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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약, 시민 건강체험 축제서 약사 역할 알려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은 지난 16일 '시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이라는 주제로 열린 시민 건강체험 한마당 축제에 참가해 지역사회에서의 약사와 약국의 역할, 질병과 약의 관계, 약의 적절한 사용법 등에 대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박수길 회장은 매년 일요일에 열리는 행사지만 많은 약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체험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부스로 자리 잡게 됐다"고 말했다. 행사에서 약사로서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한 이해룡(대외 협력위원장), 유명희(수약국) 약사에게 시장상이 수여됐다.2018-09-18 10:15:09강신국 -
서울시약, 목요강좌 '환자 약물관리 임상강의' 돌입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본부장 장광옥·위원장 김은준·김화명)는 지난 13일 약사회관에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2기'를 개강했다. 첫번째 강의는 이주연 서울대약대교수가 약물이 유발시키는 알레르기 종류, 발생기전, 대응방안을 밝히고, 이어 윤중식 약사는 약국 현장에서 실제 임상사례와 환자 약물관리 대처법을 설명했다. 목요강좌 2기는 9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11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약국 현장에서 환자관리와 복약상담'이다. 강의는 전국 최대 약사 SNS커뮤니티 '노원구 부작용 카톡방'의 윤중식 약사와 서울대약대 이주연 교수, 차의과대 신용문 교수, 영남대약대 아영미 교수, 성모병원 장동진 안과전문의, 이모세 환자안전관리센터장 등이 맡았다. 수강을 원하는 약사는 개강 후인 현재도 등록이 가능하며, 교육당일 현장에서 등록할 수 있다. 이시영 부회장은 "병의원에서 처방한 의약품을 복용하면서 유발될 수 있는 질환이나 위험 요소에 대한 약리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약국 현장의 관련 임상사례를 결합한 강의로 약료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 약사회게시판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581-1001으로 가능하다.2018-09-18 09:34:31정혜진 -
송파구약, 회원 약국 내 폐의약품 회수·폐기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 약국위원회(부회장 강미애, 이사 염인아)는 지난 13일 송파보건소 주차장에서 약국 내 보관중이던 가정 내 폐의약품을 회수, 폐기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폐기 사업에 관내 114개 약국이 참여해 780kg을 폐기하고, 도매상과 제약사 직원들이 이동에 협조해 주었다고 밝혔다.2018-09-18 09:25:25김지은 -
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역량강화교육 실시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약바로쓰기본부장 황미경, 위원장 하미애)는 지난 15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를 위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약물 중독(신성만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 ▲PPT 활용과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이광희 더피처피티 대표) ▲중고등 의약품 오남용교육의 실재(박웅석 중앙메디칼약국 대표약사)를 주제로 열렸다. 김종환 회장은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기본지식과 전문화된 정보를 알기 쉽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분들이 바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라며 "약사들의 전문성을 확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긍지와 자부심으로 일선 교육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은 "오늘 참석하신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분들에게 중고등용 교육자료와 어르신 건강관리 교육자료를 새롭게 제작해 USB에 담아 전달해 드렸다"며 "교육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있기를 바라며 좋은 강의에 힘써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 앞서 중·고등용과 어르신 건강관리 교육자료 제작에 도움을 준 약대생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에는 ▲우수상 및 스피드상 3조(신승연,오지원윤수빈,이수정,전주연) ▲디자인상 8조(김주은,성다애,신소민,이지민,이현지,장현수,정동민) ▲창의상 2조(강유나,김슬기,김영인,배민정) ▲정보상 5조(김지수(숙대),문요빈,윤효정,최효정,한혜영) ▲발표상 11조(고수진,구은영,김민희,김서진,이신현) ▲자료상 6조(김소형,김지수(이대),나하영,송영아)에게 돌아갔다.2018-09-18 09:22:06정혜진 -
의협 "복약지도료 왜 약사가 받나…일본식 분업 하자"문재인 케어 투쟁동력 확보를 위해 전국 시도의사회를 순회 중인 최대집 의사협회장이 일본식 선택분업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말해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최대집 회장과 임원들은 지난 16일, 16개 시도의사회 중 9번째로 강원도의사회 '회원과의 대화'를 통해 선택분업 도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최 회장은 "40대 집행부에서 의약분업 재평가를 시행할 것"이라며 "복약지도는 의료 현장에서 의사들이 하고 있지만 복약지도료는 의사가 아닌 약사들에게 지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이에 "일본식 국민선택분업을 모델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강원지역의 한 의사회원은 "의약분업 대안으로 일본식 국민선택분업을 제시한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고 최 회장은 "일본식 선택분업은 합리적인 제도다. 재평가를 시행하기 위해 의료계 내부의 여러 가지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겠다"고 말했다. 즉 일본처럼 환자가 의료기관이나 약국 중 조제 받을 곳을 선택하도록 하겠다는 것. 의협은 전국 시도의사회를 순회하며 문재인케어 저지 대책, 의료기관내 폭행사건 재발방지책 등을 소개하면서 선택분업 도입도 주요 정책 의제로 소개하고 있다. 이에 최대집 집행부가 문재인 케어 저지 대책과 함께 분업 재평가에도 회세를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져 약사회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2018-09-18 00:58:48강신국 -
의협, 내달 3일 임시총회…비대위 구성 등 안건으로문재인케어 저지와 산적한 의료정책 해결을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임시 대의원총회를 소집한다. 이는 최대집 회장의 현안 대처에 불만을 품은 대의원들이 임시총회 동의안 발의에 따른 것으로 향후 의사협회의 방향타를 결정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의사협회는 내달 3일 오후 2시부터 더케이호텔 3층 거문고홀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시총회 안건은 ▲정관개정특별위원회 구성 ▲불합리한 의료정책 개선 대책(경향심사·한방대책·응급실 폭력 대처 등) ▲문재인 케어(급진적 보장성 강화정책)저지와 건강보험 수가 인상을 위한 대책을 추진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건 등이다.2018-09-18 00:10: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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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성남국제컨벤션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5일 성남시청에서 진행된 '2018 성남시국제의료관광컨벤션'에서 행사후원과 약사회 홍보부스를 통해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 및 시민 복약상담 활동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협조를 통해 어린이 체험관을 운영, 소화제 실험, 정제 붕해도 실험, 파스 탈부착, 일반약 기재사항 안내 등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이해에 대해 교육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복약상담 활동도 펼쳤다. 또 컨벤션 기간인 지난 14일에는 성남시청 온누리관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청소년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도 실시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이원향 홍보위원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문현미, 신혜주, 도윤아, 선우윤숙, 김영숙 약사와, 김은빈(이화여대), 이호윤(숙명여대) 약대생 등이 참여했다. 한편 2018 성남시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약사회를 비롯해 성남시 5개보건의료단체(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가 후원 및 추진위원으로 참여했다.2018-09-18 00:03:50강신국 -
최광훈 "동문 단일화 경선 거부"…대약회장 출사표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이 중대 동문회 차원의 단일화를 거부하고 대한약사회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에 이어 최광훈 회장(64, 중앙대)이 두번째로 공식 출마 의지를 밝히면서 선거를 향한 약사회 시계가 급박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최 회장은 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오전 동문회에 단일화를 위한 경선 불참 입장을 전달했다"며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 결심을 전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그간 대한약사회장 출마 의지를 굳힌 주요 후보군으로 꼽혀왔다. 그중에서도 함께 선거 출마 의지가 있는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61, 중앙대)과의 동문회 단일화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최 회장이 이를 거부하고 중대 출신으로는 첫번째 출마 신호탄을 올린 것이다. 최 회장이 단일화를 거부함에 따라, 중대 출신이면서 역시 대한약사회장을 노리고 있는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의 행보도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선거는 동문 선거였다. 동문회가 후보를 단일화하고, 이 단일화된 후보가 선거활동을 했다"며 "후보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뺏는건 유권자에게 큰 실례라고 생각한다.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게 후보의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단일화 불참을 재차 확인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된 배경으로 변화와 활력, '뉴 스피릿(New Spirit)'을 꼽았다. 최 회장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서, 약사회는 변화에 발을 잘 맞추지 못했다. 이제는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뉴 스피릿'을 키워드로 잡았다. 회무에 새로운 바람을 넣고 이 바람을 통해 활기있는 약사사회를 만들겠다"고 자신했다. 최 회장은 중앙대가 우위에 있는 약사사회 선거, 동문회 중심의 단일화 등 과거의 것들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은 편의점 상비약 판매 반대를 비롯해 30년이 넘는 회무 동안 새 정신을 가진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했다고 피력했다. 단일화에 성공할 경우 동문회의 안정적인 지원을 과감히 버린 점에 대해 최 회장은 "회원들도 인위적인 후보 단일화는 반기지 않을 거라 본다"면서도 "선거 측면에서 보면 '동문 간 단일화' 뿐 아니라 후보 간 단일화와 지지 선언이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최 회장은 "선거가 진행되다 보면, 뜻을 같이 이루고 생각이 비슷한 분들과 뜻을 합칠 수 있다. 출마 후보가 줄어드는 단일화는 분명 있을 걸로 생각한다"며 "선거 레이스 도중 후보 간 단일화는 있을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최 회장은 당선되면 나이와 경력이 아닌 적시적소에 필요한 능력을 가진 인재를 배치하는 데 먼저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대한약사회 사무국 상근임원 최소화 ▲외부 전문가 약사회 영입 ▲약사 출신 사무국 인적자원 배양 등을 언급했다. 최 회장은 "적절한 시기에 공식 출마 선언과 출정식을 열겠다. 회원분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당찬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회장 출마 소식에 같은 중앙대 동문인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도 이르면 18일 거취 표명을 할 예정이다.2018-09-17 20:41:41정혜진 -
마포구약, 진로 박람회서 약사 체험 부스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3일 2018년도 제6회 마포진로박람회에서 ‘내가 약사가 된다면' 약사체험 부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마포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2200여명이 참여했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된 약사 체험부스에서는 80여명 학생들이 약사진로에 대한 교육과 약 조제 체험을 진행하며 약사의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사 직능에 대한 건강한 직업관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람회에는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박일순 부회장, 이경희, 박명희 위원장이 참여했다.2018-09-17 16:40:57김지은 -
송파구약, 추석맞아 후원단체 5곳에 후원금 전달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순화, 여약사이사 이춘순)는 추석을 맞아 약사회 후원 단체를 격려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4일 이순화 부회장과 이춘순 여약사이사가 관내 시설 5곳을 방문, 명절 지원금과 격려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한편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잠실사회복지관, 하상바오로의집, 한빛청소년대안센터, 작은예수회, 인성장애인복지관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매월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추석과 설 명절을 포함해 연 2~3회 비정기적인 격려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2018-09-17 16:36:5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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