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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원로약사와 선구자의 날 행사 진행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1일 2018년 선구자의날 행사를 열고 원로약사들을 격려했다. 선구자의 날 행사에는 역대 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 및 원로약사가 참석했고 19대 집행부의 회무 추진방향과 중점추진사업에 대한 설명 및 약업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성남시약사회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동원 회장은 "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문위원 및 원로약사님들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이순영, 이정희, 최병호, 김범석 자문위원, 한국약사고방연구회 조구희 명예회장, 김정희 전 부의장 등 원로약사들과 황종인, 전귀분, 최재윤 부회장, 권세웅(문화복지),주형수(약국경영활성화)단장, 정호은(여약사), 김미경(실무지도)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8-04-24 10:45:51강신국 -
약사회, '상비약과 단골약국' 새 라디오 광고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사-약국 이미지 제고를 위한 라디오 캠페인을 계속 하기로 하고 단골약국에서의 가정상비약 구비를 주제로 새로운 광고를 진행한다. 새 광고는 '가정에서 필요한 상비약을 미리 구비하고, 질환에 맞는 진통제 복용을 위해 단골약국을 이용하자'는 내용이다. 캠페인 광고는 24일부터 기존과 동일하게 출근 시간대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해 오전 7시 30분대 tbs라디오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영희 홍보위원장은 “편의점에서의 무분별한 의약품 구입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시점에서 약사의 상담을 통한 올바른 가정상비약 구비의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목적으로 이번 캠페인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단골약국’을 메인 주제로 라디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2018-04-24 10:40: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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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지역 보건소와 봄맞이 산행 갖고 친목도모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22일 30여명 회원 약와 가족, 보건소 소장, 직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등산 동호회 오르뫼(회장 류재기) 주최로 경기도 파주 감악산에서 산행을 가졌다. 이광민 회장은 "전날 그림그리기 대회, 최근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방문 약료, 공공 심야약국 운영 등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은 약사 회원들과 부천시의 긴밀한 협조와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자"고 말했다. 이에 부천시보건소 전용한 소장도 "약사회와 부천시보건소가 힘을 합쳐 부천시민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이날 등반은 정상 도전팀과 둘레길 탐방팀으로 나눠 진행됐고 약국과 보건소를 벗어나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한편 이날 산행에는 전용한 보건소장과 양재성 소사백세건강센터장, 정해분 건강정책과장, 장동구 건강안전과장, 장윤희 약무팀장 등이 참석했다.2018-04-24 10:30:55김지은 -
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0회 사랑 나눔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선다과회는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이복순, 이사 윤명숙) 주관으로 매년 봄에 열리며 이날 조성된 성금은 취약계층 의약품 전달, 장학사업, 생활필수품 후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김희식 회장은 "바로 엊그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초대의 말씀을 작성하고 회관의 내부 장식을 염려하면서 준비하기 시작한 우리 행사가 벌써 10년이 됐다"며 "한결같은 책임감과 따뜻한 동료의식을 보여준 여약사위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기초단체장과 출마후보자, 안산시의 지역단체 인사들 등 외빈과 안산시의회의원,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등 약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2018-04-24 10:13:52강신국 -
경북도약, 6월 3일 약사연수교육 진행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지난 21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권태옥 회장은 "대한약사회 총회가 원만하게 진행돼 정상적인 회무가 추진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며 "오늘 이사회에 좋은 의견들이 회원 권익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하고 귀중한 시간 참석해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주요 회무 경과 보고 후 안건으로 6월 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약사연수교육(8시간)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보건단체 해외 의료봉사 참가와 관련 7명 지원자에 대해 약사회 예산 중 이웃돕기와 예비비에서 지원하기로 하고 전지 임원 워크숍은 1박 2일 진행하고 세부사항은 회장단에 위임하기로 협의했다. 지난해 잉여금의 분회 지원 건은 올해 계획된 사업을 성실히 집행한 후 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토록 했다. 기타 토의 사항으로 청소년약바르게 알기 교육 사업과 관련 북부 지역 강사 발굴을 해당 분회장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 밖에도 최근 병의원에서 시행되는 포장단위 처방, 비타민 등 일반약 복합제 처방은 담합 소지가 있는 만큼 제지해 줄 것과 임산부에 지급하는 국민행복카드 사용처를 약국도 포함시켜 달라는 내용 등이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권태옥 회장을 비롯한 이사 44명 중 36명이, 한형국 총회의장, 허성일 총회부의장, 최종생 자문위원, 윤정호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8-04-24 10:13:52김지은 -
마포구약, 관내 107개 약국 처방전 폐기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9일, 20일 이틀에 걸쳐 관내 약국의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폐기에 앞서 신청 약국을 방문해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한 후 수거를 실시했다. 약사회는 처방전 폐기 신청 약국은 총 107곳으로 1030개 박스 분량 처방전이 수거됐고,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 원료로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04-24 09:30:27김지은 -
마약류시스템 약국 가입률 60%…약사회 "어렵지 않다"대한약사회가 5.18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을 앞두고 약국에서 나오는 불만의 소리가 커지자 제도 안착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약사들은 팜IT3000를 통한 연계 프로그램 테스트를 해 본 결과 한 달도 안 남은 시간동안 프로그램을 익히고 시행하는데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이에 약사회는 23일 마약류통합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약국에서 금만 신경쓰면 어려운 게 없다고 설명했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약국 가입률은 23일 현재 60%를 넘어섰다. 약사회는 약국관리 SW를 청구할 수 있을 정도면 사용 가능하게 연계보고 시스템을 구성했다며 새로운 제도에 대한 불안감은 있지만 시도지부를 통해 배포할 동영상 자료를 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테스트 기간이 줄었다는 지적은 맞다며 약국개설등록증을 업로드하는 게 없어지는 등 시스템이 변경돼 늦어진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5월 1일부터 보유 재고 등록이 가능하다. 약국에 보유 중인 마약류 의약품을 미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팜IT3000 사용약국은 연계보고 테스트가 가능하지만 유팜은 5월 1일부터 가능하다.2018-04-24 06:23:40강신국 -
마포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9일 마포구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진행했다. 안혜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에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포구보건소 임경옥 팀장도 세이프사업에 참여 약국에 감사 인사와 더불어 이번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감담회에는 참여 약국 중 7곳이 참석했고, 세이프약국 운영 방법과 신규 참여 약국들에 대한 사이버 교육 안내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번 자리에는 안혜란 회장과 세이프 참여 약국 이연경(대교약국), 오영돈(성산연세약국), 이재형(태평양약국), 박정미(비타민약국), 김신애(2층약국), 남인혜(인혜약국) 약사, 마포구보건소 의약과 임경옥 팀장, 고유딧 계장, 이윤영, 곽동희 주무관이 참석했다.2018-04-23 18:31:40김지은 -
동대문구약, 마약류통합시스템 등 연수교육 진행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안은진)는 지난 20일 경희대학교 약학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습윤드레싱 집중조명 (양정은 차장) ▲스토리가 있는 오페라 음악 (노희섭 단장)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설명 (김민성 정보통신위원장) ▲아미노산의 약리기전과 약국에서의 활용 (정병욱 약학박사)등으로 구성,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교육에는 회원 240여명이 참석했다.2018-04-23 17:22:14정혜진 -
김경우 동작구약사회장, 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 공천서울 동작구약사회 김경우(48) 회장이 서울시의원에 출마한다. 김 회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고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 약사회장으로서 약사직능을 발휘했던 경험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보건복지 중심 정책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이다. 23일 김 회장은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더 많은 시민들에게 더 넓은 복지정책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동기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해 1월 동작구약사회장에 당선됐다. 해외약대를 졸업한 첫 서울지역 분회장이다. 김 회장은 6월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당선되더라도 동작구약사회장 임기는 정상적으로 마치겠다고 했다. 과거 동작구약사회에서 발생했던 선거무효소송 등이 재현되지 않도록 혼란을 최소화 하겠다는 입장이다. 시의원 출마를 언제부터 염두했느냐는 질문에 김 회장은 "지난해부터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러브콜이 왔고 고심 끝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답했다. 김 회장은 "약사회장을 맡아 약사직능을 중심으로 한 사회봉사 업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었다"며 "다만 상대적으로 범위가 좁은 지역주민들에게만 사회적 혜택을 줄 수 없는 아쉬움을 느꼈고 동작구 전체가 웃을 수 있는 정책을 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에서부터 보라매병원 약제부와 동작구약사회가 협력중인 원외처방전 팜 아카데미 등 회무로 시민들의 재입원률을 낮추고 의약품 복약안전률을 높이는 일을 해왔다"며 "이같은 정책을 더 확대해보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올해까지인 동작구약사회장 임기는 완료할 것"이라고 했다.2018-04-23 16:11:1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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