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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여약사회, 영화단체관람으로 회원 힐링광주광역시약사회 여약사회(여약사회장 신은옥)는 지난 26일 광주 동구 롯데시네마 충장로점에서 영화 '기생충'을 단체관람했다. 여약사회는 42명의 여약사회원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으며, 향후 보다 활발한 문화사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신은옥 여약사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감성을 위한 사업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2019-06-27 16:20:41정흥준 -
마포구약, 약사 130여명 대상 연수교육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2일 지오영 강당에서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해충방제약물 사용법(한민철 약사) ▲탈모질환에 대한 이해와 OTC탈모 치료(이상미 대리) ▲건강 다이어트(윤소정 약사) ▲미약통합관리 프로그램(박민찬 주임) ▲약국에서 활용하는 노인 약료 키포인트(엄준철 약사) ▲바로 적용하는 천연 면역 증강제 로얄제리의 다양한 활용법(이준 약사)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안내(이경희 약사) 등으로 구성됐다. & 8203;이날 강의는 130여명의 회원약사가 참석했으며, 6시간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앞선 1차 교육 2시간에 이어 올해 총 8시간 교육을 모두 완료했다. 구약사회는 교육 미이수 약사를 위해 오는 10월 근무약사 및 개설약사 보충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2019-06-27 16:10:43정흥준 -
동작구약-보건소, 세이프약국 간담회동작구약사회가 최근 동작구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열었다. 서 회장은 약사의 지역 건강 지킴이 역할에 세이프약국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정옥 회장은 "서울시와 함게 진행하는 세이프약국은 만성질환자 약력관리와 자살예방 금연사업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주민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보건소 조경숙 의약과장은 "세이프약국 집중관리군, 방문약료 활성화, 세이프 약력관리 입력 시 주의사항에 신경써 달라"며 "동작구는 꾸준히 세이프약국 실적을 올려왔다. 올해도 목표 달성을 위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2019-06-27 16:10:1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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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초등학교·미혼모보호시설 찾아 의약품 강의서울 강서구약사회(임성호 회장) 학술강사단은 최근 가양초등학교와 미혼모보호시설 애란세움터를 찾아 의약품 안전사용강의를 이행했다. 구약사회 송인석부회장은 가양초 5학년과 6학년 학생들에게 흡연 유해성과 중독성 등을 강의했다. 정수연 홍보위원장은 미혼모보호시설인 애란세움터에서 진통제와 피임약 등 복용방법과 부작용 등을 구체적으로 강의했다. 강의후에는 미혼모들이 궁금했던 약복용, 부작용 등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2019-06-27 14:57:25이정환 -
은평구약, 영화 단체관람으로 회원 화합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6일 불광 CGV에서 회원 및 가족 50여명과 함께 영화 '토이스토리4'를 단체관람했다. 구약사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준기)는 문화의 날인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전회원 대상으로 영화관람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약국당 2매 한정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문화복지위는 "영화관람이 회원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06-27 13:55:22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연수교육..."편법 원내약국 절대 반대"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최근 290여명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2차 연수교육을 열고 관내 편법 원내약국 결사 반대를 다짐했다. 어수정 회장은 강북구 소재 모 의료기관 건물내 편법약국 개설반려에 따른 행정심판 진행과정을 대회원 설명하고 "의약분업 원칙을 무시한 약국 개설이 허락되지 않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어 회장은 면대약국, 무자격자 조제, 조제료 할인, 무상 드링크 제공 등 4대악 저지에 상급회와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익 차원의 휴일 지킴이약국 운영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은 김명철 박사의 안질환, GERD의 이해·약국에서의 적용, 오성곤 박사의 면역의 이해 및 관련 OTC 및 약국과 인생을 성공시키는 독서경영에 대한 고기현 약사의 인문학 강의로 구성됐다. 마약류 관리 교육, 개인정보·정품소프트웨어 사용 교육, 약사의 직업 윤리와 전문성 등 기본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덕성여대약대 우수 장학생을 선발하여 6학년 박세희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2019-06-27 12:27:5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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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약사 310명 수강한 서초에듀팜 성료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지난 25일 서울성모병원 이수경 약사의 '심혈관 및 내분기계 약물의 부작용' 강의를 끝으로 서초에듀팜17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서초에듀팜17기에는 310명의 약사가 수강을 신청했다. 구약사회는 15차 강의를 모두 출석한 수강생 48명에게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증정했다. 이은경 회장은 "310명의 수강생 중 80% 이상 수강한 회원이 129명이나 된다. 시시각각 변하는 약학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의 노고가 약사직능을 발전시키는 힘이자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회장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으로 약국 현장에서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건식, 의약부외품까지도 전문가로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하반기 서초에듀팜18기 개강을 9월 첫째주로 계획하고 있다. 18기 강의는 소화기계 및 호흡기계를 중점으로 구성된다.2019-06-27 09:03:18정흥준 -
이대서울병원 문전약국가, 도 넘은 '민원 고발' 전쟁지난달 정식 개원한 이대서울병원 앞 약국들이 처방전 경쟁을 넘어 상호 민원고발 전쟁을 시작했다. 문전약국들은 이웃 약국의 옥상 간판 등 불법 홍보물을 관할 지자체에 민원신고하며 상호 비방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26일 서울 강서구에서 약국을 운영중인 A약사는 "이대서울병원 앞 약국들은 시쳇말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분위기다. 외래환자 유입률 경쟁이 도를 넘어서 고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실제 강서구청 민원신고로 시정명령 처분을 앞 둔 이대서울병원 앞 약국은 7개에 달한다. 지금까지 개설완료한 약국 갯수가 7개인 것을 감안할 때 사실상 문전약국 전체가 구청 신고된 셈이다. 주요 민원명은 '불법광고물 제거 시정명령'이다. 구체적으로 건축법에 위반되는 돌출간판, 옥상간판, 벽면간판, LED간판 등이 신고 대상으로 확인됐다. 준주거지역에서 LED 이용 간판은 1층에서만 가능한데, 2층 등 벽면을 이용한 간판으로 약국을 홍보하는 등이 시정명령 대상이다. 또 옥상에 약국 간판을 설치, 특정 환자의 약국 유인을 독려해도 불법 소지가 있다. 이처럼 약국 간 경쟁이 도를 넘어 심화된 배경에는 이대서울병원이 배출하는 처방전 환자 수가 기대에 못미치는 상황에서 문전약국은 지난 2월 임시 개원 이후 꾸준히 증가세인 상황이 영향을 미쳤다. 이대서울병원 문전약국 갯수는 임시개원 당시 발산역 인근 약국 5곳이 전부였다. 당시에도 일부 약국이 의약품 택배나 조제료할인 등 환자유인행위로 지역 약사회로 부터 경고를 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대서울병원 정식 개원 시점인 5월 이후 정문 앞 약국 3곳이 추가로 문을 열면서 경쟁은 심화됐다. 나아가 조만간 4개 약국이 추가로 개설될 계획이 잡혀있어 문전약국 경쟁 열기는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이대서울병원의 외래환자수는 일평균 1000여명 수준으로, 처방환자는 600여명에 불과해 문전약국들이 상호 고발을 통한 생존법을 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A약사는 "지금 이대서울병원 문전은 살을 맞댄 약국끼리 서로를 감시하고 고발하는 분위기"라며 "이미 올해 초 부터 약국 간 도 넘은 처방전 경쟁은 시작됐었다. 편법 약국 홍보가 그것인데, 경쟁의 끝이 고발전으로 번진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강서구의 다른 B약사도 "사실 이대서울병원이 상급종합병원에서 탈락하고 인턴, 레지던트 없이 전문의만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상황이라 처방환자 수가 많지 않다"며 "500여개 병상만 가동중인 운영 초반이라 문전약국도 경영난에 시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B약사는 "더 큰 문제는 아직 문전약국가 개설이 완료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조만간 약국 4개가 추가로 문을 연다"며 "해당 약국은 임대료나 분양가가 수 억원을 호가하는 수준이라 편법 처방전 경쟁의 유혹에 빠질 우려가 크다"고 덧붙였다.2019-06-26 15:54:18이정환 -
송파구약, 미혼모 복지시설에 정기후원 약속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 여약사 위원회(부회장 이춘순, 이사 김강미)는 지난 21일 미혼모 복지시설인 '도담하우스'와 정기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미혼모들이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당당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더 많은 후원과 관심이 필요한 만큼 약사회와의 협약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안경천 도담하우스 원장은 "한강 이남지역에 하나밖에 없는 1차 미혼모 시설이다. 서울뿐 아니라 일부 경기 지역에서도 문의가 많이 온다"며 "약사회가 후원해주니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다. 마음 둘 곳 없는 미혼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 이춘순 여약사부회장은 "아기들은 엄마와 주변 사람들의 표정을 그대로 닮는다. 웃는 얼굴의 사람들과 생활하는 아기는 그 표정을 닮아 밝게 웃는다"면서 "도담하우스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기들도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랑받으며 밝게 커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강미 여약사이사도 "정기후원 협약과 함께, 주거생활에 필요한 무선 물걸레 청소기 3대를 함께 기증한다. 엄마들과 아기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번 협약으로 매월 정기후원하는 단체(시설)가 6곳으로 늘어났다.2019-06-26 09:26:43정흥준 -
서울시약,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지원품 발송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최근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2차 지원 물품을 발송했다. 지원 물품은 6월 약료상담 주제인 '관절통증 관리법'에 필요한 영양제, 파스 4팩 등이다. 시약사회는 올해부터 매달 약료상담 주제를 정해 4~8월 총 5회에 걸쳐 해당 내용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7~8월 상담은 각각 교통안전지도와 정신건강이며, 이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현진 부회장은 "파지수거 어르신에 대한 약료상담은 소외이웃에게 큰 위로가 되고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매달 건강상담을 실시해 복약상담지를 꼭 기록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사업에는 25개 자치구 212개 약국이 참여해 242명의 파지수거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2019-06-25 23:21: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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