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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홀몸 어르신 직접 찾아 '복용약 점검'[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최근 고덕동 일대 홀몸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파스, 영양제, 상비약과 준비한 과일을 전달했다. 제공 물품은 희망나눔협의회 지원과 함께 여약사위가 자체적으로 마련했다. 구약사회는 어르신의 생활상 어려움을 들으며 장기복용 의약품을 점검하고 복용약 관련 질문에 충분한 설명과 주의할 점도 전달했다.2019-08-30 09:37:32이정환 -
경기도약, 다음달 4일 '커뮤니티케어' 정책토론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내달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약료서비스 개선과제와 제도적 지원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 경기복지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도약사회와 경기복지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사회약료서비스 개선과제 및 복지분야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해 커뮤니티케어 정착을 목표로 한다. 발제는 아주대약대 김주희 교수와 장영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책연구실장이 나선다. 토론에는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장, 김희숙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장, 신지연 경기도 방문약료 약사, 황경란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이 참여하며 좌장은 경기도의회 이애형 위원이 맡는다. 박영달 도약사회장은 “사회환경과 복지정책의 변화에 발 맞춰 방문약료 등을 사회서비스로 재정립하고, 커뮤니티케어의 성공적인 실천과 정착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하게 됐다”며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토론회 준비를 맡은 조양연 대관TF 팀장은 “이번 정책 토론회를 통해 방문약료 등 그동안 약사들이 약국 밖에서 제공하고 있는 여러 활동들이 사회약료 서비스로 재정립되길 바란다”며 “또 보건분야와 복지분야 사이의 칸막이를 없애 상호 협력하고 도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개선 방안들이 논의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방문약료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어르신이 직접 참여해 방문약료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알려졌다.2019-08-30 09:32:53정흥준 -
강동구약, 홀몸어르신 무료급식소 '도시락 봉사'[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 여약사회는 최근 암사동 소재 행복한 세상 복지센터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약사회원들은 준비한 식재료로 20개 도시락 가방에 불고기, 깍두기, 열무김치, 깻잎무침, 건새우볶음 등을 담아 배달차에 실었다. 아울러 후원금도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이광희 회장, 이기명 부회장, 김태오 총무위원장, 김현옥·김현지·박미화·백지원·이조미 여약사위원과 조현지 사무국 직원이 참여했다. 구약사회는 "행복한 세상 복지센터는 10년 넘게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국고 지원 없이 자원봉사자 후원으로만 운영된다"며 "최근 후원이 많이 줄어 센터장과 복지사의 타 수입원으로 재정을 메꾸고 있다. 약사들의 관심이 요구된다"고 말했다.2019-08-30 09:30:06이정환 -
서울시약, 희귀난치성질환자에 5000만원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29일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약사회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자들에게 5000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밀알복지재단은 치료비로 지원금 전액을 사용한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해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아동에게 국내외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동주 시약사회장은 "희귀난치성질환은 다른 질병과는 달리 치료기간도 길고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며 "약사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모인 성금이 희귀난치성질환자들에게 소중한 희망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주 회장, 유성호 부회장, 김영진 총무이사와 밀알복지재단 김래홍 팀장, 윤성우 부장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1984년 심장병어린이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해, 2018년 심장병어린이 및 희귀난치성질환·소외이웃돕기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해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2019-08-30 09:05:02정흥준 -
직능 갈등 심화에 '첩약급여' 연내 시범사업 불투명[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정부가 연내 시범사업 시행을 공표한 '한약(첩약)급여' 정책이 보건의약전문가 간 견해차로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보건복지부 주도 한약급여 협의체가 지난 4월 첫 회의를 연지 4개월여가 지났지만 한의사, 약사, 한약사, 의사 등 유관 직능 간 견해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다. 29일 보건의약계에 따르면 첩약급여 협의체 회의는 월 1회 이상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기본 입장을 살피면 한의사와 한약사는 첩약급여 찬성을, 약사와 의사는 반대 의사를 펴고 있다. 물론 한의사협회는 첩약급여 정책을 한의사 중심으로 추진할 의지를 거듭 밝혀왔고, 한약사회는 급여 적용을 기점으로 한방 완전분업 시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 첩약급여에 찬성하는 배경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 약사회는 첩약 안전성을 반복해 문제삼으며 문제해결 전 급여화는 시기상조란 입장을, 의사협회도 한약의 유효성·안전성 입증을 앞세워 반대견해를 적극 표명하는 상황이다. 의협은 지난달 국민연금공단 북부지역본부 앞에서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갖기도 했다. 한약 처방·조제기록 기준과 원내·외 탕전실 등 첩약 조제장소 관리기준 안전장치 마련이 먼저라는 주장이다. 이처럼 각 직능 간 모두 다른 목소리를 내는 상황에서 변수가 하나 더 늘었다. 지금까지 정부 첩약급여 정책에 강한 찬성표를 던졌던 한의협 내 반대 기류가 형성된 것이다. 한의계 첩약급여 반대 움직임은 지난 5월부터 본격화됐다. 당시 서울시한의사회가 진행한 대회원 설문조사 결과, 한의사 10명 중 7명이 첩약급여와 제제분업을 반대한다고 답한 것이다. 첩약급여를 둘러싼 한의계 내분은 점차 심화되는 상황이다. 첩약급여를 반대하는 한의사들이 '전국한의사비상연대'란 조직을 만들어 복지부에 한의협 수시감사 탄원서를 제출했다. 한의협 최혁용 회장이 첩약급여와 제제분업을 제대로 된 의결 절차나 한의사 동의 절차 없이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탄원 이유였다. 한의사비상연대는 더 나아가 한의협에 첩약급여 시범사업 중지와 최혁용 회장 해임을 안건으로 한 투표 요구서를 제출한 상태다. 한의계 내에서도 첩약급여 반대 기류가 강해짐에 따라 시범사업 연내 시행에도 부정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같은 분위기 속 정부의 첩약급여 의지가 강한 점이 시범사업 시행 원동력이 될 것이란 견해도 있다. 실제 복지부는 첩약급여와 제제분업, 한약사제도 개선을 위한 분과협의체를 활발히 운영하며 시범사업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첩약급여 협의체 관계자는 "각 직능단체 별 내외부 상황과 관계없이 정부는 시범사업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하는 느낌"이라며 "일단 약사회나 의협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첩약급여 시행 의지가 매우 강한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무엇보다 협의체에는 보건의약전문가 외에도 시민단체가 포함됐다. 첩약을 직접 복용하게 될 환자들의 목소리도 정책 운영에 영향을 줄 것"이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첩약급여 방식이 논의되지 않았고 외부 요인이 많아 정책이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했다.2019-08-30 06:16:47이정환 -
샘병원,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 건강검진 지원[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지난 8월 28일 임흥세(선교사) 감독이 이끄는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이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을 방문했다.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은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19 경주 국제 유소년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했으며, 이후 임흥세 선교사를 비롯한 대표팀 선수와 스태프의 건강검진을 위해 안양샘병원을 찾았다.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의 안양샘병원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안양샘병원은 오래 전부터 남수단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번에도 선수단 전원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해 선수들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건강검진에 그치지 않고 선수들의 건강한 영양상태 유지를 위해 숙식을 제공하고, 안양 소재의 한 초등학교 축구팀과 친선경기를 개최해 한국 유소년 선수들과 남수단 유소년 선수들 간에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친선전에 앞서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은 FC안양 축구팀을 방문해 경기장 투어를 비롯한 축구용품 기증식에 참석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을 비롯한 지역 내 여러 단체에서 축구공과 가방 등 축구용품을 기증해 남수단 축구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안양샘병원 권덕주 병원장은 “앞으로도 남수단 유소년 대표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대표팀의 발전을 기원했다.2019-08-29 15:25:1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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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정책연구소에 '상비약 판매실태' 연구용역 발주[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대한약사회가 안전상비의약품의 판매 실태를 파악, 분석하는 내용의 연구용역을 정책연구소에 발주한다. 용역비는 4500만원 규모다. 대한약사회는 28일 진행한 제12차 상임이사회에서 이같이 논의하고, 사업의 세부 실행안을 보완한다는 전제로 안건을 의결했다. 약사회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현장을 점검해 관리실태를 누적, 분석한 데이터를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연구는 의약품정책연구소가 담당하며, 박혜경 연구소장을 비롯해 외부 전문가 자문단, 임재영·김진이·당지연 연구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구소는 조사 교육을 받은 대학생 조사원 20명을 투입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상비약을 판매하는 24시간 편의점 100곳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모니터링 요원들이 점포가 안전상비약 판매 준수사항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파악해 보고하면, 연구소는 기존에 약사회가 시행한 모니터링 결과와 비교해 변화 추세를 도출해 시사점과 정책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약사회는 이 자료를 안전상비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정책 방안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예산의 타당성을 따질 수 있는 세부자료가 미흡하다는 상임위 지적에 따라, 약사회는 구체적인 실행안과 예산의 세부적인 용처 등을 포함한 세부안을 보완해 사업을 실행하기로 했다. 한편 최상은 교수의 2016년 연구에 따르면, 안전상비약의 공급수량과 판매액은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판매업소는 2013년 2만3684개소에서 2015년 2만7888개소로 증가해 3년간 약 4000개소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019-08-29 12:10:3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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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전자처방전 발급 의무화…동물보건사 제도 도입[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동물의약품의 수의사 전자처방전 발급이 의무화된다. 동물약 관리·감독 강화가 목표다. 수의사 진료보조자이자 반려동물 수의테크니션으로 불리는 '동물보건사' 직능도 새로 생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수의사법을 27일 공포했다. 동물약 전자처방전 의무화로 기존 수기 기록하던 처방전 문제를 해소하고 항생제 등 동물용약 불법 유통과 오남용 방지가 기대된다. 반려동물 관련 전문직 일자리도 창출될 전망이다. 동물보건사가 되려면 농림부장관 인증을 받은 양성기관이서 이론·실습교육을 이수하고 국가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전문대 이상 동물 간호 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평생교육기관의 고교 교과에 상응하는 동물 간호 교과를 이수한 사람 등에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다만 기존 동물병원에 종사하는 보조인력은 특례조항을 둬 소정의 실습교육을 이수하는 경우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정부는 수의사가 아닌 동물판매업자 등이 불법적으로 수의사를 고용해 병원을 개설하는 등 동물병원 개설자격이 없는 사람이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사례를 적발해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전자처방전 의무화와 무자격자 동물병원 개설 처벌은 공포 후 6개월 뒤인 내년 2월부터 시행된다. 동물보건사 제도도입은 2년 후 시행된다. 농림부는 이번 수의사법 개정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 분야 전문 직종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항생제 등 동물용 의약품의 체계적 관리 등을 통해 반려동물 진료산업 발전과 동물복지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9-08-29 11:39:08이정환 -
힘 실리는 약평원 법인화...약사회, 2억원 출연 결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가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이하 약평원) 법인화에 힘을 싣는다. 약사회는 28일 열린 제12차 상임이사회에서 약평원 재단법인 설립허가를 위해 2억원을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약학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평가 인증의 의무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약학교육 정책 수립 및 운영에 대한 약사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기본재산 출자금 중 일부 지원을 의결했다. 구체적으로는 설립허가를 위해 2019년과 2020년 각 5000만원을 지원하고, 사무실 제공 등 현물 지원을 포함해 총 2억원을 지출한다. 지난 2011년 이후 약 9년간 임의단체로 운영돼오던 약평원은 지난 8월 12일 창립이사회를 개최하고 법인화 절차에 돌입했다. 기본재산 출자금 마련이 큰 숙제였던만큼 약사회 지원으로 법인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평원 법인화 지원 외에도 ▲안전상비약 연구용역 ▲사이버연수교육시스템 개발업체 선정 ▲약사회관 종합보수 진행 등에 대한 안건심의 및 보고가 있었다. 먼저 약사회는 '안전상비약 판매업소 모니터링 및 모니터링 결과의 추이분석' 연구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연구내용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의 준수사항 위반 여부 파악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모니터링 결과 분석 ▲기존 모니터링 결과와의 비교를 통한 추이 고찰 및 추세적 특징 도출 등이다. 올해 12월까지 의약품정책연구소가 주관해 진행한다. 이와 관련 권혁노 약국이사는 "안전상비약 판매제도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안전을 고려한 모니터링과 결과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안전상비약 판매 및 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약사회는 사이버연수교육시스템 개발에 약학정보원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협의를 거쳐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개인정보 보안 시스템 ▲온라인교육을 포함한 교육 현황 통합관리 ▲교육진도 관리 및 평가기능 ▲결제 시스템 및 모바일 서비스 등 주요기능이 탑재된 시스템을 개발해 2020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약사연수원 설립근거와 운영 관련 세부사항 마련을 위한 '약사연수원 운영 및 연수교육기관 인정 세칙' 제정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안건심의에 이어 회관 종합보수 진행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1984년 준공된 회관은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약사회 재건축위원회(위원장 김희중 명예회장)는 재건축 및 이전은 장기과제로 검토하고, 우선적으로 노후화에 따른 종합 보수를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약사회는 ▲부실시공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속적인 누수와 외벽 타일 낙석사고 등 회관 노후화 방지 및 안전사고 위험성 해소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를 통해 회관 이용의 편의성·이용성 제고 ▲단계별 개보수 추진 및 공개입찰에 의한 업체 선정으로 제반비용 최소화 등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종합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2019 대한약사회 전국 주요 임원 정책대회 결과▲3차 상대가치 개편을 위한 ‘약국 업무량 상대가치 개발연구’ 추진▲2019년 제2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결과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2019년 3차 ‘캄보디아 의료문화 봉사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2019-08-29 11:30:15정흥준 -
구로구약, 선배약사 20명에 추석선물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8일 70세 이상 선배약사가 운영하는 약국 20곳을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선배약사들로부터 행사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노수진 회장은 "창립 40주년 행사는 일회성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2020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다. 많은 아이디어와 조언 부탁드리며 선배들이 지나온 길에 대해 많이 들려달라"고 전했다.2019-08-29 10:28:4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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