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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14년 연속 선정BMS가 최근 미국의 대표적인 여성지 '워킹마더(Working Mother)'에서 발표한 '여성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14년 연속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워킹 마더'지는 여성의 발전을 주제로 발행되는 권위있는 간행물로 기업의 인력 상황, 육아지원제도, 유연근무제도, 출산 및 육아휴직, 가족 친화적인 제도, 기업문화 등을 평가해 매년 여성 친화적인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유연 근무제도 및 유급 휴직에 중점을 두고, 각 분야를 아우르는 650개 조사 문항을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BMS는 여성 임원 및 관리자 비율, 여성 직원 고용 비율, 유연근무제 활용도, 직원 자녀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얻어 14년 연속 ‘여성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실제 BMS의 경우 전체 임원의 절반에 가까운 43%가 여성 임원이며, 2010년 한 해 고용된 여성 직원의 비율도 43%이다. 또한 전체 여직원의 98%가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 육아와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한국BMS제약도 이러한 본사의 기업 문화에 따라 3개월 간 급여 100%가 지원되는 '유급 출산 휴가제'와 이후 최대 1년간의 '육아휴직', 임신 중 정기검진을 받을 수 있는 '월 1회 특별 휴가', '수유실 운영', '재왕절개 수술비 전액 지원', '근무시간 유동제' 등 다양한 여성 복지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재학중인 직원 자녀의 학비를 자녀수 제한없이 일정 금액 지원하는 가족친화적인 정책을 갖췄다. 이러한 여성 친화적인 기업 문화에 힘입어 한국 BMS 제약의 전체 임원 중 여성 임원의 비율은 43%, 전체 직원 중 여성 직원의 비율은 44%에 달한다. 한편, BMS는 올해 미국 국가여성경영자협회(National Association for Female Executives)가 수여하는 '여성 임원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10년 연속 선정됐다.2011-10-31 11:30:0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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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 2011 한마음 걷기축제 후원최근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이번에는 다문화 가정과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행사에 동참했다. 동국제약은 지난 30일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건강사회운동본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한 '세계인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 2011 한마음 걷기축제 정부 합동 고충상담'(이하 2011 한마음 걷기축제)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마음 걷기축제는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모든 외국인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자 마련됐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최근 들어 마데카솔 브랜드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 행사 후원을 통해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의 '삶의 질 개선(QOL, Quality of Life)'을 위한 행사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약은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비롯해 '소아암어린이 봄소풍 후원', '보육원 구급함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마데카솔 판매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2011-10-31 11:16:24이상훈 -
SK케미칼, 글로벌 스탠더드 녹색경영부문 대상SK케미칼(대표이사 김창근 부회장)은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이 선정하는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 시상'에서 녹색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 시상은 각 부문별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월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SK케미칼은 환경경영의 Global Leader로 도약하고자 '우리는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한다'는 회사 미션 아래 CEO와 전 구성원이 2020년까지 Green Triple 40(사회공헌 1인당 40시간, CO2절감 40%, 친환경 사업 매출 비중40%)을 목표로 친환경소재, 헬스케어 솔루션 등 높은 수준의 녹색경영을 보여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SK케미칼은 환경 경영측면에서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갖추게 됐다.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은 "환경경영을 통해 기업문화 혁신과 친환경사업으로의 비즈니스 영역 확대에 주력해왔고 올해는 그 터닝포인트이다"면서 "지금까지의 실적이나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가능경영의 Global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경제적 투명성 확보와 사회적 책임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10-31 11:09:48이상훈 -
베링거 BIBF1120 , 특발성폐섬유증 환자에 효과베링거인겔하임의 임상 시험용 물질이 특발성폐섬유증 환자에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 내용의 임상 결과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됐다. TOMORROW로 알려진 이 시험에서 BIBF 1120 150mg을 1일 2회 투여 받았던 환자들은 위약 투여군과 비교했을 때 강제폐활량 저하율이 68% 감소됐다. 또한 BIBF 1120 150mg으로 1일 2회 치료 시, SGRQ 점수가 다소 감소한 데 비해 위약군에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약 투여군과 비교하여 BIBF 1120 150mg 1일 2회 투여군에서 더 빈번했던 이상반응은 위장관 증상과 간 아미노전이효소의 상승이었고, 투약중단을 초래한 이상반응은 대개 설사, 오심 및 구토였다. 이번 임상의 책임 저자인 루카 리첼디 박사는 BIBF 1120로 시간경과에 따른 폐기능 저하를 늦추고, 급성 악화 발생률을 감소시키며, 삶의 질을 개선시켰다는 의 긍정적 결과는 이 물질의 미래가 매우 기대되는 검증 절차였다"고 전했다. BIBF 1120은 약에 대한 임상적 필요성이 높고, 개발 가능성 역시 높다는 점을 인정받아, 2011년 6월 미국 식품의약청(FDA)와 2011년 9월 일본 후생성에서 각각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기도 했다.2011-10-31 10:36:3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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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CPhI Worldwide 2011 성공적 참가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kotra(사장 홍석우)와 공동으로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열린 'CPhI Worldwide 2011'에 한국관을 구성,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약품 전문 전시회에는 140개국 약 2만 8000명이 전시장을 방문하고 15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보제약, 광동제약, 대원제약, 보령제약, 한미약품, 휴온스 등 23개사가 참여했다. 의수협과 kotra는 한국관 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참가업체의 상담 지원과 한국 제약산업의 홍보활동에 힘썼다. 특히 한원중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가 전시장을 방문, 한국 참가업체와 관계자를 격려하고 한국 의약품 수출 증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의수협은 전시회 기간 동안 '한국관 참가업체 초청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찬 간담회에는 의수협 이윤우 회장, 길광섭 상근부회장, 정종태 kotra 유럽 본부장과 한국관 참가업체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세계 의약품 시장 동향, 독일 의약품 시장 현황과 의수협 해외마케팅 사업 안내 등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윤우 회장은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제약산업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해외시장 진출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수출 증가를 위해서는 해외마케팅 활동과 R&D 투자를 통한 제품개발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또한 수출지역의 다변화와 선진 시장의 등록절차와 스펙에 부합하는 특화된 고품질 제품을 개발하고 수출해야 장기적으로 내실있는 제약산업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1-10-31 10:23:45이상훈 -
한독학술경영대상에 우리들병원 이상호 이사장우리들병원 이상호 이사장이 제8회 '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학술경영대상은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2004년부터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매년 수여되고 있다. 이상호 이사장은 1982년 부산에서 신경외과의원을 설립한 이래 단일진료와 전문병원 형태의 운영방식을 도입, 척추전문병원으로 발전해 현재 국내 6개의 우리들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상호 이사장은 내시경과 레이저를 이용한 척추수술과 같은 미세침습적 척추수술의 개념을 한국에 최초로 도입했다. 또한 총 12권의 척추수술관련 의학서적을 발간하고 202편의 SCI급 논문을 국제 의학전문저널에 발표하는 등 한국의 척추진료 기술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나라 의학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0년 미국의료관광평가협의회에서 의료기술의 질과 안정성, 투명성 등 7개 항목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리들병원이 '의료관광객을 위한 세계 10대 병원'에 선정되면서 국제의료관광을 통한 국부창출에도 일조했다. 이 외에도 Save the Children과 UNICEF 한국위원회 등 23개 복지, 자선단체에 매년 수익의 일부를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낙도지역 노인을 위한 영정용 사진 촬영을 비롯해 노숙자, 노약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한편, 한독학술경영대상 시상식은 오는 3일 오전 9시30분, 63빌딩 별관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2011-10-31 09:27:27최봉영 -
동아제약, 분기 최대실적…박카스의 힘동아제약이 박카스 슈퍼 판매 매출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박카스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467억원을 기록해 일반약 사업부 선전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박카스 매출의 선전은 편의점 등에 유통된 박카스F의 영향으로 여기에서 발생한 매출은 약 13억 수준일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동아제약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14% 성장한 2419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9% 감소한 282억원이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박카스 F생산 공장인 달성공장의 생산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편의점 이외의 추가적인 유통망 확대가 기대됨에 따라 박카스 F를 통한 매출 상승은 앞으로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올해 9월부터 GSK와의 품목제휴로 헵세라, 제픽스 등의 제품을 판매 개시했으며, 판매 제휴를 통해 얻은 수익은 당분기 169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2011-10-31 09:15:0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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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괄인하인가"…제약 사장단 긴급회동 대책 논의1일 예정된 반값 약가인하 입안예고를 앞두고 제약업계가 강경대응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경호 제약협회 회장이 28일 임채민 장관과 단독 면담을 가진데 이어 30일(일요일) 저녁에는 제약 사장단이 긴급 회동을 갖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등 약가일괄인하를 저지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올인 하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 회장단과 이사장단사로 구성된 제약사 사장 10여명은 30일 저녁 7시 서울 모 호텔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약가일괄인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은 이경호 회장이 복지부장관을 만난이후 긴급하게 소집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정부가 약가 일괄인하 쪽으로 제도 시행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점에서 긴급 사장단 회동에서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안들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임에 참석한 제약사 CEO는 “정부에서 1일 약가일괄인하 입안예고를 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기 때문에 제약업계가 어떻게 대처할지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아직까지는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 CEO는 “하지만 정부에서 일괄인하를 유력하게 생각하고 있는 만큼 이번 주 이사장단 회의를 통해서 강력한 투쟁방안을 확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경호 회장도 “복지부 장관을 만나 제약업계의 리베이트 근절 자구방안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이야기하고 단계적인 약가인하 시행을 마지막으로 요청했다”며 “정부의 결정을 보고 협회차원의 대응방안을 결정 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부가 단계인하 보다는 사실상 일괄인하 쪽으로 무게중심을 두고 있는 만큼 제약업계의 물리적 투쟁은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제약업계는 이번 주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법적대응, 생산중단, 궐기대회 등의 구체적 시행방안을 최종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정부의 약가인하 고시 이후 곧바로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에 들어갈 방침이며, 일괄인하를 정부 고시로 진행하는 것은 불합리 하다는 점을 주장하며, 헌법소원 제기도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여기에 1일 생산중단과 대규모 집회 등을 통해 반값 약가인하의 부당성을 적극 알릴 것으로 관측된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3가지 자구책과 각 제약사별로 판관비 내역을 제출했고, 2차례에 걸쳐 복지부 장관과의 면담도 진행한 만큼 제약사들이 약가일괄인하를 막기 위해 정부를 대상으로 ‘할 만큼 했다’고 생각 한다”며 “복지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괄인하를 선택한다면 이제는 강력한 투쟁 외에는 대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2011-10-31 06:45:00가인호 -
의약외품 전환 품목 매출 희비…박카스만 웃었다약국용과 슈퍼용으로 이원화된 판매전략을 펴고 있는 동아제약 박카스가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의약외품전환 이후 슈퍼매출은 물론, 약국 매출까지 덩달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나머지 외품 전환 품목들은 초도 공급에 따른 반짝 매출증가외에는 슈퍼판매 특수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슈퍼판매가 가능해진 외품전환 제품들의 매출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일반유통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제품은 피로회복제인 박카스가 유일하다. 증권가는 박카스는 지난 9월 외품전환 이후부터 이달 말까지 290만병이 팔려나가 매출액 13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 같은 박카스F의 선전으로 박카스 총 매출도 두자리수 이상 증가했다. 박카스D와 박카스F의 매출을 합칠 경우 지난해보다 13.7%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이 증권가 분석이다. 반면 박카스외 드링크류를 비롯 외용제들은 공식 라인 없이 도매업체가 임의로 유통을 하고 있어 구체적인 매출은 집계되지 않았지만, 약 5%내외 성장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현상은 특정 적응증을 가진 외품일수록 심화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전망했다. 성공 가능성이 희박한데다, 슈퍼판매에 부정적인 약사사회 반발까지 무릅쓰고 공격적으로 유통에 나설 이유가 없는 것이다. 외품 전환의 경우 지난 8월 박카스F가 의약외품 신고를 완료한 이후 다른 제약사들도 앞다퉈 전환 신고를 하는 등 슈퍼판매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특히 박카스F를 포함해 의약품 시절에는 실적이 없던 품목 중에서도 15품목이 의약외품 전환 신고를 마쳤다. 업계 한 관계자는 "외품전환으로 매출 특수를 누리는 제약사는 동아제약이 유일한 것 같다"며 "박카스의 경우는 대중광고를 통해 국민 피로회복제라는 이미지가 확고했기 때문에 시장 안착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기타 드링크류나, 외용제들은 낮은 브랜드 이미지 또는 적응증 한정 등으로 초도 공급외에는 추가 공급이 미미한 상황이다"며 "일부 제약사들이 동아제약 처럼 이원화된 공급체계를 갖추고 슈퍼판매 준비를 하고 있지만, 성공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전망했다.2011-10-31 06:44:58이상훈 -
마이팜제약, '그림이 있는 병원 갤러리' 후원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과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는 Gallery We가 개최한 Medical Gallery Artist 공모전의 수상작 전시회 ‘그림이 있는 병원 갤러리’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10월 29일까지 강남밝은안과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 수익금 일부는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의 난치병 환자 수술 돕기에 쓰인다. Gallery We 주희 관장은 "병원이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진정한 휴식을 주는 새로운 의미의 공공의료 공간으로서 방문객들에게는 문화와 예술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문화서비스 공간을, 신진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2011-10-30 20:00:52가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