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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초도이사회서 신임 임원에 임명장 전달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지난 21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부회장 및 이사에 임명장을 전달했다. 류병권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렵게 발걸음을 해준 이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집행부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도 편달을 부탁한다"면서 "멋진 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류 회장은 신임 집행부 대표로 성기현 부회장(이화약국)과 박희민 총무위원장(신흥약국)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또한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2019-03-22 23:37:54정흥준 -
서초구약, 17기 서초에듀팜 첫 강의 성황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지난 19일 오후 9시 서초에듀팜 17기 첫 강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강의는 이화여대 약학대학 곽혜선 교수가 고혈압을 주제로 진행했다. 고혈압의 정의부터 원인과 분류, 심혈관질환과 고혈압, 가정혈압 측정기준 등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은경 회장은 "많은 수강생들을 보니 2012년부터 쉬지 않고 진행해온 전통있는 서초에듀팜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약사 직능과 약국의 미래는 하루종일 업무의 피곤을 이겨내고 강의에 모인 약사들로 인해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도 참석해 늦은 밤까지 공부에 매진하는 약사들을 격려했다. 구약사회는 26일 예정인 2회차 교육에선 곽혜선 교수의 심부전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03-22 23:19:09정흥준 -
서울 24개 분회장협의회장에 전영옥 회장 당선신임 서울시분회장협의회장에 전영옥 성북구약사회장(65, 이화여대)이 선임됐다. 분회장협의회는 1일 회의를 열고 차기 협의회장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고, 협의회장에 나선 두 명의 정견 발표 후 투표가 진행됐다. 전 회장은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과 경선 끝에 근소한 표 차이로 승리했다. 전 회장은 분회장협의회장 출마 뜻을 밝힌 당시 "분회장들의 의견을 화합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서울시약에 대한 협조와 견제의 균형을 추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 회장은 이화여대 출신으로, 성북구약사회 재선 회장이다. 현재 서울시 분회장 24명 중 재선 회장은 전 회장을 비롯해 6명이다.2019-03-22 22:14:28정혜진 -
용산구약, '프로바이오틱스' 주제 학술세미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 약학위원회(위원장 이정아)는 21일 관내 세미나강의실에서 학술세미나를 진행했다. 강의는 '인간과 미생물 간 상호작용과 microbiomed 의 중요성'을 주제로, 듀오락 권기무 사업본부 팀장이 강사로 나섰다. 권 팀장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차이점 등 판매량이 많아지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설명했다. 세미나에는 정창훈 회장과 이병난 총회의장 등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다.2019-03-22 18:05:09정혜진 -
"의약품에 네임펜 표시 반품불가"...유통업체, 주의 안내약국에서 사인펜이나 네임펜 등을 이용해 의약품 구입처를 구분해 놓을 경우 반품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최근 A유통업체 관계자는 온라인몰 등을 통해 약국 반품불가분에 대해 안내했다. 이에 따르면 제품에 사인펜, 네임펜 등으로 표기를 하는 경우 일부 제약사들은 반품을 받아주지 않았다. 이 관계자는 "약국에 여러 도매에서 약이 들어오는 경우 제품 사입처를 분명히 하기 위해 표시를 해두는 경우가 있다. 표시를 해도 반품이 되는 약이 많기는 하지만 특정 제약사의 경우 단순 표기만으로도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 유효기간이나 제품 상태와 관계없이 반품불가가 되기 때문에 약국에 약을 돌려줄 수 밖에 없다는 것. 이 관계자는 향정과 생물학적 제제 의약품의 경우 반품이 불가하다고 안내했다. 반품의 과정이 복잡할뿐만 아니라 생물학적제제의 경우 재판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반품불가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가끔식 반품불가품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일선 약국가에 확인해본 결과, 복수의 유통업체와 거래를 하는 경우 반품 발생을 고려해 사입처별로 표기를 해놓는 사례가 있었다. 서울 지역의 A약사는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일부 약국들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다. 다만 그런 이유로 반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서 "표기를 빌미로 제약사가 반품을 받지 않으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생물학적 제제의 경우 포장단위를 낱개로 만들어야 약국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A약사는 "보통 3개에서 5개 포장으로 돼있는데, 다빈도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1개만 쓰고 나머지는 폐기해야 하는 일이 다반사"라며 "생물학적 제제는 1개씩 낱개 포장을 해야 반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2019-03-22 17:08:07정흥준 -
구로구약, 초도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 의결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1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노수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약사로서 개인의 역량향상에 노력을 기울일 뿐만 아니라 동료의 어려움도 살펴야 한다. 또 사업계획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준 상임이사들을 잘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원과의 소통을 위한 카카오플러스친구 운영 ▲알아두면 쓸모있는 약국경영 잡학사전 '알쓸약잡' 연재 ▲회원약국 방문 ▲사업 기초자료로 사용하기 위한 전회원 설문조사 등의 회무보고가 있었다. 또한 안건심의로 ▲신임 임원 및 이사 위촉 ▲보험정보통신위원회를 정보위원회로 명칭 변경 ▲2019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 ▲약사회관 비품 처리에 관한 심의가 이뤄졌고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권혁노 총회의장(전 회장)에 공로패를 수여했다.2019-03-22 14:45:02정흥준 -
부천시약, 25대 신임 집행부 인선 완료부천시약사회(회장 윤선희)가 제25대 신임 집행부 인선을 발표하고 본격 회무에 돌입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1차 이사회에서 김영순·권태혁·이규화·김우산 등 부회장 4명을 추인받았다. 또한 신임 위원장으로는 박영일 약사윤리위원장, 문영석 정책위원장, 최은주 학술위원장, 황용연 정보통신위원장, 최은정 홍보위원장, 김숙현 여약사위원장, 문지숙 한약건기식위원장 등 7명을 추인받았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각 위원회별로 올해 중점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2019년 약 2억 2100만원의 예산을 상정 및 승인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 그림그리기대회 등의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다.2019-03-22 14:12:3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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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약국 부동산 악성브로커 신고센터' 운영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22일 '약국 악성브로커 신고센터'를 조속히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김 회장의 공약 실행의 일환으로 사무처에 민원팀을 신설하고, 산하에 '약국 악성브로커 신고 센터'를 설치해 회원 제보를 우선으로 악성 브로커 현황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김 회장의 공약은 약사가 약국을 개설하거나 이전할 때 불법 브로커에게 입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신고센터를 운영해 현황 파악과 엄정한 조치를 내리겠다는 것이다. 또 약사회는 정식 사업자가 아니거나, 세금계산서 미발행 등 탈세 의혹이 있는 불법 컨설팅 업체를 국세청에 고발하고 지원금을 받은 의료기관도 세무조사를 의뢰해 사기 등 상습적인 불법 행위는 형사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악성 브로커의 근거 없는 약국 중개 수수료, 의료기관 개설 지원금, 과도한 컨설팅비용 요구 및 계약 미이행 등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물론 의약분업의 원칙이 훼손되는 상황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며 "회원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해 대응하는 시스템을 조속히 마련하겠다. 회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2019-03-22 12:00:09정혜진 -
성남시약, 5월 17일 자선다과회...행사준비 착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전귀분, 위원장 정호은)는 20일 분당구 소재 벨라메종에서 제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27회 자선다과회를 오는 5월 17일 시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 계획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와 새로 선임된 전귀분 부회장 인사, 신임 여약사위원 상견례가 진행됐다. 전귀분 부회장은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성남 여약사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동원 회장도 참석위원들을 격려하고 여약사위원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사회참여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한편 전귀분 부회장(59. 동덕)은 지난 1997년 성남시약사회 이사를 시작으로 여약사위원과 약학위원장, (약학담당)부회장 등을 지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 총무, 김혜옥, 강성희, 이원향, 이인숙, 강인영, 권혜진, 오승희, 박순남, 백은자, 김유강 위원 등이 참석했다.2019-03-22 11:12:06강신국 -
인천마퇴본부장에 최병원 인천시약 총회의장인천시약사회 최병원 총회의장(55, 중앙대)이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의 새로운 수장이 됐다. 인천마퇴본부는 지난 21일 오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1대 본부장과 감사를 선임했다. 이에 따라 차기 본부장에는 시약사회 최병원 총회의장, 감사에는 엄융진 약사(계양구 유원약국)와 이성인 전 인천시약 감사를 선임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편성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2019-03-22 09:11:5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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