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하반기 자체감사 수감…"절약하며 잘 썼다"
- 김민건
- 2019-12-19 09:3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손효환 회장은 "지난 1년 간 집행부에서는 회원들의 어려움을 풀어내려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아쉽고 부족한 부분이 많아 감사를 통해 칭찬과 질책을 해달라"며 "내년에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영희 감사는 "집행부 모든 임원이 한마음이 돼 열심히 달려온 1년 간의 회무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며 "약사회를 위한 시간과 희생 속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찾아 그 시간이 헛되지 않고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 모두 협조하는 마음으로 절약하며 애썼다"고 말했다.
강현주 감사는 "집행부가 함께 한자리에 있기만 해도 임원들의 힘이 느껴진다"며 "1년 간 적은 예산으로 열심히 일했다"며 그 노력과 수고를 격려했다.
감사단은 회무 보고에서 전체 약국 방문사업에 대한 회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자세를 칭찬했다. 회무 기록에 있어서는 각 현안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기입해 다음 회무에 참고토록 수정을 요청했다.
그 밖에 감사단과 구약사회는 반회 활성화 사업을 통한 향정 고충 해결, 교육 활성화 등 회원과 약사회 돈독한 유대 관계 구축, 근무약사 인력풀제의 장·단기적 활성화 방안, 내년도 연수교육 강화에 따른 대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감사에는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명숙 부회장, 조영신 총무, 최성욱 약국, 박미순 근무약사, 이영희 여약사, 김영숙 약학, 노형곤 학술정보통신, 차현정 윤리, 장진미 문화홍보 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