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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선구자 모심의 날 맞아 약국 방문강동구약사회는 선구자 모심의 날을 맞아 10년 이상 지역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올해 환갑을 맞은 약사회원 약국을 직접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약국 방문에는 이광희 회장, 이기명 부회장, 김태오 총무위원장이 동참했다. 이번 선구자 모심의 날 대상은 덕인약국 박근희 약사, 강동해오름약국 양정임 약사, 온누리부부약국 최명희 약사다. 구약사회는 약사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금까지 노고에 감사 인사와 함께 꽃과 선물을 전했다.2019-06-18 11:43:49이정환 -
서울 강서구약, 강릉 임원워크숍서 사업계획 논의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강릉에서 임원 워크숍을 갖고 상반기 위원회별 사업실적 분석과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얼마전 실시한 제29회 장학금전달식과 회원 약사가운 공동구매 등 회무도 평가했다. 위원회별로는 회원 대상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하반기에는 약국실무에 도움 될 내용의 사업을 계획하기로 결의했다. 임성호 회장은 "바쁜 약국업무에도 회무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 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새로 합류한 홍성채 약학위원장은 약사가 원하는 강의 섭외를 당부한다"고 말했다.2019-06-18 11:33:56이정환 -
강원도약 연수교육...'약국한약·복약지도·인문학' 소통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가 최근 연수교육을 열고 약국한약, 비뇨기과약 복약지도,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했다고 밝혔다. 연수교육은 평창 한화리조트 그랜드홀에서 전체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승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취임 후 첫 연수교육으로, 임원들이 준비한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부스를 확대해 더 알찬 교육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수교육에 참가한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은 "전문약은 공공재다. 연수교육을 준비한 전 회장과 임원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교육은 박범규 강사의 '약국한약(약국을 위한 OS, 軸개념)'과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인문학(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신용문 차의과학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의 '복약지도(비뇨기계 약물치료관리)', 박금찬 강원도청 식품의약과 계장의 '마약류 취급자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도약사회는 회원 설문조사에서 인문학 강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왔고, 나머지 강의도 호평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뒤 이어 오후에 진행된 제1차 회장단·시군분회장 연석회의에서는 상반기 회무보고와 2019년도 전국 주요 임원 정책대회 참석을 독려했다. 수상자 명단 ◆강원도약사회장 표창 : 최규진(춘천약사회), 원준재(원주약사회), 임정숙(강릉약사회), 이계순(속초약사회), 이미현(삼척약사회), 김응관(횡성약사회)2019-06-18 11:27:25이정환 -
의약사 바둑 최강자 가린다…이창호 9단과 대국 기회도의사, 약사, 치과의사, 한의사 중 바둑 최강자는 누가 될까. 보건의료인 중 바둑 1인자를 뽑기 위한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데일리팜은 오는 23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메디칼타임즈, 한국바둑방송 등과 공동으로 '2019 보건·의료전문가 바둑대회'를 주최한다. 대회는 한국바둑방송(K바둑)으로 생중계되며 최유진 캐스터가 진행을 맡는다. 이날 대회에는 이창호 사범, 유창혁 사범, 양재호 사범, 김효정 사범, 하호정 사범, 김미리 사범 등 프로기사 6인도 이벤트 대국에 참여해 이목을 끈다. 이벤트 대국은 프로기사 1명이 여러 사람을 동시에 상대하는 다면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50명을 현장 접수 및 추첨해 진행할 예정이며, 이창호 9단 등 유명 프로기사와 바둑을 둘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정식 대회는 바둑 급수별로 최강부-5단이상, 상급-4단~1단, 중급-1급 이하 등으로 나눠 진행한다. 3조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최강부 4강까지만 선발한다. 이후 준결승에 오른 4인은 7월 중 K바둑의 방송대국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총 상금은 600만원 상당이다. 또한 대회에는 친선 오목대회 등 참가자 가족들을 위한 행사도 준비돼있다. 우수가족 특별시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데일리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대회 참가자 및 가족 전원에게는 중식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대회는 유한양행이 후원하고 대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 등이 공동주관한다.2019-06-17 19:28:57정흥준 -
성남시약, 임원 워크숍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5∼16일 양일간 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에서 2019년 임원 워크숍을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과 약계 현안 및 회무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오는 29일 열리는 2019년 연수교육 상세진행 방안과 하반기 분당구보건소 및 건강보험공단과 실시하는 방문약료사업에 대해 중점 논의했고 상반기 반회 진행상황과 위원회별 사업 추진사항도 점검했다. 워크숍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김윤순·김재규 부의장, 강성희·최재윤·전귀분·권세웅 부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 대외협력단장, 유석열 문화복지단장, 김광석(총무), 정성희(약국), 정호은(여약사), 이원향(홍보),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권혜진(연수교육), 이인숙(문화체육)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9-06-17 18:33:56강신국 -
서대문구약, 세브란스병원 약제부와 현안 소통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13일 세브란스병원 약무국과 간담회를 갖고,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손은선 약무국장을 비롯해 약무국 9개 부서 팀장 및 차장들과 의견을 나눴다. 한편 간담회에는 송유경 회장, 정명진 감사, 송정순 의장, 송연자·김미향 부회장, 김필경 총무위원장, 정미애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9-06-17 16:32:23정흥준 -
충북도약, POS 도입·연수교육 고도화 등 추진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는 지난 16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19년도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 교육을 실시했다. 신태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수교육 강화를 위해 대한약사회에서는 연구용역을 실시해, 가칭 '약사연수원'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개선방안을 통해 연수교육의 내용을 표준화하고 관리를 효율화해 약사의 평생교육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 회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2차원적 업무는 기계에 맡기되 약사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모든 약국의 POS 시스템 도입 등 일상업무의 혁신을 위한 연구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연수교육 강의는 ▲도약사회 강창균 약학위원장의 '의약품 등 안전관리:지역의약품안전센터 및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소개' ▲동의한방체인 임교환 박사의 '약국한약:호흡기질환의 한방요법'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의 '약사윤리 및 약사법령:약사회 정책방향 및 현안' ▲이촌회계법인 임현수 회계사의 '약국운영 및 관리:최저시급인상 및 주휴수당포괄임금제 관한 세무사항' ▲최방선 약사의 '복약지도:여성호르몬요법의 이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이성현 팀장의 '마약류 관리: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드라마 '봄밤'을 협찬하며 진행되는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 홍보와 커뮤니티케어(지역사회통합돌봄선도사업) 등을 설명했다. 또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약사면허신고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등 현안에 대해 강의했다.2019-06-17 16:18:45정흥준 -
용산구약, 파지수거어르신·소녀 돌봄약국 점검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신정순, 여약사위원장 이정현)는 15일 반포한강 가빛섬에서 '용산구약사회 2차 여약사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여약사위원들은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과 소녀돌봄약국 운영 현황을 보고한 후 약사회 현황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신정순 여약사회장, 이정현 여약사위원장을 비롯한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2019-06-17 15:56:29정혜진 -
"노인요양시설 10곳 중 6곳 이상 간호사가 없다"노인요양시설에 대한 허술한 인력배치 기준으로 인해 시설 10곳 중 6곳 이상에서 간호사가 없어 입소노인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행정학회가 지난 14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백양누리에서 개최한 전기학술대회 '간호정책 현안과 발전방안' 세션에서 신주현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는 "노인장기요양서비스의 질을 간호 인력이 결정한다는 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노인요양시설 64%에서 간호사를 배치하지 않고 있어 인력 배치기준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신 교수는 "우리나라 노인요양시설과 이용자 수는 2008년 1332개, 8만1252명에서 2017년 3261개, 17만6041명으로 각각 145%와 117% 증가했고, 급여비용 또한 1309억 원 수준에서 2조4892억 원으로 1800% 증가하는 등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9 OECD 헬스 데이터에 따르면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중 간호사 비율은 미국 34.3%, 네덜란드 28.2%, 독일 50.9%, 일본 20.7% 등이었으나 한국은 2.1%에 불과했다. 우리나라 노인요양시설의 간호인력 배치기준은 노인복지법 시행규칙에서 30병상 이상의 경우 입소자 25명 당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 1명을, 10∼30병상은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 1명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설들은 간호인력의 대부분을 간호조무사로 채용하고 있다. 신 교수는 이에 "노인요양시설 입소노인이 최상의 간호서비스를 받기 위한 적정 간호인력 수를 산출해 노인요양시설 법정인력 기준에 반영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 교수와 함께 '방문간호 결합형 통합재가 활성화 방안' 발제에 나선 황라일 신한대 간호대학 교수는 "고령화 및 중증화 추세에서 노인장기요양 수급자가 가능한 오랫동안 지역사회에서 거주하기 위해서는 분절적 재가급여를 하나의 급여로 통합해 이용자 맞춤형 설계로 제공할 수 있는 통합재가급여가 필요하다"며 "특히 요양과 의료 지원이 모두 필요한 수급자의 특성상 방문요양과 방문간호를 통합해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교수는 "통합재가급여 시범사업 내에서 예방적 차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월 2회 간호사가 정기적으로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간호처치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건강교육 및 상담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방문간호서비스는 수급자의 입원, 외래 등 의료서비스 이용률을 감소시켜 의료비 절감에 효과가 있는 만큼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방문간호 활성화에 대한 법적, 제도적 보완이 요구된다"고 말했다.2019-06-17 15:30:05강신국 -
동작구약, 반회 간담회서 전성분표시제 등 현안 설명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는 지난 8일 사당3반 반회의에 참석해 전성분표시제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서정옥 회장은 7월부터 시행하는 전성분표시제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전산보고제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실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서 회장은 "회원들의 고민인 불용재고약 낱알 반품사업도 한시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면서 "또 약국 경영에 불편이나 어려움이 있으면 약사회로 연락해달라. 열심히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 회장은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자 반단톡방을 개설했으니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면서 "회원 친목과 건강증진을 위해 결성한 탁구동호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라인댄스 동호회를 추가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매월 2개 반을 선정해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현안 설명 및 요구사항 청취를 실시하고 있다.2019-06-14 17:58:0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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