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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보재단, 장애인복지단체에 제품지원보령제약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정명규)에 스킨케어 제품 2만 여점을(약 6천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보령제약은 12일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조생현 보령중보재단 상근이사와 한영희 서울시 장애인 복지과장, 정명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측은 “서울시 장애인 인구는 약 40만 명, 그 중 10만 명은 일대일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장애아동시설 및 중증장애인 시설은 스킨케어 제품이 많이 필요하지만 그 구입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이번 지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전달된 제품은 우선 외부 후원이 부족하고 대상자가 많은 기관을 중심으로 약 50여 개 기관에 제품을 배분할 예정이다. 조생현 이사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기관도 직접 방문해보고, 현장의 소리를 적극 반영해 일시적인 물품 지원이 아닌, 필요한 곳에 시기 적절하게 전달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령중보재단과 서울시장애인복지협의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지원사업을 검토해나가기로 했다.2009-11-13 10:55:19가인호 -
바이넥스, KBCC 10년 운영·관리 계약체결생산기술연구원은 12일 산하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KBCC)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바이넥스와 민간위탁경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넥스는 향후 10년간 KBCC의 운영 및 관리 권한을 가지며, 시설투자 및 운영비 보전 의무를 부담하게 된다. 바이넥스 박순재 대표는 "위탁경영을 계기로 자체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관련 전문인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KBCC의 운영 정상화와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KBCC는 지식경제부 산하 생산기술연구원이 바이오산업의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국내 개발 바이오의약품의 선진국 수출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이다.2009-11-13 09:45:57박철민 -
CJ, 스위스 생약전문 젤러사와 MOU체결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김홍창 총괄부사장)는 11일 스위스 젤러사에서 Global 천연물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 우선적인 협력에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유럽 최고의 천연물 유래 신약개발 전문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에 의존해 왔던 천연물 의약품의 연구개발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본 협약을 계기로 하여, 천연물신약 후보물질 발굴, 완제품 도입 뿐아니라, 천연물 신약개발에 있어서 연구개발 노하우 및 임상 데이터를 교류함으로써 연구단계부터 외국의 선진 제약사와 공동연구를 통해 상호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김홍창 총괄부사장은 이러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천연물 신약 R&D 성공 가능성을 제고시키고 공동개발을 통해 선진화가 유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젤러사는 천연물 의약품의 연구 개발 뿐만 아니라, 자체 종자로부터 관리된 생약을 이용하여 생산 판매하는 유럽의 대표적인 생약 전문 제약회사로서, 지난 2004년 CJ 제약사업본부와 진해거담제인 에퓨시럽, 항히스타민제제 코살린 도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2009-11-13 08:19:56가인호 -
의수협, EU·중남미 수출정보 장 마련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가 오는 26일 코트라와 공동으로 'EU·중남미 의약품 시장 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유럽의약품청의 인체의약품 위원회 등록 담당자와 브라질, 멕시코의 현지 등록기관 담당자가 나와 각국의 의약품 등록 절차에 대한 세부사항과 현지 의약품 시장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한다. 현재 유럽과 중남미 의약품 시장은 전 세계 의약품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제약업계는 유럽과 중남미 시장에 각각 약 2억 달러와 1억 달러 가량의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항생제, 백신류 및 호르몬 제제가 팔려나가고 있다. 이번 설명회 참가 신청은 코트라 홈페이지(www.kotra.or.kr)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팩스 신청이 가능하다. 당일에는 중식과 동시통역이 제공되며, 참가자들 전원에게는 각국별 의약품 등록절차 등에 대한 책자와 최신 중남미 의약품 시장동향에 관한 책자가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사항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수출진흥팀(02-6000-1843/1858)로 하면 된다.2009-11-12 22:55:1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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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공정경쟁 강화 영업교육 실시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이 지난 11일 용두동 본사 강당에서 MR(Medical Representative, 의약정보담당자)을 대상으로 ‘일본 의약품 시장 환경변화와 제약프로모션 활동’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번 강연은 판촉활동 제한 등 엄격해져가는 국내 제약 영업 환경 속에서 유사한 전철을 밟은 일본의 사례를 통해 발전적인 영업 전략과 방안을 모색코자 마련된 것. 강연회는 일본 미쓰비시-다나베 제약의 에또 아키라 고문을 강사로 초청해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아키라 고문은 동경지점장과 영업본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영업담당 고문과 제약공장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아키라 고문은 강연에서 일본의 공정거래규약과 공정판매활동 지침 등을 소개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영업활동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제약기업의 윤리강령과 행동헌장 등을 통해 영업사원이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영업사원들의 제약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획능력을 강조하고 미쯔비시-다나베 제약의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이러한 방법들이 효과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간적인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항히스타민제 ‘타리온’과 고혈압치료제 ‘타나트릴’에 대한 국내판매와 의약품 정보 활동을 협력하고 있다.2009-11-12 15:43:3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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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아시아 유망중소기업상 수상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강덕영 사장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패를 받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200대 기업에 선정된 각국 기업 대표 및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포브스(Christopher Forbes) 포브스 부회장, 토니 추(Tony Chew) 싱가포르 경영 연합 회장, 스티븐 레오나드(Steven Leonard) EMC 아시아지역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브스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경영 성과를 축하하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각 기업들의 친밀한 교류를 위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9월 포브스가 매년 연매출 10억 달러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영업이익, 시장가치, 성장가능성, 부채비율 등을 고려해 선정하는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포브스 아시아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해 ‘항암제, 항생제, 순환기계용제, 비타민, 소화기계용제 등이 주력제품’이며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R&D에 투자, 신약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09-11-12 13:58:2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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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19일 아트엠콘서트 "재즈 진수 선사"현대약품은 일곱 번째 아트엠콘서트를 19일 청담동소재 유아트스페이스에서 ‘November, The Jazz Plyer’의 테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멜로디가 강한 일렉트로닉 음악을 어쿠스틱사운드로 들려주는 리나의 어쿠스트로닉으로 펼쳐진다. 국내 독보적인 여성 섹소포니스트 이진하가 이끄는 리나 어쿠스트로닉은 이름은 다소 낮설지만 재즈밴드의 이력과 음악은 높은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랑스에서 공부한 유승호(피아노), 네덜란드에서 더 알려져 있는 김중혁(콘트라베이스), 동덕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최현서(보컬), 숭실대 대구예술대에서 강의하고 있는 김영직교수(드럼)가 즉흥적이고 다양한 조합으로 재즈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국 생명PD의 연출로 겔러리서 진행되는 아트엠콘서트는 한국 정상의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관객과 밀도 있는 소통과 교감으로 이어지는 콘서트이며 현대약품이 문화메세나로서 주최하고 있다.2009-11-12 11:46:57가인호 -
한독약품 임직원, 헌혈통해 이웃사랑 실천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신종플루로 혈액부족문제 타개를위해 11일 서울 본사와 충북 음성 공장에서 ‘사랑의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헌혈행사는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까지 390명의 직원이참여, 159,280 ml의 헌혈량을 기록하고 있다. 의사 출신인 김철준 대표이사는 "신종플루는 호흡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헌혈과는 관련이 없는데도 신종플루에 걸릴것을 우려해 헌혈을 기피하려는 경향을보이고 있어 수혈용혈액 부족문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약회사로서 헌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민적 참여를 이끄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헌혈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헌혈 후 발급되는 헌혈 증서는 환우단체 및병원에 기증될 예정이다.2009-11-12 11:45:5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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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플러스정, '세계 폐경의 날'서 소개진양제약 지노플러스정이 세계 폐경의 날 행사에 참가해 말레이시아 여성들에게 소개됐다. 진양제약 지노플러스정은 현지판매법인인 ‘PROPHARM (M) SDN. BHD.'사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세계 폐경의 날'의 2009년 스폰서로 선정되면서 참가하게 됐다. 이날 지노플러스정은 세계폐경의 날 행사의 Main 부스로 전시돼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지노플러스는 2번째 세션으로 진행된 Propharm사 초빙 연사인 ‘전 말레이시아 폐경학회 회장 Dr. Liew Fah Onn (Malaysian Menopause Society, Immediate Past President)의 강연을 통해 특장점등이 소개됐다. 진양제약에서는 해외사업팀 한철호차장을 파견해 제조업체 대표로서 힘을 실었으며, 경쟁사 부스인 ’레미페민(Merck), 프레마린(Wyeth)' 등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한편 지노플러스정은 식물성분(승마, 히페리시)의 여성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 2006년부터 말레이시아에 수출 판매중이다.2009-11-12 10:05:3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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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3분기 누적매출 2087억, 제자리 걸음광동제약이 3분기 2087억원대 누적매출로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동제약은 11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 3분기 2087억원으로 지난해 2082억원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252억원으로 지난해(243억원)보다 3.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72억원으로 전년(184억원)보다 6.6% 감소했다.2009-11-12 09:02: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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