반대 옥외집회에 추 회장이 끝내 참석하지 않으면서 추 회장 탄핵을 비롯한 비난여론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이날 추 회장은 대전서 열린 16개 시도의사회장 긴급회의에 참석, 문 케어 관련 결의문을 공동 채택했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평의사회, 전국의사총연합 등 의사단체 주축으로 결성된 '비급여 비상회의'는 내달 16일 의협에서 제2차 문 케어 반대집회를 열 방침이다. 이들은 2차 집회에도 추 회장이 선봉에 서지 않으면 의협 회장 탄핵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를 요청할 계획이다. 최대집 비상회의 의장은 "지금은 의협이 복지부의 협상테이블에 앉을 때가 아니라 전면 폐기에 앞장서야 할 때"라며 "근시일 내 추 회장이 문 케어 강경투쟁론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면 불신임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의사들도 "추 회장이 문 케어에 뜨뜻 미지근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의사 피해를 가중시키는 셈"이라는 목소리를 냈다. 의사 A씨는 "추 회장의 행보는 대표성을 띠는 의협 집행부 자세로 보기엔 문제가 있다. 광화문 집회에 선도적으로 나선 뒤 정부 협상 등 방법을 논의하는 게 타당하다"며 "국민에게 문 케어 문제점을 강하게 제기하고 의사를 보호하는 명분을 쌓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잘못된 의료정책은 결국 국민들을 피해자로 만들기 때문에 의협이 섣불리 정부가 제안한 협상테이블에 앉아선 안 된다는 것이다. A씨는 "협상은 고려할 부분이 많아 의료계도 통일된 입장정리가 어렵다. 결국 집회를 통한 강경한 입장을 보여줬어야 했다"며 "지금은 복지부를 만날 게 아니라 대정부 창구를 일원화해서 통일된 목소리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같은 비난 여론에 대해 추무진 집행부는 "복지부와 협상 테이블에도 앉지 않았고, 무조건 투쟁만을 외치는 게 문 케어 반대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도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의협은 문 케어 비상대책특위를 지난 27일부터 발족해 정책 대응에 나섰고, 추 회장도 시도의사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반대 결의문을 채택해 충분히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는 시각이다. 특위는 문 케어 대응을 위한 의료계 목소리 단일화를 위해 의협 산하 단체가 추진하는 공청회나 토론회 등을 지원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의협 김주현 대변인은 "추 회장은 이미 온 몸을 던져 문 케어 적정수가를 받아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지금은 투쟁이 아닌 어느정도 협상계획을 짤 단계"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또 문 케어 비대위가 정식 구성되면 대의원회 뜻에 따라 적극 움직이겠다는 입장까지 모두 밝혔다"며 "광화문에 나서지 않은 것은 투쟁만이 답이 아니기 때문이지 정책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2017-08-29 06:14:54이정환 -
약국 개인정보 자율점검 9월 시작...약사회 "동참을"오는 9월4일부터 10월31일까지 2개월간 약국 대상으로 '2017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이 시작된다. 2017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지난 6월 행정안전부가 대한약사회를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함에 따라 대한약사회 주도로 진행된다. 올해까지는 기존 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한 온라인 자가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약사회는 지난 제8차 상임이사회에서 자율규제단체로서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적인 자율점검과 교육 등 자율규제활동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실무지침인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을 제정한 바 있다.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은 반드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에 동의해야 진행이 가능하며 자율점검 참여를 희망하는 약국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로그인 후 우측 ‘2017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 클릭 ▲동의서 신청페이지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 확인, 동의 ▲동의서 작성, 신청 완료 ▲심사평가원 ‘온라인 자가점검 서비스’로 이동해 자율점검을 진행하면 된다.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이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을 준수하고 대한약사회에서 실시하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경우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 대상 제외 ▲개인정보보호법령 위반사항에 대해 자율점검 후 개선계획을 제출한 경우 과태료 경감의 혜택이 주어진다. 강의석 정보통신위원장은 "환자의 개인정보와 건강정보를 취급하는 약국의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관리는 매우 중요한 업무"라며 "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수행을 당부한다"고 말했다.2017-08-29 06:14:53강신국 -
약사회, 사회공헌협의회 한센병 어르신 봉사활동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와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 2017년도 제2차 사회공헌활동을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성좌원에서 진행했다. 사회공헌협의회는 이날 한센병 후유장애를 가진 어르신 16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진료(내과, 안과, 비뇨기과, 치과, 한의과 등)를 전문 과목별로 실시했으며, ‘약손사랑 사랑나눔 활동’도 펼쳤다. 특히 평균연령이 81세로 고령인 한센인들은 눈 건강이 좋지 않아 안과 진료에 대한 처방 및 조제, 복약지도가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이 평소 사용할 수 있도록 파스 등을 함께 제공했다. 안동성좌원 관계자는 "정성으로 진료하는 의사, 약사의 봉사활동을 통해 그동안 어르신들의 마음속 상처가 아무는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봉사활동에는 약사(대한약사회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를 비롯해 의사, 간호사, 한의사 등 사회공헌협의회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성좌원 입소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후원품으로 자동약포장기와 자동신장체중계, 환자용 무선호출벨 등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도 함께 전달했다. 안동성좌원은 1959년 재단법인으로 발족, 6동의 아파트와 생활관의 시설을 갖추고 한센병 후유장애를 가진 160여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 연령은 81세 이상의 고령이다. 대부분 지체, 시각, 청각장애 등 복합 장애를 갖고 있다. 한편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지난 2006년부터 보건복지부와 13개 보건의약단체가 사회공헌 공동노력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건의약단체 직역 간 상호 신뢰 및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족했다. 회원단체로는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한방병원협회, 대한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바이오제약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2017-08-29 06:00:48강신국 -
경기도약 자선골프대회서 수원시약 단체전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에서 수원시약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7일 경기 여주 신라CC에서 ‘2017년 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사회공헌기금 및 마약퇴치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열린 대회에는 참가선수 40팀 160여명과 내빈 등 총 17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은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가 개인전에서는 수원시약 정창인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최광훈 회장은 100만원의 성금을 쾌척했고 분회와 참가회원, 내빈, 유관단체 등에서 성금이 답지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모금된 성금을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하고 일부는 사회공헌과 재난구호사업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최 회장은 "사회공헌과 마약퇴치를 위한 좋은 취지를 이해하고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분들 덕분으로 오늘 성공적으로 대회를 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손병로 대회준비위원장도 "오늘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회원들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심숙보, 임준석 부회장, 최두주 실장, 서울시약사회 김정란 부회장, 정영기 부회장, 정명진 감사, 이은동 감사, 경기도치과의사회 하상윤 부회장, 약사공론 정찬헌 전무, 경기지부 분회장협의회 이현수 회장 및 분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 - 수원시약(정혜정, 김현태, 정창인, 나레연) 준우승 - 부천시약(송종영, 김수현, 서정국, 김혜란) 3위 - 고양시약(한용문, 김미자, 김계성, 함삼균) ◆개인전 우승 - 정창인(수원) ◆메달리스트 - 김수현(부천)2017-08-28 20:43:21강신국 -
성북구약, 성북구청 을지연습 현장 방문해 격려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 성북구청(구청장 김영배) 상황실에서 을지연습 현황 브리핑을 받았다. 구약사회는 이날 관계기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약업계 현안을 설명했다.2017-08-28 18:33:07김지은 -
수원시약, 약사들과 캐주얼 토크 열고 소통의 장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6일 회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행사인 '마음이 젊은 약사들과 함께하는 캐주얼 토크'를 회원 및 약업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젊음이란 시간적 제약이 아닌 열정과 호기심의 발로란 기치아래 선후배 약사들과 약업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회원들은 시약사회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추진했던 사업인 카톡방을 통한 학술정보제공, 문화탐방, 전산업무지원,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 시상 등에 대한 선호도 평가와 약사회에 바라는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무 선호도조사에서 1위는 문화탐방(27표), 2위는 전산업무지원(24표), 3위 학술정보제공(17표), 4위 삼계탕DAY와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 시상(12표)이 차지했다. 한일권 회장은 "7월 선배와 함께한 삼계탕DAY에 이어 캐주얼토크를 열게 된 이유는 한층 더 내실 있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뜻있는 선후배 약사들과 약업인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따끔한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남은 기간 동안 초심으로 돌아가 회원을 위한 약사회가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2017-08-28 13:36:33강신국 -
영등포구약, 자캣형 약사가운 약국에 배포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자켓형 약사가운을 제작해 약사회원 250여명에게 배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연수교육에서 가운 사이즈를 사전에 신청 받아, 하계 휴가가 끝난 25일 각 반을 통해 배포를 완료했다. 신용종 회장은 직접 15개반 반장약국을 방문해 가운을 나눠주고 회원들의 화합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반회를 개최해 줄 것을 독려하고 약국관리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반회를 위해 활동하는 반장약국에는 약학정보원에서 제작한 '한눈에 보는 약물치료 실전가이드북'을 선물했다.2017-08-28 13:30:11강신국 -
서울성모·여의도성모병원 신임 원장에 김용식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제21대 병원장에 정형외과 김용식(63) 교수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은 여의도성모병원 제33대 병원장도 겸직한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1980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로 재직했다. 정형외과과장,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를 맡았다. 대외적으로는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는 전 세계 회원이 60여명 뿐인 국제고관절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 원장은 엉덩이관절 질환 치료의 권위자로 2003년 세계 최초로 근육을 절제하지 않는 인공 고관절 수술법을 개발해 현재까지 1000건 이상 수술을 도맡았다. 취임식은 내달 13일 오후 4시 서울성모병원 단지 내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다.2017-08-28 12:33:34이정환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3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 10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