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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여약사회, 사회복지센터에 응급의약품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북여약사회(회장 임명숙)가& 160;12일 성·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치료 지원을 위한 물품을 충북해바라기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충북약사회 신태수 회장, 임명숙 부회장, 박희진 부회장이 참석했다. 지원 물품은 청심원, 파스, 진통제 등 처방전이 필요 없는 220만원 상당의 응급의약품(260개)으로 구성됐다. 충북여약사회는 지난& 160;2015년 4월 충북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160;49개 나누미 약국을 통해 성·가정폭력 등 피해여성을 위한 의약품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5년 동안& 160;965명의 피해자에게 의약품을 제공했다.2021-05-12 15:13:00정흥준 -
"약사 노래왕을 찾습니다"...인천시약, 뮤직페스티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가 약국 코로나 극복을 위한 행사로 총 상금 400만원의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에서 약사와 약국 직원이 함께 부르는 노래로 이겨내자는 취지의 행사"라고 설명했다. 페스티벌 참가를 희망하는 약사는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분회모임이나 가족, 약국직원 등과 함께 부르면 가산점이 있다. 동영상으로 촬영해 6월 4일 오후 1시까지 시약사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동영상에는 응원의 메세지를 넣어야 한다. 조상일 회장은 “작년 초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약국 경기가 너무 침체돼 회원들도 지쳐있는 상황이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연구하다 개국약사, 근무약사가 직원들과 함께 응원의 노래를 불러, 힘을 내면 어떨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노래를 불러 추억도 만들고 힘도 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 심사위원인 시나브로 밴드 보컬 김균 약사는 "노래를 잘 부르고 못 부르는 것을 보는 행사가 아니고, 약사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노래를 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화합하는 모습이 중요하다"면서 "또한 이 노래를 듣는 분들도 잠시나마 행복하고, 힘을 내서 이 위기를 잘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페스티벌 행사는 시약사회 음악동호회인 시나브로 밴드가 함께 진행한다. 상금은 1등에 50만원, 2등 2팀 각 40만원, 3등 3팀 각 20만원이 지급된다. 참가상으로도 소정의 상품이 준비돼있다.2021-05-12 15:02:51정흥준 -
약사회 "실손보험 청구 대행 법안, 좀더 지켜보겠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에 대한 국회 심사를 앞두고 약사단체가 기존 반대입장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결정하겠다며 정책 방향을 선회했다. 1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회에 제출한 보험업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의견은 원론적인 수준의 입장으로, 법안 심사과정에서 약국의 추가 행정부담 등은 없는지를 면밀히 검토해 입장을 정하기로 했다.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의 경우, 소비자 편의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무작정 반대를 하는 것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약사회는 의료계 단체의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반대 광고에 참여해 달라는 요청이 왔지만,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법안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후 약사회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며 "약국의 추가적인 행정부담이 없다면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는 국회에 5개의 유사법안이 발의돼 있는데 환자가 요청을 하면 요양기관이 전자적인 방식으로 청구를 대행해 주는 게 골자다. 손해보험협회는 청구의무를 의료기관에게 지우는 게 아니다. 핀테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서 병·의원이 더 간편하게 환자 진료기록 전송에 협조해 달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손보험 가입자는 4138만명 수준으로 한 해 청구되는 건수는 1억건이 넘는데 현재 의료기관은 이 모든 자료를 일일히 출력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의협은 실손보험 계약의 직접 당사자가 아닌 제3자에 해당하는 의료기관에게 청구 의무를 강제한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고 부당하다며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2021-05-12 12:05:50강신국 -
정부 지원 체온계 최종 확정...곧 약국 신청접수 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에 지급되는 비대면 체온계 업체가 최종 확정돼 오늘(12일) 계약서를 작성하고, 빠르면 내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다. 다만 계약서 작성에서 세부적으로 조율할 부분이 남아있어 신청 예정일은 하루에서 이틀 지연될 수 있다. 기기선정위원회는 어제 우선협상대상 업체로 선정된 씨엠랩(써모캅스)과 ADT캡스에 대해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업체 실사 결과 결격사항이 없어 2곳이 최종 선정됐고 오늘 계약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AS기간 등 세부조율이 남은 사항이 있어 신청 시작은 예정일인 13일보다 늦춰질 수 있다. 오늘 중으로 주문 시작일을 안내할 계획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최종 계약상에 일부 조율할 부분이 남아있다. 만약 오늘 계약서 작성이 완료된다면 예정대로 내일 주문이 가능하지만, 좀 더 조율이 필요하다면 주문일은 며칠 더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오늘 계약 완료 후에 확정 일자를 회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회원 주문을 받기 위한 홈페이지 준비는 이미 마쳤다"고 전했다. 약사회는 약국에서 원하는 제품을 선택 주문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곧 오픈한다. 약사회 홈페이지에 연동할 계획이며, 해당 페이지를 통해 제품별 상세 설명도 안내한다. 개별 약국에서는 사이트를 통해 씨엠랩과 ADT캡스 제품 중 선택할 수 있고, 스탠드형과 탁자형도 고를 수 있다. 체온계 배송은 신청하는 약국들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신청 초기에 약사들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업체들이 초도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 무리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초도물량 확보가 돼있고 제품 부속품 등의 수량도 여유가 있다. 업체들의 일 생산량도 1천대 이상이기 때문에 주문물량 소화는 충분할 것"이라며 "스탠드랑 탁자형의 수요에 따라 배송일정이 하루이틀 늦어지는 경우가 있겠지만 공급에 무리는 없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2021-05-12 11:19:37정흥준 -
수원시약, 지역아동센터에 비타민 제품 후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11일 약사회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비타민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조손조모세대, 장애세대, 다문화 가족세대 등 돌봄이 필요한 곳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구충제와 영양제를 지원하고 있다. 한희용 회장과 이세광 연합회장은 4년째 영양제를 지원하며 사회공헌사업에 함께하는 그린스토어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비타민 전달식에는 한희용 회장, 박남조 부회장, 신지연 여약사부위원장, 그린스토어 문충만 팀장, 이세광 아동센터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2021-05-12 10:37:26강신국 -
치협, 치과 병의원 세무·노무 핵심 내용 집대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이상훈)가 치과 병·의원 경영에 필수로 알아야 하거나 놓치기 쉬운 항목 등을 엄선해 '세무노무 백서 2021'을 제작했다. 이번에 처음 만든 세무노무 백서 2021은 ▲세무신고 ▲관리회계 ▲세무조사 ▲근로계약서와 4대보험 ▲휴가 ▲퇴직 ▲해고, 징계 ▲취업규칙 ▲부록-노무관련 정부지원금으로 구성됐으며 총 100개의 Q&A를 통해 개원가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세무노무와 관련해 치과 병·의원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과 중요 내용을 요약·발췌해 개원가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아울러 치과회원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위해 키워드 검색과 카테고리별 인포그래픽 세무일정표와 노무이정표도 첨부했다. 백서는 치협 홈페이지 회원 전용게시판→개원114→세무/노무에 게시돼 있다. 또한 조만간 e북으로 제작해 치협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치협 경영정책위원회는 경영정책 위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백서를 제작했다며 달라지는 세무노무 개정사항을 체크해 매년 업그레이드 버전을 제작해 개원가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송호용 경영정책 담당 부회장은 "코로나로 더욱 힘들어진 개원가에 치협에서 조그마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심한 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무노무 백서를 제작하게 됐다"며 "세무노무가 갈수록 복잡하고 정확성을 요구하는 시점에서 필수 항목만 발췌한 Q&A가 개원가의 살아있는 세무노무 백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명진 경영정책이사는 "누구나 언제든지 쉽게 찾아보고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백서 제작에 초점을 뒀다"면서 "세무노무는 개정된 사항을 회원들에게 신속하게 홍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매년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1-05-12 03:35:50강신국 -
이필수 의협회장, 취임 쌀화환 복지재단에 기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은 10일 용산복지재단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 19포대(총 190kg)를 전달했다. 이 쌀은 지난 3일 이 회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각계 인사들이 보내온 것이다. 이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증한 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돼 유용하게 쓰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임기 동안 지역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의협이 일조할 수 있도록 후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민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함께 자리한 이정근 상근부회장도 "제41대 집행부의 출발을 국민들과 함께 하고자 쌀을 기증했다"며 "의협이 국민 건강을 위해 존재하듯이 계속해서 국민을 위해 행동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용산복지재단 측은 의료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민을 걱정하는 뜻을 생각해 기증해준 쌀을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2021-05-12 03:27:38강신국 -
복지부 간호정책과 46년만에 부활...간호사들 "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보건복지부 내 간호전담부서가 부활됐다. 이는 1975년 보건사회부 간호담당관이 폐지된 후 46년 만의 일이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11일 보건복지부 내 간호정책과 신설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간협은 "정부가 국가 책임 하에서 간호관련 정책을 보다 체계적이고도 합리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뜻을 담아 기존의 간호정책TF팀을 간호정책과로 확대 설치한 것을 환영한다"며 "특히 국제간호협의회(ICN)가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는 목적으로 지정한 기념일인 제50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하루 앞두고 이뤄져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간협은 "복지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간호사들이 더 좋은 근무환경에서 사명감을 갖고 국민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간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간호정책과는 간호업무 수행 기능 강화를 위해 총 7명(4급 1명, 5급 3명, 6& 8228;7급 3명)의 인력으로 구성, 운영된다. 간호정책과는 ▲간호인력 수급정책의 수립·조정 ▲간호인력의 양성·관리 ▲간호인력 근무환경·처우 개선 ▲간호정책 관련 법령의 제·개정에 관한 사항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간호사·조산사의 보수교육·면허신고 및 지도 감독 ▲간호조무사의 보수교육 자격신고 및 지도감독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2021-05-12 03:15:46강신국 -
강남구약, 신규 개설약국 30곳 격려 방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11일 신규 개설약국 30곳을 격려 방문했다. 문민정 회장은 직접 약국을 방문해 업무에 필요한 자료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시기 약국 개업한 회원들에게 격려 인사를 전했다. 또한 개업 초기 약국 운영 간에 애로사항을 듣고, 약사회로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2021-05-11 17:43:12정흥준 -
병원약사회, 12일 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가 내일(12일) 웨비나를 시작으로 '2021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복약상담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주제로 13일부터 26일까지는 온라인(www.kshp.or.kr/교육센터)으로도 교육이 가능하다. 오후 5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웨비나 교육은 이영희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대약대 정호철 교수의 '유전체·정밀의료시대 약사의 역할'과 서울약대 이주연 교수의 '바이오의약품 자가투여주사제 환자교육방안'으로 진행된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자가투여주사제 환자교육방안'은 병원약사회가 지난해 식약처의 용역연구과제로 수행한 '바이오의약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자가주사제 안전사용 지원 사업' 연구 결과 보고이며, 지난해 연구의 일환으로 당뇨병 및 비만 주사치료에 대한 환자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유튜브에 전문가 강의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게시한 바 있다.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교육은 총 6개로 ▲만성질환자의 복약 비이행 영향요인 분석(휴베이스 김민영 연구소장) ▲다제약물 복용환자의 상담(국민건강보험공단 보장지원실 의료이용개선부 한주성 과장) ▲처방연계 교육콘텐츠 개발과 활동(서울아산병원 메디컬콘텐츠센터 정혜원 과장)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환자상담(메디버디 안준규 대표) ▲연구윤리와 병원약사회지 논문트고(한국병원약사회 정경주 편집이사) ▲2021년도 한국병원약사회 중점추진사업 소개(손현아 사무국장) 등이 진행된다. 이영희 회장은 "최근 고령화에 따른 노인환자의 증가로 다제약물복용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매우 높다. 따라서, 약사는 단순한 복약상담을 넘어 약물치료관리자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본회에서는 병원약학분과협의회에서 복약상담 분과 운영 등을 통해 병원약사들의 질환별 복약상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복약상담 사례들을 살펴보고 환자와의 소통 및 공감능력까지 향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병원약사회 측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중간관리자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9월 중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10월 중 웨비나와 온라인 교육을 병행했고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진행하되 관리자 교육과 시기를 바꾸어 5월중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역량강화교육에는 전국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2021-05-11 14:00:57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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