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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 의료취약지 국화도·입화도에 의약품 지원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 총무위원회(부회장 이진형, 이사 이지훈)와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조성희)는 11일 국화도와 입파도에 행복나눔 사랑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국화도와 입파도는 화성시 괸광명소지만 의료기관이 없어 주민들 뿐만아니라 관광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상비의약품이 필요한 곳이다. 공영애 회장은 " 두 섬은 의료 취약지역으로 주민과 여행객들의 건강을 위해 약사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의약품 지원은 지난해와 같이 화성시보건소가 동참했다.2019-06-13 10:01:13강신국 -
대구 서구약, 약국 강력범죄 예방 경찰서와 협약대구 서구약사회(회장 이승재)는 최근 '안전하고 살기좋은 서구만들기'의 일환으로 서부경찰서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 ▲약국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 ▲의약품과 의약자문 지원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최근 약국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약사 1인 근무, 지리적 범죄취약 약국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서부경찰서는 약사의 안전을 위해 112 순찰강화는 물론 약국과 경찰서 간 네트워크 구축(한달음시스템 : 수화기를 5-7초 떨어뜨려 놓으면 경찰서 상황실에 업소정보가 현출되어 경찰관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긴급시스템)을 통해 공동체 치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약 봉투에 탄력순찰 홍보 문구를 삽입해 공감 받는 순찰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승재 회장은 "약국들이 경찰관들의 관심 속에 든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돼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햐 서부경찰서와 약사회가 좀 더 가까워지고 서로 필요한 업무에 상호 협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권욱 경찰서장은 "업무협약 내용과 같이 더 안전하고 공감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이승재 회장, 이승연·윤영준 부회장, 황인석 총무이사와 박권욱 서장 등 경찰관계자가 참석했다.2019-06-13 09:25:15강신국 -
"간호사 처우·근무환경, 환자 안전 좌우한다""간호사의 근로환경과 처우 개선은 환자 사망률을 낮추는 등 환자 안전과 직결된다." 대한간호협회가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주관한 '국민건강권 보장과 간호 질 향상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린다 에이켄(Linda Aiken)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간호대학 교수는 세계 30개국에서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국제비교연구를 통해 간호가 환자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에이켄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뉴저지 및 펜실베이니아의 491개 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간호사 근무환경이 환자의 재입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고 밝혔다. 담당 환자가 1명이 증가할 때 이로 인해 간호사 업무가 가중되고 재입원률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심부전·폐렴·심장마비 환자의 경우는 9%, 고관절·무릎관절 치환술 환자는 8%, 일반 수술환자는 3%, 어린이 환자는 11% 각각 재입원을 경험했다. 또 이로 인해 환자는 통증, 고통, 죽음을 야기하게 되며 의료비를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의료 생산성마저 저해하는 등 환자와 병원, 정부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 온다는 것. 에이켄 교수는 "부족한 간호사 인력을 보조인력으로 채울 경우 간호사의 사기저하는 물론 보조인력에 대한 지도와 감독으로 인해 간호사 업무를 가중시키고 환자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2014년 벨기에, 잉글랜드, 핀란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 유럽 9개국 300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환자 42만27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간호학(BSN) 학사학위 간호사의 비율을 10% 높이면 환자 사망률을 7%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이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세계 의료인력 비교연구 전문가인 제임스 뷰캔(James Buchan) 영국 퀸마가렛대 교수도 에이켄 교수와 의견을 같이했다. 뷰캔 교수는 간호사 한 사람이 사직하는 것은 적어도 몇 달치 월급과 맞먹는 비용이 소모되고 간호사의 높은 이직률은 환자에게 부정적인 결과를 야기한다면서 간호사의 간호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간호사의 장기근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뷰캔 교수는 또 영국의 경우 잉글랜드와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등에서 모두 간호사 배치기준을 강화하기 위한 법률을 제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배성희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는 우리나라의 경우 간호사 1명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경우 평균 16.3명을, 병원은 43.6명을 각각 담당하고 있다며 미국 5.7명, 핀란드 5.5명, 스웨덴 5.4명, 노르웨이 3.7명 등과 비교하면 적게는 3배, 많게는 11배나 많은 환자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간호사에게 장시간 근무 및 초과 근무, 높은 업무 강도 및 불충분한 휴게시간 등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오게 되고 결국 간호사를 병원에서 떠나게 해 인력수급 불균형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2019-06-13 09:11:39강신국 -
무상 드링크·조제료 할인 등 문제약국 현장 실사회원약사들이 제보한 문제약국 현장실사에 나서기로 하는 등 서울시약사회의 분업 4대악 근절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11일 제2차 약국·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최용석·약국위원장 장우영·변수현·강태석, 약사지도위원장 전경진·임수열) 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의약분업 4대악 근절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의약분업 4대악 근절을 위해 회원들이 공익 제보한 문제약국 처리방안이 안건에 올라왔다. 제보약국은 본인부담금 할인, 드링크 무상제공,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지역 내의 고질적인 문제약국들도 알려졌다. 시약사회에 제보된 약국은 6곳 정도로 위원회는 약사윤리규정에 의거해 약사윤리지도에 나서기로 하고 이달 중 현장방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울러 시약사회는 의약품 장기품절 문제 대응책으로 '장기품절 의약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품절의약품의 정보 수집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의 협조를 받기로 했다. 장기품절 의약품 신고센터는 수집된 품절의약품 정보를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의약품 품절 주의보'와 '의약품 품절 경계주의보' 등 2단계 주의보를 발령해 약국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약사회는 상시자율반품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에서 회신한 상시반품가능 도매업체 리스트 중 약국 주력 도매 6개 업체를 협력업체로 결정하여 6월중 회원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최용석 부회장은 "요즘들어 회원들의 민원 전화가 부쩍 늘어났다"며 "회원들이 그만큼 서울시약사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걸 실감한다.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2019-06-12 22:44:02강신국 -
서대문구약, 자선다과회 기금으로 아동양육시설 후원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미향, 여약사위원장 정미애)는 지난 12일 관내 아동양육시설 송죽원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구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제·유산균·비강세척제 등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송유경 회장, 김미향 부회장, 김필경 총무위원장, 장인순·남혜숙 지도위원, 주옥경·조금희·박명심 위원 등이 참석했다2019-06-12 17:10:00정흥준 -
광진구약, 장애인 근로자 위한 구급약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는 11일 약사회관에서 한국 소아마비협회 정립전자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정립전자는 장애인이 근로하는 사업장으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이명숙 부회장은 "정립전자가 장애인 근로자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고 근로자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의 노고가 크다"며 "광진구약사회 회원들이 소중히 모아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국 소아마비협회 정립전자 관계자는 "휠체어에 앉아 오랜시간 근무하다보니 근육통, 소화불량이 자주 발생하는데, 광진구약사회에서 매년 장애인근로자들을 위해 상당한 구급의약품들을 후원해줘 감사하다"며 "의무실에 의약품을 비치하고 잘 사용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구급의약품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이명숙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정립전자 지승만 원장 등이 참석했다.2019-06-12 12:13:20정혜진 -
건약 "식약처 '프로포폴' 관리 장치 여전히 미비"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윤영철, 이하 건약)가 식약처의 비급여처방 마약류에 대한 관리 계획이 여전히 허술하다고 지적했다. 건약은 12일 논평을 통해 마약류 사용 시 중복투약 여부와 병용금기까지 거를 수 있는 실시간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 건약은 식약처가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을 위한 도우미' 서한을 처방의사에게 발송한다는 밝표를 두고 여전히 마약류 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18년 10월부터 19년 3월까지(6개월, 182일) 취급된 493만 건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해 프로포폴 처방정보를 의사 별로 분석한 자료다. 주요 내용은 프로포폴 처방 환자수, 사용 주요 질병, 환자정보 식별 비율, 투약량 상위 200명 해당 환자수, 투약량 상위 환자의 재방문 주기, 투약환자의 방문 의료기관 통계 등으로, 처방의가 이 정보를 토대로 본인의 프로포폴 처방& 8231;투약 내역을 확인하라는 의도다. 자료에 따르면 프로포폴은 80%가 의원급 의료기관이 사용했고, 처방의 81.7%가 비급여처방에 속했다. 처방은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에 의해서 처방의 53.7%가 발행됐고, 질병 분류별 사용현황에서 미입력을 포함한 기타란이 43.4%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건약은 "식약처는 이번 자료를 바탕으로 몇몇 의심스러운 병의원에 대해 수사의뢰를 했다고는 하나, 애초에 처방 단계에서 그러한 불법 행위를 걸러낼 장치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없다"고 꼬집었다. 건약은 "비급여처방은 의약품 복용량이나 의료기관 및 환자 정보 등 처방 내용이 허위로 조작되거나 미기재되더라도 처벌 규정이 없어 벌어진 일들"이라며 "허위 조작된 자료에서 의심되는 몇몇 의원을 조사해 수사를 의뢰했다는 식약처의 자화자찬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약류 안전 관리 시스템 마련이라고 보기엔 매우 초라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건약은 마약류 처방전 발행 시 환자의 주민등록번호를 비롯해 발행 병의원정보 기재를 의무화하는 법안 마련이 가장 시급하고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프로포폴 비급여 처방이 82%에 달한다는 점에서, 처방정보 기입이 필수인 DUR서비스 진행이 불가능해 실시간으로 중복투약여부나 병용금기를 거를 시스템이 없는 거나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은 마약류 취급 과정에서 입고량과 출고량의 수량만 대조 확인할 수 있을 뿐 최종 투약 단계에서 마약류 의약품의 허위 처방이나 오남용, 중복, 병용금기를 막을 방법이 없는 반쪽짜리 마약관리시스템"이라며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에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9-06-12 12:06:2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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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약무직 지원 '전문약제병' 경력 제외 논란국방부 5급 약무직 군무원에 지원하기 위해선 4년 이상의 면허경력이 필요하지만, 약사 면허가 필수인 전문약제병 경력은 포함되지 않아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약제병은 지난해 9월까지는 관련학과 전공자도 지원이 가능했지만, 10월부터는 면허 소지자만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됐다. 전문약제병으로 복무하고 있는 A약사는 데일리팜 제보를 통해 국방부의 5급 약무직 채용 기준이 부당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A약사는 "전문약제병의 경력을 명시해주겠다는 병무청 설명과 다르게 국방부는 병사로서 복무기간은 인정해주기 어렵다고 한다"면서 "여자는 병사를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형평성 차원에서)하사 이상만 약사 경력으로 인정한다는 설명이다. 국군병원에서 당직수당없이 나이트 근무까지 하고 있지만, 결국 약사로서는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전문약제병은 일반 병사와 달리 부사관이나 장교가 없을 때에도 단독 임무수행을 할 수 있고, 복무기간에도 약사 면허를 줄곧 활용하기 때문에 경력으로서 인정을 해야한다는 주장이다. A약사는 "면허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임무를 차별화해놓고 병사로만 인정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또 복무를 마치고 다시 4년 경력을 쌓고 임기제로 군무원을 지원하라는 것은 비현실적인 얘기"라고 비판했다. 이어 A약사는 "사실 돈을 생각하면 약사들이 군무원으로 남지 않는 것이 낫다. 선의나 업무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남게 되는 것인데 불합리한 기준은 이런 약사들을 외면하는 것"이라며 "병무청에서 발급해주는 경력인증서를 국방부에서 인정안하면 도대체 어디서 인정해주는 경력이냐.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국방부 관계자는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약사 면허를 사용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현 제도로서는 하사부터 경력이 인정되기 때문에 병사 경력은 인정되지 않는다"면서 "전문약제병뿐만 아니라 전문방사선촬영병 등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채용하는 약무직렬 군무원은 5급 46명, 6급 50명으로 국방부, 의무사, 육군, 해군 및 공군별로 자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2019-06-12 11:32:32정흥준 -
평택시약, 백제약품과 재고약 반품사업 협약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11일 시약사회관에서 백제약품과 불용재고 반품사업 및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배송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불용(낱알)재고반품 사업이다. 개봉의약품 상시 반품이 시행되며 정제, 캡슐, 패취와 같이 개별 카운팅이 가능한 제품에만 적용된다. 다만 마약류, 향정약,액제,시럽제, 산제, 연고류는 제외된다. 반품은 반품일로부터 2주 이내 처리하며 반품정산은 잔고 차감방식이다. 불용재고 반품사업 외에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배송, 거래 활성화 등 공동 발전과 약사회 행사 및 기타 업무 협조 요청시 적극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약사회는 상대방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함을 원칙으로 한다며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으로 하고, 이의가 없을시 업무의 효력은 3년씩 자동 연장된다고 설명했다. 협약식에는 변영태 회장, 이배원 부회장, 김준태 총무위원장이 백제약품 김현주 지점장, 김승만 영업차장, 김선대 차장, 이권상 과장이 참석했다.2019-06-12 10:02:42강신국 -
인천시약, 의약품 부작용보고 활성화 시동인천시약사회 의약품식품안전센터(센터장 최은경)는 지난 9일 시약사회 학술제 및 연수교육에서 의약품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환자안전본부 손광렬 환자안전사업팀장의 '환자안전 보고시스템 운영결과 및 향후 방향' ▲대한약사회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의 '약국 환자안전사고 현황 및 사례' ▲약학정보원 정경인 학술정보센터장의 '혈압 낮을수록 좋을까'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이정민 평가교육팀장의 '혈압 조절 약물 및 관련사례 의약품부작용 보고 매뉴얼 부작용보고 프로그램을 이용한 인과성 평가하기' 등의 강의가 마련됐다. 또 가천대 약학대학 지은희 교수의 총평이 있었다. 심포지엄에는 약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조상일 회장의 수료증 수여와 이모세 본부장의 우수 협력약국 현판 전달식도 마련됐다. 한편, 의약품식품안전센터는 지난 2017년 6월 출범해 가천대 지은희 교수를 초대 센터장으로 임명한 바 있다. 2018년 12월에는 '의약품 부작용 인과성 평가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지난해 부작용보고 현황은 1153개 약국 중 92개 약국이 참여해 1338건이 보고됐다.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3개월 연속 보고자에게 피자를, 최초 보고자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고 있다.2019-06-12 09:36:3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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