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6월 3일 약사연수교육 진행
- 김지은
- 2018-04-24 10:13: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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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서 사업 계획·안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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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옥 회장은 "대한약사회 총회가 원만하게 진행돼 정상적인 회무가 추진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며 "오늘 이사회에 좋은 의견들이 회원 권익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하고 귀중한 시간 참석해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주요 회무 경과 보고 후 안건으로 6월 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약사연수교육(8시간)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보건단체 해외 의료봉사 참가와 관련 7명 지원자에 대해 약사회 예산 중 이웃돕기와 예비비에서 지원하기로 하고 전지 임원 워크숍은 1박 2일 진행하고 세부사항은 회장단에 위임하기로 협의했다.
지난해 잉여금의 분회 지원 건은 올해 계획된 사업을 성실히 집행한 후 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토록 했다. 기타 토의 사항으로 청소년약바르게 알기 교육 사업과 관련 북부 지역 강사 발굴을 해당 분회장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 밖에도 최근 병의원에서 시행되는 포장단위 처방, 비타민 등 일반약 복합제 처방은 담합 소지가 있는 만큼 제지해 줄 것과 임산부에 지급하는 국민행복카드 사용처를 약국도 포함시켜 달라는 내용 등이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권태옥 회장을 비롯한 이사 44명 중 36명이, 한형국 총회의장, 허성일 총회부의장, 최종생 자문위원, 윤정호 감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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