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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병의원 마약류 관리실태 전수 조사하라"한의사단체가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프로포폴 등 마약류 관리 실태 조사에 착수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 31일 "프로포폴은 의료인 처방이 반드시 필요한 전문약으로 마약류로 분류돼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들어 프로포폴로 인한 불법 의료행위와 환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지난 2017년 7월, 프로포폴 투여 후 환자가 사망하자 약물관리대장을 삭제하고 환자의 시신을 바다로 유기해버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의사가 붙잡혀 큰 충격을 줬다"며 "2018년 10월에는 성형외과의사회 상임이사직에 있는 의사가 자신의 병원에서 스스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8년 11월에는 서울 강남의 유명 양의사가 환자 10명에게 5억5000만원을 받고 247차례 프로포폴을 불법투약한 뒤 진료기록과 전산기록을 위조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며 "2019년 4월에는 대구 모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본인에게 투여한 간호조무사가 불구속 입건되는 사건이 발생해 프로포폴에 대한 관리 소홀이 도마 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한의협은 "올해 들어서도 프로포폴에 대한 사건사고는 끊이지 않았다"며 "4월에는 프로포폴을 불법투약 해 동거녀를 사망에 이르게 한 성형외과의사가 체포됐다"며 "5월에는 면허정지 기간 중에 유흥업소 종사자를 비롯한 상습 프로포폴 투약자 7명에게 40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한 양의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다"고 말했다. 이에 한의협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국에 있는 모든 병의원들의 전수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진료환경 위축과 환자정보 유출 등의 국민정서와 동떨어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수술실 CCTV 설치법안의 입법을 강력반대 하고 있는 양방의료계가 이번 프로포폴 전수조사까지 거부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오히려 양의계는 진료에 전념하고 있는 대다수의 선량한 의사들에게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자발적으로 전수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2019-05-31 13:42: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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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11개 중학교 학생 22명에 장학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부회장 김윤경)는 지난 30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관내 11개 중학교 22명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윤경 부회장은 "저는 40년 전 울산에 있는 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약사회 여약사회장님께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받았고,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고 감회가 남다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업에 열중하는 데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 장학사는 "약사님들의 격려와 사랑을 잊지 말고 학교 생활에 충실하고 오늘 이 자리에서 받은 감동을 먼 훗날 후배들에게 전해달라"고 격려했다. 김영희 회장은 "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 하자.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공헌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경수중, 동마중, 한양대부속중학교를 비롯한 11개 학교 4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가 참석했다. 또 구약사회 김영희 회장, 김윤경·이정민 부회장, 지용선 위원장을 비롯해 김지영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학사, 박양숙 주무관 등이 함께 했다.2019-05-31 11:43:59정혜진 -
경기도약, 약국경영활성화 '드림협의체' 결성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전차열·조영균)가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비전협의체를 출범한데 이어 회원에게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할 총무, 학술, 교육, 홍보, 정보통신 등 약사회 내부의 임원으로 구성된 '드림협의체'를 결성했다. 약국위원회는 30일 드림협의체 사업 진행 및 위원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고 팜우렁각시와 휴마시스 등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외부 업체 제안도 검토했다. 협의체는 서영준 부회장, 권성렬 약국경영지원단장, 김진수 연수교육단장, 전차열·조영균 위원장, 신경도 총무위원장, 최지선·김혜진 학술위원장, 이은영 홍보위원장, 배현 정보통신위원장으로 구성됐다. 서영준 부회장은 "드림협의체를 통해 향후 월별, 분기별로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POCT, 경영교육, POP, 제품진열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정보 제공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올 하반기 회원 제공을 목표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05-31 11:14:59강신국 -
광진구약, '일반약 하루에 끝내기' 3주 강좌 진행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학술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김태용, 학술정보통신이사 노형곤)는 지난 14일부터 28일까지 '일반의약품 하루만에 끝내기' 3주 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 이 준 교수가 ▲14일 소화기 질환 ▲21일 호흡기 질환 ▲28일 안과 질환 등의 약물 요법을 강의했다. 이 준 교수는 약국에서 많이 판매되는 일반약의 기전 및 장단점, 주의사항은 물론 환자들의 서로 다른 증상과 기저질환, 복용약 등을 심도 깊게 설명했다. 강의에는 손효환 회장, 김태용 부회장, 노형곤 학술정보통신이사를 비롯해 25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했다.2019-05-31 11:10:40정혜진 -
한의협 "한의사 폄훼한 의사단체 대표 3인 검찰 송치"한의약과 한의사를 비방한 의사단체 대표들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31일 대한한의사협회에 따르면 경찰은 최혁용 한의협회장을 모욕한 혐의로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 대표 3인을 검찰 송치했다. 전의총은 지난 3월 21일 "남의 잔칫집(간호조무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 가서 추악한 욕심을 드러낸 한방사협회장을 강력히 성토한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들 명의의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게시했고 이 내용은 극소수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한의협은 "전의총이 올린 글을 보면 일부 의사들이 한의사를 폄훼해 부르는 비속어인 '한방사'라는 표현을 이용해 사단법인 대한한의사협회를 '한방사협회'로, 최혁용 회장을 '한방사협회장'으로 비하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의협은 전의총 대표 3인을 즉시 고소하고, 강력한 법적처벌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한 바 있다. 한의협은 "경찰의 검찰 송치결정은 일부 양의계의 그릇되고 오만방자한 행태에 경종을 울리는 조치"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 상대가 누구든, 어떠한 형태이든 상관없이 한의약과 한의사에 대한 혐오범죄 수준의 폄훼와 비방에는 최고 수위의 법적대응으로 응징하겠다"고 강조했다.2019-05-31 10:11: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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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일반약 가격 줄줄이 인상되자 업계에 경고올 상반기에 일반약 약국 공급가격이 줄줄이 인상되자 약사단체가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최근 몇몇 일반약 공급가격이 급등하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업무 협조를 요청했다고 31일 밝혔다. 약사회는 원료비 인상 등 원가 요인으로 인한 가격 인상은 이해할 수 있지만 일부 일반약 가격 인상이 과도해 약국과 소비자 간 갈등을 초래하고 있어 자칫 약국에 대한 불신을 야기하고 일반약 활성화를 저해할 수 있다는 점에 우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최소한의 조치도 없이 과도한 가격인상 품목은 원가 공개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구하겠다며 필요시 불매 운동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범석 약국이사는 "포장 리뉴얼도 없이 가격만 올리면 어느 소비자가 순응할 수 있겠나'며 "소비자의 순응도를 고려해 점진적 인상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는 "출하가격 조정 시 소비자 불신을 해소하고 약국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약국에 충분한 사전 공지는 물론 소비자 홍보, 합리적인 인상률, 제품의 포장 변경 등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러한 조치는 기업과 소비자간 신뢰 제고를 위한 중요한 방안인 만큼 제약기업들이 꼭 이행할 수 있도록 제약바이오협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만 다빈도 일반약 20여 품목의 공급가격이 올라, 약사는 물론 소비자에게 가격부담을 전가시킨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2019-05-30 21:52:02강신국 -
서대문구약, 회원 대상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교육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29일 사전신청을 받은 50여명의 약사들을 대상으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이성현 마약류보고지원팀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했으며, 약사들은 7월부터 시행되는 정책과 관련해 많은 질문이 있었다.2019-05-30 17:39:09정흥준 -
변경조제·의약품 택배·명찰 미착용…약국 민원 주의보처방약과 상이한 약을 오류 조제하거나 대체조제 후 사후 통보하지 않고, 의약품을 환자에 택배배송하는 등 사례로 약국이 민원 신고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일부 약국은 약국직원이 약을 조제·판매하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의심 사안에도 지나치게 둔감해 문제를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A지역 보건소는 "환자들이 약국 내 크고 작은 실수로 민원을 제기하는 케이스가 불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며 약사법을 벗어나지 않는 약국 경영을 당부했다. 변경조제와 대체조제는 약국가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민원이다. 변경조제는 의료기관 처방약 목록과 약국 조제약 목록이 다른 경우다. 일부 의약품이 누락되는 케이스도 포함된다. 약사는 처방전 발행 의사 동의 없이 조제약을 변경할 수 없다. 약사가 의도치 않은 조제 실수라 하더라도 적발 시 처분될 수 있다. 처분기간은 자격정지 15일이다. 대체조제는 약사가 동일한 성분·제형·용량일 경우 다른 브랜드 약을 조제하는 것으로, 대체조제 시 환자 고지가 필수다. 처방 의사에게도 사전 동의 또는 사후 통지해야 한다. 대체조지 사실을 환자에게 고지하지 않고 의사 사전동의도 받지 않으면 자격정지 15일, 의사 사후통보하지 않으면 업무정지 7일 처분될 수 있다. 특히 사후 통보 시 의료기관에 통보 내용이 전달됐음을 확이한고 처방전에 대체조제 통보 내역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조제 약봉투 기재 규정을 어기는 사례도 나온다. 약봉투에 실제 약을 조제한 약사 이름이 아닌 개설약사(약국장)이름이 기재되는 경우다. 더 구체적으로 약봉투에는 환자이름, 용법·용량, 조제연월일, 조제약사 이름, 조ㅔ약국 명칭과 소재지 기록이 필수다. 위반 시 경고 처분된다. 약사가 의약품을 조제·판매할 때는 명찰 착용이 의무 규정이다. 위생복 착용 규정은 삭제됐지만, 명찰은 여전히 필수인데도 미착용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1차 위반 시 시정명령이 떨어진다.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를 소홀히하는 약국도 있다. 약사가 약국 내 근무하고 있더라도 의약품 판매에 개입하지 않고 약국 직원이 소비자에 약을 파는 경우다. 특히 약국 직원이 조제실로 처방전을 가져간 뒤 조제약을 가져나와 환자에게 건네는 것도 무자격자 조제 위험이 크다. 환자 입장에서 약사가 조제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시 업무정지 10일, 조제 시 업무정지 1개월이 처분기간이다. 전화나 인터넷으로 의약품을 주문받고 택배로 배송하는 것도 명백한 약사법 위반이다. 약사는 약국 외 장소에서 약을 팔 수 없다. 위반 시 업무정지 1개월 처분된다. 개별 판매 의약품에 가격을 표시하지 않거나 종합가격표, 진열대 일괄 표시사항 등이 없어 약값을 확인할 수 없으면 '의약품 가격 미표시'로 약사법 위반이다. 약사는 의약품 가격을 용기나 포장에 적어야 한다. 개별상품은 가격을 부착하는 게 원칙이나, 종합가격표·진열대 일괄표시 등 방법도 가능하다. 1차 위반 시 시정명령된다. 처방전 없이 전문약을 환자 판매하는 행위는 약사법 위반으로 업무정지 15일 처분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부분 민원이 약국 약사가 불법 의도가 없는 경우지만 사소한 실수나 업무 미흡도 소비자·환자 입장에서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약사법을 숙지해 불필요한 약국 민원 신고가 접수되지 않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2019-05-30 17:36:04이정환 -
경기도약, 제약산업 약사들과 소통의 시간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산업약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약사회는 29일 향남제약단지 내 안국약품 회의실에서 11개 제약 공장장급 제약임원 및 산업약사들과 두 시간 동안 간담회를 가졌다. 박영달 회장은 "오늘 만남은 조금은 서먹하고 불편했던 관계를 해소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기보다는 그동안 제약과 산업약사들이 겪었던 어려움들을 들어보고 이해해서 전체 약사회 회원들과 십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하나의 큰 약사회를 위해, 약사직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 산업약사들은 약대 졸업생들의 제약부분에 대한 관심과 진출이 매우 저조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는 약사직역의 확장성과 다양화 측면에서 볼 때 연구되고 개선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산업약사들은 약대 교과과정에 약국, 병원 분야에 집중된 교육을 제약, 유통, 공직 등 그 범위를 확대할 나갈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 산업약사들은 이어 "제약사와 약국간 불량의약품 접수 및 처리 과정에 경기도약사회의 보다 적극적인 중재역할이 필요하다"며 "매년 일률적인 법 적용으로 일정 규모이상 생산하고 있는 소포장 의약품이 유통이나 도매, 소비 문제 등으로 창고에 쌓여만 있다가 폐기돼야 하는 어려움도 호소했다. 이에 박 회장은 "약대생들의 관심사가 약국, 병원에 집중돼 있는 것을 대학 교육과정이나 약사회, 제약, 약대생간 상호 소통을 통해 인식이 전환되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약사회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불량의약품 문제도 약국과 제약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면서 "아울러 도매협회를 통해 모든 도매상들이 일정량이상 소포장 의약품들을 구매토록 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약국가에 필히 보급 될 수 있도록 힘써 보겠다"고 약속했다. 박 회장은 오늘 같은 만남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자주 만남을 갖자는 제안에 대해 참석한 산업약사들은 언제나 환영이라고 화답했다. 간담회에는 이영미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장(명문제약 공장장)을 비롯해 김안수 에이프로젠 공장장, 양동일 하나제약 부사장, 한원준 안국약품 본부장, 유선종 메디카코리아 상무, 서승주 아주약품 이사, 유근만 대원제약 생산총괄이사, 문장호 이니스트바이오제약 생산본부장, 김정일 삼진제약 공장장, 김재홍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 공장장, 강경환 명문바이오 상무이사가 참석했다. 경기도약회 측에서는 한일권 부회장, 오갑진 산업약사위원장, 신경도 총무위원장이 배석했다.2019-05-30 15:37:12강신국 -
서울 중구약사회, 빈센트 반 고흐 영상보며 화합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최근 약사 회원 간 모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불우한 일생이 담긴 '노란색의 향연' 등 영상을 감상했다. 감상 장소는 역삼동 소재 박도규 약사의 하모니 음악 감상실이다. 최근 등산, 탁구 동호회에 이어 영화·음악 동호회를 신설한 뒤 첫 모임이다. 빈센트 반 고흐는 노란색을 즐겨쓴 예술가로 유명하다. 감상한 목록으로는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 행진곡과 빈센트 고흐 미술박물관 전기물, 이탈리아 기행다큐 크레모나, 앙드레 류 오케스트라 연주 등이다. 참여 약사는 똑같은 삶의 연장을 깨고 음악과 영상, 오페라를 감상하는 여유를 만끽했다. 김인혜 회장은 "음악은 이제 듣는데서 나아가 영상으로 보는게 됐다"며 "자리를 제공한 박도규 약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2019-05-30 15:15: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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