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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5월 학술제서 의약품안전강사 양성 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부회장 김이항, 위원장 윤정화)는 지난 25일 제2차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달 19일 수원컨벤션센타에서 열리는 제14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제2차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양성교육 강의내용과 강사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교육 대상별(영유아, 청소년, 어르신)로 강사를 선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식약처 2019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경기도 약무사업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와 향후 계획도 토의했다. 김이항 부회장은 "도약사회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만큼 자긍심을 갖고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정화 위원장은 "같이 힘써주고 고민해주는 교육위원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갖고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이항 부회장, 윤정화 위원장, 김성남·정지윤·이한나 위원이 참석했다.2019-04-26 11:26:35강신국 -
강서구약, 217명 약사 대상 2차 약사연수교육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최근 217명의 개국,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교시는 중앙대 이성훈 교수의 신종마약류의작용과 기전고찰을, 2교시는 우종식 변호사의 약국생활법률에 대한 강의로 4시간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임성호 회장은 현재 약사회관 지하강당 리모델링공사 진행상황을 회원 보고했다. 구약사회는 공사 완료 후 회원의 소규모 스터디모임 또는 동호회 모임 등이 가능하도록 참여를 독려했다. 아울러 마약류통합시스템관련 행정처벌 자료를 배부하고 관련내용을 설명했다.2019-04-26 10:21:1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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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제2차 여약사위 열고 약사장학금 전달식 논의서울 강서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최근 제2차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상반기 사회공헌사업과 강서약사장학금 전달식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임성호 회장과 여약사위원 10명이 참석했다. 정윤정 부회장이 회의 보고와 운영을 도맡았다. 먼저 상반기 사회공헌사업인 장애인시설 교남소망의집 방문 시 후원할 물품수집에 여약사위원분의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 5월 예정된 '제29회 강서약사장학금 전달식'도 논의했다. 강서약사장학회가 올해로 29회를 맞이했고 이번 전달식에도 예년처럼 여약사위원회에서 5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할 방침이다.2019-04-26 10:17:5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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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약, 식약처 약바르게알기사업 강사교육 실시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단장 성종훈)은 지난 24일 회관에서 '2019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강사양성교육'을 열고 강사 40여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도약사회는 식약처 의약품안전교육사업에 참여할 90명 이상의 전문강사를 길러내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강사들은 영유아, 청소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연간 150회 이상의 교육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도약사회는 4월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약사연수교육에서 2차, 하반기 3차교육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서 대한약사회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강사로 활동 하는 것은 약사의 사회활동영역을 넓혀갈 수 있는 길 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또한 청소년에서 영유아, 어르신, 장애인 등으로 교육대상이 확대된 식약처 사업에 대한 개요와 추진방안, 기대효과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세부적인 교육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김성남 약사가 진행했다. 교육대상별 강의 포인트, 녹말풀을 이용한 소화제 실험과 서방정의 붕해도 실험 등 실제 강의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교구활용 등에 대해 강의했다.2019-04-26 09:56:09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첫 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논의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첫 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35명 중 참석 24명, 위임 8명으로 성원됐다. 아울러 제45회 정기총회에서 회장 위임된 상임이사를 인준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약물교육 강사단 운영, 동호회 개설,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 및 약국노무관리 설명회 개최 등을 확정했다. 아울러 국민건강보험공단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과 관내 64개소로 확대 운영되는 세이프약국 시범사업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어수정 회장은 "훌륭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신임 임원과 회원을 위한 다가가는 회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04-26 09:55:3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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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아동·청소년 건강챙기기 나선다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4일 시약사회관에서 취약계층,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목적으로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과 이혜련 시의원이 참석해 두 단체의 업무협약을 격려하고 지원했다. 사약사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에게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 및 직업체험교육, 의약품 등의 지원 사업,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을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이울러 오는 8월 약사직업체험을 통해 부모와 함께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조명자 수원시의회의장, 이혜련 시의원, 한희용 수원시약사회장, 박남조 부회장, 정기성 총무위원장, 김복희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정충모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9-04-26 09:52:21강신국 -
약사회, 도매·제약·병원약제부 현장방문 마무리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24일 병원약제부서 방문을 끝으로 제약·유통·병원 현장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한약사회 임직원 40여명은 24일 3개조로 나뉘어 서울성모병원(서울 반포), 삼성서울병원(서울 수서), 서울대병원(서울 연건동) 약제부서를 방문했다. 이중 서울대병원 약제부의 경우, 입원 환자와 와래 환자를 위한 처방 조제 시, ATC, 산제분포기, TPN Automixer(비경구영양법 자동 조제기), 항암조제로봇, 약물 자동분배기 등 자동화기기를 적극 활용해 약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윤숙 약제부장은 "병원약사들이 조제가 아닌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관리를 할 수 있도록 병원 내 역할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에 약사들의 참여로 환자들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인정되면서 요청하는 진료과가 늘어 약사들을 분배해 회진에 참여토록 하고 있다"고 현장을 설명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일어나는 고충도 적지 않았다.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병원약제부서 약사들은 대부분 ▲전문약사 제도의 법제화 ▲수가 체계 개선 ▲약사법령 개정을 통한 병원 근무 약사인력 수급 문제 해결 ▲대한약사회 차원의 약대생 실습교육 관리 방안 마련 등의 정책을 건의하고 대한약사회 지원을 요청했다. 병원약제부서 업무를 둘러본 한 임원은 "오늘 시찰을 통해 전문화·고도화된 약사직능의 모습을 확인한 한편, 많은 고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병원 근무약사들에 대한 지원과 처우 개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이로써 4월 10일부터 3주간 매주 진행된 유통업계, 제약업계, 병원약제부서 현장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시찰 일정을 완료했다. 김대업 회장은 "이번 업계 현장 방문이 참여한 임원들의 역량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지금까지는 개국약사와 약국 위주 회무가 진행됐겠지만, 앞으로는 직역 구분없이 전체 약사직능에 대한 관심과 약업계 전반을 이해하는 큰 틀에서 회무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2019-04-25 23:03:01정혜진 -
경남도약, 독거노인 300명에 잇몸건강보조제 전달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약사회가 독거어르신을 위한 건강보조제를 지원했다. 경상남도약사회(회장 최종석) 여약사위원회는 25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산지역 독거 어르신 300명을 위한 잇몸건강 보조제 2개월분을 경남노인 통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보조제는 대웅제약이 후원했다. 전달식에는 황혜영 여약사부회장, 조미옥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9-04-25 22:56:36정혜진 -
약사회 "첩약급여 시범사업 강행, 협의체 들러리 전락"대한약사회가 첩약급여 시범사업을 강행하려는 복지부 한의약정책과 입장에 반대 의견을 재차 확인했다. 약사회는 지난 18일 진행한 제1차 한약 급여화 협의체 회의(이하 협의체) 결과와는 별도로, 한의약정책과의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강행에 반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의약정책과는 18일 협의체를 통해 협의체 산하의 세부 분야별 워킹그룹(실무협의체)인 첩약 분과, 한약제제 분과 및 한약 관련 제도개선 분과를 구성해 분과별 문제점 개선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회의에서 약사회는 물론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은 첩약의 안전성과 유효성 문제를 제기하고 급여화 논의에 대한의사협회가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그럼에도 한의약정책과는 협의체 의견을 무시한 채 24일 올해 하반기 중 전체 한방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첩약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을 강행할 방침을 밝혔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본격적인 협의체 논의 시작도 전에 '첩약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건 협의체를 시범사업을 위한 들러리로 전락시킨 것"이라며 "협의체에 참여한 모든 위원과 관련단체를 무시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모든 사안은 협의체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이 사업에 건강보험 재정이 투입되기에, 주요 공급자단체인 대한의사협회가 참여하는 건 당연하며, 이에 다수의 참여 위원들이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이를 CT나 MRI 급여화에 한의사단체가 참여하지 않은 것과 비교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그러면서 협의체 참여 전제로 협의를 기본으로 운영되는 논의구조가 담보돼야 한다는 입장을 이미 공식 발표했었다. 약사회는 "한의약정책과의 독단적인 첩약 급여 시범사업 강행 방침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협의체에서 동의되지 않은 사안이 독단적으로 진행된다면 협의체가 무의미하다는 판단 하에 즉각 협의체를 탈퇴하겠다"고 말했다.2019-04-25 22:50:58정혜진 -
약사회 "제약약사 근무환경·처우 개선에 관심"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제약유통위원회(이사 이영미)는 24일 '2019년도 제1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열어 제약환경에서 약사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특별강연에서 대한약사회가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를 선언한 배경을 설명하고, 전문의약품으로 인한 문제의 책임을 정부와 제약기업, 유통, 약국이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약사회가 제약산업 약사의 근무시간 등 법적 위치와 처우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처하겠다고 약속했다. 의약품 제조관리약사 등 2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연수교육은 ▲대한약사회 정책방향(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을 시작으로 ▲약사법의 최근동향(김인범 김&장 법률사무소 전문위원) ▲수면장애 원인분석과 영양치료(주경미 더약솔루션 대표) ▲약물안전관리와 약사의 역할(신주영 성균관대 약대교수)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스마트제약공장 현황(김병후 한미약품 품질이사) ▲제약전문인 소양교육(홍헌표 힐러넷 대표) ▲바이오제약산업의 동향과 시사점(임두빈 삼정KPMG 경제연구원 부장)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기술에 대한 이해(장원규 코오롱생명과학 상무) 강의도 함께 마련됐다.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을 계획, 제2차 연수교육은 오는 6월 20일 목요일에 예정됐다.2019-04-25 22:39: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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