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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대치동 약국입점 상가 급매 12억원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약국 상가가 매물로 나왔다. 한티역에서 걸어서 5분걸리는 6차선 대로변 10층 건물의 1층 점포로 53㎡규모. 보증금 1억원에 월 700만원으로 약국 임대중이다. 융자 5억원 승계시 실투자금 6억원으로 수익률을 8%대. 급매가격은 12억원선이다. 구리시 전철역 출구 앞 수익용 1층 상가도 병원이 밀집돼 약국상가로 눈여겨 볼 만하다. 구리역 출구앞 롯데백화점 옆 코너 상업지역 12층 건물의 1층 점포 104㎡. 보증금 1억 2000만원 월 360만원에 임대중이다. 영화관, 은행, 병원이 밀집된 상권으로 횡단보도 앞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공실 염려가 적다.2010-07-26 09:13:4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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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 심야응급약국 8곳 방법활동 강화경기지방경찰청은 경기도 소재 심야 응급약국 8개소을 대상으로 강절도 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도경찰청은 약국과 지구대-파출소간 긴급출동체계를 구축하고 범죄 취약시간대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회이다. 또한 도경찰청은 대상약국 8개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해 경비업체 가입 및 폐쇄회로(CC)TV 설치를 적극적으로 권유할 예정이다.2010-07-25 21:36: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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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센터 심야약국 폐쇄…5일간 진통제 1개 팔아지난 19일부터 전격 시행된 심야응급약국 시범 사업이 조기 정착에 난항을 겪고 있다. 16일 각 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치안센터에 개설된 의약품 취급소가 폐쇄되고 5일간 고객수가 단 1명에 그치는 등 보안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먼저 영등포구약사회는 영등포 시장 인근 영3치안센터에 의약품 취급소를 개설했지만 결국 오픈 하루 만에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이 경찰서나 치안센터에 의약품 취급소 운영을 잠정적으로 유보한 것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영등포경찰서와는 협의가 이뤄졌지만 경찰청에서 유보 결정을 하면서 취급소 운영이 중단됐다"며 "조만간 재가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관에서 의약품 취급소를 운영 중인 금천구약사회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단 1명의 고객이 취급소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규동 회장은 "지난 5일간 새벽 2시30분에 진통제를 구매한 고객이 1명 있었다"며 "누군가 심야응급약국이 제대로 운영되는지 점검 차원에서 시매를 한 것이 아닌가는 하는 생각이 든다"고 귀띔했다. 성동구약사회도 구약사회서 의약품 취급소를 운영 중이지만 일반약 구매 고객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심야응급약국 당직 근무를 한 김보현 부회장은 "어제 근무했을 때 구매 고객은 단 1명도 없었다"며 "약사회 차원의 체계적인 홍보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서대문구약사회도 구약사회관서 의약품 취급소를 운영 중이자만 자정 이후 문의 전화는 가끔 오지만 약을 찾는 고객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그러나 약국을 심야응급약국으로 지정한 분회는 5명 내외의 고객이 일반약을 구매하는 것으로 확인돼 심야응급약국이 아직 국민에게 다가가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시범사업은 문제점을 찾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 기간 중 도출된 문제점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0-07-24 06:50:24강신국 -
여약사, 자택주변 전과자 2명에게 살해 당해40대 여성 약사를 납치해 살해한 용의자 2명 가운데 한 명이 살해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르면 25일경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23일 오후 1시경 범인을 검거한 서울 성북경찰서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를 세우고 집으로 들어가려던 피해자를 목졸라 살해했다는 용의자 S씨(28)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돈만 빼앗으려 했는데 피해자가 크게 소리를 질러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성폭행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내일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또다른 용의자 L씨(28)와 S씨를 대질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일주일 만인 23일 낮 12시40분경 유력한 용의자인 L씨와 S(28)씨 등 2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H약사(48·여)를 납치해 살해하고 H약사의 시신을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나들목 부근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아르바이트 배달원으로 일하던 양천구의 한 중국집에 있다가 체포됐으며, 중국집은 H약사의 집에서 불과 40∼50m 떨어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강도강간 혐의로 각각 4년, 4년6개월간 안양교도소에 복역하고 지난해 9월과 12월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한씨의 납치·살해 과정과 동기 등을 조사한 뒤 추가 범행 여부도 추궁할 방침이다. - 검거 당시 식당에 용의자 두 명이 다 있었나 그렇다. S씨는 목동에 있는 중국집의 종업원이지만 L씨는 종업원이 아니다. L씨는 무직이다. 검거 당시 두 사람은 일하고 있었다. 한 명은 주방에, 한 명은 홀에 있었고 범행을 저지른 다음에도 배달일을 했던 것으로 안다. 식당 주인은 이들의 범행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검거 때 특별한 저항은 없었다. -용의자들의 전과 사실은 성폭행, 강도 등 동종 전과가 있다. S씨가 2004년 성폭행을 저지른 적이 있다. 추가로 조사할 방팀이다. -성폭행 여부는 확인이 안 됐다. 부검 결과도 확인 안 됐다. 부검과 감식 결과가 나오기까지 2주 정도 걸린다. 다만 (성폭행을 했을) 가능성이 있어 집중하여 추궁하고 있다. 피해자 사인은 경부압박질식사로 판명이 났다. -용의자는 피해자와 관련이 없나.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피해자 주거지 인근에 피의자 은신처가 있는 것으로 보아 인근 지리에 밝은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 가족에게 돈을 요구한 적은 없다. -둘은 어떤 관계인가 교도소 동기다. L씨와 S씨는 각각 지난해 9월과 12월에 출소했다. -오늘 투입된 인원과 장비는 30명 정도가 방탄복과 총기, 삼단봉을 가져갔다. 범인들의 범행 수법이 잔인했고, 성폭행과 강도 등의 전과가 많아서 방호 차원에서 무장했다. 그동안 수사에는 성북서와 양천서에서 모두 8개팀 40명이 투입됐다. -언제 구속영장을 신청하나 조사를 끝내고 아마 모레쯤 영장을 신청할 것 같다. 구속되고서 보강 조사를 할 것이다.2010-07-24 06:47:01강신국 -
광진구약, 해외봉사·국토대장정 등에 약품 지원광진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무지개 국토 대장정 행사와 해외봉사 단체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영희·위원장 우숙영)는 지난 22일 광진구청에서 주최하는 무지개국토사령단의 '무지개 국토 대장정 행사'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현상배 회장은 구약사회의 작은정성이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나라사랑가족사랑 운동본부 박주연 대표는 해마다 이렇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후진국들의 노후되고 낙후된 집을 재건축하고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전하는 봉사 단체인 건국대학교 성신의 해외봉사단에 모기약, 소독약, 손소독제 등의 구급약을 지원했다. 구약사회 측은 "막연한 봉사 보다는 현지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해주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현상배 회장, 조영희 부회장, 우숙영, 김경홍 위원장이 참석했다.2010-07-23 17:17:0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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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0대 여약사 납치 살해 용의자 2명 검거40대 여약사를 납치, 살해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23일 낮 12시40분경 유력한 용의자인 L씨(28) 등 2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목격자 진술과 이들의 모습이 찍힌 CCTV 등을 토대로 인상착의를 파악, 수사 범위를 좁혔으며 이날 양천구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이들을 붙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H약사를 대형할인마트 주차장에서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2010-07-23 13:26: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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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개발 '조루 치료제' 내년 상반기 발매 유력국내 중견제약사인 휴온스와 제제개발 전문 업체인 씨티씨바이오가 공동 연구개발 하고 있는 조루 치료제가 빠르면 내년 상반기 발매될 것으로 보여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로써 조루 치료제 시장은 지난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얀센의 '프릴리지'와 함께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전환 될 것으로 전망된다.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씨티씨바이오와 공동연구 중인 조루치료제에 대해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계획 승인은 프릴리지를 제외하고는 가장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제품으로 임상시험 결과 시판허가를 받게 될 경우 국내 조루시장에 선택의 폭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이번 제2b 임상시험은 다양한 용량에 대한 임상시험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용량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휴온스와 씨티씨바이오는 예정대로 허가절차를 진행 할 경우 발매시기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씨티씨바이오에 이어 동아제약도 조루치료제 임상을 진행하고 있어 오는 2012년에는 제품 발매가 예상되고 있다. 동아제약의 조루치료제는 ‘이소벤조프란 유도체’로 기존 '다폭세틴'과는 다른 성분 및 조성을 가진 국산 신약이다. 조루증은 연령과 무관하게 사정장애등 흔한 질환으로 남성 성기능 장애자의 60~70%를 차지 할 정도의 심각한 질환으로, 국내에 유일하게 판매되고 있는 프릴리지를 제외하고는 이를 대체할 만한 치료제가 없다. 대한남성과학회 2008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조루증의 유병률이 27.5% 이상으로 확인됨에 따라 약 500만명 정도의 대상자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조루치료제 세계시장은 약 50억달러, 국내시장은 약 3000억 규모로 추정된다.2010-07-22 14:53:04가인호 -
북경한미 IT, 원주의료기기밸리와 협약한미약품 관계사인 북경한미IT(총경리 한상운)가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김영호)와 중국 의료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1일 오후 4시(현지시간) 북경한미약품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북경한미IT 한상운 총경리(사진 왼쪽),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김영호 원장(오른쪽)을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북경한미IT는 현재 중국 강소성(江& 33487;省) 무석(無錫)시의 u-City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중국 3대 SI업체인 I-softstone(軟通動力)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중국 의료개혁 및 의료 현대화 사업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북경한미IT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중국 무석시 체험 전시관 건립 사업 ▲무석시 제4 인민병원 사업 ▲전 중국적 의료개혁 과제인 가정의료& 8226;원격의료& 8226;응급의료 사업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한상운 북경한미IT 총경리는 “이번 협약은 중국 의료시장에서 확보한 북경한미IT의 역량과 원주테크노밸리의 u-Healthcare 상용화 저력이 결합한 것”이라며 “한국의 우수한 u-Healthcare 기술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0-07-22 10:02:20가인호 -
납치 살해된 광명지역 H약사 장례절차 확정괴한에 납치, 피살된 광명지역 H약사 장례 절차가 확정됐다. 22일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장춘희)에 따르면 H약사의 시신은 이대 목동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고 발인은 23일 오전이다. 장춘희 회장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도무지 생각이 안난다"며 "똑똑하고 예쁘고 야무지고 겸손하고 항상 미소짓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장 회장은 "바로 엊그제 약국에 들렀더니 환하게 웃으며 반겼었는데 억장이 무너지고 한숨만 나온다"고 아쉬워했다. 장 회장은 "무서움과 괴로움 없는 행복한 천국에서 모든 짐 덜어놓고 편히 쉬"라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2010-07-22 09:36: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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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 활동 본격화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단체는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가정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청소년 약물중독 예방교육, 노인들의 약화사고 방지를 위한 방문교육, 이주 외국인을 위한 올바른 복약지도를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기 위해 조직된 비영리단체다. 이날 출범식에서 박명희 이사장(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좋은 약은 사람을 살리지만 함부로 버려지면 지구를 오염시키는 환경쓰레기에 불과하다"며 "가정과 학교에서 버려지는 폐의약품의 지속적인 수거와 안전한 폐기 캠페인인 드럭뱅크(Drug Bank)운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올바른 의약품 복약을 위한 각종 교육활동을 펼쳐 국민들이 의약품을 바르게 소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내달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8월 말 강원, 경상, 전라, 제주, 충남 등 전국 5개 지역의 주요 피서지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고 10월에는 초중고 폐의약품 안전수거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아울러 연말까지 참여 약국을 지정, 전국 약 300개의 오프라인 드러그뱅크를 확보하고 노인을 위한 만성질환 보조의약품 지원사업과 내년부터 의약품 국제 긴급구호 사업 등 국제 의약봉사활동도 시작할 방침이다. 좋은약 바른소비 시민운동은 박명희 이사장을 비롯해 박진열 스포츠한국 사장, 김목민 변호사(법무법인 주원 고문변호사), 임교환 동의한방체인 대표, 남서중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 정강희 대치필리아약국 대표 등 이사진과 조상현 온라인 보건캠페인 위원회 위원장(현 인터넷한국일보 상무이사), 김한석 청소년 보건보호 위원회 위원장(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 김세환 감사 (CBS 방송 경영본부장), 이재풍 감사(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조직관리본부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2010-07-22 08:57: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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