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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2019년 회무-회계 지부감사 받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7일 시약사회관에서 2019년 경기도약사회 감사를 수감했다. 최광훈 경기도약 감사와 조양연 부회장은 일반- 특별회계 결산자료와 올해 사업실적 등 주요 회무사항을 확인, 점검했다. 최광훈 감사는 "성남은 최대 규모의 분회인 만큼 경기도약사회 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 한해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수고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전성표 부회장, 김광석 총무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 앞서 경기도약 감사단은 화성, 하남, 광주시약사회 감사를 성남시약사회관에서 진행했다.2019-12-19 13:07:21강신국 -
최혁용 "내년 첩약급여 시행 확정…PMS로 안전 확보"[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다들 아시다시피 내년부터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이 시행됩니다. 한약재란 의약품 원료와 한의사의 커스터마이징 기술력이 급여로 인정됩니다. 개별 한약 안전성은 이미 한약재 h-GMP로 확보했습니다. 병용 첩약 안전성은 시판후부작용보고(PMS)로 확보해야 합니다."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이 내년 첩약건보 시범사업 시행을 확실시하며 첩약을 둘러싼 안전성 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이미 단일 한약재는 h-GMP로 안전성을 확보했고, 병용투여에 해당하는 조제첩약(약침)은 시범사업 내 시판후조사로 안전망을 갖춰야한다고 주장했다. 19일 대한한의사협회 한의학정책연구원은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대비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포럼을 열었다. 최 회장은 개회사에서 첩약급여 시범사업의 내년 시행을 공식화하고 안전성 관리 방안을 3가지 분야로 나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한약 원료 자체의 독성 안전 ▲한약재 관리과정에서의 독성 안전 ▲첩약 조제·처방·투약 단계 안전이 최 회장이 나눈 관리 방안이다. 최 회장은 한약 원료 자체의 독성 안전은 이미 오랜기간 사용으로 안전성이 확보됐고 식품으로 써도 문제없는 한약재인 '식약공용의약품'으로 197종이 확인됐다고 했다. 최 회장은 "약으로만 쓸 수 있는 한약재는 잘 관리되고 있다. 이미 오랜기간 사용으로 우리사회는 약 자체 독성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안다"며 "한약재 자체 독성은 지금상황에서도 안전관리 목표에도달했다"고 소개했다. 최 회장은 한약재 관리과정에서의 독성은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고 피력했다. 한약재가 재배되는 토양, 한약재를 말리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벤조피렌이나 곰팡이 등 독성은 국가가 나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 회장은 "쌀도 소금도 한약재와 마찬가지다. 우리가 먹는 모든 것들은 안전성 전반에 대한 관리를 정부가 한다"며 "첩약급여 시범사업은 국가가 이런 관리력을 갖췄는지를 확인할 기회"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아울러 "첩약 조제·처방·투약단계 안전관리는 한의협과 한의원, 한의사가 정부 부작용 보고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의료계나 약사회 등에서 첩약의 전임상, 임상시험 데이터를 요구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했다. 자신도 의약품 병용투약에 대한 별도 임상시험을 추진하지 않으면서 한의사와 첩약에 대해서만 병용 안전성 임상을 강요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논리다. 결과적으로 조제첩약의 시판후안전성 관리와 부작용 보고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으로 국민 안전망을 갖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최 회장은 "양방의 소아과,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면 약을 5개, 10개, 20개씩 준다. 해당 의약품 조합의 사전 안전성은 검증되지 않았다"며 "물론 각각의 의약품 안전성은 임상으로 확인됐지만 병용 임상은 의무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의사들은 조제·투약 후 안전성 확인을 해야한다. 첩약은 병용투약으로, 이상반응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며 "이는 PMS로 해결하면 된다. 시판 후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의사나 약사, 한약사가 첩약의 전임상, 임상을 하라는 주장은 자기들도 하지 않는 것을 요구하는 셈"이라며 "다만 우리(한의사)는 첩약 이상반응을 열심히 보고해 환자 개인 차원의 문제인지, 병용 첩약에 따른 문제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부연했다.2019-12-19 10:36:51이정환 -
서울약사신협 정형숙 감사, 숙명여대 공로상 수상[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약사신협은 지난 5일 정형숙 감사가 더플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숙명여자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협은 "정 감사는 총동문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정형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숙명여대 동문회는 화인코리아코퍼레이션 방성희 대표에게 숙명 CEO상을, 종합마케팅 회사 셜록컴퍼니 배은지 대표에게 아름다운 숙명인상, 육군 항공작전사령관 강선영 소장을 올해의 숙명인상에 선정했다.2019-12-19 09:42:38김민건 -
광진구약, 하반기 자체감사 수감…"절약하며 잘 썼다"[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17일 저녁 8시 30분부터 구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하반기 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손효환 회장은 "지난 1년 간 집행부에서는 회원들의 어려움을 풀어내려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아쉽고 부족한 부분이 많아 감사를 통해 칭찬과 질책을 해달라"며 "내년에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영희 감사는 "집행부 모든 임원이 한마음이 돼 열심히 달려온 1년 간의 회무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며 "약사회를 위한 시간과 희생 속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찾아 그 시간이 헛되지 않고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 모두 협조하는 마음으로 절약하며 애썼다"고 말했다. 강현주 감사는 "집행부가 함께 한자리에 있기만 해도 임원들의 힘이 느껴진다"며 "1년 간 적은 예산으로 열심히 일했다"며 그 노력과 수고를 격려했다. 감사단은 회무 보고에서 전체 약국 방문사업에 대한 회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자세를 칭찬했다. 회무 기록에 있어서는 각 현안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기입해 다음 회무에 참고토록 수정을 요청했다. 그 밖에 감사단과 구약사회는 반회 활성화 사업을 통한 향정 고충 해결, 교육 활성화 등 회원과 약사회 돈독한 유대 관계 구축, 근무약사 인력풀제의 장·단기적 활성화 방안, 내년도 연수교육 강화에 따른 대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감사에는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명숙 부회장, 조영신 총무, 최성욱 약국, 박미순 근무약사, 이영희 여약사, 김영숙 약학, 노형곤 학술정보통신, 차현정 윤리, 장진미 문화홍보 이사가 참석했다.2019-12-19 09:32:03김민건 -
장기 품절약 협의회 구성…정부·의약계·제약 참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장기 품절 의약품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의사협회, 약사회, 제약협회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가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8일 약정협의체 제2차 회의를 열고 안건을 논의했다. 2차 회의에서는 지난 10월 10일 1차 회의에서 논의한 ▲공급중단(장기품절) 의약품 관련 대책 ▲담합 근절 방안 ▲약국 조제업무 신뢰도 향상 방안에 대한 진행상황과 후속 추진계획을 검토했고 추가 안건으로 ▲약사 연수교육 내실화 방안 ▲비윤리적 행위 전문평가단 운영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먼저 약정협의체는 공급중단(장기품절) 의약품에 대해 전문약 공급·사용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오는 27일 개최하고 작업반 구성 논의 등 내년 상반기까지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담합 근절을 위해 약사회에 담합신고센터를 설치& 8231;운영하고, 자진 신고자에 대한 행정처분 감면 관련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과 담합근절 홍보 강화, 관련 법령 개정 노력, 담합근절 복지부-약사회 공동선언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편법약국이 담합의 주요 요인으로 보고 시·도 및 약사회 의견을 수렴 과정을 거쳐 '약국 개설등록 업무 지침' 최종안도 조만간 확정된다. 협의체는 약국 조제업무 신뢰도 향상을 위해 약사회가 약학정보원을 통해 개발한 정보취약계층 대상 복약정보 음성서비스 보이스 아이코드의 활용성을 높이는 등 복약지도 강화 지속 추진과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한 약국 약제업무 관리지침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IT활용 환자 편의 개선 및 비용 절감, 국민 알권리 확보 등에 긍정적인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확산의 장애요소 개선을 위해 관련 민간 업체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연구회 구성 등을 구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의체는 약사 연수교육 내실화을 위해 면허신고제 도입 시 연수교육 대상자 파악을 위한 일제 신고(약사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조제1항) 검토, 사이버교육 개발·강사평가제 도입·학점제 운영·교육 간 인정기준 조정 등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약사회가 요청한 안건인 비윤리적 행위 전문평가단 도입은 의료계의 시범사업 사례를 참고해 자율적으로 운영 추진하기로 했다. 복지부와 약사회는 내년 상반기 제3차 회의를 개최해 대국민 약사서비스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제2차 회의에는 김헌주 보건의료정책관, 박인춘 대한약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9-12-18 23:53:48강신국 -
류영진 전 식약처장, 부산 진구을 총선출마 선언[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류영진(부산약대·60)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을 지역위원장(전 식약처장)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 했다. 18일 류영진 위원장은 "앞장서서 끌어가는 리더의 추진력과 진정성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고, 부산과 부산진구을을 전국에서 손꼽히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내년 4월 부산진구을 예비후보로 국회의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은 "현재 국회는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변혁을 거부하고 민주주의 절차를 무시하는 등 국익보다 당리당략을 우선시하고 있다"며 "절차에 공정함을 가지고 그 결과에 승복하는 정치인이야말로 어지러운 시대를 바로 잡을 수 있다"며 새로운 정치를 펼쳐보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특히 류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통해 부산의 발전과 지방자치제도 성공을 약속했다. 그는 "비대해지고 있는 수도권과 비교해 지방은 늙고 쪼그라들고 있다"며 "특히 부산은 제 2의 도시라는 말이 무색하게 활력을 읽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개방적인 부산진구를 만들어 일자리가 넘치고 관광객이 다시 찾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류 위원장은 서면을 부산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서면역을 중심으로 메디컬 뷰티 집중화 사업을 추진, 서울의 강남 못지않은 시설과 실력을 갖춘 병원을 홍보하고 관리해 미래 부산 유망산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류 위원장은 "식약처장으로 일하며 쌓은 지식과 인맥을 활용해 부가가치가 높은 바이오 의료 제약 투자와 화장품 등 뷰티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류 위원장은 "이제 생활친화적인 체계적인 도시개발이 필요하다"며 "밀집된 가옥과 좁은 도로로 교통 상황이 나빠진 부산진구을은 마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부족한 주차장과 낙후된 전통시장 시설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류 위원장은 국회의원 면책에 안주하고 기득권을 지키기만 하는 분주한 정치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부산진구을은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며 앉아서 지시하는 리더가 아닌, 실무를 아는 뛰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초대 식약처장을 맡은 류 위원장은 산란일자 표시제도 도입, 국민청원안전검사제도와 마약관리기획관 설치, 한-베트남 의약품 수출 협력 등 성과를 이뤘다.2019-12-18 17:34:51김민건 -
성북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성북구보건소(소장 황원숙)와 17일 관내 한 식당에서 세이프약국, 의약품 안전 사용 강사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이날 세이프약국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평가 와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 구약사회에서는 권유경 단장, 김동엽, 이성희, 이은경, 김병주, 이현희, 이미선 약사가, 보건소에서는 문선희 약무팀장, 김미남 주무관, 양정완 주무관이 참석했다.2019-12-18 17:25:37김지은 -
서울 강서구약, 치매안심마을 사업결과 보고[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16일 서울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치매안심마을 사업' 결과 보고회에서 향후 사업 방향 등을 논의하고 협력기관과 종사자 교육을 진행해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거주하고 있는 환경에서 치료와 생활을 같이 할수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구약사회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들어와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가능한 오래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구축하기 위한 특화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을 위해 어르신 지원사업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 임성호 회장을 비롯해 우장산동주민센터 최양숙 2팀 팀장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임성호 회장은 "치매와 관련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인식을 개선시킴ㄴ 조기 검진과 자율 치매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고 치매 유병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며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9-12-18 16:39:16김민건 -
구로구약, 신규 회원 약국 14곳 방문해 격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17일 노수진 회장과 최흥진 부회장이 관내 14개 신규 회원 약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구약사회는 지난 2018년 전체 회원 약국에 배포했던 응급상비약 매대를 전달했다. 이어 약국의 부작용 보고 중요성을 설명하고 신규 회원 약사들을 약사회 내 부작용 보고 단체톡방에 초대했다. 내년 초에 진행하는 분회 제 40회 정기총회도 공지했다. 이 자리에서 노수진 회장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학술강의, 친목을 다지는 다양한 소모임 등을 내년에도 계속해서 가질 예정”이라며 “함께 참여해 친구도 사귀고 약국 경영에 쓸모 있는 정보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날 개봉반 반회장 김형준 약사도 해당 반의 신규 회원 방문에 참석해 반회에서 준비한 선물 증정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2019-12-18 16:18:48김지은 -
향후 10년, 취업약사 1만 2천명 증가…수요확대 전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앞으로 10년간 약사(한약사) 취업자수는 연 평균 2.3%p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전체 사업 15세 이상 취업자수가 향후 10년간 0.3%p 증가한다는 예측치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수요 증가 등인 원인으로 풀이된다. 고용노동부는 18일 미래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고 전망치를 제시하는 '2018∼2028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을 발표했다. 먼저 약사와 한약사 취업자수를 보면 2018년 4만6000명에서 2023년 5만3000명(+2.9%), 2028년 5만8000명(+1.6%)으로 증가해 2018~2028년까지 10년간 연 평균 증가율은 2.3%다. 의료진료전문가, 즉 의사(한의사, 치과의사)의 2018년 취업자수는 13만5000명에서 2028년 16만 9000명으로 늘어나, 연평균 증가율은 2.3%로 예측됐다. 제조업을 보면 제조업 취업자(+6만5000명)는 경제 규모 확대와 소득향상의 영향으로 소폭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업종(+2만5000명)은 빅데이터 처리용 메모리, 반도체 생산 확대로 증가하고 의료·정밀기기 업종(+2만000명)과 의료용 물질·의약품 업종(+1만3000명)도 헬스 케어 등 보건 수요 확대로 취업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용부는 기술발전으로 산업& 8231;직업 간 일자리 변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산업별로 전문과학기술, 전기·전자, 기계, 정보통신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증가하고 고숙련 직업군에서는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지만 저숙련 직업군은 증가 폭이 크게 둔화 또는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9-12-18 14:08: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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