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레벨업·전력질주, 위기를 기회로"
- 어윤호
- 2012-01-02 12:25: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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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시무식…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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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치 회장은 "지난 해 조직개편, 새로운 시장 창출, 창립 70주년 관련 활동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일궈내기 위한 혁신을 통해 적지 않은 결실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금년에도 변화의 수위와 속도를 더욱 높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시무식에서 일동제약은 2012년을 맞아 '레벨업, 전력질주'라는 경영지표를 선포하고 ▲부문 책임경영 실현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소통과 몰입의 기업문화를 경영방침으로 설정, 수많은 위협 속에서도 목표달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문중심의 조직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부문이 위기의식으로 무장해 목표를 책임지고 달성하는 강력한 부문 책임경영을 실천하는 한편, 신약개발과 글로벌전략, 새로운 톱브랜드 육성 등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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