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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약 다국적사 현금 곳간 '풍성'...한국화이자 8천억[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을 국내에 공급한 주요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들의 현금성 자산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2년 새 현금성 자산이 8.4배 증가했고,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는 6.9배 늘었다. 한국MSD 역시 2년 새 현금성자산이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화이자제약, 작년 말 현금성자산 8천억…2년 새 8.4배 껑충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화이자제약의 지난해 말 기준 현금성자산은 8043억원이다. 2020년 960억원과 비교하면 2년 새 8.4배 증가했다. 이 회사의 현금성자산은 2020년까지 1000억원 내외로 유지됐다. 2021년 들어선 3838억원으로 약 4배 증가했고, 지난해엔 이보다도 2배 넘게 늘었다. 이 과정에서 한국화이자제약의 총 자산규모는 1조원을 돌파했다. 이 회사의 2020년 자산총계는 4940억원이었으나, 2년 만에 1조1585억원으로 약 2.4배 증가했다. 코로나 백신·치료제를 국내에 공급하면서 현금성자산이 수직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화이자는 지난 2021년부터 코로나 백신 '코미나티(토지나메란)'를, 지난해부터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국내 공급하고 있다. 두 제품은 정부가 별도 구매했다. 정부는 2020년 이후 화이자 백신 1억2749만회분(2회 접종)을 선구매로 확보한 바 있다. 또 작년 10월까지 팍스로비스 170만명분을 국내 도입했다. 이렇게 정부가 구매한 대금 중 일부가 한국화이자제약의 현금성자산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길리어드 590%·한국MSD 33%↑…코로나 치료제 국내 공급 코로나 치료제·백신을 국내 공급한 다른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들도 현금성자산이 크게 늘었다.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는 2020년 298억원에 불과하던 현금성자산이 지난해 2057억원으로 6.9배 증가했다. 길리어드는 코로나 사태 초기 '베클루리주(렘데시비르)'를 국내 공급한 바 있다.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라게브리오(몰누피라비르)'를 국내 공급한 한국MSD의 현금성자산은 같은 기간 682억원이던 현금성자산이 907억원으로 33% 증가했다. 화이자와 함께 코로나 백신을 국내 공급한 모더나코리아는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내 공급분을 위탁 생산한 바 있다. 비슷한 규모의 다른 한국법인들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경우 현금성자산이 2020년 45억원에서 지난해 39억원으로 14% 감소했다. 비아트리스코리아 역시 같은 기간 173억원에서 103억원으로 줄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45억원에서 28억원으로 89% 감소했다. 한국노바티스는 현금성자산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유동자산이 2048억원에서 2361억원으로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백신·치료제를 공급하지 않은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 가운데선 한국얀센의 현금성자산이 2020년 265억원에서 지난해 573억원으로 2.2배 증가했다. 2021년부터 국내 코로나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며 해열진통제로 타이레놀의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 타이레놀의 국내 매출은 2019년 198억원에서 지난해 560억원으로 3배 이상 늘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정부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코로나 백신 2만6270만회분을 확보했다. 업체별로는 ▲화이자 1억2749만회분 ▲모더나 5445만회분 ▲노바백스 4000만회분 ▲아스트라제네카 2000만회분 ▲SK바이오사이언스 1000만회분 ▲코백스 퍼실리티 735만회분 ▲얀센 341만회분 등이다. 이 백신을 구입하는데 정부가 쓴 돈은 6조9547억원이다. 연도별로 2020년 2223억원, 2021년 4조5161억원, 지난해 2조2163억원이다.2023-04-28 06:19:52김진구 -
국세청, SD바이오센서에 법인세 추징금 1천억원 부과[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추징금으로 1021억원을 부과받았다고 27일 공시했다. 중부지방국세청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법인세 등의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이어 공장 지방 이전에 따른 세액감면과 관련해 추징금을 부과했다. 추징금 액수는 에스디바이오센서 자기자본 2조9469억원의 3.5%에 해당한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부과금액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된 납세 고지서상 가산세를 포함한 예상 고지액의 합계이며, 기한 내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3-04-27 18:06:34김진구 -
보령, 1Q 영업익 160억…전년비 6%↓[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보령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60억원으로 전년동기 170억원 대비 5.9%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38억원으로 전년보다 14.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14억원으로 1.5% 증가했다.2023-04-27 17:16:02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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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CMO 매출 사라지니...SK바사, 3년만에 적자[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 1분기 실적이 크게 악화했다.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특수가 사라지면서 3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매출은 2021년 4분기보다 95% 이상 감소하면서 상장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1분기 영업손실 2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6억원으로 전년보다 76.4% 감소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분기 실적에서 적자를 기록한 것은 2020년 2분기 3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이후 3년 만이다. 지난 2021년 3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이후 최대 규모 적자를 나타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1분기 매출도 상장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회사 측은 “위탁 생산(CMO) 매출 미발생 등으로 실적이 전년대비 저조했다”라고 설명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다국적제약사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을 맡으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2020년 아스트라제네카와 코로나19 백신 원액과 완제품을 생산·공급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21년에는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의 생산·공급도 시작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21년 4분기 매출 4509억원과 영업이익 2539억원을 기록하며 코로나19 특수를 누렸다. 하지만 2021년 말 아스트라제네카와 위탁생산 계약이 종료됐고 최근에는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의 위탁생산 실적도 발생하지 않았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1분기 매출은 2021년 4분기와 비교하면 95.4% 쪼그라들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향후 5년간 2조4000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2조4000억원을 ▲해외 생산거점 확보 ▲자체개발 백신 스카이박스 매출 확대 ▲CDMO 사업 ▲프리미엄 백신 사업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실적이 부진하지만 코로나19 백신 생산으로 확보한 현금을 새로운 투자기회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1분기 말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가 보유한 현금은 1조3600억원에 달했다.2023-04-27 16:16:13천승현 -
SK바이오사이언스, 1Q 영업손실 292억...적자전환[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1분기 영업손실 2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6억원으로 전년보다 76.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143억원을 기록했다.2023-04-27 15:37:3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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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선전·해외사업 부진...동아ST, 1분기 실적 엇박자[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동아에스티가 지난 1분기 사업 부문별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전문의약품 사업부문은 성장한 반면, 해외사업에서 부진하면서 전체 매출은 1년 새 1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5% 감소했는데, 회사 측은 R&D 비용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27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 1분기 매출은 1351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535억원 대비 12.0%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9억원에서 57억원으로 15.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9억원에서 106억원으로 462.6%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의 경우 1년 새 943억원에서 1010억원으로 7.2% 증가했다. 성장호르몬제인 '그로트로핀'이 작년 1분기 127억원에서 올해 1분기 231억원으로 82.4% 늘었다. 소화불량 치료제인 '모티리톤'은 80억원에서 83억원으로, 손발톱 무좀치료제 '주블리아'는 62억원에서 64억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자체 개발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에보글립틴)'은 80억원에서 58억원으로 27.6% 감소했다. 동아에스티는 유통 물량 조절 과정에서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위염치료제 '스티렌'은 50억원에서 48억원으로, 소화성궤양 치료제인 '가스터'는 57억원에서 52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해외사업 부문은 1년 새 374억원에서 240억원으로 35.8% 감소했다. 특히 해외사업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캔박카스' 수출이 급감했다. 작년 1분기 268억원이던 캔박카스 매출은 절반 수주인 129억원으로 줄었다.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경기 침체의 여파로 캄보디아 등으로의 캔박카스 수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본에서 2세대 빈혈치료제 '다베포에틴알파'의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33억원에서 34억원으로 증가했고, 결핵치료제인 '크로세린·클로파지민'은 11억원에서 15억원으로 늘었다. 영업이익은 매출원가와 판관비가 감소에도 불구하고, R&D 비용 지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 동아에스티의 지난 1분기 R&D 비용은 203억원으로, 2022년 1분기 174억원 대비 16.5% 증가했다. 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와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DA-1241', 'DA-1726' 등을 개발 중이다. DMB-3115는 지난해 11월 미국·유럽 총 9개국 글로벌 임상3상을 종료했다. 올해 1월엔 오리지널인 스텔라라 대비 치료적 동등성을 입증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상반기 내 미국 BLA와 유럽 MAA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해 12월 자회사로 편입된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를 통해 당뇨병과 NASH를 타깃하는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비만과 NASH를 타깃하는 DA-1726의 경우도 조만간 글로벌 임상1상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과민성방광 치료제 'DA-8010'은 국내 임상3상이 진행 중이다.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DA-8010은 방광선택성이 높아 부적용이 적고, 기존 항무스카린제보다 약효가 좋아 발매 시 호성적이 예상된다. 동아에스티는 중장기적으로 항암, 면역& 8729;퇴행성뇌질환을 타깃으로 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작년 12월 카나프테라퓨틱스의 이중융합항체 기전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도입하고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 단백질 분해 플랫폼 기술 프로탁(PROTAC)을 활용한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개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타우 단백질을 타깃으로 하는 치매치료제 'DA-7503'가 전임상 단계이다. 면역항암제 'DA-4505'는 임상1상 IND 신청을 준비 중이다. 동아에스티의 당기순이익은 1년 새 5.6배 증가했는데, 이에 대해 동아에스티는 "전년도 기저효과에 더해 금융 수익이 발생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2023-04-27 15:30:13김진구 -
동아에스티, 1Q 영업익 67억…전년비 15%↓[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동아에스티는 2023년 1분기 영업이익이 67억원으로, 전년동기 79억원 대비 15.3%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351억원으로 같은 기간 12.0%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06억원으로 462.6% 증가했다.2023-04-27 14:46:14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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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사 "5년간 2.4조원 투자…CDMO·프리미엄백신 육성"[데일리팜=김진구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가 향후 5년간 2조4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7일 오후 2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한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2조4000억원을 ▲해외 생산거점 확보 ▲자체개발 백신 스카이박스 매출 확대 ▲CDMO 사업 ▲프리미엄 백신 사업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우선 세계 각국의 환경과 요구에 부응하는 글로벌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해 자산을 고도화한다. 또, 자체 개발 백신 프로젝트인 스카이박스(SKYBAX)의 매출을 오는 2024년까지 2200억원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올해 목표는 1100억원으로 잡았다. 이와 함께 CDMO 사업도 본격화한다. 기존에 글로벌 빅파마를 대상으로 한 백신 CDMO를 확대하고, 세포유전자치료제(CGT)를 중심으로 신규 바이오 CDMO를 새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프리미엄 백신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인 스카이팩의 임상3상 계획을 연내 확정하고,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백신인 HPV-10을 2027년 출시할 계획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신규 HPV 백신이 출시 후 3년간 누적 2조5000억원 이상 매출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을 2027년 출시하고, 이후 3년간 누적 60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21년 9290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4567억원으로 5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742억원에서 1150억원으로 76% 감소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 백신을 위탁생산 하면서 지난 2021년 매출·영업이익이 급등한 바 있다. 2020년 2256억원에 그치던 매출은 1년 만에 4배 넘게 증가했고, 영업이익 역시 377억원에서 12배 이상으로 늘었다. 그러나 글로벌 코로나 백신 접종률 감소로 노바백스 백신의 위탁생산이 감소했고, 노바백스의 백신주 변경으로 인해 기존 제품의 생산이 중단되면서 SK바이오사이언스의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2023-04-27 12:15:02김진구 -
쎌바이오텍 듀오락 전속모델에 배우 손예진 발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쎌바이오텍은 국산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DUOLAC)’ 신규 모델로 배우 손예진(사진)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듀오락 모델 활동은 손예진이 결혼 이후 재개하는 첫 공식 활동이기도 하다. 듀오락 측은 "명품 배우로서 글로벌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손예진과, 세계 수출 1위로 28년간 한국산유산균만을 연구한 듀오락의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손예진은 지난해 아들을 출산해, 산모/영유아/어린이/성인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모든 유산균 라인업을 완성한 듀오락을 아우를 수 있는 모델로 적합했다는 설명이다. 듀오락은 ‘9년 연속 세계 수출 1위’라는 글로벌 성과를 기념해 손예진과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 유산균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목표이다. 최근 출시된 ‘맘스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 향후 출시 예정인 다양한 신제품을 기반으로 손예진과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4월 말 촬영을 마쳐, 오는 5월 초 공개된다. 듀오락은 지난 28년간 국산 유산균만을 연구/개발해온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다. 임산부와 수유부부터, 신생아, 영유아, 어린이, 성인까지 연령별 장내 미생물 환경과 균주별 성장 속도에 맞춰 과학적으로 배합한 생애주기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6명의 박사 포함 40여명의 미생물 전문가가 연구한 ‘CBT 유산균’과, 연령별 장내 환경에 맞춘 ‘CBT 균주 포뮬러’를 적용했다. 전 제품 모두 유산균이 장 끝까지 살아서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돕는 세계 특허 ‘듀얼코팅’ 기술도 적용했으며, 안전성이 검증된 100% 한국산 유산균만을 사용하고 있다. CBT 유산균은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9년 연속 수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유산균 본고장인 덴마크에서도 인정받아, 덴마크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최근 유산균 유목민 고객들이 듀오락에 정착했다는 후기가 많아지는 등제품의 우수성에 깊이 공감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높은 전달력과 신뢰감을 주는 손예진과 함께 세계 수출 1위 유산균인 듀오락의 제품력을 알려, 지속 성장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평소 자기관리가 철저한 손예진은 출산 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던 차, 수출 1위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과 좋은 시너지를 기대하며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라며 “한국산 유산균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유수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K-드라마’ 열풍을 일으키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현재 그녀는 영화와 드라마 등 제안받은 작품들을 보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2023-04-27 11:44:21노병철 -
한독, 1분기 영업익 60억...전년비 3%↑[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독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79억원으로 전년보다 2.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5억원을 기록했다.2023-04-27 11:23:5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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