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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임원 승진인사…이일복 상무 등 임명한화제약은 신년 임원 승진인사를 1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상무 승진자는 이일복(전 경영지원), 이한담(전 업무조정질), 윤영철(전 대외협력실) 씨 등 3명이다.2012-01-02 16:18:2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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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2012년은 변화, 신뢰, 최고 품질의 해"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2일 임진년 새해 시무를 하며 ‘변화, 신뢰, 최고 품질’등 3대 모토로 힘찬 2012년을 시작했다. 이성우 대표는 "안정적인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고객 신뢰 확대, 영업마인드의 과감한 변화를 통해 제약업계 전체의 위기 속에 맞은 2012년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삼진제약은 회사를 대표하는 대형품목으로 성장한 항혈전제‘플래리스’를 비롯 지난해 시장성을 확인한 고혈압 치료제 에이알비 아이비, 엑스반플러스와 같은 전문의약품을 회사를 대표하는 주력 품목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건강기능식품 등 시대 변화에 맞는 새로운 시장에도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이성우 대표는“새해는 제약업계 전체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스스로가 과감한 마인드 변화와 기본기에 충실한 고객 신뢰 확대, 초일류 품질 확보에 헌신적인 노력을 한다면 위기 속에 맞는 2012년은 오히려 삼진제약을 단련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는 원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형식적인 시무식 행사를 생략하는 대신, 이성우 사장이 1월 3일부터 약 보름 간 각 부서별, 영업소별로 임직원 3,40명씩을 그룹별로 초대해 시내 곰탕집에서 신년 인사와 경영 목표를 공유하는 릴레이 조찬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2012-01-02 15:49:11가인호 -
동성제약 "위기를 기회로, 기회를 미래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2일 2012년 시무식을 갖고 '위기를 기회로, 기회를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양구 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세계의 재정위기를 비롯한 국내외의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변화관리 정책들이 성과를 거두는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기업의 성과를 좌우하는 시장지향성을 통해 기업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역량을 키우고 부서간의 유기적 소통능력 증진을 통한 개선과 혁신을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약가 인하로 어려워진 여건 속에 있는 ETC(전문의약품)사업을 개선하여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세계 우수한 제품의 제휴와 라이센싱을 통해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 사장은 이어 "55주년을 맞는 2012년은 지난 일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꾀하는 한해로 삼고 `위기를 기회로, 기회를 미래로, 새롭게 창조하자`는 슬로건을 정했다"면서 "위기의 시대에는 미리 준비된 개인이나 기업만이 발 빠른 전략적 대응으로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며 스스로 기회를 준비하고 행동하는 한해를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이 사장은 또 55년 역사의 저력을 살려 경쟁과 변화를 이겨내는 한해로 갈수록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로 의지를 키우고 변화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대처하여 동성제약이 100년 기업을 일구어 가는데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공로상에 35년 근무한 이은조 생산관리부이사, 20년 근속에 남상이 상무(경리부), 최영옥 이사(비서실) 안교진 부장(총무부), 10년 근속에 최동연 과장(영업부), 이선진 대리(영업관리부)가 수상했다.2012-01-02 15:39:33가인호 -
동성제약, 연구소장에 나규환 교수 영입동성제약(대표 이양구)는 2일자로 연구소장에 나규환 교수(전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장)를 영입했다. 또한 권중무 부사장을 동성바이오팜 대표이사로 겸직 발령했다. 신임 나규환 연구소장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장 및 연세대학교 원주 교무처장을 역임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중앙약사심의위원과 한국환경보건학회장, 한국하천호수학회장을 지냈으며 대한보건협회 보건대상(공로부문)과 대한약사회의 약사금탑상(연구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2012-01-02 15:38: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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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작년 한해 성공적 자축…지속성장 다짐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한승수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이해 '2012년 킥 오프 미팅(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2012년도에는 약가 일괄인하를 비롯한 어려운 시장상황이 가속화 될 것이므로 지금보다 더한 열정과 노력을 주문했다. 또한 2011년도 3000만불 수출을 달성한 저력에 대해 언급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시장성 있고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성석제 사장은 지난해 불안정한 시장 환경을 '여기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라는 각오로 극복해 전년대비 9%의 신장을 이룬 것을 하례하고, 특히 300억 이상의 실적을 달성, 안정적으로 제네릭시장 진입에 성공한 것을 자축했다. 또한 400억대 품목에 입성한 란스톤을 비롯해 100억대 이상 품목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힘써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일약품의 '2012년 Kick-Off Meeting'은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에 걸쳐 진행된다.2012-01-02 15:28:53이탁순 -
종근당, 내실경영 다짐…신성장 동력 구축종근당(대표 김정우)이 2일 2012년 시무식 행사를 거행하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충정로 본사에서는 본사 임직원들이, 천안공장에서는 효종연구소와 천안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사 시무식에서 김영은 부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획기적 신약 개발과 차세대 인재 양성을 통한 글로벌 비전 확립으로 종근당의 중장기적인 발전을 이끌 신성장 동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근당 임직원들은 금년도 경영목표인 '내실있는 책임경영을 통한 위기극복과 지속성장 실현'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종근당은 1월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자를 보면 ▲ 상무 승진: 권도선(영업기획 담당) ▲ 이사 승진: 박정우(병원5사업부장), 고여욱(바이오연구소장), 김달현(약리안전실장), 구자민(재경팀장) ▲ 이사보 승진: 김대형(병원3사업부장), 박종한(의약4사업부장), 문승기(바이오의약실장), 김학형(QC팀장) ▲ 부장 승진: 한경희(병원1사업부 1소) 외 7명 ▲ 차장 승진: 정호진(내분비팀) 외 16명 ▲ 과장 승진: 채승준(순환기팀) 외 39명 ▲ 대리 승진: 김무환(이식면역팀) 외 65명 ▲ 주임 승진: 지부성(OTC팀) 외 103명 등이다.2012-01-02 15:16:36이탁순 -
동화약품, 위기 극복해 신수종 사업 투자할 것동화약품이 약가인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수종 사업에 대한 투자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지난 1월 2일 본사 강당에서 윤도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시무식을 실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윤도준 회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해준 동화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2012년은 그 동안 노력해온 변화·혁신의 길에서 한발 더 나아갈 때"라고 말했다. 아울러 "동화약품의 에너지는 직원들 하나하나의 에너지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으로 기본부터 충실히 다지겠다"며 "이것이 곧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동화약품은 2012년도 계획으로 2012년은 현재 제약산업의 환경을 냉철히 분석해 성장성과 수익성에 기반한 생산성 및 조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뛸 것을 선포했다. 윤 회장은 "현재의 환경적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신수종 사업에 대한 선택적인 투자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01-02 12:30:5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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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레벨업·전력질주, 위기를 기회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2일, 본사 강당에서 제70기 시무식을 거행하고 위기 속에서도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변화를 늦추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정치 회장은 "지난 해 조직개편, 새로운 시장 창출, 창립 70주년 관련 활동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일궈내기 위한 혁신을 통해 적지 않은 결실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금년에도 변화의 수위와 속도를 더욱 높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시무식에서 일동제약은 2012년을 맞아 '레벨업, 전력질주'라는 경영지표를 선포하고 ▲부문 책임경영 실현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소통과 몰입의 기업문화를 경영방침으로 설정, 수많은 위협 속에서도 목표달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문중심의 조직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부문이 위기의식으로 무장해 목표를 책임지고 달성하는 강력한 부문 책임경영을 실천하는 한편, 신약개발과 글로벌전략, 새로운 톱브랜드 육성 등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2012-01-02 12:25:06어윤호 -
명문제약, 명지약품 합병 통한 신년 인사 단행명문제약이 명지약품과의 흡수합병하며 신년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이동에서 명지약품 박명래 사장이 관리총괄본부장 부사장으로, 명문제약 하재건 전무가 영업총괄본부장 부사장으로 발령되는 등 총 12명의 임직원 인사이동이 있었다. 이규혁 회장은 "본 인사이동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이며 통합된 양사 간의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해 최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명지약품 박명래 사장→관리총괄본부장 부사장 ▲영업총괄본부 하재건 전무→영업총괄본부장 부사장 ▲명지약품 김홍년→관리총괄본부 해외사업부문장 상무 ▲명지약품 기민호→영업총괄본부 항암사업본부장 상무 ▲개발본부 성용경→관리총괄본부 개발본부장 상무 ▲대전1지점 서원상→영업총괄본부 충청호남본부장 이사 ▲대전1지점 민정기→영업총괄본부 충청호남본부 대전1지점장 차장 ▲명지약품 박일산→영업총괄본부 항암사업본부 지점장 부장 ▲명지약품 이종원→영업총괄본부 항암사업본부 수도권팀 차장대우 ▲명지약품 노형근→영업총괄본부 항암사업본부 수도권팀 대리 ▲명지약품 이상미→관리총괄본부 경영지원본부 영업관리팀 사원 ▲명지약품 손수진→관리총괄본부 해외사업본부 해외사업팀 사원2012-01-02 12:17:5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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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복합신약 1·2호 통해 해외시장 개척유유제약이 복합신약 1호,2호인 맥스마빌, 유크리드의 성장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유유제약은 2일 서울사무소에서 유승필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공장과 화상 연결을 통해 2012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신년사를 통해서 유승필 회장은 "2012년은 2000년8월 의약분업 이후 11년 만에 다시 찾아온 급변하는 제도와 환경에 대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들어내어 신속하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 도전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창업 71주년 동안 수많은 위기를 맞을 때마다 회사는 한마음이 돼 극복해 왔다"며 "신년은 열정을 갖고 일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약하는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유유제약은 이날 새해 경영전략으로 ▲회사의 경쟁력 있는 부문, 제품을 찾아서 회사가 도약하는 토대로 삼을 ▲2012년에는 신약개발에 가시적인 성과와 해외시장 확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 ▲고유브랜드인 유판씨,비나폴로와 성장품목인 피지오머,베노플러스겔과 신제품등을 통한 OTC 성장 등을 선정했다.2012-01-02 12:13:0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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